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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며느리 혼자 시댁에 가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0 (판) 2020.02.17 12:55 조회86,39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댓글 감사합니다
여러의견 잘 들었구요
글은 내리도록 할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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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sheree... 2020.02.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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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애 없지요?
잘 생각해 보고 남편놈 엄마에게 반품시켜줘요.


지가 하는것도 아닌데 엄마 불쌍하다고 하면서 대리효도 하는 놈들은
거의 대부분 불효 호로자식들이 많습니다.

그리 엄마가 불쌍하면 지가 도와줘야 했고,
지가 명절에 가서 열심히 도우면 아내 입장에서도 열심히 도울수 밖에 없습니다.

남편 없을때 며느리 혼자 가서 돕는거 ...도울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내의 의지와 노력에 의한 거지(도리라고 하고, 효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효도는 아들(남편)이 하는 것)
강제적이고 의무적인 것은 아니에요.

님이 마음이 편하고 시모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을때는
설사 남편이 없어도 가서 적당한 정도로만(도리로) 도와주시고
마음이 불편하고, 굳이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면 안해줘도 됩니다.

효도와 도리는 대체할수 없고,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는 의무적으로 해야하지만,
그러지 않는 상황에서는 강제성이 없습니다.

조만간 님 남편놈은 이혼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님도 아이 없을때 잘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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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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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놈 뭔 개소리야. 다 지가 해외에 있어서 그런 걸 왜?????? 엄마 불쌍하면 지가 와서 도와야지 왜 아내한테? 애초에 지 엄마 도와줄 여자 구하려고 결혼한 거임? 왜 아내한테 저따구로 말을 하는 거지? 가주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고마워해야 하고 안 가더라도 서운해하면 안 되는 상황인데? 며느리가 뭐 무급 노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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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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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입장은:
엄마가 너무 불쌍하지 않느냐.. 며느리라고 하나밖에 없는데 가서 도와주면 안되냐고..

쓰니님 남편한테 한마디 할게요
야 이 양반아 둘이 결혼했으면 자식도리만 지키면서 살기만하면 될 것을 왜 결혼해서 대리효도를 와이프대신해서 하려는지? 너랑 결혼했어도 시댁은 남이야 새,끼야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가 아니라 니 자신한테 하나밖에 없는 와이프인데 정신상태가 글러먹었고만
니 와이프 니 없을때 시댁가서 허드렛일 하라고 결혼시킨 부모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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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1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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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풉 내용없어도 뻔히 보이네 니 마누라 그따위 하녀취급하고 장인어른 장모님은 안불쌍하냐 남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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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2020.02.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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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밑에 분 말씀에 동의해요 저는 작년에 결혼했고 글을 내려서 어떤 내용인진 모르겠지만 혼자 시댁가는거요? 갈 수있어요. 그리고 혼자서 전 가끔 갑니다 . 대신 집에 돌아갈땐 남편이 데리러 오고 시댁갈 때 거의 부담감이 없습니다. 주말엔 제가 먼저 시댁 가자고도 하는 경우 많아요. 그런데 이건 시댁 분위기에 따라 다른거죠 전 어머님아버님이 진짜 잘해주십니다 . 저녁 집에서 먹어도 요리는 어머님이 직접하시고, 과일도 다 어머님이 깍으세요 원래는 설겆이도 못하게 했는데 이제 설겆이는 제가 하겠다 해서 합니다 ( 남편이 집에서 설겆이 청소 빨래 다합니다 저 한번도 신혼집에선 설겆이 안했어요 ) 귀한딸 이라며 아껴 주는 시댁인데 안갈이유 없죠 단 이런 분위기가 아니였다면 전 안갔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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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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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한지 1년된 새댁이고 며느리예요. 글을 내려서 어떤 내용인진 모르겠지만 혼자 시댁가는거요? 갈 수있어요. 대신 혼자 시댁갈 때 그냥 아무 부담감이 없다는 전제하에요. 그런데 아니잖아요. '며느리'로만 대하던데요. 사전적 의미로 아들에게 기생하는 사람이 며느리이던데 딱 그정도로만 보더라구요. 이번 설에 확실히 알았어요. 친정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홀시어머니인데 우리 가고나면 시누랑 단 둘이 뭐하냐고. 그저 신랑이랑 이야기 나누고 설 당일 그 다음날 친정가려고 했는데 당연한거더라구요. 아니 아예 싹 명절 내내 시댁서보내고 인사는 그 전주에 미리 다녀오라고. 내딴엔 배려였고 양보였는데 상상도 못한 생각을 입 밖으로 꺼내시더라구요. 설을 기점으로 엱락안드리고 있어요. 저 계속 안드려도되죠? 끝까지 간다하니 시댁올필요도 없고 전화도 하지말라며 가란 말은 안한다고 니발로 니가 알아서 가라기에 가보겠습니다하고 나왔어요. 신랑도 화나있고 본인 어머니가 그렇게까지 할줄은 몰랐는지 실망한 눈치예요. 며느리든 사위든 시댁이든 처가댁이든 간에 상호간에 마음가짐부터 달리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좋은 곳도 많겠죠. 그런데 쓰니 상황이나 내 상황이나 그건 아닌것같아 이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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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014 2020.02.1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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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ㅣ댁 혼자 갈수도 있지...잡아먹냐? 시댁 가기 싫은 년들은...동거나 하지..결혼이 지 꼴린대로 하는건줄 아는 정신나간 년들은...결혼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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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세상에 2020.02.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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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리효도 진짜 극혐.. 초반에 신랑이 명절이다 제사다 자꾸 저 혼자, 혹은 먼저 시댁에 보냈어요. 몇 번 하고나니 기분 나쁜 일도 좀 생겼고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당신 없이는 시댁 안 들어갈거니까 그렇게 알라고. 당신도 나 없으면 장인장모 보러 안 가지 않냐고 딱 그만큼씩만 하고 살자했어요. 남편 없이 시댁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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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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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고민이 크다면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댁과의 문제는 시부모님이 돌아가시지 않는 한 끝내지 못할텐데 계속 이런 고민을 해야 되잖아요. 남편이 지엄마가 그렇게 불쌍한데 왜 지는 엄마일 안 도와주나요? 아내가 지 엄마일 도와주는 파출부라도 되나요?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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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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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효도 할라고 결혼했나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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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1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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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결혼하면 갑자기 지 엄마가 불쌍한가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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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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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하나뿐인 며느리가 아니라 하나뿐인 아들이지...아니 그리고 시어머니가 뻔히 눈치 보며 말해야 할 발언을 내뱉었는데... 눈치보며 말하는 게 안쓰럽다니 ㅋㅋㅋㅋㅋ 진짜 눈치 제대로 보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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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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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아내배려심없는 남편놈눈에 눈치보는 불쌍한지엄마만 보이나보네요~혼자지낼.혼자시댁가는 아내에대한생각이 1도없는놈 배려하심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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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2.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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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보니 엄마가 불쌍해서 부인을 돌려막기 하는 강아지네요. 그런애들은 엄마한테 돌려줘야돼요..안그럼 본인이 늙어서 그 *불쌍한 우리엄마* 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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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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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싫으면 각자집가자고해요~ 난 내 엄마가 며느리 눈치보는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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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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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엄마가 불쌍하면 엄마가 손 끝에 물 묻힐 겨를도 없이 지가 다 알아서 했어야지 지는 손하나 까딱 안 하려 들면서 입만 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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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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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은 한국오면 본가에 가기 바쁘지 처가에는 못가시는게 당연하겠네요 쓰니가 시가에 하는만큼 남편도 시켜요 남편 한국오면 혼자 처가에 가서 인사하고 집안일 돕고 오라고해요 해외 있어도 처가에 안부전화 자주하고.. 남편없이 시가 가지마세요 아무리 잘해줘도 불편하고 조금만 만만해보이면 부려먹어요 시누이는 밥먹고 그냥 가고 며느리는 설거지하고가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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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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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엄마 불쌍하면 지가 가서 해야지 왜 며느리한테 지랄이여 전 참고로 시댁은 좋은데 시댁큰집이 ㅈ같아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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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해결사 2020.02.1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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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든 친정이든 같이갈꺼아니면 아닥하고 효도를할꺼면 셀프효도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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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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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는 지 능력 펼치며 돈 벌고 인생 살 동안 지 엄마 수발용으로 쓸 여자랑 결혼한거에요. 님은 그 결혼 가치관에 동의하시나요? 아니면 빨리 버립시다. 쓸모 없는 것들은 부모 품으로 보내 멸종시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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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ㅇ 2020.02.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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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이게 왜 싸움이 되는지 모르겠네 하기싫음 말아요 근데 본인도 한국사회에서 저정도의 시댁일은 예상 했던거 아니에요? 그런거 다 감수하고 결혼한거 아니냐고요 근데 이제와서 하기싫데... 불편하데 ...참나 혼자가는게 뭐 그렇게 힘든일이라고? 그렇게 사람들이 불편했음 혼자살지 왜 결혼한거유? 한국여자들 생각좀 고쳐먹어요 저런게 마음에 안들고 앞으로 하기싫으면 혼자살면됨 OK? 대신 내가 해줬을땐 상대방도 우리집에 똑같이 해야한다고 못박으세요 내가 해줬는데 남편이 안한다 그럼 때려쳐요 그런거 뭘데리고 살아요 이건 남녀가 뒤바껴도 똑같은거임 우리나라는 아직 결혼이 둘만의 대사가 아니듯 서로간에 가족에게 해야할 의무같은게 꼭 따라오니 그런거 싫으면 제발 그냥 혼자살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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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백홈 2020.02.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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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님에대한 배려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깊은 고민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라면 나에대한 배려도 없고 감싸주지도 못하는 사람과 평생 못갈것같아요. 물론 남편은 이제 다같은 식구라 생각해서 그럴 수 있겠죠. 근데 님이 불편한 것, 님 입장은 전혀 고려해주지 않고 화만 내는 것.. 그런 태도는 문제가 있고 평생 내편은 안돼줄 것 같네요.. 그리고 전혀 화낼 문제도 아닌데 왜 화를 내는 것이며.. 왜 화내는데 감내하면서 살고 계신지요? 님이 써놓은 글만 봐도 님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그렇게 행동하는지 다 보입니다. 정말 님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싶고 또 알아주는 사람과 살면서 사랑받고 싶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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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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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고 뭐고 지가 가야지 ㅋㅋㅋ 지가 지엄마 불쌍하다 생각 하는거랑 아내랑 뭔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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