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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서요 시댁음식관련

ㅇㅅㅇ (판) 2020.02.19 01:43 조회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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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서요. 결혼하고 첫명절이었는데 설전날에 시댁서 전부치고 시댁서1박했어요.아침에 일어나서 설 당일날 시댁서 차례지내고 아침먹는데 진짜 떡국한그릇만먹었어요. 전이랑 전날 음식만들어놓은거 하나도 안내어주던데 이게 일반적이진않죠?? 저희집이랑 가풍이달라서그런건지.보통 전부친거랑 여러가지음식 내어놓고 먹지않나요? 밥다먹고 떡이랑 과일 먹고 차도먹고요. 근데 진짜 떡국만먹고 끝이었어요 .전날만든음식은 비닐에 다넣고 밀봉하드라고요.남편한테 물어보니까 자기집은 전같은거 원래안먹고 모아놨다가 전찌개?해먹는다고하더라고요. 근데 좀 기분이 별로긴했는데 이상한거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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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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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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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만들어서 찌개에 넣는 건 무슨 경우죠? 남들은 먹다남은 전 버리기는 아까울 때 해먹는 게 전찌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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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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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지..어머님 전 어디 있어요. 전 전 먹을래요 하고 님이 꺼내서 접시에 덜어서 렌지에 후딱 돌려먹어요. 뭘 허락 받나요. 님이 힘들게 했으면 님은 먹을 권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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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2020.02.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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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도 그렇지 무슨 그런........
전..전종류 엄청 좋아라 하는데 맛도없는 탕속으로 들어갈꺼
뭐하러 그리 힘들게 부치고 한대요??
그건 실컷 먹다먹다 남았을때 마지막으로 행해야 되는 일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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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heree7... 2020.02.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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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집 이상한 집구석인거 맞음.
안 먹는 것을 왜 만들어?

다음부터는 전 같은거 안 먹는것은 만들지 않겠다고 하고
일하지 말아요.

보기에는
그런 음식 싫어하는데
남들 체면봐서 그냥 만드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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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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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은 바로 먹어야 맛있는 음식인데 그집 참 희한하네요. 제 시가는 한창 부치다가도 싸주시면서 따뜻할때 드시라고 제 부모님께 갖다드리라 시키시는데요.(도보 3분거리)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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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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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만들어서 찌개에 넣는 건 무슨 경우죠? 남들은 먹다남은 전 버리기는 아까울 때 해먹는 게 전찌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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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2020.02.1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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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줘도 먹고싶지않더라구요. 안먹을건데 음식안하면 좋겠음.님이 먹고싶으면 물어보세요 전이랑 튀김어딧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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