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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사진포함]진주시 어린이집 아이 굶기고 폭행한 사건..꼭 읽어주세요.

진주 (판) 2020.02.19 12:39 조회39,528
톡톡 결혼/시집/친정 이것좀봐줘

 

 

현재 청원도 올렸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w1GkY

아이 엄마가 쓴 청원글은 현재 아이엄마가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고 힘든 상황이라 길고 문맥이 맞지않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청원내용 읽어주세요! 학대 사진포함했습니다

 

평소 아이가 자주 다쳐오곤 했다고 합니다.

혹시몰라 사진을 자주 찍어놨다고 하며 어린이집에서는 아무일도 아니란 식으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아이엄마 역시 원장님이 평소 착하고 좋은사람이라 믿고 넘어갔었다 합니다.

하지만 등에 멍이 든 전날 날짜의 cctv를 확인하여 학대 확인하였고

다른 사진들도 찾아 cctv 수사 의뢰중이라 합니다.

평소 아이가 활발하고 사내아이라 잘 다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사소한 것 도 넘어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리에 멍도 평소엔 아이가 뛰어놀다 넘어졌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확인해봐야 합니다.

 

 

 

이마에 큰 멍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처럼 튀어나왔습니다.

 

 

평소 멍이 들지 않은 사진입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며 팔이 두번 이나 빠졌습니다.

알림장에만 기입해놓고 병원에 다녀왔다는 사실을 중간에 엄마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는 엄마와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엄마는 원장을 믿었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타 학대영상들 보면 팔을 마구 잡아당기던데...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업다가 떨어뜨려 이렇게 상처가 났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이 상처가 났다고 보시나요?

소식을 듣고 다른 피해아동 어머니께서 아이의 사진을 보내준 걸 보니

정수리에 똑같은 상처가 두번이나 나 있었습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그 사진은 올릴수가 없네요.

이 날짜 cctv 수사 의뢰 한 상태 입니다.

 

 

 

12월 30일 확인한 학대장면 날짜 다음날 목욕하다

찍은 사진 등에 긁힌자국과 멍이 들어있습니다.

아이 발가락을 건드렸다는 이유로 등을 때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소고인지 장난감인지 모를 것으로 때렸다고 하네요. 멍이 들 정도라면...

이 날짜의 학대장면을 확인 한 엄마는 눈물만 흘리며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더는 볼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경찰과 함께 본 것으로

의혹이 아닌 팩트입니다.

함께 본 경찰들은 보자마자 "증거수집 완료" 라고 하셨고 형사쪽으로 넘겼습니다.

 

 

 

눈 밑이 긁혀온 적도 있습니다. 이 부분 또한 날짜 cctv 분석 의뢰중입니다.

 




아이는 5살이며 말이 늦은 편이라 엄마에게
잘 표현하지 못하다가 선생님이 때렸어 친구들이 때렸어
라는 표현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가기 싫다며 울고 점점 다쳐오는 모습에
이상하게 생각하여 몇번 찾아갔지만 온갖 거짓말을 하며
cctv를 보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원내의 선생 하나가 아이엄마의 지인에게 학대사실을
전해주었고 지속적으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학대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멍이든 날짜에 찍어둔 사진을 가지고 경찰을 대동해
해당날짜 cctv를 조회했다고 합니다.

영상에서 선생들과 원장은 아이들을 방치하고, 피해아동이 식판을 가져오지 않았다며 밥을 주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밥을 달라며 호소하며 돌아다녀도
무시하며 아무도 들은체 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주지 않았으며 냄비뚜껑을 열려하자 혼을 냈다고 합니다.
배가고파 울고 짜증을 내자 낮잠이불을 깔아주지 않고
문앞으로 던져 아이는 차가운 맨바닥에 누워 배가고파 잠을 자지 못했고 자는 다른 아이의 발가락을 만졌다는 이유로

벌떡 일어나 아이의 등을 때리고 소고로 때리고 도망가는 아이의 다리를 잡고 땡기는 등의 학대를 했습니다.
다른 선생이 말리고 달래자 원장은 낮잠에서 일어난 다른 여자아이를 시켜 피해아동을 때리도록 지시하는 모습이 보였고
선생이 그 여자아이를 말리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 이후 아이들 다 일어날때 이불깔아줘서 그제서야 아이는 잠이 들었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아이엄마는 눈물을 줄줄 흘리고
까무러치며 더이상 못보겠다고 더이상 cctv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증언으로는 예전부터 지속적인 학대가 있었고
아이 엄마와 트러블이 있을때 마다 화풀이 하였다 합니다.
담임선생은 아이를 때리며 "내가 너 때리고 들어갈란다"
라고도 하였다 합니다.
이제서야
친구들이 때렸어 선생님이 때렸어 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노는 것인지 아이가 위협하는 것인지 그때 당시엔 노는 사진 인 줄 알았지만

친구들이 때렸어 라는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상해보입니다. 왜냐면

바로 뒤에 찍은사진에 아이가 울고있습니다.

 

 


분명 행복한 표정은 아니지요.

 

이 날 또한 확인해 봐야 합니다.


원장은 집요하게 어떤 선생이 사실을 알렸는지 찾아다녔고
증언하겠다는 선생에게 칼까지 들며 자신이 죽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합니다.

다른 cctv를 확인하지 못하였지만 수사하다보면 학대정황이 더 나올것같습니다. 다른 피해아동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귀에 예리한 것으로 찔린 것으로 보이는 상처 또 한 엄마에게 알리지 않았고 아이엄마가 따지니 그제서야 업다가 떨어뜨렸다고 거짓말하며 cctv를 보여주지 않았다 합니다.

무려 이곳은 진주시장 상 국회의원상 평가인증 A등급을 받은 곳입니다.

아이를 외톨이로 만들고 무관심하게 방치하고
친구들을 시켜 따돌림을 시켜 정신적 학대를 하고
신체적 학대까지 한 어린이집을 용서할수 없다 봅니다.

엄벌로 다스려야 할 것이며 평가 및 수상 기준에 대한 것들도
전부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무엇을 보고 상을 주고 우수평점을 주었는지요.

현재 일부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가 피해갈까 싶어 원장이 학대사실을 인정했는데도 불구
자기아이는 한번도 그런 적 없다며 원장이 그럴리 없다며 원장편에 서고 온갖 트집을 잡으며

 자기가 cctv를 봤다는 둥 거짓말하고 자작이라는 둥 돈받으려 그런다는 둥

 편들기를 하고있네요. 지금은 그 댓글 단 분들 전부 빤쓰런 했습니다.

아이엄마는 전문직으로 자기일 하며 성공한 여성이고 

그 더러운 돈 필요없습니다.

 

2차가해로 애기엄마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이기적인 엄마들에게

2차 가해도 오롯이 혼자 견뎌내고 있는 아이엄마는

그냥 죽고 싶다고도 이야기 합니다. 나쁜마음 먹을까봐 주변 가족들과 친구들이

전전긍긍하며 전화하고 찾아가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로 정말 힘들어하고,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며

사소하게 지나쳤던 아이의 상처를 찾아내고 그걸 보고 또 울고

아이 엄마는 강해야 한다지만 마음이 매우 여린 사람입니다. 까페나 다른곳에서 2차가해를

하는 엄마들의 글을 보며 상처받고 울면서도 아이를 위하여 견디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공격과 비난을 받아가며 청원을 하고 글을 올리고

홀로 싸우고 있는 엄마를 응원해주세요.

 

부디 아이를 향한 모든 학대가 묻히지 않게 해주세요.

내 아이라고 생각하고, 마음 으로나마 품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그 어린이집 선생님이 이 글을 보신다면 위증 하시지 마시고

부디 양심증언 부탁드립니다.
인생은 깁니다. 당신의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똑같은 사람이 되시면 안됩니다. 수사 끝날 때 까지 그곳에 있어야 하니

겁나고 두려운 것 잘 압니다. 

하지만 학대증거가 이미 나왔기에 그곳의 처벌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부디 교육자로써, 옳은 길을 가르쳐야 하는 은사로써 자그마한 아이들에게

이것이 잘못이 맞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이젠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대로 묻혀버리고 잠잠해진다면 더 많은 아이들이 학대에 노출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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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진주어린이집학대,진주어린이집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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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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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글에 댓글달다 원글이 지워져서 같이 삭제 되었는데요, 아까 어머니가 쓴 글이 더 공감이 많이 갑니다. 원장을 믿고 그 원에 보냈는지, 합의 때문에 사과하러 온거라든지, 제보한 선생님을 알아내려 추궁한다던지요. 같은 5살 아들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너무 속상하네요. 하지만 이미 나쁜일은 일어났고 , 아이 마음에 난 상처를 잘 치료해서 새살이 돋아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머니 강해지시구요, 힘내시라고 댓글 달아봅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그 일을 어머니가 그냥 잊으려고 하지마시고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전 누워서 "선생님이 , ㅇㅇ이 귀를 이렇게 해서 많이 아팠겠다! 그때는 엄마가 몰랐지만 이제 알았으니 엄마가 혼내줘야겠다.엄마가 가서 핵주먹 펀치 날려줄까? 엄마가 다 이길수 있는데??" 실제로 제 아들과 하는 대화인데요..그러면 지옥도깨비도 이길수 있느냐, 카봇도 이길수있느냐 , 이야기가 산으로 올라가는데요. 엄마가 널 지켜준다는걸 아이가 꼭 느끼게 해주면 좋을거 같아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불편하셔도 그 원장 사과 받으세요. 어떤 얼굴로 어떤 목소리로 어떤 변명을 하는지 조근조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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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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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주 ㅅㅂ동 ㅅㅂ어린이집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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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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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 글 보는데 눈물이 나네요..두번째 간 어린이집원장이 누가 알려줬냐 추궁하는건.. 구마다 원장들끼리 다 알고 모임 같은게 있어요. 아마 어떤 선생님이 부모에게 알렸는지 알아내서 그 선생님 다시는 보육일 못하게 하려고 했나봅니다ㅠ진짜 너무 화나네요ㅜ 꼭 그 어린이집 문닫고 원장자격 박탈시키고 죄값도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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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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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학생때 공부못한것들이 지금보면 하나같이 다 유치원이나 얼집 선생하고있더라 ㅎㅎㅎ 약속이라도 한듯이 ㅎ 그러니 수준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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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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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구 힘내세요 청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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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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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보다가 화가 치미는데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쓰리고 아플까 싶네요 이런넘이 어린이집 원장을 하다니 나쁜~ 페이스북에도 올리세요 국민청원 더 많이 더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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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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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들 주업무■ 1.똥 닦아주기 2.콧물 닦아주기 3.울면 달래주기 4.상담때 학부모님들앞에서 대가리 조아리기 5.교실 꾸미기 6.원장님 눈치보기 ㅇㄱㄹ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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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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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유치원,어린이집 애들 시녀들한테 "교사"라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ㅠㅠ 애들 울면 달래주고 , 똥싸면 닦아주고, 토하면 치우고... 이게 지들 주 업무인데.. 이건 우리집 가정부가 하는일인데,, 도대체 저것들이 왜 교사인지 노이해~ 임용이라도 패스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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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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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교사, 유치원교사들은 99%가 실업계 상고 출신들. 얘네는 ☆지방대도 못갈 점수로☆ "실업계특별전형"으로 서울에 누구나 알만한 대학감. 진짜 꼴통들임.사적으로 대화하다보면 수준나옴ㅋㅋㅋ 확실히 대학가서도 실업계 출신들은 수업 못따라감 ㅋㅋ 남들 고등학교때 국영수 공부할때 상고 애들은 공순이 하는일만 배웠으니 당연히 뒤떨어지겠지만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 간 애들이랑 갭차이가 하늘과 땅차이~ ㅠㅠ 그러니 실업계 특별전형은 무조건 없애야됨. 너무 불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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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웅 2020.02.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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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저런일은 안없어질듯. 사람이 하는 일인데 모든 선생이 착하지도 않을거고 그중 또라이정신병자들이 있을건데 일이 터지기전에 어찌 막겠어 최대한 부모가 집에서 돌볼수밖에. 처벌해도 계속 일어나는것보면 정신병자들은 못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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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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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말도 안나오네요.. 저 어린애한테..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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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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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이 3살때 어린이집 보냈는데 적응기간 빼고 1주일은 그럭저럭 잘갔어요 2주째부터 울고불며 하더니 점점 안가려하고 어린이집 근처만가도 대성통곡에 하원시 데릴러가면 저보고 그렇게 서럽게 울수가없어요 차차 적응한다더니 날이갈수록 더심해져서 어린이집 안보내요 이제 만으로 36개월이 지나서 다시 시도중인데 진짜 남일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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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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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보면 cctv 영상 보통 같이 올리던데 영상으로 확인하는 게 더 정확할 거 같은데요 아이가 분명 거칠게 다뤄진 면이 있어 보이지만 그게 반드시 학대라고 할 수는 없고 정성스럽게 쓴 글만 봐도 뭔가 사소한 것까지 부풀리고 정황상 증거를 쥐어짜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맹세컨대 저 어린이집이나 맘카페와 지역과 전혀 무관한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는요 암튼 상처받은 아이 잘 보살피고 상담도 진행하는 게 필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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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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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팔잡고 둥굴게 놀이하고 아빠가 팔만잡고 놀아줘도 팔아프단 소리조차 안하는데 팔이 어떻게 하면 빠지나요... 진짜 몸 아픈건 나으면 되는데 마음에 난 상처는 어쩌나. 천벌내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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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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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려그래요.. 화도 나고ㅠ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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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실화탐사... 2020.02.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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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BC <실화탐사대> 팀입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 여쭙고 도움드릴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고 싶은데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0-9767-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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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gk 2020.02.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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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맘카페에도 지금 화재가 되고 있는 청원 글..
같은 원에 보내는 학부모라며 올라온 댓글들중 앞뒤 다 자르고 청원 주작이라며 피해자분에게 두번 상처 주는는 분들.
아침에 보니 댓글 다지우시고 탈퇴까지해서 찾아볼수 없더군요 .. 피해자분들에게 두번 상처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동학대는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당화가 될 수 없습니다.
꼭 처벌을 받고, 진주 맘카페에서도 주작이라니 거짓을 말하시는 분들도 꼭 처벌을 받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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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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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__ 진주사는 사람인데요 어딘지 빨리 까졌으면 좋겠네요 조카들이 유치원다닐 나이라 진짜 걱정됩니다 어딘지 빨리 까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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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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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부분이 과장되었든 그게 중요한가? 어린아이를 학대했다는게 중요한거지 멍들게 한번 때리고 한번 밀치면 학대가 아니라는 소리인가? 이 글 보면서 나는 아직 아이도 없는데 화가난다 진짜 어린애들 한테 이러지말자 그리고 애들 보는게 짜증나면 그냥 어린이집 차리지 마라 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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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공기마시고... 2020.02.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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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엄마도 아니고 조카가 또래인데 글보면서 그리고 아기 눈보는데 눈물이 왈칵.... 정말 왜 저런행동을 하는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합당하는 처벌을 똑받길바라고 아이는 트라우마없이 잘컸으면 좋겠네요 ... 마음아퍼서 글읽다가 내렸어여 ,,, 아기눈보니깐 눈물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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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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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너무 안타까워서...마음이 아픕니다..ㅠㅠ 우리 애도 말이 느려서 말이 는다는 말에 보낼까 하던 마음을 잠깐 접었어요. 차라리 센터를 가고 말지..보내도 2시간만 보내지 정말 사람 못믿겠네 싶어요. 그 다른 선생님 아니었음 지금도 아이는 괴롭힘 당하고 있었겠죠. 우리 부부는 보자마자 엎어버렸을 거라고 이야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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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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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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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놀쟁이 2020.02.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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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제 간담회에서 피해자 어머님께서 과장되게 말하신 부분 인정하셨다던데, 그부분은 왜 인정하신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학대 사건만 나오고 간담회 가지셨던 결과에 대해선 카페든 어디든 올라오지 않네요. 간담회에서 이야기 했던 내용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피해자 어머님께서 과장되게 글을 올렸다고 하셨던 부분은, 아니시라면 다시 반박 글을 올려주셔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CCTV도 올려주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제가 실제로 본게 아니라서, 원장 편을 드는게 아닙니다. 근데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 된다 생각해서(제가 경찰은 아니지만) 댓글 적어봅니다. 다들 궁금해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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