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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ㅂㅂ (판) 2020.02.13 11:15 조회18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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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ㅠㅠ 2020.02.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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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게 술처먹고 간암, 간경화 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고 바이러스성 간염, 즉 B형 간염에서 발전되는게 훨씬 비율이 높다.
B형 간염 보균자면 중장년 이후로 건강관리가 얼마나 어려워지는데,
제대로 모르면 댓글들좀 달지 말자. 결혼전에 당연히 말했어야 하고,
미리 알았으면 결혼 파기 사유도 충분히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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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2.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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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바라고 그러지?
B형 간염이 얼마나 위험한건데.... 당연히 말을 했어야지.
하는걸 봐서는 평소 관리도 전혀 안하는 걸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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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ㅁㅁ 2020.02.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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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이 정말 부정적이네요.제 경험과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저희 엄마6남매가 모두 보균자였어요. 근데 그 중 일찍 돌아가신분은 매일 밥도 안드시고 술만 마시던 외삼촌 한분, 그것도 50대에 돌아가셨어요. 울 엄마포함 다른 분들 모두 술 좋아하는데 건강하세요. 저희 오빠는 보균자였는데 항체가 생긴...정말 흔치 않은 케이스이구요. 저도 제가 보균자인거에 신경 안 쓰고 살아요. 건강검진할때나 생각날 정도. 아이둘 낳았고 모유수유도 했는데 문제 없었구요. 쓰니 남편도 본인이 신경을 안 써서 얘기안했을 수 있어요. 저도 남편한텐 미리 말했었는데 시가엔 말 안했었어요. 숨긴게 아니고 정말 말해야된다는 생각조차 못해서요. 평소에 조심하는거는 약먹는일은 피한다 정도? 참고로 울 엄마가 남자형제뿐이라 사촌들도 보균자가 없어요. 아빠가 보균자인건 아이와 상관이 없어요. 쓰니 남편이 별생각이 없었다면 저처럼 주변에 보균자가 있으나 그것때문에 고생한 사람이 없다는 뜻 아닐까요? 정말 암걸리고 죽었다면 미리 얘기 했겠죠. 저 아는 사람중 남편이 보균자인 사람도 두명있었는데 그 시부모님들도 다 살아계셨어요. 다들 어디서 안좋은 케이스를 들고 오는지 신기하네요. 보균자가 주위에 깔린 저도 요절한 분을 본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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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8 2020.02.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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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건 사기결혼맞지. B형간염이 얼마나 위험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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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ㄴ 2020.02.1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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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백히 사기결혼이라 생각합니다. 간암병동에서 일하며 b형 간염 간암으로 3대가 돌아가시는것도 많이 봤습니다. 미리 말을 했어야한다 생각해요. 물론 비활동성으로 술안마시고 몸관리 잘하고 철저한 주기적 검사해가며 건강히 살 수도 있지만 이건 진짜 결혼전에 말해야죠. 전 예전에 소개팅한 남자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두번째 볼때 그러더라구요. 미리 말할꺼 있다고, 아버지가 간암으로 돌아가셨고 자기도 b형 보균자라구요. 당연히 말해야죠. 너무하시네요 남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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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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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만성비형간염인데... 댓글들 보니 난 앞으로 2n년 살다가 죽겠네 내 잘못도 아닌데 참..억울하다 희한하게 간염 옮긴 아빠 엄마는 완치 나만 수직간염 보균자였다가 활동성됨...... 동생도 태어나자 마자 주사 맞아서 괜찮은데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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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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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아기도 안전하지만은 않은거같아요 아기아빠가 보균자고 그아빠의 아기인데 유전될가능성이 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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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2020.02.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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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B형간염 위험한거 맞아요 친정아버지(술담배안하심 경찰이라 체격 체력 좋았음) 3대 사망 큰아버지 40대 사망 삼촌 40대 사망 큰고모 40대 사망 모두 간암 간경화 등이 원인이었습니다 사기결혼 급이라고 생각 들어요 사소한 일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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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20.02.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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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월에 만나 10월에 결혼, 벌써 임신. 이것만 딱 봐도 후회할 결혼. 뭔가는 모르던 단점이 팍!! 나타날건데 그게 하필 간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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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 2020.02.1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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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참~ 의료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B형 항체도 안만들었어요? 난 본인도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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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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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기결혼 맞음 증거남겨두고 변호사랑 상담하고 이혼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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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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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버지 b형간염으로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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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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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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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가 항체가 없는데도 아무말을 안했다면 남편이 그쪽으로 아주 무지한것 같아요. 저도 남편이 보균자에요. 의료계 종사하는 친구는 남친이 보균자인거 알고 헤어졌고, 역시 의료계에 있는 사촌은 제게 결혼은 하지말라고 했었어요. 반드시 사귈때 말했어야 할 큰일이 맞습니다. 전 알게된 후 제돈 들여서 같이 종합검진 받고 혼자 의사 찾아가 결과 듣고 결혼 결심했습니다. 걱정이 있긴했지만 이미 많이 좋아진 뒤라서요. 본인과 아이에게 가지않게 출산전에 주사 다시 맞고 항체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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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a32ㅈㅈㅈ 2020.02.1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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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살다 b형간염이 결혼여부를 가를요인이라는 개솔희는 첨듣네 우리나라 여자들 진짜 뇌 어떻게 안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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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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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체 있으면 무조건 안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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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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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간호사인데 B형 간염 보균자 숨기고 했다면 사기결혼 맞다고 봅니다. 전염성 있고 부부 간에 평생 성관계 안할거 아니잖아요. 활동성 아니어도 평생 관리에 약먹어야하고 몸관리 못하면 간 망가지는데 그거 뒷바라지 해야하구요. 우리나라가 괜히 간질환 간이식 수술로 세계 일위인거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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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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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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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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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형간염 항체있으면 안옮지만 없으면 성관계랑 피섞이는건 하면 안됨.. 손톱깎이 같은건 따로 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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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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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사기결혼 맞지..남편이 진짜 못됐네..우리집도 비형간염 때문에 외가 평균수명 50임. 외삼촌 둘이랑 엄마 다 비형간염이 간경화로 진행돼서 돌아가셨고..난 항체 있었는데 항체역가가 낮았어서 그런건지..여하튼 엄마한테 간염옮음..수직감염 아니었는데 어쩌다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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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02.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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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B형간염 보균자는 건강관리 진짜 열심히 해야되고 전염 안시키게 겸상도 하면 안됨 우리나라는 B형 간염에 왤케 관대한 사람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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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02.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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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B형간염 관리 전혀 안하시는 건 확실하네요 결혼 전에 고지도 안하고 와이프한테도 딱히 얘기안한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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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현피팬 2020.02.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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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대 질병 말하지 않은건 이혼 사유 충분히 됩니다. 이혼소송 전문 변호사 만나서 상담 받아보세요. 위자료랑 양육비 충분히 받아내실수 있을 꺼예요. B형감염을 숨기고 키스하고 다 한건 살인죄 아닌가요? 아마 이미 신뢰 관계 깨져서 순조로운 결혼생활 못하실듯 ㅎ 시댁이 다 사기꾼 거짓말쟁이같이 느껴지실것 같아요. 우선 변호사 상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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