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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5에 애 셋낳은 친언니 글 쓴 동생인데요

ㅇㅇ (판) 2020.02.14 08:13 조회164,46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이어지는 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 줄 몰랐어요.

일단 조언과 걱정, 응원 모두 감사합니다.

그런데 댓글에서 너무 심한 발언들도 보여서 

(중성화 수술을 시켜라, 지적장애다 등)

무시하고 글을 삭제하려다가 마음이 상해 추가합니다.. ㅠㅠ




일단 저는 저희언니가 밉고 짜증나고 때려주고싶습니다.

근데 또 한편으로 저에게는 유일한 혈육이고

미운정 고운정이 다 들어서 안타까운 마음도 커요.

일단 언니는 지적장애나 발달장애는 없습니다...

중학교때도 남의집에서 눈칫밥 얻으며 학원한번 못가도

언니는 항상 반에서 중간은 했었거든요.

하위권은 아니었어요... (물론 좋은 고등학교는 아니지만...)

그리고 저 어릴때 제가 왕따당하고 힘들때

유일하게 가해자들 위해 싸워준 사람이 언니뿐이라

마음이 악하고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언니가 19살때부터 이상해진건

1. 나이가 차면 법적으로 친척집에서 나와야 했고

우리를 봐주던 친척은 언니를 꼴보기 싫어해서 당장 나가라 함

2. 갈곳이 없던 언니는 남친 집에 살면서 아이를 임신함.

3. 그러자 처음으로 남친 부모와 남친이 언니를 어화둥둥하고

며느리라느니 가족이라느니 당분간은 잘해줌.

(원래 친척집에서 집안일 하고 평생 살았는데

임신 하자마자 공주님 대접 첨으로 받고 누워서 놀았다고함)

4. 언니는 그 행복에 약간 중독이 되어버림.

5.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서도 자꾸 그런 상황을 만들려고 함.




이런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언니에게 임신없이도 사랑받을수 있고

잘 살수 있는 길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은데

언니는 세상에 상처를 너무 많이받아서

니가 뭘아냐, 아기가 최고다, 가족이 얼마나 아름다운데

약간 이런 식으로 그 이외의 행복은 없다라고 믿어요.

댓글에서 누가 말씀하신대로...

언니가 지금은 25살이라 남자들에게 인기가 좋지만

나이들면 아무도 없을거라하는데 

저도 사실 그게 좀 걱정이 많이 되구요.

저는 결혼생각 없어서 조카들 키우며 언니랑 살아도 되요

남자없이... 전 조카들도 사랑스러워요.

그래서 언니를 일을 시키고 싶어서 글을 쓰게된거였어요.

언니랑 나랑 최소 기술배워 일하면 다섯이서 먹고는 살지 않나 해서요.

여튼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너무 심한말은 삼가주세요 댓글보다가 먹먹해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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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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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고 싶진 않겠지만 언니 정신상태가 아주 멀쩡해 보이진 않아요
임신해서 느낀 행복에 중독되어 임신만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느낄순 있으나
정상이면 그 순간의 행복때문에 아빠다른 아이를 줄줄이 낳지 않습니다
언니에게 일단 문제가 많다는거 인정하시고요
앞으로라도 더이상 출산하지 못하게 뭔가 방법을 강구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루프시술이라던지..ㅠㅠ
제 정신이면 처음 출산하고 아이아빠와 연 끊어졌을때
직장을 잡고 아이 양육을 위해서 뭔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하며
앞으로 그런 실수 하지 않게 결혼도 안한 상태에서
다시 임신하는짓은 하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런데 언니분은 전혀 그런거 없이 먹고 놀면서
실수를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친정차지가 되게 했잖아요
그 아이들 키우는건 온전히 언니 몫이어야 해요
언니가 최대 책임자고 나머지 가족이 돕더라도요..
가족욕하니 좋을리 없지만 언니상황이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요
제발 인지하시고 옳게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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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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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시키라는 댓글 단 사람인데요 우선 미안합니다.
루프 시술이나 그런거 생각하고 생각없이 댓글 쓴건데 기분나빴다니 진심으로 죄송해요ㅠ
저도 애 있고 철모를때 낳았지만 하나인데도 굉장히 힙듭니다
내후년엔 벌써 중학교 들어갑니다 애한테 들어가는 돈도 어마어마해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보셔야해요 당장은 아이들이 이쁘겠지만
나중에 고달파지면 내새끼도 아닌데 왜..라는 생각 드실 것 같아서요
친아빠는 돈도 안줍니다 양육비청구소송에서 승소했지만 재산이 없어서 못받고요
재산압류소송도 해야합니다 쉽지 않아요 절대로 거기다 애 셋이요?
우선 배댓말처럼 언니분 일 시키는게 시급하고요 한부모에 기초수급자 신청하셔서
돈 받으시고 직업학교 다녀서 직업이라도 얻는게 시급합니다.
우선 애아빠들한테 연락하셔서 양육비 받아내시고 어린이집도 알아보시고요
저도 언니분 마음 심리상태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안정적으로(놀고먹는거말고) 살고싶거든요..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나부터가 제대로 일어서야
한다는것도 알고 있어서 열심히 살고 있어요 부디 힘내세요
아 그리고 혹시 가능하시다면 미레나 루프나 피임시술 알아보세요...
저도 지금 예전같은 실수 하지 않으려고 루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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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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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셋 낳은 언니보다 나이 어린 동생이 훨씬 철들었네. 일단 나라에서 도움 받을수 있을만큼 받아요. 그리고 세 애들 애비들한테도 양육비 받아내고. 애들, 어린이집 알아보고 정부지원 직업학교 둘이서 같이 다녀요. 아니면 생산직, 공장도 꾸준히 다니고 알뜰하게 살면 어느정도 생활은 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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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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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2살 노총각입니다. 2년 전부터 탈모가 와서 머리숱 도 별로 없네요 언니 소개 시켜줄수 있나요? 월500에 집있고 모은것도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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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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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도 못살았는지 각박하네.. 능력없는 여자애를 길거리로 내몰면 성 착취하려는 남자들 천지인 거 알텐데.. ㅠ 에휴 언니는 집나오자마자 바로 임신생활하고 그렇게 집에서만 처박혀있다보니 세상물정에 더 어두워지고 살아가는 법을 모르는 거 같아요. 여성인력센터 이런데의 도움이 필요해보임.. 일단 지금 애가 셋이고 딱히 집이랄 데가 없으면 자립하는 거보다는 남편을 만나는 게 맞긴한듯요.. 동거만 할 게 아니라 혼인신고를 해야 둘 다 책임감을 가질텐데 결혼권유하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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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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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걱정하다 쓴이 인생까지 골로가겠다 부모없이 자란 사람은 정에 굶주려서 누가 봐도 아닌걸 못끊어내고 받아주면서 평생 피해받고 사는 꼴을 자처하더라 자기 남편 자기 자식 포기하고 언니 자식이나 키우는 인생 살거에요? 쓴이가 도와주면 그거 믿고 언니는 더 일 안해요. 살사람은 어떻게든 사니까 쓴이 자신 인생에나 충실하세요. 언니 삶에 오지랖 부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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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2020.02.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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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를 가진 행복보다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이 더 큰걸 언니가 모르네요..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 한것에 대해 안타까울 뿐이예요.. 언니는 엄마예요. 근데 엄마가 엄마자격이 없네요 아이는 나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고, 언니가 말하는 세상의 아름다운 생명을 엄마가 지켜주고 잘 내딛을 수 있게 해줘야해요 엄마가 기본이 안되어있는데 아이가 제대로 자라겠어요? 엄마에게서 이모에게서 끝나는게 아니고 아이들도 보고 자라요..매일 폰 보고 누워있고 일할생각없고 지금의 아이들의 세상은 엄마가 전부예요.... 정신차리지 않으면 엄마가 맘대로 만들어놓은 생명 길 고양이 보다 못한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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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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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도 개노답 동화만 바라는데 거기서 개과천선 해봤자 아빠다른 자식 3 ╋ 일 할 능력없는 언니 이렇게 너가 돌봐야하는데 가능하나 그게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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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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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정신 똑바로 차려요. 제발. 님이 언니 동생이라서 욕하지 말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지 조카 입장이었어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는 미성년자 때 자기 처음 가져서 임신과 결혼으로 살아갈 생각만 하고, 밑으로 씨 다른 동생 둘에 쌩판 모르는 남이랑 아빠라고 같이 사는 상황. 지금 님 조카들이 어려서 의사표현이 안 되는 거지 초등학교 고학년만 돼도 이 상황이 얼마나 비정상적인 건지 느낄 거예요. 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시기를 님 조카들은 엄마 잘못 둔 죄로 학대받는 거라고요. 님 언니 불쌍한 사람 아니에요. 언니 편하게 살기 위한 매개체로 태어난 애들을 보고도 말이 심하다는 얘기가 나오나요. 애들은 평생 그 짐을 짊어지고 살아야 할 텐데. 적어도 지금 언니가 사는 삶은 본인이 선택한 거라지만 아이들은 아무 힘이 없어요. 진짜 언니를 위하고 조카들을 생각한다면 당장 경찰에 신고를 했어야지 태평하게 언니 갱생시킬 생각만 하냐고요. 그냥 지금 이 순간에도 그런 환경에 놓여 있을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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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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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뭐 루프시술 해봤자 지금 그 남자랑 헤어지면 바로 병원가서 루프 제거 할거임. 새로운 남자 만나서 임신해서 1-2년 편하게 먹고놀고 하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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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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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쓰니나 쓰니언니가 이혼가정에서 여기저기 떠맡겨지면서 충만한 사랑 못 받고 자란것은 나도 부모로써 정말 안타까우나 그렇다고해서 지금 언니가 아빠가 다른 세 아이에게 부모로써 책임을 다하고있지않고 방치하는것에 대해서 면죄부가 될순없음...쓰니도 그건 알고있을거..지금이야 조카들 이뻐서 결혼도 안하고 조카들 키우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니가 넷째낳고 다섯째낳고 그럼 쓰니가 먼저 언니랑 연끊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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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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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한데...언니가 병원가서 치료 적극적으로 임하고 피임시술 하지 않는이상 바뀌는건 없을것임. 더이상 임신할 수 없을 때까지 이 막장 삶은 계속 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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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휴 2020.02.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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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언니가 루프하러 가잔다고 순순히 루프하러 갈거같지도 않구만 뭘 자꾸 루프를 하래..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면 어디 정신병원에 넣어놓고 치료하는게 맞는데 애 셋은 어떻게 해야되나.. 애들 아빠네 집으로 보내야되나.. 불우한 사람이 정신나가서 지만큼 지보다도 불쌍한 애들을 셋이나 낳아놨네.. 능력안되면 애 좀 낳지말라니까.. 요즘 보육원에도 옛날처럼 고아 없다더라. 다 가족 있는데 형편 안되서 맡겨놓고 명절같을땐 보고 그런다더라. 이성적으로 판단해. 일단 니 언니는 정신병원에 넣는게 맞다. 안그러면 애를 더낳아오겠지. 지금 착하다는 언니남친도 언젠간 떨어져나갈거고. 애 더 낳기전에 얼른 병원부터 알아봐. 비용 부담되도 이게 최선이다. 보내고 조카셋은 보육원에 맡기고 어린 애기는 입양될 가능성 있으니 조카가 어리다면 보육원에 입양관련해서 상담해봐. 니들 손에 그런환경에서 크는 것보다 이게 더 현실적으로 나은 환경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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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2.16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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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고 글을 삭제하려했단다...미친... 마음이 상해 추가해? 지금 따지는거임? ㅋㅋ 돼지새끼인 언니나 쥐새끼같은 너나 답없다 답정너인가 사람들이 복지받을수있는거 알려줄줄알고 우리 다섯 어떻게 먹고살지 무슨 혜택받을수있는지 그거 물어보려 쓴듯 진짜 서울역 노숙자 마인드다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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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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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정도면 정부에서 쌍수들고 반겨야 되는 수준 아니냐.. 맨날천날 출산률 꼴찌라고 애낳으라고 난리를 치면서 막상 이런여자들이 애 많이 낳고 미혼모되어 있으면 그건 또 신경안쓰고 눈엣가시처럼 생각함ㅋㅋ 이나라가 애들을 생산하고 싶은건지, 그냥 명목상 출산정책이랍시고 하는건지 참..ㅋㅋ 그럼 애낳으란 소리는 왜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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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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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지금 25살인데요. 님 언니 철이 없어도 너무 철이 없는 거거나.. 진짜 악플달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상담을 한번 받아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안좋은 소리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요. 제가 지금 등록금 때문에 생산직 일 잠깐 하고 있거든요? 홀어머니 모시고 사는 판국이라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당장 생활비도 부족해서. 근데 진짜 생산직 일도 쉬운 게 아닙니다. 한마디로 사람 건강 팔아 수명 팔아 돈 버는 거예요. 거기다 12시간씩 2교대 3교대 이런 근무를 하니 아무리 대우 좋고 괜찮은 회사여도 진짜 몸이 녹초가 됩니다 갈수록. 그러니 더더군다나 애 볼 시간이 없구요. 애 하나도 아니고 셋씩이나.. 육아도우미는 뉴스에서 보셨듯 엄마가 좀만 소홀하고 순하면 아기한테 화풀이하고 뺨 후려치는 미친인간들이 워낙에 많습니다..(저와 제 친구들이 그 유치원교사 학대 피해자입니다) 진짜 의외로 너무 많아요. 아 현 상황에서 일하기 최적의 조건 돈되는 일이 생산직 일이라는 판단이 드실 듯 하여 이렇게 댓글 다는 거구요, 기술직이라 해도 아이 셋을 어떻게 볼건지가 참.. 그냥 먹이고 입히기만 하면서 키우는 천사같은 반려견 하나도 진짜 일하면서 키우기 힘든거 아시죠? 혼자 있으면 외로워서 울고 아파도 병원도 잘 못데려갈때 많고. 진짜 생명 키우는 게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이야 어려서 이쁘지 크면 클수록 부담감이 천배 만배로 늘어나요.. 진짜 이제부터라도 언니 루프 시술 받게 하셔요. 생리통 완화되는 레이저 시술인데 자궁 속 레이저로 삭 태우는 시술 있거든요?(이거 받으면 생리는 하는데 생리통 심한 사람들 통증 반이상 줄어들고 대신 불임이 됨) 이런 거 받게끔 하세요. 진짜 이거 아니면 답이 없어요 언니분이. 이러면 누가 달려와서 그게 쉬운줄 아느냐 뭐라고 지랄할텐데 이거밖에 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시구요. 진짜 이제부터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언니 생산직이라도 다니게끔 하세요. 그리고 글쓴이도 최대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 잡아 다니시구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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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2.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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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셋인데 지금은 누가 돈을 벌어서 양육비를 충당하는건가요? 애크면 돈더들텐데 ..쓴이가 혹시 돈을 보태주고 있나요? 애가 셋이면 아마 아마 일을 못할상황일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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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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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본인 삼남매가 아빠인가 엄마가 다 달라서 결혼 포기했단 글 생각나네... 조카들 인생도 좀 생각해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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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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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적장애나 발달장애는 아니여도 정신적으로 이상이 생긴 건 맞는 거 같은데.. 쓰니도 언니가 바뀌었다고 하고요.. 상담 함 받아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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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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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한말은 삼갑시다,,동생맘이 여리고 착한것같은데 상처받을듯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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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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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를 본인행복을 위한 도구로 여기는 언니는 제3자가 보기엔 제정신으로 안보여요. 언니를 위해 살겠다는 그마음이 언제까지 갈까요? 사람맘이 얼마나 간사한데.. 아마 언젠가는 님도 번아웃 될거라고 저는 감히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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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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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다른건 둘째치고 애들은 뭔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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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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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솔직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있진않죠. 그리고 지금은 아이를 임신하고 낳는과정에서 타인의 애정과 관심을 바라고있겠지만 더이상 임신,출산으로는 관심못받는걸 안다면 나중에는 아이를 직접 다치게하고 아프게해 헌신하는 엄마로써 관심과 애정을 받으려할수도 있어요. 현재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모르지만 쓰니언니가 바뀌지않는한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내리라 생각되진않네요. 하나뿐인 핏줄이라 댓글들의 모진말이 가슴아플순있지만 정말 언니를 생각한다면 받아들여야해요. 심리상담 꼭 받게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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