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봉준호감독의 또다른 업적

ㅇㅇ (판) 2020.02.15 23:11 조회31,106
톡톡 엽기&호러 채널보기
141
1
태그
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0.02.16 17:25
추천
3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자막이 익숙한데 쟤넨 영미권위주로만 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생각하게 됨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1004 2020.02.17 00:5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7 00:4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막 있는 영화보는게 익숙하지 않다는거 신기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6 20:0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맹률이랑 수준이라고 해야할지(?) 이란거랑도 관계 많이 있음 어려운단어 모르는 사람 많고 못읽는 사람 되게 많음
답글 0 답글쓰기
로스트 2020.02.16 19:56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국이 문맹률도 생각보다 높고 자막에 대한 거부감도 상상초월이라고 알고있어요..! 한 예로 유명한 미드 로스트에서 한국인 여배우가 나오는데 감독이 자막 걱정에 여배우에게 영어를 쓸 것을 요구했지만 한국어를 쓰지않으면 출연하지 않겠다해서 미드 상 남편인 한국계 미국인 남배우가 말하는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가 탄생했죠ㅋㅋㅋㅋㅋ두분 다 성함이 기억이 안나네요 ㅠ 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2.16 19:5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가 자막에 너무 익숙한 것. 같은 아시아권도 더빙 천지더라.한국이 이런 면에서 열려있다고 생각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6 19:31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더빙보단 무조건 자막위주인데.. 생각해보니까 미국은 자막을 읽을필요가없네.. 뭔가 당연한건데 생각못했던거네 ㅎㅎ
답글 0 답글쓰기
2020.02.16 17:25
추천
3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자막이 익숙한데 쟤넨 영미권위주로만 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생각하게 됨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