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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현명하게 대응한 고깃집 알바생

ㅇㅇ (판) 2020.02.18 22:33 조회8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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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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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1남 종특이지 뭐 ㅋㅋ 와꾸나 능력은 ㅈ도 없으면서 일단 예쁜여자면 찝적대기 ^_^ 열번 찍은여자 안넘어갈리가 없드아~~ 아몰랑 번호조~~ 나 만나조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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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1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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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흐 조카찌질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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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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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고깃집 갔는데 진짜 딱 봐도 서른 넘어보이는 아재들 몇명이서 고기먹는데 자꾸 알바생을 쳐다보는거임 그러다가 그 알바생이 퇴근 하니까 막 친구들이 따라가보라고 염병을 떠니까 헐레벌떡 막 뛰어나가서 번호 따는거 봤는데 진짜 한심하기 짝이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 딱 봐도 십대후반에서 이십대초반으로 보이던데 고깃집에서 알바하고 있으니까 만만해보이는가 진짜 욕이 절로 나왔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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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2.1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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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녀거리는 글쓴이 수준도 그닥 높진 않아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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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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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명함이 있음에도 건네지 못한거 보니 뭔가 찔리는게 있나 봄 진짜 맘에들면 주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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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美男 2020.02.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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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씨 나 명함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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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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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남자 싸잡아서 욕하는건 나쁜거고 욕하고싶진않은데 이상하게 알바하다보면 혼자일때는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들이 무리지어 오면 왠 자신감과 허세가 생기는지 모를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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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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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은 팩폭으로 흠칫 두들겨패줘야 함 ㅎㅎ 지들이 감히 무슨 자신감으로 들이대는 건지 원 참 어이가 없네 ㅎㅎ 여기서 까이니까 상대적으로 만만한 동남아 가서 놀다(?)오나 보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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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20.02.1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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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함없는 한남들이 대부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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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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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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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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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판녀들 왜 맨날 본인이 예쁜여자축에 속해있는척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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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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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정상남이면 지번호를 주고 연락하라고 하던가, 자신있게 명함을 내밀겠지. 암튼 배워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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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20.02.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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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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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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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해서 넘어가면 다행인데 술취해서 객기부리는 사람은 아그러지말고 달라고 떼쓰고 생각없는 사람은 본인한테 줄생각이 있구나 싶어서 나명함 없어 그냥 폰번 찍어달라며 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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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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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남자 욕하는 애들은 저런 남자조차 들이대지 않는 여자들이다. 왜냐고? 보통 본문의 알바녀처럼 현명한 처신을 하는 여자를 직접 본 못난이는 알바녀가 남자 가린다고 욕하거든. 동감 못 하면 여자무리에서 견제조차 할 필요가 없는 못난이겠지. 좀 생긴 친구들은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다 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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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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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녀거리는 글쓴이 수준도 그닥 높진 않아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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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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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병원 에 일할때 아저씨가 친절하게 잘해줘서 너무고맙다고 회 사주고싶다고 전화번호 달라면서. 꼭 보자면서 들이대길래. 저희 원장님이 삼촌인데. 삼촌도같이 가도 되냐니까 담에 보자면서 사라짐 ~~~ 나이 먹어서. 할짓도 없어서. 저리 살까 욕한적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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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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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고깃집 알바할 때 저런 아저씨들 많았는데 저 여기 사장님 딸이에요ㅎㅎ 하고 거짓말 치면 입 싹 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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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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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근데 저러기도 전에 먼저 명함주면서 내가 이런 사람인데 말야~ 하는 개저씨들도 있음...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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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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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저렇게 명함주면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하니까 그래놓고 연락 온 사람 없었다고 번호달라고함 ㅡㅡ 왜 연락을 안했겠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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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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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고깃집 갔는데 진짜 딱 봐도 서른 넘어보이는 아재들 몇명이서 고기먹는데 자꾸 알바생을 쳐다보는거임 그러다가 그 알바생이 퇴근 하니까 막 친구들이 따라가보라고 염병을 떠니까 헐레벌떡 막 뛰어나가서 번호 따는거 봤는데 진짜 한심하기 짝이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 딱 봐도 십대후반에서 이십대초반으로 보이던데 고깃집에서 알바하고 있으니까 만만해보이는가 진짜 욕이 절로 나왔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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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2.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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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옷가게 알바할때 명함주고 연락 하라고 갔는데 배고플때 연락하면 맛있는거 사준다길래 배고플때 가끔 그 명함 꺼내보곤 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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