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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족들 쪽팔린거 너네 이해돼??

ㅇㅇ (판) 2020.02.09 21:00 조회24,113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저번에 해외여행 갔을때 막 관광버스에서도 어머 저거 뭐야 엇!! 이러면서 자꾸 큰소리로 놀라고 밥먹을때도 그렇고 혼자 막 별로 굳이 안해도 되는말을 자꾸 혼잣말로 크게 함..ㅠㅠ 약간 어리버리까기도 하고 다른 일행들 다 조용하고 그러는데 막 호들갑떨면서 그러니까 진짜 같이다니기 좀그랬음... 심지어 첫 해외여행도 아니였음 우리가족 여행되게 자주 다니는 편인데 갈때마다 막 계속 크게 그러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나 자려고하는데도 자꾸 말걸고 이거 챙겨 저거 챙겨 저거봐봐 이러고 진짜 짜증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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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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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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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는 사람들 몸평얼평하는거... 어머어머 치마짧은거봐라 다리가저게뭐니~ 머리색이 어쩌고저쩌고.. 몇년 전 일임 진짜 짜증나서 그런 말 할 때마다 뭐라하고 정색하니까 요샌 안그러시는데 진심 창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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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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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너무 알지 진짜로 나 엄마아빠 진짜 사랑하는데 좋아하진 않음 뭔지 알아..? 엄마아빠 진짜 가족이여서 너무 사랑하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데 성격이 진짜 내가 제일 싫어하는 성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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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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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그런 줄 알ㅇㅆ어... 패륜으로 보일까 봐 어디서 말도 못 함 ㅜㅜ 근데 지나가는 사람 얼평 몸평하고 감정 조금만 격해지면 소리 지르는 거 미쳐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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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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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여기 있는 애들이 진짜 대단한 것 같다. 보통 부모님이 잘못된 행동을 하면 자식도 그 행동을 닮게 되는데 부모님이 잘못된 행동을 해도 자식들이 그게 잘못됐다는 걸 알고 제대로 된 가치관 가지고 있다는 게.... 부모님이 그러시는 거면 주위에 모범이 될 어른도 없었을 텐데 혼자 올바르게 컸다는 게 기특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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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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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갔을때 화났다고 소리지르는거 개빡침. 진짜 아빠 운전하면서 뭐만하면 소리지르고 그딴 식으로 할거면 차 타지 말라고 계속 세워두고 하는데 개쪽팔리고 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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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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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식당에서 트름 꺽꺽하고... 큰소리로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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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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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빵 파는 카페에서 빵 자르는 칼 훔쳐갈때.. 엄마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말 했는데 엄마가 딴 사람들도 다 가져간다고 괜찮다고 그러는거.. 그러다 엄마랑 싸웠는데 그때 엄마 울어서 엄마가 다른거 훔쳐갈때 하지 말라고 말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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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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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아빠는 뚱뚱한 사람이 좀 짧은 옷 입고 있으면 몸평하고 성형한 사람 보면 쟤는 어디 성형했네이럼ㅜㅜ 그리고 굳이 안 말해도 되는 거를 말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듦..오빠랑 나는 몸평 얼평 이런 거 되게 싫어해서 아 그런 말 좀 하지마 이러는데 엄빠는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는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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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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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공감... 우리 아빠 옛날 사람의 극치라 식당 가서 종업원 부를 때 어이! 이러고 부르는 건 기본이고 눈 마주치면 그냥 손짓으로 까딱까딱 부름... 내가 진짜 쪽팔려서 일부러 종업원들한테 공손하고 상냥하게 대함... 그리고 밥 다 먹고 나서는 옆 의자 등받이에 팔 턱 걸치고 이쑤시개로 이빨 후비적거림... 우리집은 아빠 빼고 다 여자라 (엄마랑 2자매) 졸라 극혐하면서 극딜해서 나이 좀 든 요즘에는 덜하긴 해... 하 아부지 사랑하는데요 교양있게 좀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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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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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화왔을때 ㅈㄴ 크게 말하는거랑 연락왔다고 길 한복판에 서서 확인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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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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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종업원 승무원 안내원한테 반말 좀 하지 마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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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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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엄마지만 tv보면서 쟤 이거 했네 저거했네 주름봐 이러면서 흉볼때 좀 그렇긴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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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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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에서 목소리 크게 내고 짜증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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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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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에서 목소리 크게 내는거 중요한 말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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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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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목소리 ㅈㄴ 커서 지적하고 싶은데 엄마 쪽팔리니까 조용히 해 라곤 말 못하잖아 엄마한테 목소리 낮추라고 하는 어떤 말도 예의바르게 안들릴것같아서 포기하는데 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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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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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관 가서 트름하고 심지어 트름 냄새 개오짐,, 그리고 자세 똑바로 한다고 뒷사람 안 보이게 자꾸 몸 움직이면서 왔다갔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번엔 초밥집에서 초밥 먹으면서 바로 앞에 사장님 계시는데도 “저번보다 맛없다~” ㅇㅈㄹ 진짜 창피해 죽는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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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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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머니랑 자주 놀러가고 그러는데 자꾸 남들 몸평얼평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스트레스받고 눈치보여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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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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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랬는데 남들도 다 그런다 생각하고 약간 반포기..?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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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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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엄빠 쪽팔리고 성격안맞아서 돌겠어 진짜 내가 예민한건가 이생각까지 든다ㅋㅋㅋㅋ아빠는 사람들 몸평하고 밥먹으면서 트름하는것도 모자라 시도때도없이 트름하고 엄마도 트름막 하는데 진짜 옆에서 돌겟는거야 하루종일 꺽꺽ㅜㅠㅠㅜㅜㅠ 어디 가면 서비스로 주는거 다 쓸어오려고 하는거 절대 손해 안보려고 무조건 따지고 보는거ㅜㅠㅠ그리고 동영상볼때 소리 너무 크게 틀어서 짜증나 이어폰도 안껴ㅜㅠㅠ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같이 사는 동거인이잖아 그럼 서로 배려해야되는거 아냐? 너무 싫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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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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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쇼핑하거나 외식하러 가면 약간 본인이 윗사람???처럼 행동하는거 진짜 못 배운사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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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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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가족 외식하면 그냥 전형적인 진상손님임 내가 알바할때 ㅈㄴ 극혐하던 진상짓을 우리 가족들이 하고 있더라...너무 죄송해서 항상 알바하시는 분들한테 죄송하다고 인사드리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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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20.02.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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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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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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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진짜 뭐 가족이니까 같이 살지 애초에 친구하고싶지않은 성격... 근데 우리 엄빠도 나보면 그럴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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