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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담배 엄마랑 싸움;;;;;

ㅋㅋ 2020.02.15 00:28 조회195
팬톡 이슈팬톡

나 18살인데 자랑이라고 올리는 건 절대 아님 핀지는 이제 일년이 넘어가는데 엄마가 아셔서 이거 땜에 많이 싸우고 싸움,, 솔직히 진짜 엄마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듦.. 담배가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한 내 잘못이고 너무 쓰레기 같아서 끊으려 해도 자꾸 생각나서 하게 됌 내가 담배 하는것도 스트레스고 엄마랑도 싸우게 되는 것도 더 스트레스임;; 그리고 엄마가 화나고 슬프고 해서 화내는 것도 진짜 잘 알겠는데 내가 꼭 범죄자 처럼 말 하니까 그게 너무 싫음 그냥 딴 소리 안 하고 화만 내셨으면 좋겠음 진짜 화를 못 누르고 진짜 별의 별 소리를 다 하니까 나도 끊을려는데도 스트레스고 하 ㅁㄹㄱㄷ 걍 짜증남 어쩌면 내가 저 ㄷㅂ 생각도 안 날까 보기도 싫은데 조언 해주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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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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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튜브에 엄마 관련된 디지게슬픈 영상 많으니까 좀 보고 느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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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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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처지로써 말하면 엄마가 막 화내고그러면 미안하긴한데 또 그 상황이 짜증나고 그러니까 또 머리로는 아 담배피고싶다 이래 그게 반복되니까 더 스트레스가 쌓이는것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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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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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처럼 말하는게 싫다고 하는데.. 솔직히 범법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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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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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자면 친구가 문제임. 니 의지만 있다면 담배 피는 친구들 싹 다 끊으셈. 그 3분의 행복 위해서 니 부모님 가슴 찢어진다. 정신 차리고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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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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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글의 요지가 뭐야... 난 올해 스물셋인데도 ㄷㅂ걸리고 뒤지게 혼났어. 아무리 성인이여도 자식이 ㄷㅂ 피는거 쿨하게 허락할 부모 없다고. 처음엔 막 화만 냈는데 두 번째 에는 서럽게 울면서 부탁하심. 우리집 가족력이 좀 있어서 부모님 모두 병원이라면 경기 일으키시는데, 병원에서 본 암 환자들의 모습이 끔찍하기 짝이 없더라고 하셨어. 그러면서 내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대.. 나도 엄마가 소리지르고 화낼땐 씨알도 안 먹혔었는데 그 말 듣고 바로 툭 하고 끊어버렸음. 하루 반갑 그거 못펴서 빌빌대던 게 엊그제 같은데 한순간에 그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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