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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혼전임신 후 갑질하시는 예비시부모님..

(판) 2020.02.18 10:23 조회5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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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에 결혼하는 행복했던 예비신부입니다.

 

임신으로 급히 결혼하는게 아닌, 작년 2월 상견례 후 천천히 결혼준비했어요.

결혼이 늦은건 저의 잦은 지방출장과 예비신랑의 이직으로 합의 후 느긋하게 준비하게됬어요.

신랑(34살), 저(32살) 나이가 적진않고, 오랜연애(7년)로

둘의 신혼보다 빨리 자식낳아 가정을 이루고싶어 상견례 후 둘다 엽산 복용하고 결혼준비 하면서 임신도 같이 준비했어요.

양가 부모님들께선 다들 알고계신 내용이었고,

예비시부모님께선 늦든 빠르든 그건 중요한게 아니니, 마음 너무 조급하게 가지지말라는 등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어요.

 

그러다 임신했어요,

혼전임신이지만 정말 행복했고, 

웨딩드레스는 A라인이나 벨라인 드레스 입으면 되겠따 ㅎㅎ 이런 생각도하고, 예비신랑하고 부둥켜안고 신랑은 울고 ㅎㅎ..

이때까진 행복했어요.

 

양가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너무 좋아해주시고, 그렇게 끝인 줄 알았어요.

우리끼리 결혼준비 잘하다 가면 되겠다 싶었어요.

그러다 예비시아버님께 전화가 왔어요. 몸은 어떠냐 일은 어떠냐 등 물어보시다 말씀하시는게,

 

여러번 생각하고, 주변이목도 있고, 우리도 응어리가 잡힐거같아 말하는데, 너희들 결혼과정에 생략된게 너무 많다 하시면서,

우리가 생략하자 했어도 정말 아무것도 안할지 몰랐다하시면서,

어른들끼리 그렇게 정해도 젊은며느리가 알아서 교통정리를 해줄지 알았다고 말씀하시고,

하나있는 아들 보내는데, 너무 생략하는것도 아닌거같다 그 우리야 첫장가 보내는것이고 여자쪽에서 어떤걸 하는진 잘 모르겠고, 알아서 준비들해서 양가 체계적으로  가보자꾸나.

 

하시는데..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란게 이런걸까요..

전화받던 그때도 지금도 손이 떨리고 눈물이 흐르는데, 이게 말이되나요.

 

저희부모님께서 부족함없이 보내겠다 말씀하실때 손사레 치시며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잖습니까 허허 애들 잘사는게 중요하지 허허 불필요한 과정 다 생략하고 애들 맘편하게 결혼준비하라 하시죠 허허

 

하시던 아버님께서 , 제가 임신했단 말씀 드리자마자 어떻게 저렇게 말씀하실까요.

엄마께는 예비시어머님이 전화하셨는지,

정말 기분상하고 불편하지만 저한테 티 안내려 하시면서,

 

우리도 처음 시집보내는거라, 경우가 너무 없었다.

너희들 결혼에 보태주신만큼 우리는 보내야겠다 하시고,

예단비 3,000만원 보내드리니(신랑 3000만원 지원받았습니다.)

500만원 돌려 받았어요...

 

이바지음식도 생략하자던 분들이, 음식가짓수와 종류 양까지 정해주시네요...하

같이 생략되었던 폐백에 대해선 별말씀없으시고,

저 꾸밈비로 30만원 주시데요.

 

7년연애하면서 뵜던 예비시부모님은 우리는 알아서 살테니 둘이 잘살면 됬다.

우린 간섭도 안할거고, 요즘시대에 누가 결혼한 아들 찾냐면서 둘이서만 행복하라던 분들께서

지금은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가 옵니다.

안받으면 문자가 옵니다.

 

예비신랑이 부모님께 곧 결혼하는데 이게 무슨경우냐 소리치고 화를내도

우리가 무얼 잘못했냐, 우리가 없는것들 요구했냐 이런식이십니다.

 

어제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속은기분에 발악하다 울고,

결혼하기 싫다하고 집에왔어요.

 

너무행복하고 축복스러웠던 임신인데..

왜 우리애기로 저당잡힌 기분일까요..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서 죽고싶습니다.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무엇부터 잘못됬는지 모르겠네요..

 

어제 그렇게 집들어오고, 예비신랑이 문자로 결혼하면 해외로 나가 살자는데,

헛웃음만 나왔어요.

내가 왜 내직장 내두고 도피하듯 해외로 나가야할까요.

이런상황만든 신랑집안이 너무 저주스럽고, 속은기분뿐입니다.

잘살던 내인생 망한기분이 자꾸듭니다. 죽고싶어요.

결혼하기 싫은데 뱃속애기때문에 자꾸 눈물이납니다..

그냥 정말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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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20.02.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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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요한건 남편 될 사람과, 글쓴이 부모님의 태도임.일단 남자는 '결혼하면'이 아니라 지금당장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결혼하면'은 없을거임. 지 부모랑 연 끊으라는게 아니라, 상대가 누구든 지 처자식은 지가 지켜야 함. 그리고, 글쓴이 부모님은 스스로가 딸자식이 약점 잡혔다고 저자세로 나가시면 절대절대 안됨. 부모님이 저러시니 저 망나니들이 칼춤을 추는거임. 오히려 우리는 이런 대우받고 내 딸 그집에 못보낸다, 사과 하시고 다신 이런일 없다 약속 하시든지, 지금이라도 이 결혼 없던 일로 하고 아이는 우리도 충분히 키울수 있다, 대신 평생 양육비 보낼 준비나 하고 있어라. 결혼하고 나서도 지금처럼 내 딸 대하면 우리는 딸아이 데려올것이다, 불행한 딸 보단 이혼한 딸이 낫다. 요즘은 시집살이로 이혼했다하면 오히려 다 잘했다한다. 반대로 지 엄마 시집살이로 이혼한 남자는 어디가서 말도 못한다더라.... 남자한테 시간 줄테니 처리하고 연락하라 그러고, 부모님께도 말씀 잘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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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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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늦기전에 파혼하세요. 왜? 지옥으로 걸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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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2020.02.1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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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쓴 결혼하기 싫은데 뱃속애기때문에 < (밑에서두번째줄) =혼전임신하면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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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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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낳아서 혼자 키워도 남자 앞길 막을건 뻔한거고 같이 살면 아들손자 내외를 적으로 두는게 어떤건지 뼈저리게 후회하게 만들어줘야됨 중절한다면 내 인생 니들이 발목잡고 막은거라고 돈 더 돌려받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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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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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가 기생충임 돈 받아처먹고 아들장사하나 양심이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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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휴 2020.02.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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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꾸역꾸역결혼해서 시달리면서 맘카페에 하소연이나 하면서 ..... 다 그렇게 살더라고요 잘라내지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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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02.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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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저랑 같네요. 상견례때 시엄니라는 인간은 세상 교양있는척 쿨한척 해대며 허례허식 필요없다, 주례안해도 된다, 너희들끼리 정하고 결정해라 하더니, 결혼식 바로 3주 전에 목사님을 주례로 세우자하질 않나, 목사 안세우면 결혼식 안가겠다 하질않나, 남편한테 "너는 내가 중요하냐 니 와이프돨사람이 중요하냐"라는 병.신.같은 소릴 해대지않나.. 내 월급이 더 많고 친정집에서 더 많이 해줬는데 시댁에서 나한테 해준거 하나없음. 꾸밈비? 그딴거도 하나 없었음. 내가 병.신이지.. 예단받고 반 돌려주지도 않아서 이게 무슨 경우인지 난리치니 그때 시엄니란 속물덩어리가 하는말이.. "사돈어른이 계좌번호를 안알려줘서 안보냈다"고 ㅋㅋㅋㅋ 남편이 전문직도 아닌데 대체 어디서 비롯된 아들유세인지. 쓰니 시엄니도 그런사람인거임. 남편만 괜찮은 인간이라면.. 해외 나가서 사셈. 난 지난 5년동안 시엄니 주제로 싸우면서 에너지 시간 낭비한거 생각하면 피가 솟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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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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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상적인 집안이면 딸한테 혼전임신하라고 허락해주지도 않고 집도 안해주는 사돈댁에 예단 3천만원 보내며 납작 엎드리지도 않아 그전에 일단 식 올리기 전부터 애 갖겠다고 엽산 먹고 부모한테 말하는 딸도 없겠지만ㅋㅋ하도 딸이 하는 짓이 어이없으니 그냥 친정 부모도 포기하고 어떻게든 시집 보내려고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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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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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kk 2020.02.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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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겠지만 그런 집안하고 인연 맺으면 평생 갑질입니다. 심사숙고하고 결단을 내리세요. 아직 혼인 신고 한것도 아니잖아요. 교통정리 해주지 못하는 남자도 나중에는 더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남자 진짜 아닙니다. 지돈으로 해결해 주던지 그게 아니면 무슨 개스레기같은 짓입니까 입으로 해결해 주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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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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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게 나가세요. 결혼 안하겠다, 아이는 낳으면 돌려 드리겠다. 맘에 없는 소리일지라도 일단 강하게 나가셔야할듯 하네요. 베플 말대로 친정에도 얘기해서 쓰니편에서 단호하게 대응하시라고 하세요.요즘 세상에 결혼이 여자가 희생하고 갑질 당해야 할 일이 아닌데 시부모가 몰상식 하네요. 무엇보다 이런일에 입 싹 닫고 외국 가서 살자는 개소리해대는 남편분이 젤 한심스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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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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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가졌으니 도망가겠냐 이거죠. ㅎㅎ 결혼해서 남자말대로 외국 가서 살아요. 시부모 안쫓아온다는 조건으로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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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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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럴때 세게 나가세요 예단비 다 내놓라하고 중절 비용에 정신적으로 피해입은것까지 돈 내놓라고 해야됨 내가 욕먹을거면 이 새끼 발목 끝까지 잡을거라고 깔끔하게 돌려놓지 않을거면 더 지랄발광할거 보여줘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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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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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했을때 열받은거 답답하게 한거 설움을 어찌 감당할라고 앞으로 더 할듯. 님 중절할 결단없으면 시부모보다 강해져야되요. 혼전임신도 어리석지만 시부모도 등신짓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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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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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했는데 물리면 완전 나가리되잖아요? 중절생각 없으면 자기들이 양아치짓한거 다 갚아주세요. ㅋㅋ 근데 진짜 바보같이 예단비를 그렇게까지 할 필요없을텐데요? 양아치는 돈받아도 고마운줄 몰라요. 왜 결혼해주고 임신하고 돈까지 줘가며 그런 취급을? 자기들이 한 행동 눈물 쏙 빠지게 후회하게 만들어줘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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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20.02.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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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하란대로 안하면 총살 당하나요....? 이해가 안되네요.....왜 스스로 불구덩이에 뛰어드세요 애기 지우시고 파혼하세요 나라면 정신 바짝 차리고 이런 글 쓰기전에 상황 판단 먼저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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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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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법적으로 양아치짓 하겠다고? 한번 며느리 독한거 들어온게 어떤지 살면서 눌러버리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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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2020.02.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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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죄송한데요 저는 이런글 보면 드는생각이 인생 망치는거 본인이 하는거에요 지금 당장 결혼 관두세요 근데 그런 결단력 있는 사람이면 판에 이런글 올리지도 않겠죠 보나마나 결혼해서 시가 관련 고민 판에 올리시겠죠 뭐 이런글 보면 진짜 너무 답답해 딱봐도 시가 너무 경우없잖아 ...관두세요 제발 인생을 크게 보세요 ㅠㅠ 인생 힘든사람 보면 다 본인이 인생 꼬고있어 진짜..제발 관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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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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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율무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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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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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비신랑이 가장 중요. 잘 커버하면 애낳고 사는거고 아니면 애 지우고 헤어지는게 답이다. 시댁에서 혼전임신이라고 트집 잡고 평생 무시당할차이니 잘 보고 판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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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2020.02.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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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혼전임신도 아닌데, 이바지음식 바리바리 싸서 갔더니 고맙단말 한마디 없고, 마음에 드시는지 모르겠다 했더니 마음에 들고 안들고는 내가 알아서 할일이다. 함. 그리고 몇시에 올지 몰라서 저녁 준비 안했는데 떡국한그릇 먹고 갈래? 해서 그냥 나옴. 지금 생각해도 열뻗침. 그리고 나중에 신행가는데 시모가 가방사달라 그래서 가방 또사줌. 비싼거안해도 되니 형식만 맞추자하더니 그건 그냥 속내 감추고 하는 소리였나봄. 얼른 도망가세요. 저런집 결혼하면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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