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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올리브영 매장 성추행사건에 대해서 반박

(판) 2020.02.18 07:09 조회35,880
톡톡 나억울해요 채널보기
전 당시 올리브영 매장에 있었던 사람의 지인입니다.
또 저도 비슷한 일을 하는 남성이라서 이 일에 굉장히 예민하게 다가오는데요.
많은 서비스종사자분들? 남녀할거없이 모든 서비스종사자들을 위해

공익적 목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 사건이 와전되고 왜곡되면서 남성혐오로 까지 번지고 있고 네이버 댓글을 봐도 남직원을 왜 뽑냐는 등 말도 안되는 혐오성 남성혐오적 댓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제가 들었을때도 너무 남성직원분이 억울한 상황이라 글을 올립니다


.먼저 당시에 제 지인은 거기 매장에 손님으로 가 있었던 사람인데

당시 매장에는 남직원분(카운터)와 여직원 2명이 더 계셨구요.

당시 2월 12일 저녁 8시쯤에 지인의 말로는 어디서 티격태격 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여성분은 욕을 하고 있었고 남성분은 언성을 높이고있었고요.

통상 남성들 두분이서 언성높여서 싸우는것처럼 ,

양쪽에서 팽팽하게 말싸움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여성분 글에서도 나옵니다)


이런경우 남성 두분이든, 남성과 여성의 혼성싸움이든, 그 싸움을 보자마자 신고를 하는 메뉴얼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보안요원이 있다면(카지노,호텔) 보안요원을 부르겠죠. 

메뉴얼이 외국에서 따 온건데, 최대한 적게 개입하고 중재하란 메뉴얼이 왜 있냐면은..

외국에서도 남녀가 싸워서 여자가 일방적으로 성추행신고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렇게되면 대신 신고를 해준 제 3자는 증인(證人)출석을 하게 됩니다.

목격자죠.

수사과정에서 목격자는 반강제적으로 불려가고요

이게 중요한건 법원으로 재판과정에서는 강제로 구인(拘人)하게됩니다. 강제로 출석해서 증언해야합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재판과정에서 증인신문은 재판장이 증인에게 출석요구를 하는데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응하지않으면

50만원이하의 과태료(過怠料)까지 물게될정도로 최초신고자는 굉장히 중요한 키(key) 역할을 하면서도 의무를 지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매장직원이 사소한 논쟁이나 언쟁에 개입하지말라고 메뉴얼을 만든거고요.


그럼, 이런질문을 하실겁니다.올리브영 매장에선 여성이 강간당해도 개입하지않느냐?

이건 굉장히 극단적인 비유인데요. 제 지인의 말로는 그 당시 상황은 그렇게 보일 상황이 절대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이었으면 가까이 있던 다른 사람들이 신고를 했겠죠.

카운터남직원한테 가기전에 말이죠(카운터 남직원이 있는 쪽으로 굳이 성추행남성을 유인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누가봐도 남성과 여성이 소리지르며 싸우는 상황이었고 어느한쪽이 일방적으로 위험에 처한 상황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성분이 신고요청을을 하는것도 다급하게 "부탁해요 신고좀 해주세요"가 아니라 욕하며 싸우면서 "여기 신고좀 하세요" 라는 식? 그렇게 명령조로 했다고 하는데요.
물론 어조(語調)가 어땠느냐는 듣는사람에 따라 다르겠죠.


그리고 여성분이 신고하려고 하니까 성추행남은 죄송하다고 하며 오히려 상황이 여성이 더 당당해지는 분위기였고 (이건 여성분 글에서도 나옵니다)

‥남직원은 그 전후 시점에 신고를 하려고 나선거고요.

남직원이 끝까지 모른 체한게 아니고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엔 개입을 한겁니다..어쨌든그 짧은시간에 그것보다 더 빨리 상황파악하고 개입해야하나요?남직원, 남자라는이유로?



이걸 늦게 결심하고 개입했다고 욕을 먹기에는 당시 상황이 그렇게 다급하지 않은 상황으로 보여졌고( 적어도 제 3자가 보기에는,여성분 목소리가 더 크셨다고,성추행여부는 본사람이 없음)

중요한건 개입해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여직원이었다면 개입하지 않았다고 해서 ,아니 늦게 개입했다고 해서 이렇게 비난할까요?

남성직원에게는 왜 이런 위험까지 감수하라고 요구하는거죠?

남성직원이 신고를 했든, 여성직원이 신고를 했든 현행범체포는 불가한상황이었습니다.


설마 남성직원이 남자라는 이유로 범인까지 잡아주길 바라신건가요? 드라마에서나 가능할일이고요.

그리고 왜 굳이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요청하지않고 남성직원한테까지 성추행남을 유인까지해가면서 신고요청을 6번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 시간에 112를 누르고 바로 신고하면 오히려 남성을 그 자리에서 잡았을텐데요.


즉, 명백히 누가봐도 서로 싸우는 상황으로 보였고 여성분의 일방적 주장으로 성추행신고를 대신해줄 매장직원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누가봐도 여성이 강간당하거나 위험에 처해있는 그런 상황은 예외, 근데 이번건은 그런상황이 아니었다고..)

또 그 가해남성에게 신고의사를 물어보는건 제 3자입장에서 충분히 물어볼수있는 상황입니다.

누구말이 맞는지 모르는상황이었습니다.
나중에 무고로 밝혀지면 그 남성이 남직원을 고소하면 그때는 여성분이 책임지시나요?
아니면 국내 국가세금으로 운영되는 3000개의 여성단체들이 도와주기라도 하나요?

또 하나,

그리고 이런일에 남자친구를 앞세워서 폭언으로 사과를 받아낸 모습 또한 굉장히 부적절한모습입니다.

그렇게해서 받아낸 사과가 의미가 있나요?

여성분이 직접 사과를 받아낸 것도 아니잖아요.

남자친구를 앞세워서 경찰까지 중재해서 받아낸 사과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고요.


신고를 여러차례 요청했다고 하셨는데 그 요청이 제 지인의 말대로라면 명령조로 들렸다고도 합니다.

거기 매장직원은 을이 아니고 그 사람도 한 명의 자식이고 소중한 남자친구이자 아들입니다.남녀대립적인 구도로 보지말고 제발 사람대 사람으로 보세요.




그리고 끝으로

아무리 (만약에) 극단적인 상황이었다해도
그 남성직원도 그런 상황에 공포를 느낍니다.
그것에 드라마처럼 나서지 못했다는 이유로 남자친구까지 데려와서 폭언을 하는건 그 남직원의 인격을 모욕한 일입니다. 남녀를 바꿔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제발 부탁입니다.2030여성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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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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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연 여직원이 신고 안하고 방관하고 있었어도 저렇게 방관녀니 방광녀니 하면서 글쓸수 있었겠냐? 제일 만만한게 남자니까 남성을 혐오의 대상으로 삼은거지. 남자라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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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올리브영화이... 2020.02.1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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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직원 놔두고 일부러 남자직원보고 신고하라했냐?ㅋ 걸쓰캔두애니띵이라며 위급하면 남다찾고 남경찾는 페미들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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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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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녀들 이미 감수성에 넘어가서 선입견생겼는데 능지낮은 애들이라 이런글 써도 못바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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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2.1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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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같은 여자라도 이런 여자들 이해안감 남자혐오 하면서 정작 남자 없으면 혼자서 전등도 못 가는 애들 진짜 이상함 더 역겨운 건 그러는 여자애들이 여자들끼리만 있는 곳에서도 같은 여자한테 다 떠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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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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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보니깐 CCTV확인결과 성추행 사실이 들어났다고 함. 진짜 성추행 당하는 걸 지켜보고 가만히 있었다면 이는 큰 문제라고 봄. 쌍욕하면서 싸우는걸 방관한것도 문제임. 다른 고객한테 민폐니까요. 직원은 매장내 소란이 일어나면 당연히 상황을 보고 경찰을 부를지 말지 선택_고객이 경찰을 요구했다면 바로 경찰을 부르는게 맞다고 봄. 이건 성범죄 사건을 떠나서 분란을 야기 했으므로 경찰을 불러서 해결하는게 맞음. 이럴때 필요한게 경찰임. 물론 이건 올영측 매뉴얼이 심각한 수준이였다고 생각함.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는데 누군가 도움을 요청했음에도 도와주지 않은 사람에 대한 증오가 어느정도 일지 상상해본적 있어요? 만약 그 여자분이 소심한 성격이였으면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해본적 있나요? 방관했던 그 남자분이 피해자와 남친이 와서 협박했으니 그건 범죄겠지만, 그 사람들을 비난하기에는 쉬운문제는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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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2020.02.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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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새키 말많네.요약해서 좀 이야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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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fhf 2020.02.2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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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갈머리를 찢어버려야 되는대 저런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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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2.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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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대학가 한녀들 피해망상 수준 - 학교 벽마다 여자라서 죽었다 이지랄이고, 여선배들 혜화역시위 간거 단체로 인증 쳐하고, 교직 배울때 남녀차별나오는데 목욕탕에서 여자한테 드라이기100원받는게 여성혐오라하고, 한남동기가 자기를 강간할거라고 불안해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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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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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결국 남직원은 지 귀찮아지기 싫어서 손놓고 있었던 건 맞다는 얘기네 근데 애초에 cctv는 경찰 입회하에만 가능함 그리고 왜 남자한테 신고해도 되는지를 물어ㅋㅋㅋ 어휴 경찰이 나중에 확인해 보니 고의적인 접촉이 있었다며 도대체 현장에 있었다던 지인은 뭘본거임? 성추행한 남자한테 여자가 화내는거 보고 쌍방으로 싸우는거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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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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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하.. 성추행 신고는 항상 오들오들 떨면서 '신고좀 해쥬세여~'하고 말해야 하는거구나? 여자목소리가 더 컸네 어쩌네 하는 개소리는 딱 욕먹기 좋은데 당당하네ㅋㅋ 목소리 크고 당차게 얘기하면 피해자가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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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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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cctv는? cctv 돌려보면 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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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 2020.02.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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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라웃긴게 ㅋㅋㅋㅋ 댓글쓰면 안간다고 하는거에 유난히 발작버튼 눌리는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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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기름녀 2020.02.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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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황당한 실제 사례 - 어떤 남자가 먼저 지하철에 탑승해 있고 오히려 여자가 나중에 타서 남자의 몸에 닿았는데 남자는 이를 적극적으로 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징역 1년 처벌됨. 정말 황당하게도 수사기관의 입장은 여자가 먼저 닿아도 남자가 적극적으로 피해야한다는 것임. 이 상황은 오히려 여자가 성추행으로 처벌받아야하는데도 경찰은 거꾸로 남자를 처벌함. 즉 남자가 여자에 닿아도 남자가 처벌받고, 여자가 남자에 닿아도 남자가 처벌받음. 이런데 누가 여자를 도와? 남자탓 해봤자 결국 더 불리해지는건 여자다. 왜 여자들이 외면당하는지 본인들이 수십년간 해온 행태들부터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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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기름녀 2020.02.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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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쩐지 요새 어딜가나 전부 20대 여자들만 진상부리던데 페미니즘 믿고 여자가 소리지르면 성추행 시비 붙을까봐 껌뻑죽는 페미정권 악용해서 그런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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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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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오히려 당사자가 그 글을 그렇게 쓴게 좀 생각이 짧았다고 보는게.. 직원은 주변 사람들이 그 직원임을 안다해도 본사에서 메뉴얼이 맞다고 인정했고 여론도 조금은 바뀌어서 옹호여론이 있는데.. 그 당사자는 오히려 그 글 씀으로 인해 댓글들에 의해 닉넴이 공개되버렸음. 그런데 그 닉넴이 그 사람 평상시 생각을 증명해버린 닉넴이고.. 그 주변 지인들이나 직원, 점장은 최소한 작성자가 누구인지 알고있을텐데 그 작성자가 남혐하는 사람이다라는게 그 사람들에겐 공개되버린거 아님? 순간의 분노를 참지못해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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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재가단 2020.02.1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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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걸쓰깬두애니띵이라며 왜 남자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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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2020.02.1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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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장 목격자도 아니고 들은 지인?? 별로 읽고 싶지도 않았지만 읽긴함. 말이라는게 한다리 거치면 누락이나 변질되는게 많아서 신뢰가 안감. 작성자가 신뢰도가 없는데 첨부한 글은 오히려 분쟁만 조장해서 사건이 밝혀지고 피해입은 사람이 있고 그 피해가 복구되길 바란다면 해당 글은 삭제해주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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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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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글 내용엔 반박 못하고 목격자 지인이란거에만 초점맞춰서 물고늘어지는거 넘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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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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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글은 남직원 혼자 일하고있었다고했는데 내 경험상 올리브영에서 직원1명만 일하는건 전혀 본적이없어서 이 글이 더 신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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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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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길래 도움받고 수치심에 당사자는 회피하고 도와준 행인은 범죄자되고 이런 케이스를 만들지 말았어야지 ㅉㅉ 저 사건도 남직원이 강제적으로 도와주다 다툼 일어나고 여자는 도망간다 ? 걍 남자는 폭행범에 직장 짤리고 인생 끝난거임. 이게 무서워서 요즘엔 도와주고 싶어도 못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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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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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할 의무가 없다는 건 뭐지ㅋㅋㅋㅋ여자가 성ㅊㅎ만 당했으니 신고할 의무 없다 ㅇㅈㄹ하는거지 만약 폭행이나 죽임 당했어봐라 백퍼 직원 욕했을 거다 6번 도움을 요청했는데 무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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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20.02.19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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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내... 지나가던 생판 모르는 절도범이 폰빌려달라 계속요구하면 모든사람은 빌려줘야 욕안쳐먹겠네 진짜 정상이 아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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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 2020.02.19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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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어보이려고 같잖은 (key) 이딴거 쓰는거봐 ㅋㅋㅋㅋㅋ 에휴..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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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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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련이지 성추행범한테나 행패부리지 왜 엄한사람한테 화풀이인지? 똥밟은 알바생만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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