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나만 형제자매랑 안친하냐

ㅇㅇ (판) 2020.02.17 03:11 조회157,88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 헐 자고 일어나니까 톡선이네 고마웡 나 톡선첨이야 꺄 긴글 읽어주고 걱정해줘서고마워ㅠ 엄마보고 학원쌤이라 한거 개오바라고들 마니 하는데 언니는 엄마랑 내가 쪽팔렸대 ... 지금 밖에선 그렇진않아 ! 그때 엄마한테 사과아닌 사과...?도 드렸지만 엄마랑 난 아직도 상처구 서운하지 ..

집에 언니가 없고 가족들이랑 얘기할때마다 언니 얘기나오면 눈물부터 나오는고같어 ㅋㅋㅋㅋㅋ밤에 갬성타면서 잘때도 언니 생각만 하면 눈물부터 나더라구ㅠㅠ어렸을때 상처받은건 기억에 생생하잔ㅎ아?? 아빠께서 언니 성격고친다고 혼육도 하시고 겁도 주셨는데 효과 없드라구 글고 내가 언니한테도 잘못한점이 있었겠징?ㅠ 아 댓글에 머리채잡고 싸워보란 댓 있었는데 해봤징.... 근데 언니가 힘이 여자에 비해 진짜 쎈 편이야 옛날부터 별명이 천하장사였음 그래서 내가 먼저 머리끄댕이를 잡아도 내가 울면서 끝남 ㅋㅋㅋㅋ..... 부모님도 이젠 언니 성격이 안고쳐지고 이제 나랑 언니랑 말도 잘 안섞으니까 냅두시는거같아

-------------------본문---------------------

내 주변인들이 형제랑 주말에 같이 놀러다니는서보고 진짜 놀랏음 .. 난 언니랑 사이안좋아서 꿈도못꿈 둘이 같이잇으면 개어색; 무엇보다 서로 개싫어함


안친한 이유가 언니가 내 자존감 다 깎아먹기 때문임 내가 본 사람중 성격이 젤_같운사람임ㅋㅋ 언니 욕하라고하면 3박4일걸릴걸;;ㅠㅠ 언니랑 같이 있으면 눈치 겁나보임 남시선 진짜 마니 신경씀 가족끼리 어디가면 5분마다 내얼굴 어때? 내 앞머리어때?화장괜찮?
이럼... 개지쳐.. 나랑 엄마랑 길가다 언니가 언니친구랑있는거 마주쳐서 아는척햇는데 친구한테 엄마보고 학원쌤이라고 소개함 집들어와서 엄마 우셧음 ......언니랑 나랑 옷 같이입는게 좀 많은데 언니방옷장에 있단말야ㅠ 그래서 들어가서 옷 고르고잇으면 나가라고맨날 지랄함.. 내가 들어오고 싶어서 그런것도아닌뎅 지 방에 들어오는건 개싫어하면서 지는 맨날 내 방들어와서 내 화장대 구경하면서 화장품 집어감 ㅋㅋㅋㅋㅋㅋ 개얼탱 언니엿다면 소리지르면서 뭐라햇겟지만 난 그런거 뭐라하기 귀찮아하구 언니보다 성격이 유해서 그런지 그거 알고 막 행동하더라구 ..^^
지가 내 화장품 파우치에 들고다녀서 내가 그거 달라니까 모른척하고 지꺼라고 우긴적이 좀 많단말야
걍 넘어간적이많은데 내가 예민햇던날 그게 터진거임 ㅋㅋㅋㅋ 그래가꼬 평소에 맘에안들엇던거 울면서말하구 언니랑 말섞으면 정신병 걸릴거같아 이랫더니 언니 특유표정과 말투로 정신병ㅇㅈㄹ하지마 니가 정신병걸리면 나야이득이지ㅋㅋ; 이러고 나가는거야;; 이때 ㄹㅇ 개상처받아소 꿈에도 가끔나옴ㅋㅋㅋㅋ에휴 더많은데 손아퐁 요즘엔 언니는 똑같은데 내가 언니 피하고 말 안섞으려해서 걍 밖에서도 모르는척하고 지내고 그럼 ㅎㅎ 오히려 이런게 편한고같어 난 성인되고도 언니랑 친하게 못지낼듯

647
48
태그
신규채널
[병원가는거] [작작해라고] [국뷔진심녀] [안와도된다] [엄마빨리와] [슬의] [아항항]
27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2.17 06:04
추천
40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학원쌤 ㄹㅇ오바다...
답글 1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2.17 09:43
추천
172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그런애들이 지 친구들한텐 겁나약해. 언니 친구들한테 이거 판주소랑 폭로하면 알아서 너 눈치볼듯
답글 8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3.01 02: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말버릇:한마디만 더해봐 우리집 언니년만 이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5 05: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4 07: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9 00:3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어렸을때는 사이 좋았는데 일년 전에 크게 싸운이후로 사이 개바닥남 서로 얘기 안 한지 1년째... 한살 아래 남동생이라 더 어색함 ㅋㅋㅋ 내년에 집 나가는데 앞으로 아예 연락 끊고 살 것 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20:5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엔 오빠가 나 완전 뭐라하고 뭐만 하면 혼내서 진짜 싫어했는데 6살 차이라 내가 좀 어릴때 성인되고 잘해주려고 엄청 열심히 하는 거 보고 옛날 꺼 다 묻었어,, 근데 나랑 동생이 같이 자꾸 틱틱대고 그래서 그냥 말 안 붙임,, 그래도 싸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20: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헉...나도 사춘기때 언니랑 조카 많이 싸워서 몇년간 사이 안좋았는데....쓰니네 혈육 정말 정도가 심하구나.......
답글 0 답글쓰기
2020.02.18 19:3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동생오빠랑 집에서 개 재밌게 놀았는데 지금진짜 남보다 못한 사이임..특히 오빠가 생각없이 툭툭 내밷으면서 말하는게 ㅈㄴ싫어 .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17: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내 동생 넘 좋음 자매인데 내가 언니라 맛있는 거도 많이 사주고 덕질도 같이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16:46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외동이어서 오빠 한명 있었으면 좋겠어 좀 재밌는 오빠. 맨날 싸워도 싸우는 맛이 있는 오빠..? 친구들한테 이 애기했더니 제발 우리 엄마아들 좀 데려가달라고 애걸복걸하더라..오빠있는 판녀들아 왜 일케 오빠를 싫어하는거야?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아카시아 2020.02.18 15: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은 연년생 삼남매임. 언니 나 남동생 이런데 20대 중반까지는 둘도 없이 친했지만 이후로 부딪힐일도 생기고 각자 독립하고 결혼하고 하니 자연스레 멀어지던데 ㅎ 특히 우리 집이 콩가루라~ 부모가 제정신이 아니게 30년넘게 싸워왔음. 물론 폭언 폭행은 엄마남편이 하고 불통과 욕심 그래도 끝없이 집착하는건 엄마. 그런 둘 때문에 자식들도 점점 비틀리게 되고 서로 함께해봤자 좋을게 없으니 더 멀어짐. 진짜 사이좋은 집안 아니면 가족들끼리는 나중에 점점 멀어지는게 순리 아닐까.. 싶네요. 각자 본인 가족이 생기기도 하면 더 그렇거든요 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13: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11:5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사이 안좋아도 커서 좋은사람 있고요 어릴때 사이 좋았어도 남보다 못한 사이도 많아요 크면서 상황에 따라 달라지니 걱정말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06:1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동이라서 그런가..그래도 내 혈육 또래 한명이라도 있었음 좋겠다..나이차이 많이 나도 되니까 서로 가끔 고민도 털어놓고 그나마 가족이니까 의지라도 하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05: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날 별로 안 좋아해..
답글 1 답글쓰기
ㅎㅎ 2020.02.18 05: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친해 제목만 보고 내동생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밑에 글 보고 깜짝 놀랐네 너네 언니 어쩜 엄마 가슴에 그런 대못을 일부러 박니 나이가 몇갠데...;; 내 마음이 다 아프다 ㅠㅠ ㅁㅊ 너네 언니 꽤나 ㅆ1발련인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04: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하고 안친하고를 떠나서 너무 짜증남 ㅅㅂ 이제 초딩도 아닌데 눈만 마주치면 싸움 ㅈㄴ 왜 바뀌는게 없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03: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반대로 어떻게 안친할수 있을까 궁금햇음... 물론 나도 우리오빠랑 정말 많이싸우고 오빠한테 괴롭힘 많이당함. 자고잇는데 불끄라고 부른다거나, 허리를밟으라거나...살살 꼬득여서 안마를 시킨다거나,컴터키는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ㄲㅈ라고 ㅠㅠㅠ하는거? 친구랑 놀고나서 어지르고 엄마올시간되서 도망나가는거? 그럼에도 친할수잇엇던건 지는 날 괴롭혀도 되지만ㅋㅋ 남이 괴롭히면 킹콩으로 돌변해서 나지켜주는모습? 내가좀 겁이많아서 어릴때 오빠없이 마트 만화방 이런데 잘 안갓는데 툴툴되도 꼭 같이가주는거? 나 고딩때 핸드폰꺼져잇고 늦게들어왓는데 나없어졋다고 동네방네 지친구 다 동원해서 찾아다닌거??귀찮다그러면서 어릴때부터 껌딱지처럼 부치고 다닌거? 그런거생각하면 오빠가 아무리아무리 괴롭햣어도 ㅋㅋㅋㅋ우리 오빠가 좋을수밖에없음. 원래.... 다들 그런사이 아닌가? 내형제 내가 괴롭혀도 남이괴롭히는건 못보는. 싫어하는 사이 같지만 누구보다.친한사이.
답글 1 답글쓰기
2020.02.18 03:1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언니라고 무조건 이기려고 들고 개념없어보이는 행동하면 진짜 개패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쳐먹고 나보다 정신연령 낮은 짓을 하냐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2.18 03:08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라는 인간은 중딩때부터 밖으로 나돌더니 고딩때 아예 가출해서는 19에 애싸지르고 애아빠는 도망가고 애는 친정이 맡겨놓고 100일만에 또 가출하고 엄마랑 나랑 10년이 넘도록 조카 키우는 동안 1년에 한번 연락할까말까애한테는 관심도 없으면서 호적이며 미혼모혜택신청이며 하라는거는 절대 안하고 최종학력 중졸에 취업안되고 알바도 맨날 술집 이런거만 하면서 여기저기 끌어쓴 대출로 집에 사채업자고 찾아오게 만들고 그 빚 엄마가 갚느라 한달에 한번도 제대로 쉬어본적없고 겨우 20대 초반이던 나는 대학다니면서 엄마대신 조카 챙기고 각종 학교상담이며 행사 다 다녔다 근데 이런 흠 다 덮어주는 형부만나서 가정 이루고 나니 지난 일들은 깡그리 잊었는지 이제와서 맏이 행세한다고 집안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꼴이 우스움. 그래도 언니라고 이제 가정이루었으니 언니대접 해줄려고 해도 말마다 시비걸고 빈정대고 말이안통하니 이제는 아예 연락끊었다. 단 한번도 자기가 집나간 중딩때부터 지금까지 가족에게 미안하다 고맙다 말한마디 없는 인간이라 혈육이길 포기한지 오래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02.18 03: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언니 욕하는 댓글에 반대 왜이렇게 많아? ㅋㅋㅋ 동생한테 못해주는 언니들인가
답글 2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