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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남편같이봄)전업주부 집안일 어디까지?

글쓴이임 (판) 2020.01.29 18:12 조회140,45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자고 일어나니 댓글 수가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 남편의 행동은 전업주부의 집안일 범주에(분리수거 제외)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시네요? 제가 이상한게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확신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자주 보이는 댓글에 대해 말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200중반 버는데 맞벌이가 왠말이냐!?>
= 제 생각도 님들과 같습니다. 저 그렇게 등신은 아닙니다
결혼 전엔 제가 더 벌었고요, 맞벌이? 그래 같이 벌면 되지 주의라 상관없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서 결혼한건데
남편이 “외벌이”를 강요하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200중반으로 둘이서 먹고 사는게 가능할 줄 알았는지? 몸소 한번 느껴보라고 남편 의견에 따라준것,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저는 남편 전업주부 시키고 제가 벌어서 사회생활 하는게 제 꿈이라고 시부모님께 늘 말합니다.
그 꿈은 변함 없습니다. 그래서 재취업 준비하는거고요

“너도 속으로 전업하고 싶었던거 아니냐” 이런 억측은 하지 말아주세요.. 전업주부를 하기에는 제 능력이 부족합니다
집안일 하루라도 안하면 지저분하고, 매일 해도 평타인거 아시죠? 아실거라 믿습니다.
하루라도 청소기 안돌리고 먼지 안 닦고 정리 안하면 너저분해보입니다. 그렇다고 누가 월급을 줍니까? 생활비 주는게 월급은 아니잖아요?
집안일은 전혀 제 적성이 아니라는걸 아는데도 사랑하는 사람이 우기니까 제 방법데로 참교육 시키려고 외벌이 하게 냅둔겁니다.

문제 삼은 부분은 당연히 가정교육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을 키워주신 부모님이 교육을 제대로 안했기에 습관이 된거겠죠? 그러나 남편에게 가정교육 운운 하기는 싫었습니다. 말로 내뱉어 버리면 정말 나랑 싸우자라는 의미니까요
아무리 본인 잘못이라해도 부모님 운운하고 가정교육 운운하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받아드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마음에 가정교육 부분은 언급도 안했습니다

남편이 200 중반 번다고 남과 비교하거나 잔소리 안합니다
취업도 어려운 시기에 그래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빈둥 거리지 않고, 이렇게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보상 받겠지
그렇게 일하는거 보면 짠하기도 하고.. 그래서 돈 적게 벌어온다 구박 한 적 없고, 성실근면한 모습을 더 높게 봤습니다.
일 하는거 보면 저건 노동법 위반 아닌가? 지가 사장이야? 할 정도로 정말 열심히 합니다. 적당히가 없는게 단점이지만 애기가 없기에 허락해주는 부분이라 너 하고싶은대로 해라 중입니다. 단, 임신하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어쨋든 남편 요구 받아주고 이런 마음으로 살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자질구레한 것들로 스트레스를 주더니 급기야 “나는 밖에 나가서 일하는데” 레퍼토리가 나온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가 가장놀이 하느라 지금 맛이 갔구나?’
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가장놀이는 멈추고 맞벌이 해서 업무 분담 하고, 제 위치가 안정적으로 잡히면 남편에게 전업을 요구할겁니다.

댓글부터 보여줬는데 연락이 없네요^^...
본인 잘못 인정 안하면 링크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외벌이, 맞벌이.. 부부님들
밖에서 일하는 가장, 집에서 일하는 전업주부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아자!!!!!!!


———————이하 본문
신혼부부 2년차, 2인 가구 외벌이입니다
남편 월 수입 평균 200중반이고요

1인 가구면(부모님 집에 살 경우) 몰라도
2인 가구에 저정도는 절대 큰 금액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결혼 전에 일했지만 남편 고집으로 전업중이며
벌이가 적어도 전업을 한 이유는 남편 스스로 좀 현실을
는낄 필요가 있어서 남편 원하는데로 해줬습니다
어차피 지가 겪으면 모르니 겪어보라고 냅둔거죠

단 한번도 남편 벌이로 타박하거나 잔소리 한적 없는데
월급이 남는게 없으면 본인 스스로 자책하고 스트레스 받아합니다 대충 “돈이 왜 이것밖에 안남지?!” 꼭 그래요
가계부 제가 관리해서 어디에 돈 나가는지 설명해줘도

월 고정지출(카드값,통신비,공과금,대출금,보험금,시댁계돈,청약 등등), 외식비, 생활비, 문화생활(영화같은), 쇼핑(필요한 것)등등

돈 쓸때는 돈 아끼면 무슨 낙으로 일 하냐고 쓰자더니
항상 남는게 없다고 지랄 지랄 합니다 ^^
가계부 관리는 내가 하는데 하도 저러길래 나한테 하는 말이냐고 물으면? 혼잣말이래요 혼자 있을때 해야 혼잣말이지
그럼 가계부 니가 관리해라 말하니 그건 또 싫다네요?
본인은 못한대요 은행업무도 혼자 못봅니다 어쩌라는거지?

여튼 이만하면 현실 직시는 된 것 같아 저는 다시 취업 준비중인데 재취업 하면 맞벌이 될테고 남편 행동거지가 하나하나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 신발 벗고 정리 안함, 현관에 지 신발만 5~6켤레 나와있음
- 옷 입고 벗을때 아무데나 막 벗어 놓음(잠옷, 외출복 등등)
- 분리수거 제대로 못함, 결국 내가 다시 분리
- 과자먹은 봉지, 코 푼 휴지, 이쑤시개 아무데나 놔둠

제가 불만인건 저 정도입니다
전업주부가 집안 일 하는건 맞는데 저건 너무 하지 않나요?
제가 무슨 5살짜리 애 키우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해야할 일이잖아요 참다참다 얘기하니까
자기는 밖에서 10시간 넘게 고생하는데
그냥 좀 해주면 덧나냐고 쏘아 붙입니다? 하 ㅋㅋㅋㅋ

저도 처음엔 그냥 해줬어요 내가 계속 해주니까
계속 저따위인가싶어서 참다가 말했는데
저런건 니가 좀 하라고 말하는게 잘못인가요?
전업주부면 저런것들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나요?


남편은 자기도 노력한다고 하는데 실수하면 그냥 해주면 안되냐 입장
아내는 한두번은 실수인데 너는 습관이다 스스로 할 일은 해야한다 입장

솔직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달리면 남편에게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결혼할때 시댁에서 냉장고, 에어프라이기 줬고
친정은 현금으로 2000만원 주셨습니다
그 외에는 저희 부부 돈 들어갔고요 (남편4:아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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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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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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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중반 벌면서 와이프 전업주부 시킬 용기가 가상했네요.. 남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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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n 2020.01.2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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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많이 버는것도 아닌데 왜 전업하라 고집부리나요? 남편 이상하네... 그리고 저런 행동은 애도 혼내면 안해요. 애만도 못하네... 남편도 본다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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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1.2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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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지르고 다니는 남편놈 쫓아다니며 시중들면서 집안살림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삐까번쩍하게 해내면서 200만원으로 돈도 쑥쑥 불려주는건 우렁각시가 아니라 선녀각시라도 못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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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2020.02.06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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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븅신 왜 델꼬 사세요? 저 같으면 애 없을때 이혼합니다. 님 때문에 별볼일 없는 남자 구재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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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궁금 2020.02.0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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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써주세요~ 궁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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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0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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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보는데 글을 왜쓴거냐? 니맘대로 해석하고 걸러들으면서 ㅋㅋㅋ 자기위로로 글썼냐?판녀들이 위로 해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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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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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걱정안해도 되겠네요. 충분히 스마트한 분인 것 같아 추가글보고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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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1.3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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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전업이긴 한데 남편이 양말 뒤집어 벗어 놓으면 그 상태로 세탁기 돌려요. 군것질 하고 쓰레기 안 버리면 그대로 둬요. 처음엔 치워주다 치우는 사람 따로 있나 싶어서 그대로 둡니다. 그럼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난 아이가 남편한테 잔소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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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나름 2020.01.3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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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벌이 맞벌이를 떠나서 남편분 하는 행동은 같이 사는 사람으로 정말 매너없는 행동이네요 코푼 후지 이쑤시개 누구더러 치우라는거죠? 나중엔 똥누고 똥꼬까지 닦아달라는거 아닌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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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1.3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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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말 잘 듣고 살아야겠는데 모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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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지나가는남정네 2020.01.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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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인 나도 전업주부인 아내 힘들까봐 퇴근하면 애들밥해주고 설겆이.빨래.청소.강아지 산책.목욕. 쓰레기 분리수거.쓰레기 버리기 다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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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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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 초5 우리 막내인 줄.. 옷 암데나 벗어놓고.. 그래두 우리애들은 지가 먹은 쓰레기는 갖다버리는데... 가끔 안하면 폭풍 잔소리 듣지요.. 옷벗어 바닥에 뿌려두는건 금새 고쳐지지는 않는것이 초딩이라 그런건지.. 님 남편 딱 초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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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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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백중반벌어 가장놀이? 울애들 한달학원비도 안되는 껌값 벌어오면서 가장놀이?어휴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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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ㅅㅇ 2020.01.3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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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는 혼자 자취하는데요 저기 위에 쓰여있는 4가지를 가끔 친구새끼들이 술쳐먹으러 우리집와서 하거든요? 진짜 살인충동 일어납니다. 한달에 두세번도 개같은데 같은사는 새끼가 저러면 죽여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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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ㅁ 2020.01.3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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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말에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어서... 참 공감되는 좋은 말임 ^^ 이제 남편입장의 글을 읽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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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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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대 벌면서 외벌이? 무슨 자신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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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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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이없네요 200중반인데 혼자살기도 빠듯하지않나? 근데 외벌이라고 떵떵거리다니. 분명 저남편은 자기 지인이나 친구들 아는사람대부분중 평균월급이거나 약간높은축에 속할거다 그러니 지기준으로 나름 괜찮다하고 부인 집에있으라하는거지. 뇌가있는건지없는건지. 그리고 와이프분도 사랑했다지만 결혼전 분명 외벌이강요하는 남편 의 사고가 정상은 아니라는걸 못느꼈나요? 오기로 현실에 직접닥쳐봐라하고 일관두고결혼한건 무슨 실험시도하는것도아니고 눈에 뻔히보일 현실을 왜 본인이 알고도.자처했는지 이해불가네요 어차피 외벌이로는 못살월급인거 뻔히알았고 결국 다시 직장으로 가는데 본인만손해지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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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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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새끼가 뭔 일을 하길래 나보다 적게받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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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뷃쉛꿻 2020.01.3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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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월급도 다이어트하나보네

하란다고 진짜 전업하는 님도

끼리끼리 결혼하신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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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정민 2020.01.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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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중반에 외벌이ㅋㅋ
딩크에 둘만 산다해도 빠듯할텐데 무슨 배짱일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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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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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잘못한건 맞지만 여기서 200대 밖에 못버는게 말이되냐는 댓글충들 특 - 나가서 100만원도 못벌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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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3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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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그렇다ㅋㅋ 우리 집도 남편 이백인데 딱히 안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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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0.01.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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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낳으면 200은 고스란히 학원비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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