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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빠 어쩌면 좋을까요?

글쓴이임 (판) 2020.01.28 02:25 조회58,240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추가글))
넌 왜 아빠한테 아무말 못하냐고 하시는데요
그럴수 있는 가정환경이 어린시절부터 아니었어요.
일단 아빠 부시고 때리고 그랬던 분이세요 가정폭력 집안이었고요
같이살때 왜 안해봤겠어요? 하지만 아무리 변하게하려해고 변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고 전 입을 닫았어요.
싫은소리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아빠한테 말 먼저
걸기조차 싫어요. 그래서 집도 독립한다 통보하고 나왔구요.
독립한다 할때도 그릇 던졌어요. 무튼 아빠 성격이 이래요.
일일이 다 열거는 못하지만, 가전가구 많이 부셨어요
같이 살때 제가 두사람 이혼 시키려고 서류다 준비도 했었지만
두분이 안하시더라구요. 제가 아무리 이혼해라해라 해도
말만 하고싶다하지 실제론 이혼은 안하는데
제가 끌고가서 엄마를 강제로 이혼 시킬순 없잖아요..
엄마도 하녀 취급 당하는거 싫지만 그거에대해 태클걸면
난리날거 아니깐 난리나면 그냥 난리가아니라 개난리가 나서..
사람들 앞에서 싸우기싫고 자식들이 싸우면 이제 머리 다큰
성인이라 싫어해서 안하는거라고 했어요 본인이 참고 마는거라고
하셨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대신해서 제가 싫은소리를 해야하는건지. 엄마는 큰일 나기싫어 참으신다는데 제가 나서는게
맞는건지. 그렇다면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나을건지 그게 궁금해서 올린 글이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워낙 순종적이고 수동적인 성격이시라
눈치도 많이 보시고 살았고 어린시절부터 집안 분위기가
그런 분위기(가정폭력,가부장적 등등) 저도 그걸 보고 자랐고 그랬기에 아빠에게 싫은 소리를 자유롭게 말하는 민주적인(?) 가정이
아니에요. 그럴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무튼 가정 환경이라는게 가정 마다 각각 다다르잖아요...
답답하지만 이런 가정도 있습니다.




아빠가 굉장히 가부장적이세요
저희들끼리 있을때만 가부장적이면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럴때면 너무 민망하다못해 창피하고
뻘쭘하고 화가나요.
저랑 언니는 둘다 일찌감치 독립해서 같이 안살기에
그 꼴 안보면 그만이고 봐봤자 짧게 보고 마는데
가끔 가족모임 명절 추석 친척들 있거나할때
앉아서 왕이 시녀 부리듯 명령해요 엄마에게요
이거가져와 저거가져와 등등
다른 사람들 다 그런거 불편해하고 아무도 그런행동
안하는데 혼자 근엄 진지 가부장...창피한줄을 몰라요
옛날이나 그랬지 요즘 시대에 누가 그래요?...진짜 창피스러워요
혼자 그렇게 앉아서 왕처럼 부려먹으면 그 주위사람들
다 민망해하고 불편해하는 눈치인데 혼자만 그걸 모릅니다
근데 안고쳐지더라고요. 본인이 변해야겠단 생각 없으면
변하지 않더라구요....휴
그래서 저는 그런 남자랑 사는 엄마가 너무 가여워서
돈으로라도 스트레스 풀라고 용돈 엄마만 드려요
다행이 제가 돈 좀 잘벌고 여유있는 편이라 백만원씩
드려요...
완전히 아빠가 변할순 없겠지만 남들 앞에서라도
안그랬음 좋겠어요 엄마 하녀 취급 하는거도 모자라서
소리 빽빽 지를때도 있거든요
근데 이게 친척들 있을때 가부장적인게 유독 커져요...;
남들 앞에서 그렇게 부인 부려먹는걸 되게 우쭐해하는사람
같아요 너무 개극혐스러워요...
저보고 왜 결혼 안하냐고 그러는데 속으로 아빠같은 남자
만날까봐 라고 말해요..;
암튼 스스로 그런 행동이 쪽팔린거라는걸 돌려돌려
좀 깨우치게할 말이나 방법 없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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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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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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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백만원 엄마가 아빠에게 뜯긴다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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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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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시켜드려라. 최고의 효도다. 저런 쓰레기는 혼자 뒤져야함. 뒤지는 순간까지 널포함한 니엄마 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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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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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이 있네요. 친부성향이 폭력적이고 허세 심해서 안바뀔거 님도 알잖아요.
그냥 거리두고 사는수밖에 없어요. 모친이 결정해서 이혼하지 않는한 답은 없어요.
저런 사람은 죽을때까지 안바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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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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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둘째 삼촌이 그랬어요 그래서 형제라도 아빠가 안보고 삼촌을 싫어했어요 근데 결국 병으로 2년전에 돌아가셨는데 73세면 요즘시대로 치면 일찍 죽은거죠 그런데 가부장적인 남자들 특징 이 대부분 다, 똑같아요 처자식 잡고 꼼짝못하게하고 결국엔 대개 이기적이고 돈도못벌고 무능하면서 식구들한테 왕대접 받고 싶어하고 가족집착 대개심하고 심한사람은 돈 시간마저도 자유안주고 생활비도 안주면서 엄청나게 통제하고 자식한텐 엄격하게 해서 자식들이 쑥맥들이 많고 사회성이 상당히 떨어지고 친구가 그런집안 자식들은 친구가 한명도 없고 주위에 사람이 전혀 없어요원인은 바로 가정폭력 집안이라 그런거예요 자식들이 돈을안주고 엄격하게 하니 범죄자 아니면 정신질환자 조현병환자가 그런집 아버지 때문에 자식들 특성이 그리되고 어머니들은 꼼짝못하고 폭력에 시달리고 그런가족들이 독립도 못하는 나약함을보이고 해결방법은 울 삼촌도 그랬지만 아버지란 가부장적인 사람이 죽어야 그런집은 자유를 찾고 편하게 살더군요 그건 아버지란 가장이 자식인생평생 망치고 난후에 나중에 죽게되요 그땐 자식들이 자유찾아도 늦어요 가정폭력이 그만큼 집안에 싸이코 자식이나 가족을 만들면서 서서히 영혼을 병들게 하는거죠 특히 말잘듣고 고붑고분하고 착한자식들이 정신분열증 조현병 걸리고 그걸 반항하는 자식들은 범죄도 저질러요 결국엔 그런집 에서 자란 사람들이 평생결혼도 못하고,어딘가 많이특이해요 형제가 다 결혼을 못해요 바로 그 아버지 때문이죠 저희 삼촌이 그랬기에 너무도 저런사람 잘아는데 절대 안바뀝니다 평생 남잔 저러면 저 근성 버릇 못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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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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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를 엄마 아빠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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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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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어 디질각오하고 할말해요 애비새끼가 때리면 바로 가정폭력으로 현행범으로 신고해서 쳐넣어버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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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1.3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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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이랬어요..
가부정적인데다가 폭력도 있고 바람도 폈어요. 엄마가 시댁 식구들한테도 이르고 다 해서 한번 뒤집었어요. 헤어졌다고 해서 헤어진 줄 알았는데 그 다른 아줌마가 끈질기게 이혼시킬려고 발악하고 완전히 헤어졌어요. 엄마가 이때 아빠한테 맞았더라구요. 몰랐는데.. 엄마가 나중에 약 먹고 병원 다니고 치료 받으면서 저희한테 고백했어요. 자식들은 다 외국에서 일 하고 공부하고 있거든요.. 엄마가 변하면서 아빠도 많이 변했어요. 명령하다가 엄마가 무시하고 사람 취급 안 하니까 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명의고 재산이고 다 엄마 이름으로 돌렸어요. 이혼하면 아빤 빈털털이에 사업한 빚만 들고 나가 앉게 되거든요. 지금도 먹은 거 싱크대에 두기 이런거 안 하지만 적어도 물 떠 마시는거나 명령하듯 말하는 건 좀 변했어요. 본인이 바껴야 바껴요. 가족들의 외면도 도움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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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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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잘 안변해요. 어린 아이가 아니라면, 누군가를 본인이 바꿀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 그런 아버지는 버리셔야 되요. 어머니도 스스로 벗어날 의지가 없다면 돕지 마세요. 그건 어머니 인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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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020.01.3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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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합니다... "죽어야끝납니다" 아빤,더하면더했찌변하거나고쳐지지않습니다ㅠ 울아빠가쓰니님 아빠보다더하셨고더개차반였었죠~~~매일맞는우리엄마오빠나를위해20년동안온갖신들께빌었습니다~~맞으면서ㅠㅜ징쨔어느날돌아가셨습니다..집도돈도차도없어도가난해찌들지라도,아빠가없으니솔찍히행복하고좋습니다!! "아빠죄송하지만,그만쫌위에서쉬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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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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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지나가려다 간단하게만 남길게요. 그냥 ●엄마가 선택한 삶●이라고 생각하시고 내가 아빠랑 결혼한거 아니지 엄마가 결혼한거지 그러니 스트레스는 딱 거기까지만! 이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해봐요. 어차피 쓰니가 중간에서 어떤 조치를 취한다 하더라도 아빠는 넌 어른일에 뭘 끼어드냐!! 라고 상처를 낼거고 엄마는 또다시 반복하시며 돌아오고 돌아오고 돌아오실겁니다. 님 마음속에 님도 모르게 괴물이 생길 수 있어요 잔뜩 화가 차있는 괴물이 잠자고 있는 느낌..? 그 괴물이 잠에서 깨면 현실상황이 나빠질 수 있어요. 나중에 더 큰 마음속 짐을 만들지말고 그냥 엄마가 선택한 삶이라고 생각하세요. 부모가 자식을 지키는거지 자식이 부모를 지켜요? 지킬 순 있죠 근데 쓰니나이가 그럴 수 있는 나이가 아니잖아요. 40대 50대도 아니고. 엄마가 아빠랑 같이 살지않으면 뭐 누가 문짝 떼간대요? 인질이라도 있어요? 아니잖아요 엄마 선택인거에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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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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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빠도 엄마랑 싸울때만 물건던지고때리고그러세요 자주 싸우지도않으시고 1년에한두번? 다른사람들 앞에서 엄마 막대하지도 않고여 근데 글쓴이는 좀 심각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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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쟁이 2020.01.3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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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아빠는 공포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봤지, 우리아빠만 보다가 진심 충격적이다. 난 그런 상황에 처해지면 못견디고 뭔가 나쁜일을 꾸밀 것 같아. 나쁜 아빠가 잠자고 있을때 뜨거운 기름을 부어버린다던지 말이야. 난 엄마를 구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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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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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엄마도 맞고 사시는데 포기햇어요 처음엔 저희 때문에 참고 사신다더니 이혼하라니까 얘 그래도 나가봐 너희 아빠같이 좋은 사람없어 하는데 기함햇네요 저흰 핑계였고 그냥 좋다는 사람 더이상 노력해봣자 소용없단거 알고 포기햇구요 언제까지 난 감정쓰레기통으로 살거아니다 맨날 아빠욕하는데 이혼할거아니면 그만하라햇어요 그랫더니 내가 널 어떻게 키웟는데 가시나야 ㅅㅂ하고 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냅둬요 좋다는데 독립하고 포기햇어요 도리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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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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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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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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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사람본성 절대 안 바뀌어요.글쓴님 엄마는 스스로 그런 인생을 수긍하니,이혼 설득해봤자 소용없어요.글쓴님 혼자서라도 집하고 연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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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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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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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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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어쩌라고 그냥 그러고 살어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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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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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행이x 다행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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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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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까 더 답없네 이처자. 사람들이 조언해줘도 뭐 원래이렇다는둥 바뀔수없다하는데, 아니그래서 뭐 어쩌라구요???그럼 그냥 평생 그렇게 살아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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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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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십년을 그러고 사신 분이 자식말 몇마디에 변할것 같나요? 어머니가 결정하고 선택할 문제이지, 부모가 자식에게 간섭하는거 듣기싫듯 그것도 일종의 간섭이에요 두분 문제는 두분이 알아서 하시게 두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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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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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어~~ 포기하고 살아;;;; 죽을때까지도 저러다 죽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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