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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범죄를 덮으려 하는 경찰. 도와 주세요!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희망 2020.02.16 19:47 조회302
팬톡 이슈팬톡
도와 주세요~! 가해자 중2 최악의 성범죄자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경찰 방임 5개월만에 또 다른 피해자 발생 저의 사건 덮으려 합니다.

국민청원은 종료 되었지만, 미성년자 성범죄 피해자가 더 발생하지 않기 위해선 국민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 합니다.

이슈팬톡에는 국민청원주소 클릭이 안되네요~;; 화면 맨 아래 내용을 올렸습니다. 꼭 확인 하시어 => '여러 방면으로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주소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292

저의 딸에게 성폭행 가한 가해자는 '비밀의 장소' '변태짓' '계획범' '5개월만에 또 다른 피해자 발생'
-> 그것도 유사강간과 강제성추행이란 최악의 성범죄를 중 2뿐 안 되어 독단적'으로 저질렀습니다. 이는 아주 지능적인 성범죄자의 기질을 가진 성범죄자인 것입니다.

=> 범죄는 더 지능화 되기 때문에 어리면 어릴수록 경험이 점.. 점.. 점 커져 성인이 되어 더욱 큰 성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같은 범죄라 해도 중 2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성인이 범죄를 저지른 것 보다 더 큰 범죄를 저지른 것과 같습니다. 벌써 피해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언제까지 미성년자라고 방치할 것입니까. 절대 무마 덮어서는 안되는 위중한 범죄자입니다. 부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의 딸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지 10개월이 넘어 가도록 경찰, 검사 뿐만 아니라 경찰을 감찰하는 상급기관인 청문감사실과 수사심의계까지 대놓고 같이 합세해 직무유기 방임 무마하는 것으로 수차례 민원거부~!

서울청 여청과로 반복 재배정 되는 것으로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수사관님들은 이 모든 것을 검사가 다 지휘 했다 합니다. 그러므로 경찰, 검사 다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이것은 피해자 가족이 지쳐 떨어져 포기 하게 만들어 사건을 무마 덮겠다는 것입니다.

=> 국민청원에 내용이 있으니 끝까지 읽어봐 주시고 소중한 의견으로 동의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현재 진행 상황 : 대검찰청에 3번이나 민원 넣었는데 민원거부~! 경찰 검사 다 문제가 있어 사건이 전체적으로 잘 못 되었으니 대검찰청에서 수사 해 달라 진정서 냈고, 수사해 주실 것에 확답 달라 했더니 전화 끈고 전화를 받지 않아 직접 찾아가 면담 요청 했는데 거부당했습니다~;; -> 그대로 제가 민원 제기한 북부지검 검사님이 수사진행하고 있다 합니다.ㅠㅠ

이 전부터 수사관 뿐만 아니라 저의 사건 민원 넣어 관계 되는 수사관님들 다 대검찰청...등 -> 전화하면 전화를 안 받거나 자리 없다, 휴가 갔다 거나, 급히 쉬는 날, 또는 아파 휴직 냈다는 이유로 전화를 회피하는 것으로 부실수사 방임 민원거부~!

가해자는 저의 딸에게 '변태짓' 몹쓸짓을 한 것도 억장이 무너지는데 경찰 검사 뿐만 아니라 대검찰청까지 같이 합세 해~

-> 수차례 민원 넣어도 제 민원이 무시 되고, 메아리 치는 것 뿐 안 되며 제 2차, 제 3차 가해를 하니 가해를 당하는 저의 가족과 저는 정말 미쳐 버리지 않을 수 없고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떻게 조직적으로 사건을 무마 덮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 참... 믿기 힘듭니다.~;;

* 검사의 사건 덮기 위한 행태 : 1. 원래 저의 사건이 서울중앙지검이었는데 또 다른 피해자가 생겨 그 건으로 가해자를 검사실에서 직접 조사 받던 날, 그 날로 저의 사건을 바로 서울북부지검으로 타관이송 해 버렸습니다~!
(이는 저의 사건을 방임하여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자 그에 대한 책임을 모면하려는 것이죠~!)

또한 북부지검 검사님은 저의 민원으로 경찰수사가 문제가 있어 이의신청하여 재수사 들어간 것으로 그 결과를 꼭 -> 민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공정하게 봐야하는데~ 수사관님한테 행정절차까지 어기면서까지 심의를 보지 말고 그 잘 못된 결과를 검찰로 그냥 송치하라고 지휘 했다 합니다.

-> (이는 경찰 불기소처분이라는 결과가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냥 송치하라고 한 것이며 사건을 덮겠다는 것이죠~!)

* 해결방법은 개인으로 언론에 노출시켜 많은 분들한테 알리는 것 : 방송 기자 취재 요청이 여러곳 와 증거와 서류 부실수사 수사관 녹취록 다 제공해 기자분들도 저의 사건을 취재하면서 알면 알 수록 깜짝 놀라며 놀라워 하는데~

이 후 기자분들 말씀이 방송 관계자 분들이 '당장은 내기 어렵다'라고 한다는 답변입니다. -> 이는 기자분들한테는 취재하려면 경찰, 검찰청 출입증이 있어야 해서 그 과정에서 그 쪽 편으로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한 큰 조직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 눈치 보지 않을 수 없어 언론에 내기까지도 쉽지가 않다 합니다.

실제로 방송내기로 결정 취재까지 하는 중에 역시나 방송 관계자 분께서 자신들이 내기 버겁다는 답변입니다~;;

방법은 개인으로 언론에 노출 시켜 많은 분들한테 알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인데 저 혼자 법적으로 거대한 조직을 쫒아 다니며 대응하며 공유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저의 딸 성폭행이 일어난 사건이라 익명이 보호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유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부디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또한 유튜버나 아프리카 tv 방송하시는 분으로 직접 하기거나 아시는 분 계시면 저의 사건을 올려 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으로 유튜브 올려 주셔도 너무나 감사겠습니다.~!



- 국민청원 내용입니다 -

저의 딸은 중3 지적장애 3급으로 장애인, 아청 법 성폭행 범죄의 처벌 특례법이 적용 되는 특수범죄로써 훨씬 가중이 되는 강력범죄의 피해자입니다. 2019년 3월 14일 성폭력(유사강간, 강제성추행) 사건이 발생하였고 강력사건이라 하루 만에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넘어간 형사사건입니다.

⚊★ 저의 딸 사건(성폭행) 당일의 내용 ★⚊

사건발생 장소가 저희 집 옥상입니다. 그 옥상은 저의 딸이 지적장애 3급이라 밖은 위험 할 것 같아 방학 동안 저의 딸 여자 친구와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으로 여자 친구 또한 엄마에게 이야기하여 텐트를 가지고 와 각자의 소지품 이불 책..등으로 둘만의 공간을 꾸며 놓아 방학 내내 놀았던 곳 입니다. 사건발생 후에 알았는데 그 장소를 저의 딸이 학교에 가서 친구들한테 ‘비밀에 장소’라고 이야기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친구들이 저의 집 옥상을 ‘비밀의 장소’라 다 알고 있으며 학교 선생님께서는 가해자에게 직접 들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저의 집 옥상을 ‘비밀에 장소’라 듣고 저의 딸에게 몇 칠 전 부터 옥상에 가자고 계속 하였고 저의 딸은 가해자에게 안 간다고 하면 때리고 화내니까 집에 오게 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남자애하고 옥상에서 논다 하여 엄마인 저는 안 된다고 하였고 알겠다고 보내고 온다는 아이가 안와 10~20 경과 후에 올라가 봤는데 저의 딸이 옷이 벗겨진 채로 성폭행을 당하는 현장을 목격 하게 되었고 저를 보자 옷 벗은 채로 저의 딸은 저에게로 뛰쳐나왔고 제가 너무 놀라 떨리는 손으로 딸의 옷을 추리는 가운데에 가해자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계속 하였습니다. 집에 내려오자마자 가해자에게 저의 딸에게 어떻게 했냐는 묻는 말에 자신이 저의 딸의 옷을 벗기고 저의 딸의 가슴과 성기를 만졌으며 자신의 성기도 만지게 했으며 저의 딸인 “○○이가 만지라고 했냐?”는 저의 질문에 “아니요.”라고 분명 말을 했으며 그럼 “네가 강제로 만진 거네?”라는 저의 질문에 “네”라고 성폭행했음을 인정하고 죄송하다 이야기 하였으며 부모 연락처를 묻자 자신이 먼저 전화 한다고 자신의 핸드폰으로 아빠에게 전화를 했고 첫마디가 “누나에게 변태 짓을 했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전 녹음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녹음을 하기 위해 가해자 핸드폰을 끈 고 다시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으며 손이 떨려 번호가 눌러지지 않아 가해자에게 제 핸드폰을 줬으며 제 핸드폰 통화로 가해자는 자신의 아빠에게 자신이 ○○에게 성폭행 했다는 것을 말하고 저를 바꿔 주었고 저와 통화 당시 가해자 아빠가 “큰일 났네” 하고 “죄송합니다.”고 하는 녹음이 된 것도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가 “잘 못했다”고 하며 아버지와 둘이 통화 한 내용으로 “아버지가 싹싹 빌래요”하고 아버지가 가해자에게 용서를 빌라고 일러 준 녹음도 있습니다. 가해자가 집에 간 뒤 1시간 후에 가해자 아버지로부터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아들이 성폭행 한 것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메시지도 있습니다.

->★ 사건발생 당시 가해자가 성폭행 했다는 증거란 증거는 다 있고 핵심증거까지 다 제출하여 다 있음 : 가해자가 ‘비밀의 장소’라 알고 가자하였다는 (확실한 정황증거), 가해자가 성폭행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잘못 했다’ ‘아버지가 싹싹 빌래요’ (가해자 녹음), 가해자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 성폭행 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큰일 났네’ ‘죄송합니다.’ (가해자 아버지 녹음), 가해자가 집에 가고 1시간 후에 가해자 아버지로부터 아들의 성폭행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가해자 아버지로부터 온 메시지), 해바라기센터에 유사강간 했다는 핵심증거인 (출혈이 묻은 팬티), 가슴에 가해자 (손의 디엔에이) 결과가 다 나와 있고, 가해자 또한 저의 딸의 (가슴과 성기를 만졌다 인정)하였다 함, (사건발생 장소에 올라가자마자 성폭행을 당한 시간) -> 학교 끝나는 시간, 녹음시간, 1366 상담 시간, 112 신고 시간..등 핸드폰에 기록 되어 있어 다 제출 (1366 상담원 조언으로 신고), (112 신고), (심리치료 소견서), (정신과 진단서), (정신과 치료비 영수증), 가해자가 성폭행 한 것에 구체적인 (피해자 진술), (제 3의 객관적인 증언), (탄원서, 진정서에 서면으로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서술한 서면진술), (가해자가 위력을 행사했음을 법에 근거하여 쓴 서류) 등 증거자료를 다 제출하였습니다.

⚊ 저의 딸 사건 발생 당시의 주장 ⚊

저의 딸이 사건발생 장소 올라가자마자 못 논다고 하자 가해자가 저의 딸 왼팔을 때렸고, (성폭력 시작) 저의 딸이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만졌다함. 집에 가야한다고 했는데도 계속 만졌다함. 당시 학교 교복 옷을 입고 있었고 단추를 풀면서 가슴을 만졌고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성기를 만졌다함 가해자는 자신의 바지도 벗고 저의 딸에게 만지라 하여 만지게끔 하였다고 함.

->★ 즉, 저의 딸은 가해자에게 만지지 말라 했고 집에 가야 한다고 했는데 계속 만졌다하였고. 피해자 2차 진술과정에서 수사관님이 왜 가만있었냐는 질문에 ‘무서웠고, 때릴까봐’ 가만히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사건 당시 충분한 거부 의사를 밝혔으며 가해자는 이를 무시하고 계속 성적인 행동을 하였으며 저의 딸이 가해자가 “무서웠고” “때릴까봐” 라는 것으로 그 당시 가해자로부터 얼마나 위압감을 느꼈는지 진술하였습니다.

저의 딸은 지적장애 3급으로 성폭행범죄 피해를 당하는 비장애인 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공포와 불안을 느끼는 대처능력이 매우 낮은 정신기능 장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웠을 것이며 저의 딸 또한 무서웠다 진술하고 있습니다. 그냥 당할 수 뿐 없는 장애를 가진 여자아이입니다. 저의 딸은 지적 3급으로 “항거불능”의 상태로 봐야하며 가해자가 저의 딸에게 성행위를 했다는 자체만으로도 가해자는 저의 딸에게 위력을 행사한 것이고 성폭력 범죄입니다. 그럼에도 저의 딸은 가해자에게 “만지지 말라” “집에 가야한다”고 거부의사를 확실하게 밝혔음에도 가해자는 이를 무시하고 계속 성폭행 하였습니다. 이것은 변명의 여지도 없고 볼 것도 없이 가해자가 저의 딸에게 해서는 절대 안 될 최악의 성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 가해자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는 가해자의 행동

1. 가해자는 아버지와 통화 당시 첫마디가 [“누나에게 변태 짓 했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변태 짓”자신의 행동이 정확히 어떠한 행동인지 알고 했다는 것입니다. ⓵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며 ⓶알고 한 행동이기 때문에 죄질이 더욱더 나쁘게 봐야할 것입니다.

2. 또한 가해자가 [“누나에게 변태 짓 했어”]라고 한 것은 자신의 행동한 것에 대한 “자동적 사고” 즉, 자신의 떠오르는 생각을 바로 떠올 린 것으로 가해자 스스로 ⓷피해자에게 ‘변태 짓’을 한 것 -> 성폭행임을 밝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해자는 ⓸피해자에게 ‘변태 짓’ -> 성폭행을 한 것이지! 피해자가 좋아서, 충동을 못 이겨서, 나이가 어려 잘 몰라서라는 등의 그 외의 어떤 것으로도 보시면 절대 안 될 것입니다. 성폭행 발생 당일 가해자가 제 딸에게 “변태 짓 했다”는 가해자 말이 아직도 제 귀에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마치 피해자 엄마의 가슴에 칼로 난도질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3.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변태 짓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피해자가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대상을 삼았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변태 짓을 했을까.. 가능하지 않다고 봅니다. 피해자가 장애가 있다는 것을 참작하시어 [“장애인특별법”]을 적용해 가해자에게 엄하게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4. 계획 범이었다는 것

⓵가해자는 ‘비밀의 장소라’ 듣고 피해자에게 몇 칠전부터 옥상(사건발생 장소)에 가자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⓶옥상에 올라가자마자 피해자가 못 논다고 하자 바로 성폭행이 일어났다는 것은 가해자가 사건발생장소 가기 이전에 미리 성행위를 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못 논다는 말을 듣자 성폭행을 한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5. 가해자는 ADHD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성폭행은 가해자가 “ADHD” 인 것과는 무관 : 이 성폭행은 충동을 못 이겨서 성폭행이 일어났다 보시면 절 대 안 될 것입니다. 미리 비밀의 장소라 알고 있어 몇 칠전부터 피해자한테 옥상에 가자했고 피해자가 못논다고 하자 바로 성폭행이 일어난 것으로 미리 성적인 행동을 하려고 맘먹고 왔기 때문에 가능한 행동이지 갑자기 충동을 못 이겨서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6. 가해자는 ADHD를 이용 법망을 피하려고 피해자를 성폭행 범으로 모는 비양심적인 행동 : 가해자는 피해자가 먼저 손을 잡고 성기를 만져서 흥분이 되어 피해자에게 성행위를 하게 된 것이라 말을 하는데 이것은 분명 자신의 ADHD라는 핑계로 자신의 죄를 모면하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치한 것’>이며 피해자를 성폭행 한 것도 모자라 -> 성폭행 범으로 몰아 더한 모멸감으로 피해자를 2번 죽이는 정말 파렴치한 행동임을 다시 한 번 호소합니다.

7. 사건 당일 가해자와 가해자 아버지가 성폭행을 인정하고 싹싹 빌 정도로 용서를 구하고, 가해자가 집에 가서까지 1시간 후에 가해자 아버지로부터 ‘머리 숙여 죄송하다’ 메시지 보내 놓고, (‘큰일 났네’ ‘죄송합니다.’ ‘싹싹 빌래요.’ 녹음, ‘머리 숙여 죄송합니다.’ 메시지 증거로 제출) -> 즉, 자신들이 어떠한 짓을 했는지 분명히 알고 잘 못 했다 해놓고 사건 발생 이후 ⓵전혀 사과가 없다는 것은 사건발생 당시 했던 말들은 자신들의 죄를 모면 하려는 것 뿐 안 되고 ⓶양심의 결여 반성이나 뉘우침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가해자는 자신의 한 행동을 충분히 알고 한 행동으로 사건발생 당시 용서를 구해 놓고 이 후 태도 돌변 피해자 측에 적반하장의 태도를 치하며 현재까지 전혀 사과는 없는 것으로 반성의 뉘우침이라는 것은 전혀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 ~ 7 내용‘]을 꼭 참작하여 미성년자라는 것과 ADHD라는 것과는 무관하게 죄가 무겁다는 것으로 강력하게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 <★★제 딸에게 성폭행 한지 5개월 만에 또 다른 피해자 발생★★>

가해자는 중 2가 할 수 없는 최악의 성범죄를 단독으로 바로 현실에 옮겼고, 또한 저의 딸에게 성폭행을 가한지 5개월 만에 또 다른 피해자가 또 생겼습니다. 이는 이 전에도 또 다른 가해 경험이 없었다고 볼 수 없으며 재범률도 굉장히 높다 봐야 할 것입니다.

저의 사건을 제대로 된 수사와 결과로 가해자를 엄하게 처벌 하였다면 또 다른 피해자는 발생 하지 않았다 봅니다.

부디 저의 사건을 하루 빨리 정상 처리하여 제대로 된 수사와 결과로 가해자를 엄하게 처벌하여 다시는 저의와 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는 일은 절대 없어야겠습니다.

⚊★ 국가에 국민 청원 사유 ★⚊

☛ 서울지방경찰청 여청과 수사관님들은 가해자가 미성년자 ADHD라는 이유로 저의 딸 성폭력 사건을 애들 장난으로 치부해 부실수사 방임 수사지연 하였으며, 그로 인해 피해자가 또 발생 하였으며~! 그러자 자신들이 수행해야 할 직무를 수행하지 않은 것에 대한 것 , -> 즉, 직무유기한 잘 못을 덮는 것에만 급급하여 => 저의 딸 성폭력 사건을 무마 덮으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여청과 수사관님들이 대놓고 잘 못된 수사와 결과 반복함으로 피해자 측은 ‘수사이의신청을 수차례 민원’을 넣었고, ⓵서울지방경찰청 여청과 부서 자체를 기피하고 ⓶서울청(‘청문감사실’과 ‘수사심의계’) 또는 ⓷본청 경찰청(‘청문감사실’과 ‘여청과’) 에서 처리 해 달라는 민원을 수차례 넣었지만 서울청(‘청문감사실’과 ‘수사심의계’), 본청 경찰청(‘청문감사실’과 ‘여청과’)에서까지 합세해 같은 경찰관 감싸기 -> 대놓고 민원 거부~!

=> ★ 피해자 측의 기피 대상 부서인 서울청 여청과에 ‘반복 재배정’ 되는 어이없는 일들이 현재 9개월이 넘어 가도록 계속 반복 되고 있습니다. 이는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이 지쳐 떨어져 나가 포기 하는 것으로 사건을 덮기 위한 것이며 그러므로 피해자와 피해자가족에게 더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 ★★ 국가에 청원합니다.~! : 이 위증한 성범죄를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또는 그 어떤 이유로도 사건을 무마 덮는 일은 절대 없어야겠습니다. 이제는... 이제는... 제대로 된 수사와 결과로 가해자를 엄하게 처벌하여 다시는 저의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해 주실 것을 국가에 청원합니다.


⚊★ 저의 사건은 형사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증거’와 ‘제 3의 객관적인 증언’ 뿐만 아니라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까지 다 있음에도 수사관님이 내린 어처구니없는 3번의 불기소 처분 경찰 수사결과 사유 ★⚊

(납득할 수 없는 3번의 수사결과로 4번의 수사관님이 바뀜)

■ 형사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증거’와 “제 3의 객관적인 증언‘ : 형사 사건에서 피해자와 가해자가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 ‘증거‘와 ’제 3의 객관적인 증언‘으로 가해자의 유무죄를 판가름 한다. 다만 성폭행 경우 증거를 수집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구체적인 피해자 진술‘로만으로도 가해자를 기소할 수 있다.

=> ★ 즉, 성폭행 범죄 특성상 은밀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증거를 수집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피해자의 구체적인 진술로만으로도 기소가 될 수 있는데 저의 사건은 피해자와 제 3의 증언과 목격으로 구체적인 진술 뿐 만 아니라 성폭행의 증거란 증거가 다 있고 성폭행의 증거로 획득하기 어렵다는 핵심증거까지 없는 것이 없으며

(가해자가 사건 발생 장소를 ‘비밀의 장소’로 알고 가자했다는 확실한 정황증거, 올라가자마자 성폭행 당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학교 끝나는 시간 핸드폰의 통화기록, 가해자와 가해자 아버지가 성폭행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녹음, 가해자가 집에 간 뒤 1시간 후에 가해자 아버지로부터 ‘머리 숙여 죄송합니다.’ 하는 메시지, 출혈 된 팬티, 가해자 가슴의 DNA, 1366 상담원 조언으로 신고, 112 신고, 심리치료 소견서, 진단서, 치료비 영수증...등)

-> 위 () 이 정도의 성폭행 증거를 획득한다는 것은 아주 두문 경우이므로 이 정도의 증거가 있음에도 수사관님들은 가해자의 혐의를 밝혀내지 못 한다는 것은 => 서울지방 여청과 수사관님들의 부실수사, 핵심증거 묵인, 방임, 수사지연으로 직무유기 하는 것으로 자신들의 잘 못을 덮는 것에만 혈연 되어 가해자 혐의를 방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 3번의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 이유 ★⚊

(1) 첫 번째 오○○ 수사관님 수사결과 이유 : 가해자가 성폭행 했다는 명확한 증거가 많음에도 이를 무시 하고 성폭행 후도 아닌 ‘성폭행 전’의 cctv에 가해자 위력이 발견이 되지 않았다고 딱, 성폭행 전 cctv 하나만 보고 증거불충분이라고 합니다. (성범죄 가해자들은 성폭행을 하려고 사건 발생 전 사건발생 장소까지 가기 위해 피해자에게 가진 비위를 맞추기 때문에 가는 중에는 피해자가 웃으면서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수사관님이 모르지 않으실 텐데 성폭행 발생 장소에 가는 중에 cctv에 위력이 포착이 안 되었다고 증거불충분이라 합니다.)

(2) 두 번째 이○○ 수사관님 불기소 처분 이유 : 피해자 측에서 분명 ‘부족한 증거가 있냐?’는 질문에 ‘증거 충분하다’고 해 놓고 바로 증거불충분으로 송치를 하였고 수사기간도 2019년 5월 22 ~ 6월 1일 굉장히 짧은 수사기간으로 사건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고 증거불충분 불기소처분으로 송치를 하였습니다.

(3) 세 번째 안○○ 수사관님 불기소 처분 이유 :

⚊★ 해바라기센터 질 내 검사 하시는 의사 분 한마디에 성폭행 자체가 아니라고 합니다.

[참고사항] 성폭행 증거 채 취하는 곳(해바라기센터) : 수사관님이 말씀 하시는 해바라기센터 의사 분에 대해~

: 의사 선생님은 검사 당시 피해자인 저의 딸이 통증을 많이 느껴해 상처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상처 없다’ 기록한 것입니다. 피해자 모가 ‘상처 없다’ 기록에 대해 의문점이 생겨 해바라기센터에 확인.

또한 유사강간의 증거 출혈이 묻은 팬티는 의사 분이 오시기 전에 국과수에 증거로 제출하였기에 당연히 의사 분이 보질 못했고 그 의사 분은 질 내를 검사하는 분으로 출혈 묻은 팬티와는 무관함. -> 출혈이 묻은 팬티는 국과수에서 검증하는 것으로 국과수에 제출

-> 즉, 해바라기센터 질 내 검사 하시는 의사 분은 저의 딸이 너무 아파해 상처도 제대로 못 보고, 또한 출혈이 묻은 팬티는 국과수에 제출 해 의사 분께서 출혈이 묻은 팬티를 보질 못 했습니다.

그런데, => ★ 수사관님은 그 의사 분께 그 출혈이 묻은 팬티를 찾고, 그 출혈에 대해 물어 보면 당연히 모른다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그 의사분이 팬티에 묻은 출혈을 못 보고 모른다고 했다고 -> 유사강간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명확하고 성폭행 했다는 증거가 많음에도 그 핵심 증거들을 다 무시하고 그 의사 분 한마디에 성폭행 자체가 아니다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이라 합니다. 이것은 어느 누가 납득을 하겠습니까.(수사관님의 어이없는 불기소처분 이유에 대해 녹음 된 것이 있습니다.)

=> ★ 검사 당시 저의 딸은 통증으로 검사를 제대로 못 할 정도로 아프다 호소하였고 수사관님 또한 의사 분께 저의 딸이 검사 당시 통증을 호소해 검사를 제대로 못했다는 것을 들으셨다 하셨습니다. 수사관이 왜 직접 현장에 가서 수사를 하겠습니까. 아무거나 증거로 채택하는 것이 아닌 그 증거가 증거로써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보고 채택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또한 성폭행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있는지도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사 분한테 그 당시 저의 딸이 통증이 있었다는 것을 들어 그 통증이 가해자의 유사강간으로 인한 통증이라는 것을 수사관님이 모를 리 없다 봅니다. 저 또한 그 당시 저의 딸이 많이 아파해 검사 하는 동안 얼굴을 감싸며 꼭 안아 준 기억이 있어 수사관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의사 분이 모른다 했다고 성폭행 자체가 아니다 라고 합니다. 이것을 어느 누가 납득하겠습니까.

* 또한 ‘출혈 묻은 팬티’는 유사강간의 핵심 증거~! 발견 즉시 유사강간임을 수사관님이 밝혀내야 하는 것 : 출혈이 묻은 팬티는 성폭행 증거로 나왔고 그 증거는 유사강간의 아주 중요한 증거이며 이를 수사관님들이 모를 수 없다 봅니다. 그러므로 그 중요한 증거를 발견 즉시~! -> 유사강간에 대해 수사관님들이 밝혀내야 하는 것인데 이를 무시했다는 것은 강간의 핵심 증거를 방임 묵인하는 것으로 직무유기 한 것입니다. 그것도 피해자가 손의 삽입이 있었다는 것으로 유사강간을 입증까지 하는데 말입니다.

⒜ 사건발생 당시 피해자 모가 성폭행 목격 당시 피해자 저의 딸이 바지와 팬티가 무릎까지 내려와 있었고 저에게 달려 나왔을 때 제대로 바지와 팬티를 올리지 못한 채 달려 나왔기 때문에 피해자 모가 직접 옷을 입혔고 그 때 분명 팬티에 출혈이 묻어 있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 당시 이미 팬티에 출혈이 묻어 있었다고 한다면 적은 양이 아니었기에 피해자, 가해자, 피해자 모가 보지 못할 리가 없고 또한 출혈을 발견 하였다면 피를 보고 피해자 모는 당연히 놀랐을 것이기 때문에 가해자, 피해자, 피해자 모가 모를 리 없다 봅니다. 또한 처음 신고하고 집으로 경찰관이 와서 조서를 받을 때부터 출혈에 대해 언급을 하였을 것입니다.

-> 이는 해바라기센터에서 팬티에 묻은 출혈을 보고 피해자 모가 놀랐고 피해자 저의 딸도 놀란 것을 해바라기센터 채 취 하신 분이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해바라기센터에서 출혈을 처음 본 것으로 이는 출혈 묻은 팬티는 성폭행이 발생 당시 벗겨져있을 때는 출혈이 묻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며 옷을 입고 해바라기센터 오는 과정에 출혈이 묻은 것임을 입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당연히 성폭행으로 인한 출혈임을 어느 누구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해바라기센터 질 내 검사 당시 검사가 제대로 진행이 안 될 정도로 아프다 통증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래서 피해자 모는 검사 동안 얼굴을 감싸며 꼭 안아 주었습니다. 그 통증 또한 유사강간을 입증하는 아주 중요한 증거입니다.

(c) 이 후 피해자 모가 피해자에게 질 안에 어떤 삽입이 있었는지 물어 봤고 피해자는 가해자의 손의 삽입이 있었다라고 하였습니다.

(d) 발견 당시 피해자 모는 가해자가 손이 피해자 성기에 있는 것을 보았고 가해자 역시 피해자 성기를 만졌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또한 가해자가 자신의 성기를 만졌다 하였고 이 후 피해자 모에게 가해자의 손의 삽입이 있었다고 말 하였습니다.

=> 출혈이 묻은 팬티는 유사강간의 핵심 증거 이를 수사관님들이 무시하고 의사 분 한마디에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불기소처분이라 합니다. :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팬티에 묻은 출혈은 성폭행 증거로 나온 것입니다. 팬티에 묻은 출혈은 유사강간의 핵심증거이며 수사관님들이 발견 즉시 수사가 들어가 밝혀야 하는 것으로 이를 (a)(b)(c)(d)가 명확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다 무시하시고 안○○ 수사관님은 상처도 보지 못한 의사 분께 그 출혈을 물어봐 ‘모른다 하였다’고 딱 그것 한 가지만 보고 유사강간이 아니다 그것도 다른 명확한 증거가 많음에도 그 증거들을 다 무시하시고 -> ★ “성폭행 자체가 아니다.”라고 합니다. 이를 어느 누가 납득 할 수 있겠습니까.


⚊★ 가해자와 가해자 아버지 ‘녹음’과 ‘메시지’ ‘1366 상담원’ ★⚊

⓵ 가해자 녹음 : ‘아버지가 싹싹 빌래요’ ‘죄송합니다.’

⓶ 가해자 아버지 녹음 : ‘큰일 났네’ ‘죄송합니다.’

⓷ 가해자 아버지 메시지 : 가해자가 집에 가고 1시간 후에 가해자 아버지로 부터 온 메시지 ‘머리 숙여 죄송합니다.’

⓸ 1366 상담원 : 1366 상담원 조언으로 112신고 한 것.

-> 위 ⓵ ~ ⓸ 핵심증거 : 서울지방경찰청 여청과 수사관님들이 가해자와 가해자 아버지가 성폭행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녹음’과 ‘메시지’ => 이 핵심증거를 증거로 보기 어려워 증거로 채택을 안 한다는 이유가 ‘그냥 애들 끼지 장난을 친 것에 대해 잘못을 구한 것’ 이라 증거로 채택을 안 한다 합니다.

☛ ★★ ‘그냥 애들끼리 장난???’ 피해자 가족을 분통을 터트리게 하는 수사관님들의 어이없는 이유에 반박

⒜ 지금 이 사건이 애들 장난으로 할 수 있는 행위 입니까?

⒝ ‘가해자 녹음’과 ‘가해자 아버지 녹음’에 애들이 장난으로 한 행위의 잘 못으로 ‘잘 못 했다’ 인정 한 녹음으로 들리십니까?

⒞ 어떤 근거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알 수 없습니다!!!

⓵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사과 : 만약 둘이 장난 한 것에 용서를 구한 것이면 가해자 측에서만 일방적으로 피해자 모에게 용서를 구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입니까. 그것도 싹싹 용서를 빌 정도로 말입니다.

⓶ 가해자 녹음 : 가해자는 울며 잘못 했다 하였고 피해자 모는 딸이 성폭행 당하는 것을 목격해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 가해자를 집에 가라 하였고 그럼에도 가해자는 용서를 구할 때까지 집에 가려 하지 않았으며, 아버지 또한 싹싹 빌라 일러 줄 정도의 잘 못을 한 것에 용서를 구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고스란히 녹음 되어 있습니다. 이 것이 장난으로 한 행위에 대한 용서를 구하는 것처럼 들리십니까.

⓷ 가해자 아버지 녹음 : 가해자 아버지 녹음에 ‘큰일 났네’ ‘죄송합니다.’ 하였습니다. 정녕 서울지방경찰청 여청과 수사관님들은 애들 장난으로 한 행위를 가지고 ‘큰일 났네’ ‘죄송하다’ 한 것으로 들리십니까. ‘큰일 났네’ 한 것은 큰일 날 만큼 큰 사항이고 그것에 대한 잘 못을 구한 것입니다. 그것이 가해자의 행위 성폭행을 의미 한다는 것을 정녕 모르신다는 것입니까.

⓸ 1366상담 상담원 : 상담원 조언으로 신고하게 된 것입니다. 상담원 또한 성폭행이 맞아 신고하라 하였는데 이것 또한 애둘 장난의 행위 가지고 상담원이 신고 하라 조언 했겠습니까.

⓹ 가해자 아버지로부터 온 메시지 : 가해자를 집에 돌려보낸 뒤 1시간 후 가해자 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메시지입니다. 그것도 ‘머리 숙여 죄송하다’ 한 것입니다. 1시간 후면 상황판단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되며 이후 머리를 숙이면서까지 죄송하다 한 것입니다. 둘이 장난한 행위인데 일방적으로 이렇게까지 용서를 구하겠습니까.

■ 가해자는 변태기질 있는 성범죄 -> 같은 성범죄라 하더라도 성인이 저지른 것 보다 미성년자가 저질렀다면 더 큰 범죄입니다. 절대 방치하면 안 됩니다.

⚊ 범죄 기질 위험성 ⚊

: 인간이 태어날 때 기질이란 걸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 기질은 사람마다 다 다르며 자신이 타고난 기질로 세상을 읽고 해석하고 받아들인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악조건 환경에 있어도 어떤 한 사람은 훌륭히 되는 사람이 있고, 어떤 한 사람은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 사기꾼이 머리 좋다 생각하십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머리 좋은 게 아니라 타고난 기질로 남들이 생각조차 안하는 걸 그 사람들은 그 쪽으로 머리를 써~ 점.. 점.. 지능화 되 그 쪽으로 기능을 하여 계속 뛰어 날 수 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태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그 쪽의 세상에 밝을 수 뿐 없고 방치하면 더 큰 최악의 성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 결국 그 한 사람의 성범죄가 여러 사람 죽이고, 또한 한 가정을 풍비박산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여러 사람에게 악 영향을 끼쳐 더 많은 사람이 피해를 봅니다. 이 성범죄의 피해를 받는 피해자들은 그 충격으로 패쇄적인 삶을 살거나 자살까지 하게 하는 범죄입니다. 이런 성범죄자는 이 사회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최악의 성범죄라는 것입니다.

☛ ★★ 저의 딸에게 가해한 가해자 또한 변태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성범죄자 : 가해자는 ‘비밀의 장소’ ‘변태 짓’ ‘계획 범’ ‘5개월 만에 또 다른 피해자 발생’ -> 그것도 유사강간과 강제성추행이란 최악의 성범죄를 중2 뿐 안 되어 독단적으로 저질렀다는 것은 아주 지능적인 성범죄자의 기질을 가진 성범죄자인 것입니다. 언제까지 미성년자라고 방치할 것입니까. => 어리면 어릴수록 경험이 점.. 점.. 점.. 커져 성인이 돼서 더욱 큰 성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같은 범죄라 해도 중2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성인이 범죄를 저지른 것 보다 더 큰 범죄를 저지른 것과 같습니다.


■ 성폭력 피해를 무마하려는 서울지방경찰청 여청과 수사관님께~!

서울지방경찰청 여청과 수사관님들~!! 본인들의 자녀가 성범죄의 피해자였어도 무마하시겠습니까.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본인들 자녀들에게 변태 짓 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도 자신들의 자녀에게 변태 짓 하는걸 눈으로 직접 봤다 생각해 보십시오. 또한 변태 짓한 흔적 출혈을 봤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것을 직접 보고 듣고 피부로 느껴 보십시오. 그리고 무서워 도망도 못 오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성폭행을 당했다 생각해 보십시오. 사건 이후 충격으로 자녀가 달라진 모습을 봐 보십시오. 생각만 해도 끔직 하지 않습니까.

-> 저의 경험담 그대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그냥 피눈물이 주르륵 납니다. 끔직 할 정도가 아니라 그냥 온몸이 떨립니다. 딸의 성폭행 당한 그 경험의 과정 하나하나가 저의 뇌리에 꽂혀 그 당시 그 모든 것이 고통으로 와 닿습니다. 또한 그 당시 제 딸에게 변태 짓 했다는 가해자의 말 한마디는 제 가슴을 더욱 후벼 팝니다. 아직도 제 가슴에 제 귀에 맴 돕니다. 그냥 잠자다가도 벌떡 깨고 심장이 멈추고 이 후 빠르게 뛰면서 발칵 뒤집어집니다. 제 가슴에 피멍이 들 정도로 가슴을 치며 피를 토하는 것이 매일 반복 된 일상입니다.


⚊★ 이 사건을 경험하면서 알게 된 사실 ★⚊

(가해자가 미성년자 ADHD 라는 이유로 범죄자 방임) -> 그러나 이것은 저에게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닌 사회에 깊이 배겨 있는 관례.

1. 경찰, 검찰 성폭력 범죄 강력사건을 증거가 명확히 있는 성폭력 사건을 부실수사 방임하였다는 것은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애들 장난으로 치부하여 무마하는 것이 이 전 부터 일상화 되어 왔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봅니다. 그 이유로는~ 성폭행 증거는 매우 수집하기 어렵다는 단점을 이용하여 -> 증거 불충분으로 말입니다.)

2. 학교는 성범죄 자를 인지한 순간 신고하게 되어 있고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빨리 성범죄자임을 파악해 조치를 해야 하는데 오히려 학교 측에서는 -> ‘학교는 범죄자를 다루는 곳이 아니어 가해자도 피해를 받았다고 하니 어쩔 수 없다’는 발언으로 범죄자를 방임하였습니다. 그것도 엄연히 신고가 되어 있고 성행위를 했다는 명확한 증거도 있는 성범죄자의 말뿐인 말만 듣고 말입니다.

3. 또한 범죄자를 방임하는 것도 범죄자인데 학폭위 때 -> 경찰관이 참석하여 그 자리에 있어 학교 측에서 방임한다는 발언을 한 것을 직접 ‘경찰관이 듣고도 방임’하였습니다. 이 또한 경찰관이 직무유기 한 것입니다.

-> 이렇듯 학교, 교육청, 경찰관은 학교에서 범죄가 일어났을 때 가해자는 방임하고 피해자에게는 더한 상처를 주며 무마하려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고 신고하려 해도 저의와 같은 피해자 부모는 범죄 사실을 알고도 직장생활을 한다든지 법적으로 지식이 없어 엄두를 못 내 하는데... 그 부분을 알고 신고하더라도 경찰 단계에서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다 봅니다.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는데 가해자는 방임하고 오히려 피해자에게 제 2차, 제 3차 가해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말 피해자 입장에서 죽는 것 이상으로 고통스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저의와 같은 피해자는 현재도 앞으로도 계속 발생 할 수 있는데 이건 정말 일어나서는 안 될 범죄입니다. 온 가족이 피해자이며 한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는 일입니다. 더 나아가 사회에 까지 악 영향을 끼치는 최악의 범죄입니다. 이건 사회적으로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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