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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업무태도 차이

한글 (판) 2020.02.13 01:46 조회1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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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성 제목 죄송합니다.

작은 회사를 대출내며 어렵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급 안밀리고 야근 거의 안시키지만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주로 신입사원을 뽑아 업무를 진행하는 편인데

업무가 좀 바쁘다보니 정확한 업무지시가 없이 일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혹은 담당 파트가 정해져 있는 편이다 보니 맡아서 한번 해보라고 던져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능력에 대한 내용은 선발과정에서 대략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를 줄 때 결과물에 대해서 못했다고 구박한 적은 없었습니다.
물론 다시해야 할 때도 있고, 수정해야할 때도 있지만 갈구는 것 하고는 좀 다르겠죠?

그런데 이때 제가 겪어본 친구들은 남자의 경우 해보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자의 경우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는걸 보았습니다.

물론 학교다닐때는 무시무시하게 조별과제 추진하고, 프로젝트 진행하고, 사업일구는 여자동기선후배가 많아 그런생각을 한적이 없었는데, 10살넘게 차이나는 친구들과 일을하는 요즘 부쩍 이런 느낌이 듭니다.

혹 교육이 더 거지같아져서 여자들에게 더 조신하게, 더 수동적이게를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제가 뽑은 친구들 성향이 다 그랬던 것인지, 실제 그런 경향이 있는지, 제 업무지시가 쓰레기고 꼰대화 되어가는 중인지... 그냥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밤에 계속 일하다보니 글이 두서없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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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바빠 이렇게 글을 많이 달아주셨는지 몰랐습니다.
많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잘못 이해하시는 것 몇가지만 정정드리자면
글에 적었듯 여자라서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교육과 환경이 어린 친구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의문을 가진 것 입니다.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어서 좀 오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남자를 이야기 하자면 본인의 능력보다 스스로를 과대포장하고 허황된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남자이고 대체로 저런 친구들은 자신을 숨기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거를 수 있어 실제로 업무상 마주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지 않았을 뿐이지 남자가 더 뛰어나다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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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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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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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닌 회사에서는 과장이 여자분이셨는데 진짜 일 잘하셨구요 남자분들 뽑을 떈 하나같이 거지 같았어요 여자 상사가 일 좀 시켰다고 말도 없이 무단 퇴사를 하질 않나 또 한 명은 그냥 퇴사한다 하면 되지 발목 다쳐서 입원해야 한다고 거짓말하고 퇴사하면서 휴일에 회사 와서 자기 물건 가져갔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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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 2020.02.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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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남직원은 일을 안해요
정년보장받으니..
저는 오지라퍼라 남의 일까지 해주는 성격이고 그 앞 그 후의 앞까지
내다보고 신경써서 해주는데
정말 우리 남직원은 저녁에 술마실 약속만 하루종일 전화로 수다떨고잡고있음
그런거보면 성별을 떠나 그냥 성향임..
뭘 시켰을때 나는 모른다고 말할수 없어서 배워서라도 하는데
그냥 모른다고 하는 스타일.
대신 모른다니까 누가 일안시키고 그 덕에 개 편하게 같은 월급받고
쳐놀고 있음
그게 정말 답인건가..혼란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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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두야 2020.02.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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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지만 여자랑 일하기 싫음 과반수 이상은 시기 질투 기본옵션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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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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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님탓이에요 본인이 원하는 상세사항을 정확하게 오더내리세요 일 두번하게 하지말고요 남직원들은 윗사람에게 잘보이려고 무조건 네네 하는사람 많아요 직진성향도 있고요 그리고 뒤에서 호박씨 엄청까죠( 경험댬임 상사가 불쌍할정도) 그리고 보여주기식 결과물이 많아요 근데 여자는 내가 이 일을 맡았을때 잘할수있을까란 과정에 대한 생각이 더 큰데 명확하게 지시하지않으면 스트레스받죠 여자남자 구분지을꺼면 남자만 뽑아요 출산휴가 쓴다하면 아주그냥 뒤집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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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ays 2020.02.1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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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본인과 업무 스타일이 다른거고 둘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전 호기롭게 받아가서 부족한 결과물을 가져오는것보다 모르는건 묻거나 의논해가며 중간중간 진행상황을 체크해 한번에 끝내는게 좋습니다. 직원 개개인의 장단점을 생각해 업무 배분을 해야 능률이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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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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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개인적으로 사람 나름이라고 생각 하지만 난 여자 직원들 하고 일 할때 마음이 더 편하던데..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는데 고객센터 전화 할때 남자 상담원 보다 여자 상담원이 세심 하게 문제를 해결 해주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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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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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뽑아 놓고 신입이 문제라고 하니 어이가 없네 님이 뽑을때 기준이 이상하지 않은지 스스로 검토해보셈 백퍼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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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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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꼰대화되어가는 듯요ㅠㅠㅠ 이미 본인은 그대로라고 생각하고 '라떼는 말야'하는 순간 꼰대인거에요.. 본인 회사니까 더 열정을 갖는건 당연한거구요 그리고 남자사원들 앞에서는 본인이 다 하겠다하고 책임 못지는 경우 더러봤습니다 ㅠ같은 부서 직원들이 다 싫어했어요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떠맡게됐잖아요 딱 이 한마디만 기억하세요 감동을 받고 싶다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먼저 모범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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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둘 2020.02.1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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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헛소리를 진지하게 봤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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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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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래도... 취업설명회에서 들었던 말이랑 제경험에도 남자들이 좀 무대포,막가파,일단전진 같은 좋게말해 진취성이 크죠 비율도 높고. 사고를 치더라도 일은 진행하고 수습하는 스타일이 태반이라 솔직히 소기업스타트업이라면 남자가 더 낫죠. 반대로 여자들은 리스크있고 자기업무 외 잡일이라도, 업무외시간도 외근도 잘 안하려하죠. 현상유지, 좋게말하면 현실주의 안전주의라 할까요, 대게 복지좋고 규모있는 회사가 좋죠. 전 일을 일찍 시작해서 소중소중견 이렇게 이직했는데, 아무래도 아직까지 근대적인 사고방식이랄까, 사회에서 남자가 돈못벌면 취급못받지만, 여자는 결혼이라는 탈출구로 힘들면 그만두는 경향이 있음. 불평불만도 있으면 남녀 따질거없이 불평불만, 뒷담화는 하더라구요. 단지 차이가 있다면 남자는 싫은사람이라도 같이 일은 하려하는데, 여자들은 그것조차 싫어함... 패가 나뉘면 남자들은 그래도 중재가 가능한데, 여자들은 저도 같은여자지만 한번은 뺨을 쳐올리고싶음... 진짜 취업설명회에서 강사가 하는말이 100퍼는 아니라도 80퍼는 맞다고 느꼈음. 고학력이 아니라서 그런지도. 해외유학, 온갖 스펙가진 여성이라면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학력도 인맥도 고만고만한 제가 겪은 서민층은 80퍼가 그랬네요. 저도 일이 있으면, 웬만해선 남자부하가 편해요. 일단 대들고 꿍얼꿍얼거려도 제시간에 제대로 일은 해내니까. 속이 불편해도 일로는 안불편하니까. 여직원들은... 사람도 짜증나고 일로도 짜증 2배로 불편... 그래서 회사입장에서도 여자보단 남자를 더 선호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케바케고 개인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100퍼 위험보다 80퍼 사람뽑는데, 20퍼는 위험을 줄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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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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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합리화, 정당화하기에는 끝이없어서 그냥 평균적으로 보자
비슷한 연령대별 남녀 월급차이를 봐라
그게 뭘 말하는건지
소수의 고연봉 남자 여자는 따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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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2.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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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있죠. 남자는 본인지 자신 없어도 일단 해보겠다고 말을 던지는 경우가 많고, 여자는 실패에 대한 책임감으로 정말 가능한 사항이라고 판단되면 해보겠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는... 그런데 해보겠다는 남자들은 말만 그렇게 하고 잊어버리거나 묻어버리는 경우도 많다는 단점도 있다는 것. 허세라고 하죠? 그런게 남성들의 경우 크다.. 여자는 자신감이 좀 부족하니, 좀더 당당하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해보겠다고 이야기를 하라.. 이런 경영전문가의 글을 본적이 있네요.
제가 있는 직장에서는 일하는 티만 내면서 입털고 다니는 남성. 똥치우며 일복에 터져 죽는 여성. 이런 이미지도 있어요. 회사마다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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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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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할 때부터 '얌전한' 여성들을 뽑았을 가능성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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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야 2020.02.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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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지만 여자랑 일하기 싫음 과반수 이상은 시기 질투 기본옵션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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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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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일반화하면 발광하고 여자 일반화는 당연한거지 ㅋㅋㅋ 범죄자 비율은 남자가 많아요..왤까요?남자는 잠재적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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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2.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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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남직원은 일을 안해요
정년보장받으니..
저는 오지라퍼라 남의 일까지 해주는 성격이고 그 앞 그 후의 앞까지
내다보고 신경써서 해주는데
정말 우리 남직원은 저녁에 술마실 약속만 하루종일 전화로 수다떨고잡고있음
그런거보면 성별을 떠나 그냥 성향임..
뭘 시켰을때 나는 모른다고 말할수 없어서 배워서라도 하는데
그냥 모른다고 하는 스타일.
대신 모른다니까 누가 일안시키고 그 덕에 개 편하게 같은 월급받고
쳐놀고 있음
그게 정말 답인건가..혼란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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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20.02.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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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차이가 문제가 아니가 님네 회사처럼 소규모로 회사에 들어갈 스펙과 중견이상 들어가는 여자들은 업무태도부터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대기업급 가면 여자가 더 나은경우가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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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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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할때 감수성 쩌는 스타일 너무 싫음 ㅎ 수정이 필요해서 하라고 하는데 자존심 상해하거 상처받고 ㅎㅎ 어쩌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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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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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회사는 요즘 남자들 뇌에 무슨 문제있냐고 할정도로 20대 30대 초반 애들 멍청해서 가르쳐도 까먹고 실수도 많이하고.. 나름 서성한인데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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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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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들과 마찬가지로 케바케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남자라고 일을 다 능동적으로 잘하는 것도 아니고, 여자라고 일을 다 수동적으로도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그냥 그건 본인 성향이고 성격이더라구요 ~!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능동적이던 사람이 회사에 권태기가 와서 어느순간 수동적인 사람이 되기도하고 ㅎㅎ 신입이니까 잘 알려주기만 한다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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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남자 2020.02.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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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케바케이긴한데 경험상 위 내용이 공감되는 경우가 많긴했음. 물론 남자한테도 많긴한데 남자비율이 더 높은거 감안하면 여자쪽에 빈번하다는 느낌은 있음. 근데 교육수준도 영향있는듯. 운 좋게 스펙이 좀 필요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몇몇 여직원들에게 이 댓글이 좀 미안하긴하네...심지어 옆팀은 에이스가 여직원이라 저분없음 저팀 어쩌나 싶기도 하고...근데 그런 식의 직원은 남자든 여자든 결국 도태됨. 모두가 비슷하게 느끼게 되어있음. 결국 지가나가든 내쫒기든 할거고, 잘하는 사람들이 남아서 회사 꾸려감. 월급만 제때 주고 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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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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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닌 회사에서는 과장이 여자분이셨는데 진짜 일 잘하셨구요 남자분들 뽑을 떈 하나같이 거지 같았어요 여자 상사가 일 좀 시켰다고 말도 없이 무단 퇴사를 하질 않나 또 한 명은 그냥 퇴사한다 하면 되지 발목 다쳐서 입원해야 한다고 거짓말하고 퇴사하면서 휴일에 회사 와서 자기 물건 가져갔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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