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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쯤되니까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다 대표 진짜 미친 거 같음 (많이 길어)

ㅇㅇ (판) 2020.02.16 17:09 조회13,717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안녕 나는 4개월 간의 노나는 생활을 거치고 얼마전 이직한 쓰니라고 해.
내가 이직한 1달하고 2주 동안 대표가 했던 말들과 상황들을 얘기하고 싶은데 어디 더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
하도 일관적으로 또라이짓을 해서 이쯤 되니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서.

우선 우리 회사의 구조와 간단한 사항들을 말해줘야 할 것 같네.
우리 회사는 문화사업을 하는 곳이고, 도회지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 마을 깊숙한 저수지 옆에 위치해 있어. 도회지에 사는 나는 매일 걸어서 40~50분 거리를 걷거나 택시를 타고 다니는 중이고. (앞이나 근처로 가는 버스 등의 교통수단이 없음.) 교통비를 따로 지원해 주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내 돈으로 다니고 있는 중이고. 구조는 전시실과 교육동, 작은 사무실이 있는 본관과 별동으로 떨어진 요리동, 같이 있는 레지던시가 있어. 말이야 대단해 보이지만 그냥 철골조 건물에 컨테이너 박스 두개 가져다 놓고 그럴싸하게 꾸민 거임. 아무튼 따로 시스템 에어컨이나 난로등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나마 바닥난방이 미적지근하게라도 되는 사무실만 제일 버틸만 함. 개춥고 개덥고 그런 곳임. 
암튼 이렇게 생긴 건물이라는 거임 사설이 길었지 미안...

1달 반 동안 일어난 사건들을 번호 달아서 얘기할게.

 1. 멍멍이밥 사건

  본관 앞에는 3살 먹은 백구가 있어. 우리 사무실은 남들 놀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쉰다는 지침하에 월화를 쉬는데, 우리 대표가 무슨 상을 받으러 간다고 일요일부터 화요일 넘어서까지 자리를 비웠단 말이야? 다른 스케줄 때문에 대체휴무를 쓰기로 하고 월요일을 출근하고 화요일을 쉬기로 했어. 그렇게 대표가 목요일에 오고 나를 보던 대표가 느닷없이 "쓰니씨, 화요일에 멍멍이 밥 어떻게 했을 거 같아?" 이러는 거임. 이건 왜 묻나 싶었음. 근데 전날 점심 같이 먹은 다른 작가님이 나한테 멍멍이가 원래 그렇게 짖냐면서, 자기 밥 주는데 힘들었다 그런 걸 들었었거든.
"어, 뫄뫄 작가님이 멍멍이 밥 주러 오셔서 챙겨 주셨다고 들었는데요." 
가만히 듣고 있던 대표가 나한테 그러는 거야.
"그럼 쓰니씨는 멍멍이 걱정 안 했던 거네?"
난 이때부터 살짝 얼탱이가 나갔음.
"살짝 걱정되긴 했는데, 월요일에 퇴근할 때 보니 밥그릇에 밥도 많았고 그래서 그냥 뒀던 건데요."
"하... 쓰니씨. 나는 솔직히 쓰니씨가 멍멍이 밥을 챙기러 들러줬으면 했어. 산책도 좀 시켜주고. 그런데 내가 쓰니씨 한테 직접적으로, 쓰니씨 휴일에 멍멍이 밥 좀 챙겨주세요 하면 그건 갑질이라고 한단 말이야. 그래서 말 못 했는데, 그런 건 쓰니씨가 알아서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대체 뭔 말임? 이건 갑질이 아니고 대체 뭐임? 내가 왜 내 휴일 반납해가며 멍멍이 새끼 밥을 주러 50분 거리를 와야 됨? 내가 일정이 있으면 어쩌려고 그런 말을 함? 진짜ㅋㅋㅋㅋㅋ 사람이 너무 얼탱이가 나가면 할 말을 잃는데 진짜 내가 딱 그랬다.
난 이게 진짜 얼탱이 가출 최고봉일 것 같았는데^^ 아니더라^^


 2. 구정 휴일 사건
 2-1
  이번 구정이 금, 토, 일, 월이었잖아? 근데 우리는 월화가 휴무니까 화요일까지 쉬는게 맞지?
 때는 바야흐로 구정 일주일 전이었음. 남들^^ 놀때^^ 쉰다는^^ 지침^^ 그거 때문에 나랑 다른 선생님은 고민하다가 스케쥴을 물어보기로 했음.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대표가 왔다. 나 말고 다른 선생님이 입을 뗐음.
"대표님 구정 스케쥴 알려주셔야 저희도 일정을 짤 것 같은데요."
여기서 문제. 위의 대답에서 잘못된 것을 고르시오.
난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게 없는 것 같단 말임?
듣고 한참을 대답이 없던 대표가 그러는 거.
"...직원들은 다 쉬고 싶을 거 아닌가? 쉬세요."
? 왜 말을 이따위로 하나 싶었지만 일단 참고 그냥 네 했음.
그러고 또 한참을 말을 않더니 
"그렇게 다 쉬면 사무실은 누가 지키나"
하고 들으란 듯한 혼잣말을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리가 쉰다고 했냐고. 스케쥴 짜주라고 했더니 말을 왜 저따위로 함?^^
근데 어차피 지가 한 말이고 빡치는 건 본인이므로 이것도 그냥 넘어감.

 2-2
대망의^^ 대빡침 사건.
구정이 됐고, 그 사이에 아무 말도 없었음. 스케쥴 관련한 일언반구 또한 없었음.
금토일을 내리 쉬고 월요일에 나는 아주 멀고 높은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러 타지에 가있었음. 원래는 월요일에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하루를 그곳에 묵게 됐다. 그래서 저녁 9시가 넘어가는 시점. 갑자기 대표한테 카톡이 오는 거임.
[쓰니씨 내일은 출근입니다. 원래 오늘도 출근인데 몰랐던 것 같네요.]
???????
난 내가 잘못 읽은 줄 알고 조카 여러번 다시 읽었다. 아니 이게 뭔 소리임?
난 이미 타지였고. 갈 수가 없었음. 저녁 9시가 다 된 시점에 이게 말임?
사전에 협의도 없이? 원래 출근이라는 말은 뭐임?ㅋㅋㅋㅋㅋ
이거랑 관련된 부분은 4번 사건에서 나올 거임^^ 하ㅋㅋㅋㅋ 내가 여기서 진짜 아 여기 오래 못 다니겠다 싶었다.  

 3. 나무꾼, "냄새나고 지저분 하니까 요리동 가서 먹으세요." 

 이건 어제 있었던 일이다. 신선하쥬? 대표가 진짜 감정기복이 심하거든? 근데 자기는 그걸 티를 안 낸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되게 쿨하고 싶어하고. 내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아침에 출근했는데 대표 기분이 되게 안 좋아보이는 거야. 그래서 그냥 사리고 있었음. 어제는 토요일마다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날이었는데 나는 그거 준비를 해놓고 멍멍이 시키 산책을 시키러 다녀왔음. 그렇게 하고 보니 9시 40분이더라. 프로그램 시작은 10시고, 앞에서 따로 말하지 않았는데 우리 회사는 사무실만 좀 버틸만 하게 따뜻하고 다른 부분은 일체의 난방기구도 없으며 교육동에는 나무와 목재 펠렛을 이용에 떼워야 그나마 덜덜 떨지 않을 수 있을만큼 열이 생기는 아날로그식 난로가 있음.
그걸 미리 떼워둬야 하는데 나무가 없어서 본인이 구해다 와서 불 피웠나봄. 그래서 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대표가 사무실 들어오더니 진짜 짜증난다는 말투로
"쓰니씨 내가 나무 해다놓으라고 했잖아. 내가 직접 나무까지 해다 와서 불 피워야 되겠어?"
이러는 거. 아나 ㅅㅂ 진자 얼탱이가 없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언제 나한테 나무 해다 놓으랬어 조카 어처구니가 없다. 그리고 내가 여기 나무 하러 취직했냐? 진짜ㅋㅋㅋㅋ 이게 뭔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조카 웃긴 거. 그러고 한숨을 진짜 푹푹 쉼. 나 들으란 듯이. 아 진짜ㅋㅋㅋ 어이가 없었지만 나는 아무튼 넘겼음.

또 다른 사건은 점심시간에 일어났음. 우리는 점심시간이 명확히 정해져 있지만 사람도 적고 해서 잘 지켜지지 않아. 어제는 다른 선생님이 일이 있어서 대체휴무를 쓰신 바람에 대표랑 나랑 둘이 있었거든. 우리는 보통 밥을 요리동에서 해먹어ㅋㅋㅋ ㅅㅂ 식비 없다고. 근데 대표는 지가 밥하기도 싫고 해서 귀찮은지 거의 매일 나가서 먹는단 말이야? 지가 뭘 하는 걸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어제도 11시 40분쯤 되니까 또 나가는거야. 아마 재단에 가는 거 같았음. 근데 11시 45분 즈음에 대표한테 서류 검토 받기로 한 분이 오셨어. 그 분이 오시면서 빈손으로 오기 뭐했는지 감자탕을 3인분 포장해 오셨더라고. 그분이 나 보자마자  "어 계셨네요? 대표님은요?" 이러더라.
"아, 네. 대표님 방금 나가셨는데 못 보셨어요?"
"전화 하고 왔는데? 어 근데 대표님이 혼자 계시는 것처럼 얘기하셔서, 음식을 넉넉히 사오길 잘했네~"
? 뭔가 이상하지?
"네? 혼자 계시는 것처럼 얘기 하셨어요?"
"어...네. 제가 몇인분 사갈까요? 했더니 '어차피 자기랑 나랑 둘 밖에 없지 않나?'이러시던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걍 투명인간 취급을 하시겠다?^^ 조카 어이가 없었음. 내가 진짜 이런 걸로 쪼잔하게 굴기 싫은데 대표가 자꾸 사람을 그따위로 대하니까 사람이 진짜 작은 것들로도 엿같이 보이더라. 암튼 그 분이 전화하셔서 확인하고 대표가 곧 왔고 이미 시간은 점심시간이 넘었는데 굳이 꼭 지금 확인해야겠다는 대표로 인해 우리는 멀뚱히 기다렸음. 근데 대표가 식사하러 가세요, 해서 둘 먼저 나와서 교육동으로 감. 왜냐면 요리동은 겨울에 진짜 외풍이 너무 불어서 거기서 뭘 먹을 수가 없거든. 거기서 이제 막 펴려고 하는데. 사무실이랑 교육동이랑 연결된 창이 하나 있거든? 그게 열려있었는데 내가 너무 추우니 교육동에서 먹자, 그랬더니 대표가 창문에 대고 정말 짜증난다는 말투로
"냄새나고 지저분하니까 요리동 가서 먹으세요."
이러는 거야. 진짜 여태 대표랑 많은 일이 있었지만 역시 사람은 큰 일들보단 작은 일들이 더 와닿나봄. 아니 __ 뭐가 지저분 하다는 거임? 지가 먹게될 음식 아님? 왜 말을 그따위로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모욕감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들면서 진짜 야마가 확 돌더라. 근데 다른 선생님도 계셨고 너무 빡친 나머지 손에 든 거 던질 뻔 해서 진짜 겨우 참고 요리동으로 올라감. 아ㅋㅋㅋ 근데 이게 진짜 결정타가 된 거라. 퇴사하겠다고 마음 먹게 됨 __. 아니 무슨ㅋㅋㅋ 지네집 노예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거린가 싶더라. 내가 이런 거 하려고 여기 왔나 싶고. 내 자존감을 깎아먹는 사람이랑은 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아졌음.


 4. 계약서 날짜 사건

 이건 내가 채용되고 계약서를 쓰는 중에 일어난 일임. 사실 내 실수이기도 함. 이때 눈치를 까고 튀었어야 했는데. 별 건 아니고 계약서 쓸 때 채용일 옆에 총 채용일 (00일) 이렇게 적잖아? 오래 일하기로 하고 들어왔는데 여러가지 상황 때문에 2달짜리 계약서를 먼저 작성하기로 했었음. 보통 총 채용일 적을 때 주말 뺀 날짜로 적잖아? 근데 거기에는 (60일) 이렇게 적혀있는 거야. 그걸 본 다른 쌤이 나 대신 이 부분 수정해야 하지 않냐. 했는데 내가 설마 약속한 주 5일도 못 쉬게 하겠냐. 이러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그런데 저 3번에서 일어난 구정 사건으로 뒷통수를 조카 맞고 만 거임^^~ __~ 이 때 눈치를 깠어야 했는데.


 내가 겪은 큼직한 사건들만 적은 거고, 진짜 외적으로도 엄청 나다. 오래 있었던 선생님들은 어마어마한 일도 엄청 겪었더라 사람들이 신고 안 하는게 신기한데 신고하면 나도 빡치고, 다시 상종하거나 엮이고 싶지 않아서 그냥 똥 밟았네 하고 마는 것 같더라.
사람이 진짜 애 같아. 나이 60 다 먹고 뭐하는 짓인가 싶음. 이기적이고. 이 사람 밑에 있었거나 한 번이라도 일해본 사람들은 다 나보고 도망치라더라. 자기들은 시기도 놓치고 끌려다니는 줄도 모르고 끌려다니다가 아직도 이러고 있다고. 그리고 진짜 빡치는게 업무 지시도 못해. 지 일 말고는 할 줄도 몰라. 직원들이 한 공로도 전부 자기가 한 거임. 기획비랍시도 띵까먹는 것도 모르긴 몰라도 꽤 되지 싶다. 오래 일하고 잘 하는 직원이라고 흔한 떡값, 공치사 한 번도 없었다더라. 진짜 이런 사람이 어떻게 이런 대표자리 전전하며 일하는 건지 궁금하다. 아마 대표보다 더 위에 계신 분들 사바사바를 잘하는 것 같음. 직원들이 출근 1분 늦게하는 것도 싫어하면서 지는 맘대로 출퇴근, 직원들과의 약속은 물론 사람들과의 약속시간도 안 지키더라. 자기 돈엔 민감하면서 남의 돈은 아까운 줄 모르고, 자기 차 기름 아깝고 지가 운전하기 싫으니까 직원들 조카 부려먹음. 내가 면허를 안 따길 잘했지 시버럴.

말하면 끝도 없지만 아무튼 그렇다. 나는 여태 살면서 남들 고통썰 보고 어우 어떡해... 하기만 했지 내가 쓰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네. 사람이랑 사람이 함께 있으면 결국 어떤 한 사람한테 끌려가서 비슷한 사람이 되기 마련인데 대표랑 있는 한달 반 동안 내가 같이 쪼잔하고 유치해지는 기분이라 더 있을 수가 없겠더라. 진짜 빡친다ㅋㅋ 암튼 다들 빡침 잘 다스리는 사회생활 했으면 좋겠고 혹 반말쓰는 내 말투가 불편했다면 미안... 이젠 나긋한 척하는 존댓말만 보면 대표 생각나서 개빡쳐.

긴 글 누가 읽을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들어줘서 고마워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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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머,꼰대,라떼,애같은상사,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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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우우우 2020.02.1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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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퇴사하고싶은데 이거 보니까 아직 버틸만하다..
빨리 퇴사하세요 ㅡㅡ 저런 쓰렉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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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남자 2020.02.18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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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10년 전일꺼야. 내 대학 여자동기가 취업을 했는데 글쓴이 회사처럼 뒤뜰에 개 한마리 키우는 벤처회사더라고. 아마 사장이 개를 좋아했나봐. 출근 첫 날 뭐 할일이 있었겠어. 걍 멀뚱멀뚱 앉아 있었더니 사장이 나가서 개 똥좀 쓸어서 버리라고 했대. 순간 시키니까 나가서 빗자루랑 쓰레받이를 들었는데, 순간 개랑 눈이 마주치니 온갖 생각이 다 들더래. 그자리에서 빗자루 던져버리고 가방들고 나왔다고 하더라고. 10년 전 일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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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2.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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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망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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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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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말충 극혐 게다가 정신도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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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ard 2020.02.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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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쓰니님이 이상한게 맞네 ~ 왜 가만있는댜 요즘시상이 어떤시상인데
저런또라이 짓을 보고만 있는댜 ~
근로계약서안썼으면 노동청에 고발하고 계약서에 근무시간 쉬는날 등등 기재되어있으면 쓴데로 안하면 노동청에 고발하고 인격모독 에 갑질등등 으로 고발할 기관 겁나 많은요즘 시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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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02.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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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회사에 왜 아직도 붙어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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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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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표 앞날에 똥밭만 있으라고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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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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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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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경험한 적 있음. 12시되서 밥 먹으러 나가는데 다른 직원들이 서넛 들어와. 어디 가요, 같이 안먹고 이러는 거임. 뭔 소리? 대여섯명 같이 먹는다고 사왔어요. OO씨한테 얘기했는데 OO씨가 얘기 안해요?... OO씨 하는 말. 기회가 없어서 말을 못했다나 뭐라나.. 12시되서 밥 먹으러 나가는 거 뻔히 알면서 뭔 기회를 찾는다는 건지? 먹는 거 갖고 그러면 정말 빈정 많이 상한다..서럽고,,,무슨 의도였을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가끔 생각날 때마다 속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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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2020.02.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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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않잊어버리고 글쓰는거보면 똑똑하고 기억력도 좋은거같은데.. 왜 고민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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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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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네 토닥 토닥
지역이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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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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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ㅣ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보다가 빡치네 나이60먹고 뭐하는짓거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야 마니 힘들겠네.. 대신 일해줄 수 없어 마음 아프다 그딴 사람은 상종 안하는게 답인데 대표니까 참는거지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인성 개 파탄났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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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2020.02.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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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에 토요일 뭐라하는거 보니 문체부나 문화재단 등 사업받아서 운영하는 기업같은데,, 대표 마인드가 저렇게 꼰대면서 문화사업 공모할때는 세상 깨어있는 척 사람들의 생활에 힘을 줄것처럼 서술해서 공모사업 따놓고는 오직 돈벌이로 운영할거 생각하니까 ㅈㄴ 싫다 진짜 고생했어여 쓰니님,, 저런 인간 밑에선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는게 인생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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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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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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