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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낳아줬다고 부모한테 감사하라는사람들

글쓴 (판) 2020.02.19 12:00 조회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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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여자입니다

저는 얼굴이 이쁘고 몸매도 좋아요
객관적적으로 봐도 네 훌륭합니다
운동좋아해서 열심히관리하고 잘꾸미고
평범한여자애들처럼 이쁘게 하고 다녀요
(화장하고 머리하고 그런게 취미에요 재밌음

근데 어딜가나 듣는 말이 부모님한테 감사하래요
ㅋㅋㅋㅋ
물려준거라고는 빚밖에 없는데 잘낳아줬다고?

잘낳았으면 무ㅓ해 더럽게 힘든세상에서 개고생하고
물려준빚때문에 20초반은 돈만 처 벌고
허덕이다가 26살이 되어서야
이제 하고싶은거 조금씩 하면서 살아가려는데

부모한테 감사하라는말 들으면 참 웃겨요 ㅋㅋ
난 금수저가 아닌데

얼굴몸매?나이들면차피 다~똑같을텐데
내 속이 어떤모습인지도 모르고 겉만보고 이쁘네저쩌네 하는사람들
어이가없네요 그냥 ㅎㅎ

내 자아가 싸이코패스라도 겉이 이쁘면 좋다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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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2.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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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게생각하면 님이 바탕을 타고날수있게 해준건 맞잖아요? 후천적관리는 둘째치고. 누구는 돈쳐들여서 관리하고 성형해도 비율똥망에 이쁘단소리보다 성괴란 소리나 듣습니다 해도안되는 몸 얼굴에 빚까지 줄줄달고사는사람도 천지삐까리인데 얼굴 몸매하나 얻어 걸린거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좀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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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이뽀 2020.02.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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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외모가 받쳐줘서 20대 초반에 알바자리도 쉽게 구햇을듯요 요즘 무슨일이든 외모가좋으면 플러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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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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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하는말이지 너무 무게있게 듣지마요 그냥 칭찬이예요 쌍꺼풀이 있음 돈굳었어 부모님께 감사해 이러는 할말없어서 더 붙이는 아재개그 같은 그런 칭찬이예요 사람들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요 대부분 실없고 그래서 볼때마다 같은 얘기할걸 할말이 없어서 같은 얘기 같은칭찬 미혼이면 결혼해야지 잔소리 26살이라도 아직어려서 모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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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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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 나쁘라고 한 소리도 아니고 칭찬하는거잖아 막 계속 예쁘다 예쁘다 하면 듣는 사람도 부담스럽고 부모한테 감사하라그러면 부모까지 간접적으로 칭찬하는거라 좋은 칭찬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너네 부모가 빚을 남겼는지도 모르고 그냥 좋은 소리로 한거니까 아니꼽게 듣지않아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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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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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왜이래여; 그깟 외모가 뭐라고 자식한테 빚이나 물려주는 부모한테 감사할줄도 모른다는둥; 나포함 내주변에 자식한테 빚달아놓는 무책임한 부모는 한명 있을까 말까해요; 비정상인거라고요;아니 대체 다들 어떻게 생겼길래 ;;곁에 외모떨어진다고 무시하는 사람들만 존재해요??정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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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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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몸매와 외모를 디폴트로 생각한거고 그건 사람마다 다르죠 저는 성인되고 집 선물받았는데 감사하지만 차받고 건물받은사람 보고 그걸 디폴트라고 생각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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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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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사한거 맞죠. 부럽네요. 내 부모는 나한테 유전병 물려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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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2020.02.2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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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얼마나 이쁜지는 ㅋ 내가 안 봐서 모르겠지만
엄마아부지가 바탕을 제대로 안 깔아 줬으면
네가 얼굴을 다 갈아 엎고 지랄 발광을 한들 이쁘게 살 수 있었을 것 같니?

예를들어 하정우가 한 명언이 있어.
누가 하정우 머리 큰 걸 지적하니까.. "그럼 뭐 이대로 살아야지 해골 그거를 깎겠니?" 했다자나.

기본 와꾸가 안되면 무슨짓을 해도 안되는거야.
노력은 그 뒤에 이야기 인거지.

부모가 미운건 미운거고
고마운건 고마운거고....
인정할건 인정하고 살믄 되겟다.

생각해봐..
네가 암만 가꾼들..
태어나길 도마뱀 마냥 팔다린 짧고 긴 허리를 갖고 태어났으면
그게 하자보수가 될 거 같니? 네가 암만 용을 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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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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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저런걸 낳고 내가 미역국을 먹었을까 란 말이 생겨났나보네요. 역시 사람은 외모가 다 가 아닌 인성이 제대로 박혀야 하는구나 또 새기고 갑니다. 니 인성 ㅈ같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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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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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익명으론 나도 김태희 장동건이라고 할 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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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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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빚은 갚으면 되지만 얼굴과 몸은 돈주고도 안되는 경우가 많지요.특히 키같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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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ㄹ 2020.02.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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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기게 낳아주면 부모원망 할꺼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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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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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익명에다가 사진 한장 안올리고 지손으로 나이쁘고 몸매 좋다고 쓴글은 믿고 거른다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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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2020.02.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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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몸매는 타고나는게 9할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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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2020.02.1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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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겉모습만 이쁘게 낳아줬구나....
감사할줄 모르는 인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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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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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밀려주고 외모도 못 물려주는 부모들이 태반인데 하나라도 물려줬음 감사해야죠.
어차피 나이들면 똑같아. 안 그래요.
예쁜 사람은 50넘어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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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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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쨌든 외모 이쁘게 낳아주신건 감사해야하는 부분이죠 요즘 어린애들도 외모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이쁘게 낳아주셔서 감사해야된다는 말 들을 정도면 외모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바탕은 된다는 소리인데 그 부분은 고맙다 생각하셔요 살면어 외모가 어느정도 작용은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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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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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ㅎ 고맙지..지지리궁상인데.얼꽝 몸꽝이였어봐..그나마 쓰니가 기죽지않고 당당히 사는거 선천적인 외모나 타고난 몸에서 오는 자신감일수 있지. 그런것도 못받고 태어난 사람도 많은데 감사할 부분 맞지..대체 어느정도길래 낳아놔시는데 쓰니 부모님은 감사하단 소리 듣냐? ㅎㅎ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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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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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게생각하면 님이 바탕을 타고날수있게 해준건 맞잖아요? 후천적관리는 둘째치고. 누구는 돈쳐들여서 관리하고 성형해도 비율똥망에 이쁘단소리보다 성괴란 소리나 듣습니다 해도안되는 몸 얼굴에 빚까지 줄줄달고사는사람도 천지삐까리인데 얼굴 몸매하나 얻어 걸린거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좀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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