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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내가 너무 무식해서 힘이 듭니다.

ㅇㅇ (판) 2020.02.16 12:44 조회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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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ㅅㅇ 2020.02.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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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 무식하면 남녀를 떠나서 천년사랑도 식어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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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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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정도면 지적장애를 의심해봐야하는거..아닌가??...심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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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레알 2020.02.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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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교육이 걱정됩니다. 전문적기관에 의뢰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인지검사, 지능검사, 기억력 검사, 언어검사등을 받아보심이~ 모쪼록 나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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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20.02.2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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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애를 가진건 아니다 라고하셨는데 지적장애가 칼로 무자르듯 딱 ox로 나뉘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어릴땐 치료실 다니고 했던 애들이 학교갈땐 비장애로 가는경우도 있구요 대신 이런경우 엄청 똑똑하거나 하진 않고 일반애들보다 약간씩 부족한 부분이 있어요 지능도 다른친구들보단 좀 떨어지는거 같구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다만 이런애들을 경계성 장애라고 하더라구요 분류는 비장애로 되어있으나 지적인 능력은 좀 떨어지는... 제 친구중에도 중학교 때 곱셈도 못하고 알파벳 대소문자도 모르는 친구 있었어요 전교 꼴찌는 맡아놓고 하는...근데 걔는 인간 관계나 사회성이 굉장히 좋아서 서른살되기전부터 월 400가까이 벌었고 지금은 결혼해서 애키우며 잘 살아요 걘 삼십대 중반인 지금도 애플 영어로 쓰라하면 헷갈려해요 근데 남편이 참 따뜻한 사람이라 면박이나 무시하지않고 이렇게 쓴다고 짚어주고 같이 아이들 영어책 가지고 영어가르쳐주는 사람이에요 두분을 위해 드리는 말씀인데요 아내분 계속 무시할거같고 그렇게 창피할거같음 놔주세요 아니면 왜 여직 이거도 몰라 생각마시고 이제라도 배우자 도와줄게 하는 마음으로 도와주시구요 근데 이건 님한테만 노력하라는게 아니구요 만약 아내분이 왜 그걸 알아야하냐 나 무시하냐 이런식이면 님이 노력하셔도 힘들겁니다 아내분도 많이 노력하셔야죠 두분이서 한번 잘 이야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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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2020.02.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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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 분도 완전 멀쩡한 분인데
한날은 핸드폰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이리저리 구경하더니
대뜸 이거 왜 이리 무겁냐고 안에 데이터가 많아서 무겁냐고
완전 진지하게 물어봄...
한날은 자기집에 컴퓨터가 있는데 이거 와이파이 어캐 연결하냐고 하심.
공유기 있어야 한다고 하니 공유기 달았는데 어캐 하는지 몰겠다 하심..
글서 이래저래 대화했는데 알고보니..
데스크톱 자체에 인터넷선이 안 깔린 걍 기계덩어리였음..
허걱했지만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설명해주고 넘어감..
사람 참 착하고 어떨땐 똑똑하다 싶을 때도 있는데
이상하게시리 가끔씩 저렇게 상식 이하의 말을 함...
희한한 사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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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20.02.24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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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야. 진짜 이건 아무리 예쁘게 생겼어도 정내미 팍 떨어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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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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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이 애 학원 같은걸로 혹사시키는 경우 많아서 ㄱ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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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2.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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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은 문서로 일하는 사람인데 저 따위 맞춤법으로 어떻게 일을 똑바로 잘 해서 동료관계가 좋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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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2.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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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가 이럼. 중딩 동창인데 반에서 거의 꼴지했음. 그래서 맞춤법도 정말 많이 틀림. 남편은 서성한 나옴 카톡 상태 메세지도 맞춤법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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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엄마 2020.02.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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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싫어진거넹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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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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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맞춤법 틀리는거 진짜 극혐인데...여럿이 대화하는데 몇몇이 틀리는데 차마 누구도 언급 못함ㅠ 근데 그놈중 한놈이 다른놈 맞춤법 지적을 해버림ㅡㅡㅋㅋ 차마 못보겠더라..그날 내가 술먹고 있었는데 술기운에 그놈한테 말함 ㅋ너도 엄청 틀린다고 다른 사람 지적 하지마라고 ㅋㅋㅋㅋㅋ 그놈이 나한테 관심있는 놈인데...진심 외모 둘째고 애초에 그것땜에 정도 안갔음ㅋㅋ 강동원이래도 그러면 정 다 떨어짐ㅋ 근데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그 틀리는 놈은 지가 맞다 생각하니 상대를 무식하게 본다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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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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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이 아니고 공무직일껍니다. 쓰니도 만만치않게 무지하네요 이십여년에도 공무원은 시험을 통해 될 수 있었습니다. 근속하다가 공무원이 케이스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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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2020.02.1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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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그러 2020.02.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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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인가요... 딸린다라는 말을 쓰나요?40대도 훨씬 넘은 분 같은데.. 이런 글을 왜 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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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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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무교육 받았는데 저정도야?ㄷㄷ 사회생활하면 금리 라는 말은 모를수가 없는데 모른다고? 고등학생도 금리 라는 뜻은 알겠다 몇프로인지까진 몰라고 금리 라는 단어 뜻은 알잖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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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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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정도면 지능이 초등학교 저학년 보다 낮은 수준 같은데..복지관이나 시설에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도 받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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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2.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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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준이 어르신 세대같아요..40대 정도 되셨을것 같은데 저정도 언어구사 능력에 직장에서 기안하나라도 제대로 올리실지 의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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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2.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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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간 지능도 낮으신것 같아요. 배움이 짧은거랑은 상관없어 보여요. 책을 많이 읽으시면 도움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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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20.02.1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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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본인들은 유식들하시나요 상식 미디어잘알면 많은것을 알수있어요 저 50대중반 고졸입니다 저직장다닐때 대졸들 진짜무식한데 대학나왔다고 좋은 메이커들 많이 알면 유식한줄아는 진짜 무식장이들 많던데 상식도 기본없고 책 그럼음악 다모르면서 옷브랜드 가방브랜드 많이 알면 많은것 아나요 참 사람들기본들이 없네요 이런것 올리는 님부터 진짜무식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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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20.02.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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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선택하신 부인 남편분 저희아버지 대학중퇴 지금돌아가셨어요91살 울어머니초등학교 문턱도 못갔어요 네 댁와이프보다더 한글쓰는것도 안되신 울엄마 우리들한테 소리나는대로 배워서 한글익힌후 틀린글 바로잡아갔네요 틀림 이렇게해 그럼 바로듣고 고쳤어요 흉보기전 와이프에게 따뜻이 이렇게하는거라고 먼저 맘편이 가르쳐드렸나요 이런 판에 가정사속시원히 까발리니 행복하세요 님 와이프가 불쌍합니다 애들엄마 아내란 자리에서 얼마나 맘조리며 들통 안날려 혼자힘내는지는 상상안해봤나요 네 무식하면 힘들어요 저도 남편 무식해요 그래도 내자식 아버지 남편이라 감내하며 우리들끼리있을때 고칩니다 내가 다속상하네요 정신차리세요 가정소중한거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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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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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애둘러서 아이 교육을 위해서라도 맞춤법이나 기초 상식은 공부해야겠다고 말하는게 나을듯 아내분이 어느정도 심각성을 인지는 해야 나아지려 노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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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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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계성지능장애있는 사람도 일상적인 일은 잘 해요. 그래서 일반사람하고 비슷해보이고요. 근데 그걸 느끼는건 가까운 사람들 즉 일상을 많이 공유하는 사람들이에요. 제 지인이 아내분 같은 케이스인데 세상 사람 좋아요. 누구하고도 안싸우고 다들 좋아하고 편안해하죠. 근데 그게 옆에서 보면 속터질때가 한두번이 아닌게 상대가 대놓고 무시하거나 비꼬는 행동임에도 그 언행의 속내를 그사람만 못 알아채더라고요. 그러니 앞에서 무시를 당해도 혼자만 해맑아요.. 결국 내리깔던 사람들도 지풀에 지치거나 모자른거 눈치채고는 그만두긴하는데.. 아는사람은 측은해요. 아내분도 이정도면 주변사람들은 어느정도 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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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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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애있는거같은데;; 지적 2급 뭐 이런거 아닌가...일상생활은 보통 사람 수준이지만 언어나 수학적 사고에서 드러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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