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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댁에서 며느리분들 호칭 어떻게 불리나요 ?

Op (판) 2020.01.28 02:33 조회35,35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

시댁에서 다들 어떤식으로 불리나요?
저희 시댁은 아버님밖에 안계세요.

항상 너 / 니 이러는데 진짜 듣기 싫습니다.
며느리라고 안할거면 이름을 차라리 부르던가.
그것도 저희 부모님을 칭할때도 니부모 너부모 이러시는데 진짜 한대 쳐버리고 싶더군요.

저희 부모님은 항상 O서방/ 자네 이런 호칭 쓰시면서 말씀하시는데
왜 친정부모님만 사위를 존중해주는걸까요

그래서 항상 시댁갔다오면 남편한테 아버님은 왜그렇게 니니 거리냐고 짜증내서 남편이 며느리 호칭 쓰시라고 말씀 드리겠다는데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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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빡침] [실화냐]
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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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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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야, 며늘아, ㅇㅇ야, 등등 다 좋은말 있는데 너 니 하는걸 보고도, 남편놈은 다음에 말한다고? 딴건 몰라도 니 부모 너 부모 하는건 너무 무식한거 아님? 너, 니, 하면 대답을 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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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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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아직도 어색해서 ㅋㅋㅋ 며느리~ 이러고 얘기하는데 ㅋㅋㅋ 외려 남편 시누 시엄마가 며느리가 머야 이름불러 하고 난리남 ㅋㅋㅋㅋ 며느리 아님 우리 며느리. 정도임 ㅋㅋㅋㅋㅋ 언젠가 친해지게찌.. 야 너는 개념없는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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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이110 2020.01.3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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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경상도 사람인데. 저보구 너 야 래요. ..자기 아들 보구 저것들이 래요. ..물건취급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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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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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무식한 윗동서가 있어요 니 너거리는데~~ 에휴 내가 지 친구도 아니고ㅜㅜ 진짜 상종하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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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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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도 앞으로 사위 부를 때 너라고 부를게 사위앞에서 사돈이라는 말 쓰지않고 너네아빠 라고 해볼게. 힘들게 하는 사람들 참고 살지 말거라 속만 상하고 그 사람들은 잘못인줄도 모르고 떵떵거리고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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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ㄱ 2020.01.3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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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라고 존중안하는건....조선시대도 안그랬음 그냥 시아버님이 많이 못배운거 확실히 얘기해야하는부분입니다.저늘 너라고 부르시거나 우리부모님을 너거엄마 너거아빠는 예의에 어긋나는거 같다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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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30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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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바지 아직도 개념장착이 안됫나보네요~ 시아버지 그럴때마다 남편에게 "야" "너" 라고 불러서 일 시키세요. "너! 이리좀 와봐~" "너! 와서 이것좀 가져가!" "야! 여기에 이것좀 올려놔" 하구요. 아버님이 정색빨고 뭐라고 하면 "아버님도 저한테 너너! 야너! 니부모 니부모 그러시면서 저랑 저희부모님 하대하시잖아요?? 똑같이 한건데 기분 언짢으세요?" 하고 대놓고 정색하면서 큰소리로 말하세요. 그리곤 대답을 하지마세요. 당해봐야 알지 뇌기 없는건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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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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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돈에게 니부모?라고한다구요? 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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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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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배워쳐먹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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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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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너라고 부름 그리고 시동생을 니도련님이~ 니도련님은~ 이라고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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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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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때 그냥 똑같이 너라고 하세요 미쳤다고 하면 아니 저도 성년이고 남의집 딸인데 하대하시기에 이집 전통인지 알았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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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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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라고 부를게~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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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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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입뒀다 밥먹을때만 쓰시나요? 따지고 덤비라는게 아니라 정색은하되 차분하게 말씀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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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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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니가, 너도.. ㅋㅋ 라고 하세요. 근데 일년에 몇번 말 안섞으니 그러려니 헤요 ;; 시어미니는 이름 부르시고. 새아가. 아가 라고 불러주면 좋겠지만 ㅋㅋㅋ 한번도 ..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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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1.2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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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편놈 결코 글쓴님 편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라고 아내한테 막 대해도 되는 줄 아는 병신머저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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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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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도 그리 말 하지 말라 하세요 ㅋㅋㅋ 그 소리 듣고도 가만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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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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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놈의 집안인가?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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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3 2020.01.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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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아버지에 그며느리 이네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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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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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한테 도와달라 하세요. 사위 너 니 라고 불러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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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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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어른들은 아가라고하십니다 (참고로 젓가락하나도 못놓게 하십니다 귀한집 딸이라고) 귀한집 딸이라는 생각있음 절대 너라고 못하죠. 진짜 분노하실만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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