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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맨날 돈없다면서 자긴 비싼거 사는 계산적인 동생

ㅇㅇ (판) 2020.02.18 13:12 조회39,60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친척동생인데 어릴때부터 같이 생활하고 자라서 친자매와 같은데 저보다 3살 어려요

둘다 지금은 결혼했고 둘다 맞벌이구요..

가끔 돈때문에 기분이 상할때가 많았는데 어제일로 참은게 폭발했네요

동생이 어릴때부터 돈없다 돈이 부족하다 이런말을 달고 살아서
사회생활 먼저 시작한 제가 밥도 거의 사주고 아주가끔 용돈도 주고 했어요

근데 지나고보면 자기가 갖고 싶었던 시계를 사거나 옷을 산다거나 돈이 없다면서 자기가 사고 싶은건 사더라구요

그땐 학생때고 용돈모아서 필요한거 산거라 생각 하고 넘겼어요

근데 계속 보면 돈없다는 타령은 계속 하는데 자기껀 항상 사요

이젠 서로 다 커서 각자 돈도 벌고 결혼도 하고 생활은 비슷해요
가끔만나면 아직까지 돈돈돈 거리면서 신랑 명품산얘기,
자기 명품가방산얘기 그러면서 돈없다해요

명절, 생일때 서로 항상 챙겨주긴하는데
잘 챙겨주긴 하는데 받을때마다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아울렛이나 세일하는 상품만 사주고
아울렛 상품이 나쁘다는건 아닌데 자기는 항상 백화점가서 사고 비싼거 먹으러 다니면서 제앞에선 항상 돈없다하고

제생일 신랑생일땐 항상 세일상품 인터넷에 세일하는물건들 이런거 줘요

화가나서 똑같이해주고 싶어도 옆에서 신랑은 말려요
왜 그러냐고 똑같이 하려고 하지말라고 좋은거 필요한거 해주래요 그럼 신랑 말 듣고 필요한거 제대로 된거 사줘요

받을때 엄청 좋아하고 행복해요

제가 결혼 하고 처음 신랑 생일이었는데 챙겨달라는 소리도 안했는데 먼저 찾아와서 커피브랜드 텀플러를 주더라구요

회사에서 쓰라고 주길래 고맙게 잘받았어요
집에 와서 보니까 바닥에 인쇄가 되어있더라구요 어디서 단체로 받은거 안쓰고 있다가 신랑 생일에 준거예요...

제가 바보 같지만 참고 또 참고 이해하려고 하고 언니니까 따지지말고 그냥 잘해주자 매번 그랬어요

이번에 그 동생이 휴가내고 해외여행갔어요
저희도 가끔 해외여행가면 동생네 작은 기념품이나 그나라에서 유명한 간식 사주거나 소소하게 잘챙겨줘요
못사면 면세점에서 작은 화장품이라도..

이번에 갔다와서 만나쟤요 선물이라고 주는데
면세점에서 급하게 산 만원 이하에 쓰지도 못할 물건 제꺼 두개 신랑꺼라고 보니까 집에서 안쓰는 물건을 넣어와서 선물이라고 가져왔네요...
그러면서 면세점에서 고가 화장품을 샀다느니 여행가서 옷을 샀다더니 .... 쓰레기 주고선 눈치도 없네요

그러면서 시댁욕하면서 시댁껀 하나도 안사왔대요
주기싫다고 ... 평소에 시댁욕 아니 남욕 많이해요

우리가 거지도 아니고 그런거 받으니까 쌓인감정들이 폭발하네요

비싼걸 달라는것도 아니고 사람 정성이랑 마음이 있는건데 집에서 안쓰는물건 필요한사람한테 나눠주고 하면 고맙잖아요 나도 뭐챙겨줄거 없나 생각들고

근데 이 동생은 안주긴 양심상 찔리고 주자니 돈아깝고 대충 주려는 그런 마음이 느껴져서 기분 정말 별로네요

가족이니 안볼수도 없고 얼굴보자니 화가나고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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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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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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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에게 쓸) 돈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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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20.02.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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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기 낳고 이사한 집에, 오래된 친구가 놀러온다고 했음.
오기전에 전화가 와서 집에 믹스커피 선물이 들어왔는데 자기 커피 안 먹는다고 그걸 가져온다고 함. 난 고맙다고 무겁지 않겠냐고 물어보는데, 안 그래도 두 팩이 들어있어서 한 덩이만 들고 온다고 함. 얼마나 되길래 그걸 반을 나누냐고 물어보니 50개짜리 두 팩 들어있는 박스 선물받아서 50개를 가져온다고... 그리고 한 팩은 다른 친구 준다고...
그래서 그냥 선물 뜯지말고 다른 친구 다 주라고 했음. 결국 빈손으로 왔음...
서른 중반을 지나는 나이였음. 와서 밥 술 얻어먹고 감.
다시는 안 부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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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2.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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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생분은 돈이 없는게 맞아요.
글쓴이 님한테 쓸 돈만...
그 돈만 없는거임.
나도 친언니가 그래요. 감정이 쌓이다 보니 이제 안 챙기게 되네요.
근데 요즘은 언니가 챙기는 척을 해요 소소하게...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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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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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옥지윤 양지영 김신혜 박소영 최효주 조주영 류다윤 이송민 그지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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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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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 동생이 그래요. 지껀 하나를 사도 좋은 걸 사요. 아마 30도 안 되서 집도 샀지요~ 근데, 항상 돈이 없음. 잘 나가는 외국대기업에 다니면서 연봉도 꽤 받는데, 만나면 늘 돈이 없대요. 넌 왜 돈이 없어? 어디어디 나가는지 말해보랬더니, 구구절절 대출이 어쩌고 저쩌고;; 짜증나서 안 보고 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습관이요. 드러운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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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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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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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2.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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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도 그러면 안보던지.....안해줍니다..
먼 호구 같은 소릴를 해요~~
안봄 되지....갸말고 만날사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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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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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나면 명품 산 자랑하고 여행다녀온 이야기 하는 애가 있었음. 내가 일 소개해줬는데 만나도 커피 한 잔 안삼ㅋㅋ 그래놓고 또 자랑ㅎ 이런저런 상황 겹쳐서 연락 피하는데도 계속 연락와서 뭐지 싶음. 그런 애는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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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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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했다길래 뭐라고 한마디라도 한 줄 알았더니 첨부터 끝까지 고구마네..
괜히 클릭했어..........................
제대로 못 할 것 같음. 어쩌겠어요. 님 마지막 말처럼 가족이니 안 볼 수도 있고 평생 그리 사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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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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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싸구려 챙기면 님에겐 비싼거 받잖아요..그사람은 님한테서 좋은거 받으려고 챙겨주는거예요 최대한 돈안들어가는걸로요 서로 주지도 받지도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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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2020.02.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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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걔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그래.

물론 진짜 없어서 없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지들 필요한 데 쓸돈은 있어.

님한테 쓰고 말고 그런거를 떠나서
늘 돈 없다.. 그러는 사람들말을 다 액면 그대로 믿을 필요는 없는거거든.

당장 설날이나 추석에 봐...
최악의 불경기니 뭐니.. 정말 약사먹고 죽을돈도 없다는 사람들 천지인데도
매년 해외여행, 출국자수 기록경신하는거.

다들 지들 살궁리.. 쓸궁리는 다 하는거야.
그게 사람 사는 모습인거야.

그니까..서운하네 뭐네 그런 생각 하지말고
님도 뭐든 적당히 해.. ,
돌려받지 않아도 서운하지 않을 만큼만 하면서 살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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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2020.02.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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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 하세요 서운하다고. 가족이면 친구보다 더 말하기 쉽겠구만. 이럴 거면 아예 주고받지 말자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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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2.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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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사람은 만만하니까 그러더라. 그럴만한 인간한테 그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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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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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보니까 사람들이 내 맘같지 않음. 우리 부모님은 나보다 남에게 더 나은 대접을 하는 분들이셨음. 나도 그렇게 보아왔고 배워왔음. 그런데 살면서 쓰니같은 경험들을 친척이고 지인이고를 떠나서 종종 겪게 되는 거임. 나도 부모님도.. 이해하기만으로는 좀 애매하고 빈정상하는 그런. 사람이 참 내 맘같지 않아 하고 넘겼는데 어느순간 이게 이해의 선을 넘고 빈정이 아니라 마음이 상처받는 일들이 생기게 되자 많이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그러다 나름 도달한 결론은 이러함. 사람들은 자기를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니까 사람들이 말하는 상식이라는 범위가 너무 넓은 거 아니겠음.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만 열심히 공을 들이고 남에게 홀대함. 정말 없는데 조금이라도 해주려고 노력한 거라면 물건은 필요없어도 마음은 감동을 줄텐데 그게 아니라 정말 쓰니의 동생같은 사람들이 있음. 이런 사람들도 자기기준으로 남을 생각함. 대개 쓰니같은 성격은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도 자랑이든 푸념이든 늘어놓지않는 편이니 쓰니동생같은 사람은 자기의 판단으로 추측을 하는거임. 이런 사람들 기준은 나는 소중하고 남에게는 아니기에 남도 그럴거라 생각함. 그런 기준에서 쓰니의 선물도 본다면 쓰니는 자신은 그것보다 더 많이 누리고 가졌을거라고 추측하겠지. 그래서 만날 가진 게 없다고 하면서 날름날름 잘 받아먹는거임. 자신이 하는 행동에 부끄러움이 없고 줄만 하니 준다고 여기는거임. 상대는 더 가졌을거라고. 이런 결론에 도달하고서. 나는 언제나 상대의 눈에 부족할 지라도 나의 최선을 다함. 하지만 상대가 물건만이 아니라 마음도 나누고 받을 줄 아는 사람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면. 그땐 수준을 맞춰주거나 조절함. 내 나름은 새벽부터 공들여 길러온 약수를 밑빠진 독에 붓고 싶지는 않음. 다만 서로 어느정도 맞추기 어렵더라도 마음으로 받을 줄 아는 사람과는 돌려받을 생각없이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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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2.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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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분이 맘이 곱네요. 복 받으셨어요.
신랑분께 나중에 안 좋은 소리 듣기 전에 친척분 정리하세요.
친척이지 가족이 아니에요. 가족은 신랑이 가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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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2.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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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2.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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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기 낳고 이사한 집에, 오래된 친구가 놀러온다고 했음.
오기전에 전화가 와서 집에 믹스커피 선물이 들어왔는데 자기 커피 안 먹는다고 그걸 가져온다고 함. 난 고맙다고 무겁지 않겠냐고 물어보는데, 안 그래도 두 팩이 들어있어서 한 덩이만 들고 온다고 함. 얼마나 되길래 그걸 반을 나누냐고 물어보니 50개짜리 두 팩 들어있는 박스 선물받아서 50개를 가져온다고... 그리고 한 팩은 다른 친구 준다고...
그래서 그냥 선물 뜯지말고 다른 친구 다 주라고 했음. 결국 빈손으로 왔음...
서른 중반을 지나는 나이였음. 와서 밥 술 얻어먹고 감.
다시는 안 부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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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고 2020.02.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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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필요한건 다하고 돈없다는 애들 많다
관계 단절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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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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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매도 아니면서 무슨 걱정.. 다 크면 서로 살기바빠 잘안만납니다. 꼭 만나야할 이유도없으면서 왜 자꾸 만나면서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지 이해가 안가네. 친척동생인데 뭐 매번 봐야하나요,,,친형제자매도 틀어지면 평생안보는데... 한번 받아치고 만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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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 2020.02.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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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애도 밥값 술값 내기 싫어서 매번 차에다 지갑놔두고 왔다 스킬 쓰는애 있는데,
차 바꿨더라. ㅋㅋ
돈 내는 사람만 호구되는 세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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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논리 2020.02.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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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지마세요~
나 이거 있어서 안써 / 텀블러 보니까 단체로 어디서 받은거같은데? 그걸 모르고 생일선물이랍시고 준거야?
하고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되받아쳐요
선물해주고싶을땐 사주되, 호구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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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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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동생이 무슨 불우이웃입니까? 양심 상 찔리신다니... 불쌍해서 도와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님보다 잘먹고 잘 쓰고 좋은 거 입고 드는데 왜 손해보시며 관계를 이어가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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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스트 2020.02.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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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전에 일할때 난 직원이고 거기알바가있었음 나두알바부터시작해서 당시시급1600원~2000원ㅜㅜ정도로기억하고 군전역후 직원으로4년정도일함 내월급 140만원(2003년당시초봉) 알바는 시간제였는데 그때는 시급이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한달에 50정도 받은걸로기억함 내가 돈을 많이 받으니 밥이며 술이며 많이사줌 알바는 월급이 적어서 그런지 맨날 돈없다고함 내가 명품같은거에 관심이 없음 돈생기면 저런거사는거보다 먹는데쓰자주의였음 그런데 딴알바가 한명들어와서 셋이술먹는데 새로온알바가 돈없다던 그알바 온몸이 명품이라고 나중에 들어보니 월급타면 비싼옷신발시계등등 사는데 쓰고 술먹을때는 맨날 돈없다고한거였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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