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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무엇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워킹맘 (판) 2020.02.16 05:21 조회2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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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둥이 맘이예요.
이제 10개월이고 출산휴가 4개월 그리고 남편이 육아휴직 5개월하고 지금 둥이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요
아침에 잘 일어나주고 가서도 잘놀며 지내는데
전 지금 그만두고 둥이를 돌보고 싶어요
등하원를 남편이 하지만 제가 하고 싶고 오로지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싶어요
등하원을 남편이 하니 아무래도 어린이집 정보도 남편이 듣게 되고 병원도 남편이 데리고 가다보니 아이에게 관심없는 엄마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 전 출퇴근이 멀어 등하원이 불가능해요)
그렇지만 남편은 현실을 생각해야된다며 둥이므로 집도 넓여가야되고 나중 둥이를 위해 돈도 많이 모아야된다고 합니다.
(지금은 월 100 적금 대출은 있지만 24평 자가이며
땅을 2지역정도 사놓은 것이 있어여. 답글에 도움이 될까 기입합니다. )
좀더 아껴쓰고 저축을 줄이면 외벌이로 살수 있을거 같아요
그렇지만 남편은 외벌이가 되면 기본 들어가는것 외에는 둥이와 아무것도 할수 없다합니다.
남편이 맞벌이라 육아도 같이 살림도 같이 하기는 합니다.
젖병씻기 아이들 목욕은 남편 몫이며 주말에 하루 한끼는 남편이 차려줍니다.
도움을 받기 어려워 오로지 남편과 둥이를 케어했으며 혼자 할경우 혼자 케어하고 정 안될 경우는 시간타임 맘시터를 썼습니다.
현재 제 월급이 400 이상입니다. 아무래도 월급부분이 남편이 제일 포기를 못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도 비슷합니다)
그만두면 후회할까요??
저는 지금 그만두는 것으로 밀어붙이는 중입니다.
제가 너무 현실을 모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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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2.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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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녀관계가 꾸준할것같죠? 한방에 끝날수도 있어요. 좋은 경력을 버릴필요는 없습니다. 혹시나 가정이 깨질때도 대비해야해요. 그리고 돈이 많으면 싸움날일은 적지만 없으면 반드시 트러블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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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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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 클때까지 몇년 키우겠다고 몇 십년 다닐 님 직장을 포기하는 것..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선택 인데...돈이 문제가 아니라 님 인생과도 연결된겁니다.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삶을 살면 '그래 잘 살았다 행복하다 보람있다' 느낄것 같나요? 직장 다니면서 최선을 다해 아이를 돌보는 것 ...그게 답입니다. 지금 님 뜻대로 했다가는 평생 후회하게 됩니다. 경험자로서 하는 말이고 온전히 님을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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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휴 2020.02.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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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을 그만둬야할 이유가 단지 본인이 애를 봐야할거 같다 뿐? 월 400만원이 그렇게 쉽게 포기할 돈이 아닐텐데? 그냥 이제 일하기 싫은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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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20.02.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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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글들 쓰레기같음. 아니 이 세상에 진짜 가치잇는거 중 하나가엄마가 아기들에게 사랑 듬뿍 주고 생활하는거 아니냐? 아이들 어렷을적 한참 엄마 찾을 나이인데 그럴때 아이들과함께 하는 시간은 수백만원 수천민원짜리 해외여행 수백개하고도 비교가 안되는 값진 경험이고 그거 자체가 큰 행복이다. 그리고 그렇게 사랑 듬뿍 받고 자란 아이들과 그렇지못한 아이들은 정서에도 차이가 난다. 그저 당장 눈에 보이는 돈이 전부인줄 아는 멍청한 아줌마들이나 빼애액 돈이 전부야 라고 떠들지 심지어는 맨날 유모한테 맡기고 엄마 제대로 못본 아기들 정신질환 앓는 경우도 많다. 내 아는 아줌마하나도 맨날 직장 바빠서 유모한테 맡기다가 언제 한가한 주말 아기랑 밥먹는데 아기가 밥그릇 들고 화장실가서 혼자 먹더란다 병원가니 엄마 사랑 제대로 못받아서 정신병 생김. 그 아줌마 충격 받아서 바로 다음날 직장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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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2020.02.28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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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두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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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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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2년생 김지영을 추천해드립니다. 지금이야 아이가 눈에밟히고 내가 너무 무심한 엄마같아 속상하죠? 그건 님이 돈을 벌기때문에 가능한생각인거고요. 수입이 반으로줄면? 나는 누구?여긴어디? 나 왜이러고있니? 이렇게될껄요. 다시 냉정하게 생각해봐여. 좀더 아이와 시간을갖고싶다면 육아기 단축이나 육아휴직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딱 님케이스인데요. 퇴사보다 육아기 단축 두시간 사용중인데 급여가 그만큼 줄어들고보니 배부른소리 딱 들어가드라고요ㅎ 그래도 오전에 한시간 더 여유롭고 오후에 한시간 일찍 서둘러 아이 챙길수있으니 좋습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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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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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매둥이 돌보면 미쳐버리게 힘들것 같아요 제가 약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프리랜서로 돈벌며 아기도 돌봤는데 일하는게 편합디다 아기는 너무 이쁘지만 육아는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어요 님도 처음엔 아가들이 예쁘고 함께있는 시간이 소중하겠지만 나중에는 포기한 경제적 여유로움과 아기돌봄╋엄청난 집안일 때문에 후회하지 않으실까요 아기들을 위해서라도 벌어둘수 있을때 버는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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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룬 2020.02.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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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치관의 문제같아요 전 큰아이를 5살때 처음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그 시간이 정말 좋았거든요 아이를 키워보니 그렇게 오롯이 내 손이 필요하고 아이를 안고 옆구리 땡길때까지 웃으면서 뒹굴거릴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아요 늘 남편은 본인은 일하느라 함께 봐주지 못했다고 그 부분 아쉬워 하기도 하고 저한테 고맙게 생각하기도 하구요~ 전 전업이지만 남편은 당신이 하는 일들이 당신이 사회에서 벌 돈 보다 더 큰 가치 있는 일이라고 얘기해줍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양가에 손벌리지않고 우리 둘이서 이렇게 잘키워냈다는 자부심도 느낍니다ㅋ 남편분과 잘 상의해서 아이들에게 더 좋은 방향으로 결정하세요~ 계속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대화하시구요~ 두 인생을 만드는 과정인데 신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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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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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전업인데 아이가 일하는엄마 부러워해요~ 친구네엄마랑 비교하고 엄마가 일 했음 좋겠데요 그리고 생활비 갑자기 줄이면 힘들어요 쓰던거 못쓰는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해요~ 정 그만두고싶으시면 지금부터 생활비 줄여보시고 가능하면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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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영혼기병라젠카 2020.02.1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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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 400으로 네식구 잘만살더라. 여기는 뭐 죄다 금수저만 존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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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2.18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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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업해봐 ㅋㅋㅋ 뼈저리게 후회할걸 ㅋㅋㅋ 돈이 문제가 아니라 니시간 갖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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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02.18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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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나..남편도 비슷하면 월 400으로 네 식구가 살겠다고? 부동산은 생활비에 포함안되니까 배제하고. 장담하건데 관두고 3달이면 후회시작 반년 후면 불안함, 1년뒤면 우울증걸림. 감상과 충동에 젖지말고 큰그림을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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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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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관두면 아무래도 남편도움이 적어질거고 님이 오롯이 케어하겠죠 전 애가 하난데도 육아에 이골나서 일하고 싶어 미칠지경입니다.. 16개월인데 하루종일 놀아주고 뒤치다꺼리는 끝도없구요 하지만 일시작한다해도 재취직이기 때문에 그전에 벌던것만큼 못벌거고 지출비용이랑 또이또이라 전업하는게 나아서 육아하는거지 내가 님이면 때려죽여도 일안그만둬요 애상황 잘몰라도 되요 부모중 한사람만 알고있음되죠 좀키워놓으면 남매가 오히려 손이 덜가요.. 그때되면 일관둔건 백퍼후회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남편도 같이 잘해주고있고 어린이집도 잘다니고 상황상 문제가 없는데 그만두려는 이유가 약한거같아요 물론 아이 눈에 밟히고 케어에 힘쏟고 싶으신건 이해해요 그렇지만 님커리어나 연봉등을 포기할정도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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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자 2020.02.1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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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 케어하고픈 엄마 마음은 너무 잘 알지만 아이들 금방 크구요. 아이들 좀만 크면 일하는 엄마, 돈버는 엄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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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2.1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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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업 안해봐서그럼 남편 연봉 팔천이상이면 괜찮음 그렇지않으면 백프로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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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구 2020.02.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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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키우는거보다 일하는게 더 나을텐덕ㅜ 맞벌이 해가면서 해요. 후회 200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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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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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갚아야할 빚이 많거나 일을 그만뒀을 때 먹고살 걱정이 된다면, 그리고 재취업이 어렵다면 일을 하는 게 맞지만 아니라면 최소 3~4세까지는 데리고계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도 아이 어렸을 때부터 일하고 주변에는 일가친척도 없어서 어린이집에 늦게까지 아이 맡겨놓고 장사했었는데 정서적으로 안좋아졌어요.. 후에 상담이다 뭐다 고치려했을 땐 늦었더라구요.. adhd 성향도 생겼구요.. 늦게까지 일하고와서 피곤하니 아이랑 놀아주지도 못하고 주말 휴일 할 것 없이 일하느라 제대로 돌봐주지 못한 결과가 이건가 싶더라구요.. 주변에 엄마랑 제 때 애착관계 잘 형성된 아이들은 확실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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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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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안하면 우울증 와서 본인이 관둔거면서 애한테 너 때문에 관뒀다 이엄마 대단하지 너는 효도해야돼 등의 압박을 주게 돼있음 애 입장에서는 엄마랑 빨리 연끊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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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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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케어가 엄마의 일이 아닌데 왜 관심없는 엄마가 되는것 같다고 죄책감을 가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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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1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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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애들 이제 어린이집들어갔으니 등원시키고 하원까지 놀겠다는거 아냐? 몇년지나면 유치원 그리고 학교. 학교가면 방과후나 학원보낼거고ㅋㅋㅋㅋ 그냥 전업하면서 놀고싶다고 해. 물론 본인이 원한거니 살림이나 육아는 혼자 다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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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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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둥이 둥이 둥이 둥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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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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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커서 육아에 전담한다고 월 4백 수입 포기하면 어떨것같아요. 육아는 엄마 몫이 아니예요. 지금처럼 남편하고 나눠 키우세요. 돈이 더 필요한 시기가 금방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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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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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입니다. 나에게 중요한것에 포인트를 잡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가 어릴때는 엄마의 돌봄이 필요하고 엄마가 키워야한다는 사람이에요. 사는 여유로움을 아이의 성장과 바꿀수 없는거 같아요. 아이는 태어나면서 3세까지 정말 놀라운 성장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5.6살까지는 신기할 정도의 본인들만의 사회생활을 합니다. 누워만 있던 아이의 하나하나 성장과정을 엄마가 느껴야하는데, 늘 타인에게 듣고 알게되고 기억되는게 없어요. 저도 지금 직장맘이지만 전 지금 아이를 낳는다 해도 망설임없이 아이의 성장과정을 지켜볼겁니다. 처음으로 마주한 상황에 아이가 보이는 반응을 꼭 보셨으면해요. 아이가 보이는 첫반응들은 커가면서 똑같이 보여주는데 그게 저는 참 신기해요. 말씀으로는 충분히 경제력이 있으시니. 조금 클때까지 아이 곁에 있어주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어떤 선택을 하던 후회가 따른다고합니다. 본인 마음가는대로 선택! 그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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