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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제훈 라디오 진행함

ㅇㅇ (판) 2020.02.18 10:57 조회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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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두시 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격함



이제훈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사냥의 시간' 홍보의 일환으로 출연한 것.

그는 "게스트와 스페셜 DJ 출연 제의가 왔고, 평소 애청자인데 기회가 와서 망설임없이 DJ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근하면서 팬에게 사인도 해주고 ㅋㅋㅋㅋㅋ



이 날 DJ 김태균이 이제훈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콧날에 정말로 사과가 깎일 것 같다. 진짜 높다. 눈썹도 너무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헨리 느낌도 있다"고 말했고,

이제훈은 "헨리와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 듣고 보니 좀 닮은 듯?!ㅋㅋㅋ)




 

이 날 이제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마지막회에 특별출연한 것에 대해

"정말 애청자다. 마지막회에 나올 기회가 생겨서 대본도 안 보고 '나가겠다'고 했다"며 

"대본을 보는데 분량이 많아서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DJ 김태균이 

"저는 '시그널'을 진짜 좋아했다. 너무 팬이다"라고 말하자


이제훈은 "배우들이 바빠서 아마도 올해는 어려울 것 같다. 

근데 '시그널2' 제작을 하는 걸로 알고 있다. 저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 청취자가 "20살 때 같이 학교를 다녔었던 친구다.

대학시절 소개킹을 시켜줘서 고마웠다. 춤추는 것도 잘 봤다"고 사연을 보내자


이제훈은 "아마 2003년인 것 같다. 제가 힙합 댄스 동아리였다"고 답하면서

"비보잉은 조금 했었고 팝핀이나 락킹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태균이 춤을 요청하자 이제훈은 즉석 댄스를 선 보였다.

 


 

 

개그우먼 이은형과, 문세윤도 출연했는데

이은형은 "제훈 씨를 만나려고 '재훈 재훈' 유행어를 만들었다"며

이제훈을 보면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음


이은형의 남편이자 개그맨 강재준이 깜짝 등장해

이은형에게 "이런 표정 처음 본다"며 이제훈을 질투함ㅋㅋㅋㅋㅋㅋ





뿐만 아니라 청취자 이름과 작가 등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해'라는 말로 설레게 한 이제훈은


"진짜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가는지 체감을 못했는데

다 내려놓고 스트레스 풀고 가는 것 같다"며 마무리 인사를 전함




아ㅏㅏㅏㅏ또 나와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라디오 DJ 이제훈ㅠㅠ또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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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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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시그널2 올해 아니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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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없다 2020.02.1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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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헨리 잘생긴 버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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