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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들아 혹시 오줌지린적 있니...

ㅇㅇ (판) 2020.02.16 13:57 조회136,346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들 예상했겠지만... 내가 지려서 쓰는 글임...ㅎ
학원에서부터 마려웠는데 거기 화장실 졸더러워서 걍 참고 버스타고 왔는데 오다보니 막 다리떨릴정도로 급해짐...
어떻게 아파트 왔는데 엘베도 조카 위에있어서 씁 하 씁 하 하면서 겨우 참고 탔는데 우리층 도착하자마자 긴장풀려서 지림...ㅅㅂㅠ
다행히 엘베에 딴사람은 없었는데 바지 다젖고 바닥에 막 흐르고...
여튼 개자괴감들어서 멘탈회복을 위해 쓰는글임... 완전애기때 말고 한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이상돼서...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슬픔은 나누면 반이라는데 쪽팔림도 좀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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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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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그래도 혼자였잖아ㅠㅠ 난 수학여행 버스에서 급한데 쪽팔려서 쌤한테 말못하고 계속참다가 정말 한계라서 얘기했을땐 휴게소 한참남았었고 노상방뇨는 정말 아닌거같아서 계속 거절하다가 결국 차에서 쌈... 그때 진짜 자살충동 오지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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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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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지금 차에서 오줌 터질거같은거 참으면서 관심돌리려고 판하다가 이글 들어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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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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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애기방광이라 썰 개많은데 젤 쪽팔렸던건 중2때 점심시간에 음료수 많이먹어서 5교시 초반에 화장실 급해서 한번 허락받고 갔다왔는데 얼마 안지나서 또 마려워지는거임 근데 갔다와놓고 또 가고싶다고 할 수는 없잖아 그래서 진짜 터질거같고 눈앞 노래지는데 몸만 비비틀며 버티다가 종치기 5분 전에 쌈... 이때 너무 쪽팔려서 전학갈까도 고민하다가 어찌어찌 크게 놀림안받고 학교는 다녔는데 아직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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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2.1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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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싼 건 그렇다 쳐도 니가 싼 건 니가 치워야지 남이 치워주는 거 그게 무슨 민폐야.. 너도 수치스러운 걸 남이 보면 얼마나 역겹고 그렇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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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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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편의점에서 택배보내는데 그대로 나가면 기록이 다 있은니까 꾸역꾸역 참았는데 그 자리에서 싸바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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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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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줌은 아니고 ㅎ 똥ㅇ 지린 적은 있지 ㅋ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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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20.02.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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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어린 10대 여러분.... 임신하면 웃다가 나오고 재채기하다 나오고 사래들려서 나오고 양치하며 우웩하다 나오고 대환장합니다.....ㅜㅜ 마려운 기미도 없이 걍 나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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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 2020.02.2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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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뭔가 오줌 지린사람들 응원..? 위로하고싶어서 쓰는데 나도 카페 알바하다가 다음 사람 교대? 할 즘에 소변이 너무 보고싶은데 설거지가 많아서 설거지하고있는데 물소리 많이 나면 소변 더 마렵자나.. 진짜 열심히 참고 교대할 시간되서 갈아입을 옷 챙겨서 화장실 갔는데 (카페 밖, 상가 안 화장실)화장실 문 열면서부터 지림 ㅜㅜㅠㅠㅠ엄청 급하게 변기가서 마저 처리하고,, 내가 흘린거 내 유니폼이랑 휴지로 닦고ㅠㅠㅠㅠㅠ 비참했다 ㅜㅜ바지에 소변 묻어서 진짜 집까지 어떻게 가지 아빠한테 전화해야되나햇는데 다행히 바지가 연청이고 윗옷이 좀 길어서 어찌어찌 버스타서 버스 자리에 뭐 안묻은 엉덩이 완전 뒤만 걸치고 앉아서 조마조마하게 집와서 옷 손빨래하고 그랫음 ㅜㅜ 다시 쓰고 보니까 너무 더럽고 민망하네ㅜㅜㅜㅜ 쨋든 너무 부끄럽지만 그럴수잇다고 말해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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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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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 5때 학원 끝나고 집 가는데 조카 쌀거같아서 1층까지 겨우 갔는데 결국 지리고 ( 겨울이라 두꺼운 바지 입었던걸로 기억해서 바닥에 안 뭍음 검은바지였음 ) 친구 오빠랑 같이 엘베 탔었다.. 근데 버튼 안눌러서 윗층 사시는 분도 만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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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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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난 초딩때 선풍기 옆에 뭉게구름같은 형체보고 지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 그거 귀신이였다 그게 귀신이였는 뭐든간 귀신이였으면 ㅈㄴ 쪽팔리다 귀신앞에서 지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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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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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임신 막달쯤부터.. 출산 하고 나면...조금만 뛰거나 해도 나오기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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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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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괜찮아... 나도 안간힘 쓰고 참다가 겨우 화장실 찾아 들어갔는데 긴장 풀렸는지 화장실 문 닫자마자 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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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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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ㅠㅠㅠ쓰니 힘내 너무 맘쓰고 있지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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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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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억울한게 분명히 내가 자다가 꿈에서 깨서 화장실가서 쉬 쌌는데 그게 꿈이었음 ㅅㅍㅋㅋㅌㅌㅋㅋ 결국 팬티에 지림 조카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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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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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메인에 떠서 들어왔고 난 26살인데 술 먹고 집에 오는 길에 방광 터지려고 함. 진짜 죽을 힘을 다 해서 참고 엘루비이터 앞까지 왔는데 하필 19층. 그날 겨울이였슈 치마에 스타킹에 워커힐 신었는데..진짜 걸을 딴 그나마 나았늨데 가만히 서 있으니 방광이 터져버림. 나를 놔버림. 쉬싸뜸. 다행이 아무도 없었규 뭔가 천국에 온 느낌이였음. 스터킹에 흡수되고 신발안으류 흡수돼서 바닥에 흐르진 않았음. 그리고 급설사 나왔을 때도 이런 적 잇음 엘리베이터 앞에서 설사쌈. 자꾸 1층에서 무너지더라..코앞이 집인데..암튼 그때는 바지 입어서 밖르로 새진 않았고 새벽이였고..다핸피 집앞이엿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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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0.02.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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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드러 ~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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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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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 치웠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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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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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때 똥지린적있음 친구랑 노는데 너무 똥마려웠는데 친해진지얼마안되서 말못하고 계속 놀다가 헤어졌는데 집 오는길에 바람이 칼바람이어서 배 더아프고 친구가 갑자기 영통해서 웃긴거 보여주는거임 ㅅㅂ 웃으면 ㄹㅇ쌀거같잖아 웃다가 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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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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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베댓들 대단하다 정말 나 같으면 걍 전학갔을듯 .... 오줌 지린적 4살때 지하철에서 십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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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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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정도면 지린게 아니고 싼거지 지렸으면 팬티만 젖고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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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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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오줌 잘 못참으면 그 케겔운동? 암튼 괄약근운동 좀 해봐 나는 걍 집거의다 왔을때 사람없으면 손으로 꾹 눌러서 참는 힘이 약해져서 나중에는 걍 좀 마렵네 싶으면 바로 나오고 그런적도 있었는데 걍 괄약근 안써서 그런거였음 그래서 오줌참을때 똥참듯이 괄약근 오므리면 잘참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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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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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등학생때 기숙사에서 자다가 꿈에서 화장실을간겨. 꿈에서 시원하게 쌌는데 현실에서도 시원하게 쌌을줄 몰랐지 난,,,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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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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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철이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오줌지린 이야기를 왜 쓰는건지 사람들이 보는데 지저분한 이야기 안쓰면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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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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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지린게 아니고 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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