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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보여준던 멍멍개, 안녕, 김청청 6 (사진첩 소공개)

김청청이 (판) 2020.02.16 16:43 조회1,120
톡톡 동물 사랑방 강아지



 

안녕하세요! 청이왔어요파안 


 

 

청이의 지난 글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오늘의 판에 한번 더 올라가는 기쁜 경험을 했네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  짱
 


사진첩 대공개는 청권보호를 위해 

조금만 미뤄두려 했지만..

그런거 하면 혼나겠죠? 

혼나기 전에 얼른 올려야지.호다닥

짱




그래서 귀엽기도 하고, 재밌는 청이사진 몇장을 골라왔어요.



 



겁먹지도 않고 차에 처음 탄 것 같지 않은 멍멍이처럼

이쪽저쪽 냄새도 잘 맡고 참 기특했어요.



 



피곤한 날이면 저렇게 멍멍방석위에 턱괴고 


'삼촌 자네 왔는가' '사료듬뿍 주시개'


라고 말할 것 같은 눈으로 쳐다 봐 주기도 하구요.




 



 



뻥튀기 붙은거 같은 귀로 딸랑딸랑 고무소리 들으며


 혼자 잘 놀다가 갑자기 기절하듯 잠도 주무시구요.




 



나가려 하면 꼭 이렇게 문앞에서 앉아서 안아달라고 해요.


(요즘은, 저기~~ 현관문앞에서 앉아있어요.깔깔)




 

 



다녀오면 저렇게 멍실신 할거면서,


바깥구경은 엄청 좋은가봐요ㅋㅋ (귀여워..^ㅡ^)




음, 오늘의 준비된 사진이 끝났네요. 


왜 뭐 말하다가 끝나거 같죠..ㅠ


다음엔 더 많은 사진 들고 올게요!


 



그럼 저는 청이랑 놀러 가보겠습니다!^ㅡ^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 )



청이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2bluearrr/


(요즘 청이를 보실수 있다구요! 얼른얼른!) (놀러와..주실까요?) 


(팔로우..해주실까요?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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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생 2020.02.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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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ㅎㅎ 애니멀고파크가서 강아지 보러가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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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청이 2020.02.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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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이집사, 청이삼촌입니다.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이 시기와 관계없이 뒤죽박죽인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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