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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적성에 안맞는 직장생활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ㅇㅇ (판) 2020.02.13 20:07 조회1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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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먼저 제 글에 대해서 많은 조언과 격려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생각했어요..
계속 실수투성이에 매일 혼나고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지금의 저는 주눅들어있고 자신감
부족 상태인 것 같아요ㅠㅠ
여러분께서 적어주신 응원의 말씀과 조언으로
조금 더 참고 이겨내겠습니다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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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업무를 배운지 2달된 20대 여자 인턴사원입니다.이번년도에 전공을 살려 졸업예정자로 취업을 했습니다.남들이 들으면 부럽다고 느끼는 대기업에 취업을 했고 복지도 정말 좋습니다...하지만 문제는 제 적성에 너무 맞지 않아 다른 선배들이나 동기들에게 많은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이쪽 계통의 일은 꼼꼼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살갑게 다가가면서빠른 일처리와 머리를 쓰는게 필요한 서비스 직종입니다...업무를 배우면서 느끼고 있지만 저는 모두 반대 성향을 가졌습니다.....  저의 성격은 무뚝뚝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게 힘들고머리를 쓰는 일보다는 몸으로 하는 작업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되네요.,..아직 사회생활을 막 시작했지만 매일 혼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실수를 줄이기 위해 수첩에 적어놨던 내용을 반복해서 보고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하고 있지만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제 사수인 선배님도 저 때문에 화를 많이 내시고회사생활에서 제 평판이 점점 나빠지는 것을 보면서자신감이 점점 사라지고 제 자신이 많이 위축된 것을 느낍니다...나약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매일 울면서 퇴근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쓸모없게 느껴집니다....가족들에게 상담했는데 조금만 더 버텨보라고 했지만,,, 너무 힘이 드네요,,,사회생활 선배님들...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따끔한 충고나 욕,,,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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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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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실리페 2020.02.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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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생활 10년차가 말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당신 적성이 아니에요. 제가 생각할 때는 당신 멘토가 문제입니다. 멘토가 거지 같으니 당신이 힘든거에요. 다른 데 재 취업해도 거지 같을 수 있어요. 그냥 참고 다니다가 다른 부서로 옮기세여 대기업 다시 들어가는거보다 그게 쉽습니다. 뭐 대기업 중에서도 좀 핫바리 같은데면 다시 가는 것도 좋지만 님이 탑티어 대기업이면 그냥 버티세요. 회사는 돈 받으려고 다니는 곳이지 기분 좋자고 다니는 곳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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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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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꼼꼼하지않아도 되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무뚝뚝해도 괜찮고 머리를 안쓰고 재빠르지않아도 되는 직종은 무엇일까요?? 사회생활이 처음인데 들어오자마자 능숙하게 하는 사람은 그사람이 특출나게 뛰어난거지 본인에게 너무 가혹하게 굴지마세요 대개는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깡패예요 나중에는 눈감고도 잘할 수 있는 날이 꼭 와요 다만 쓰니가 어떤 의지를 갖고 노력하면서 실수를 줄여나가려고 해야겠죠 평판이요? 갓들어온 인턴이 실수한다해서 평판이 나빠지는게 아닐겁니다,, 실수가 반복되어도 극복하려는 의지가 없을때 나아지는게 안보일때 평판이 나빠지겠죠,, 힘내요~ 이 어려운 시기에 대기업 취업하실정도면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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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빵빵 2020.03.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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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년까진 내가 멍청이인가 하면서 우울해했던거같아요. 그리고 사수도 미웠는데 시간지나니까 이해가 되요. 결국 그분도 별거 아니거든요. 자기 시간을 투자하는 것 외에는 요령이 없는. 또 근데 별거 아닌 듯 시간의 짬바라는게 있어서 눈치같은것도 시간지나면 다 생겨요. 1년 넘어서도 그러면 일이 안맞거나 화사가 이상한거. 절대 본인이 부족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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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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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건 배우면 되어요. 그런데 정말 적성에 안맞는, 예를 들어 공동체로 이루어나가야하는 일인데 그런 곳에 개인적인 성향 가진 사람들어오면 그게 정말 민폐인것입니다. 자기는 돈 벌겠다고 들어왔는데 그 성향이 공동체 단체랑 안 맞거든요. 저 직장에서 그런 언니 두명 있었는데 상사도 눈치보고 불편해했는데 정작 자기는 모르더라고요. 개인적인 성향에 눈치 안보는거까지.. 정말 다른 곳에 갔으면 했습니다. 아무튼 그건 배우면되니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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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3.1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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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업예정자시고 대기업 인턴이면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되도록 어쨌든 버텨보시는 게 낫고요 사수들이야 인턴들에게 잘해주기가 힘들어요 사실 직원들 입장에선 인턴이 도움 되기 보단 오히려 짐을 맡아 가르쳐야 하는 또하나의 업무일 뿐이니까요 진짜 센스 빠르고 여간 귀염받을 짓 하지 않고선 사수한테 좋은 평가 받기란 힘들 거예요 그리고 서비스 직종에서 쓰니 같은 성향이면 정규직 채용 되고 진짜 업무 들어가면 더 벽에 부딪칠 수도 있거든요 어쨌든 위에서 결론 낼 때까진 계속 다녀보세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쓰니 스스로 관두면 더 좌절하고 다른 시도조차 못할 수 있거든요 인턴으로만 끝난다면 대기업 인턴이란 이력이 다른 입사 지원에 오히려 마이너스도 될 수 있으니 염두에 두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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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3.1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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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당신이 없는것보단 있는게 그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ㅎ 그냥 좌우 돌아보지말고 앞만보며 직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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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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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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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월은 아닌듯 쫌 더 버텨서 몸에 익다 보면 좋아짐
조급해 할것 없이 정확한 목표 의식
난 이 회사에 돈 벌러 왔다.. 이 돈으로 난 무언갈 할 것이다..
이걸 명확하게 하고 다니세요.. 다른사람 돈 내주머니에 넣고 내돈 만드는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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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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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에 무슨 재주로 능숙하게 하나?
처음에는 힘들고 당황스러운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원래 처음은 잘 안되는 것이니, 그걸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 하나도 없다.
깨지고, 혼나고,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길을 찾기 위해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모으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꾸역꾸역 버티며 나가면, 결국 자신의 길과 방식을 찾게 된다.
어려운 것이 당연하니, 풀죽지 말고, 못하는 자신을 질책하지 말고, 스스로 용기를
주면서 진행해 나가라. 일에 자신을 맞춰야 한다. 자신의 습관과 성향을 변화시켜야
한다. 그래서 정신이 없는 것이다. 나를 비우고, 닥쳐오는 현실에 온전히 몸을 맡기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우왕좌왕하던 자신이 점차 차분해지고 숙달이 되게 되어 있다.
초반의 실수는 문제가 아니고, 배움의 과정이다. 계속 수정하고 보완하면서 땀흘리다
보면 계속해서 성장하는 자신을 볼 것이다. 초보자의 미숙함은 당연한 것이다.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전진해라. 욕은 다 영양제다. 욕을 듣고 기죽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저력을 키우는 도우미니 잘 삼키고 소화해서 자신의 힘으로 삼아라.
사람은 어떤 특정한 성격과 경향의 존재가 아니다. 필요하면 새로운 성격과 경향을
만들어내는 존재다. 사람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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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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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봐 대졸 이런거 학력에 집중할게 아니라니까. 습득력 빠르고 일 잘하는 거랑은 학력은 관계가 없는데 우리나라는 맨날 그 놈의 대졸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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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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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원래 그런거에요 처음 부터 잘 하는게 어딨음 ? 님 처음부터 공부 잘했어요?ㅋㅋㅋ
첨 부터 잘 했으면 더 좋은데 갔겠죠. 여튼 그 만큼 노력 했으니까 그 곳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사회에 던져 지면 다 얼타기 마련이죠;; ㅋㅋㅋ 공부머리 일머리 따로 있나요 해봐야 아는거지 일단 부디쳐보고 깨져보고 하는거죠 그렇다 보면 딱딱하다고 생각했던것도 유해 지는게 사람 맘입니다. 저는 이제 직장 3년 차에요 ㅋㅋㅋㅋ
몇번을 털렸는지 셀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 아직도 털리는중임 ~ 힘내세요 원래 위에가 ㅈ 같으면 힘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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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레알 2020.02.1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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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어디서 일하는지 대충 감이오는데 조언하나하면. 난 입사한지 2년짼데도 털림. 근데 진짜 지금은 하나하나 털리는게 엄청 크게느껴지고. 남들한테 피해주는것같지.? ㅋ 다 그러면서 시간 흐르면서 덜털리는 생활로 이어짐ㅋ 사수가 ㅈㄹ하는건 딱 하나임. 지도 스트레스 받으니깐. 난 그래서 그냥 내가 이해함. 뭐 나때메 그런건데 어쩌겠어. 하여튼 듣기싫은소리 한귀로듣고 한귀로 내보냄. 난 장담코 댁보다 더 털리고다녔고 소문까지 안좋은데 ㅋ 현실은 적응결국되고 ㅋㅋㅋ 소문? 그딴거 아무도신경안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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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중사 2020.02.1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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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창시절에 엄청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요.
오히려 직장생활에서 성격이 180도 바뀌어져서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되고 모임도 자주 가지다 보니 제 적성에 맞다, 맞지 않다라고 결정하기 보다는 그 환경을 버틸 수 있다, 없다로 생각이 바뀌게 되더군요.

지금이야 사회 적응이 처음일 수 있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생각보다 많은 업무들을 하나하나 경험해야 하는 때에 그 환경을 버텨야만 나중에는 님에게 정말 좋은 스펙이 될 거에요.

음... 그나마 조금 더 버티기 쉬운 방법이라면...
취미생활을 한 번 생각해보세요.
일단, 혼자만 하는 취미생활은 오히려 사회 적응력이 더 떨어질 수 있으니 적어도 3인 이상 모일 수 있는 취미생활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처음 다녔던 회사에서 직원들과 게임에 관한 팀을 만들어서 같이 활동했었구요, 200명이 넘는 직원들 중에서 저랑 자주 노래방에 가는 맴버 10명 정도 있었어요.
그리고 부사관 시절에서는 축구와 볼링 동호회를 결성해서 같이 근무하는 직업군인들과 활동한 적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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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20.02.1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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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머리 나쁘다 이렇게 밖에 못하냐 이런 말 많이 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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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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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8년차...학교성적은 좋은편이었지만 성격자체가 남들에게 별 관심이 없다보니 눈치가 없는편이고 눈치가 없다보니 신입때는 다른 신입에 비해 빠릿하게 일하지 못했어요. 지금도 성격은 크게 달라진건 없지만 나보다 일머리 있고 싹싹했던 애들 퇴사할때 버티고 버티며 하나라도 더 알려고 노력했더니 이제는 선배들이 모르는걸 저한테 물어보는 경우도 많이 있고..연차가 쌓인만큼 후배들도 늘어나서 실수한다고 대놓고 욕먹을 일도 거의 없어요. 다만 지금 당장 본인은 얼마나 힘들고 주눅들었을지 이해가 가요...힘내시고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마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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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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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꼼꼼하지않아도 되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무뚝뚝해도 괜찮고 머리를 안쓰고 재빠르지않아도 되는 직종은 무엇일까요?? 사회생활이 처음인데 들어오자마자 능숙하게 하는 사람은 그사람이 특출나게 뛰어난거지 본인에게 너무 가혹하게 굴지마세요 대개는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깡패예요 나중에는 눈감고도 잘할 수 있는 날이 꼭 와요 다만 쓰니가 어떤 의지를 갖고 노력하면서 실수를 줄여나가려고 해야겠죠 평판이요? 갓들어온 인턴이 실수한다해서 평판이 나빠지는게 아닐겁니다,, 실수가 반복되어도 극복하려는 의지가 없을때 나아지는게 안보일때 평판이 나빠지겠죠,, 힘내요~ 이 어려운 시기에 대기업 취업하실정도면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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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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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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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짐 2020.02.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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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성에 100프로 맞는일을 하는게 행복한거지만 그렇지않은사람들이더많지않을까요?물좋고 정자좋은곳은 쉽지않죠?그냥 맞추면서 일하는거죠 일욜도 나와 일하는 내신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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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페 2020.02.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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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생활 10년차가 말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당신 적성이 아니에요. 제가 생각할 때는 당신 멘토가 문제입니다. 멘토가 거지 같으니 당신이 힘든거에요. 다른 데 재 취업해도 거지 같을 수 있어요. 그냥 참고 다니다가 다른 부서로 옮기세여 대기업 다시 들어가는거보다 그게 쉽습니다. 뭐 대기업 중에서도 좀 핫바리 같은데면 다시 가는 것도 좋지만 님이 탑티어 대기업이면 그냥 버티세요. 회사는 돈 받으려고 다니는 곳이지 기분 좋자고 다니는 곳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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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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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기업 다니면 학점은 4.5-4.0은 맞았을거 아니에요? 학점 높으면 적성 맞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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