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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집 아들을 때렸습니다.. 도와주세요...

핵핵 (판) 2020.02.19 13:04 조회94,198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조언 좀 얻을려고 쓴글인데 이렇게나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실지 몰랐습니다. 
당황스럽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일이 커질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도 SNS에서 신상이 퍼진걸 보고 지금은 좀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하네요.

일단 댓글 다 읽어보았습니다. 일단 저 보고 절대 여자아니다 남자혐호 이라는글이 많은데 저 여자 아닙니다. 남자구요. 주작이라고 조회수 올린다고 댓글 제가 단거라고 얘기하시는데.. 댓글보고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여자라고 한적도 없는데, 제가 갑자기 여자가 되어있고 남자혐호를 칭하고 쓴 글이 아닌데도 남자혐호 한다는 분들도 많네요.

몇몇 분들이 주작이다 라고 하셔도 딲히 여기에 대해 해명할 생각이없습니다.
주작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주작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아요.
지금 저의 당장의 걱정은 할머니가 속상해하시는다는 점이에요. 댓글 하나하나 반박할 기분도 아닙니다.

그리고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신다는 분들도 계셨는데, 일단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본문에서 말했듯이 저는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을려고 글을 쓴게 아니라는점 다시 말씀드립니다.

일단, 어제 저녁에 아이 아버지 되시는분이 오셔서 사과하셨습니다. 분몬에서 얘기 안한게 있는데, 아이 왼쪽볼이 좀 부었습니다. 어제 주인집분은 아이 얼굴만 보고 이성을 잃으셔서 저한테 경찰에 신고하신거구요.

다시 얘기하면 아이 아버지 되시는분이 어제 저녁에 찾아오셔서 상황설명을 해달라하셨고, 상황설명 다 해드리니, 도저히 믿기 어렵다고 정말 한치의 거짓말도 없으시냐고 물어보시길레, 제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지만, 저희 할머니한테 얘기를 들은거고, 어린아이도 아니고 할머니가 뭐하러 그런 거짓말을 꾸며서까지 일을 크게 만드시겠냐고 하니 알겠다고 나가셨어요.

그리고 아이와 아버지가 오셔서 같이 사과를 하셨습니다.
어제 그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던구요. 어머니한테는 피씨방에서 친구들과 게임을 하고 있는데, 피씨방에서 시끄럽게했다고 저 아저씨가 와서 때렸다. 라고 하였고, 아버지가 저녁에 저의 얘기를 듣고 가서 직접 물어보니, 그때 가서 아이가 횡설수설 하였고, 계속 추궁하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했던 행동을 다 말했다고 했습니다. (파출소에서 어머님도 다 얘기를 듣기는 했지만, 자기 아이는 절대 그럴 행동을 할 아이가 아니고, 뭔가 오해가 있었고, 결과적으로 때린건 피씨방에서 시끄럽게 했다고 때린거다 라고 생각을 하신듯합니다.)

합의금 문제도 저도 10대도 아니라 곧 30대를 바라보는데 따귀 한대에 500만원이라는건 말이 안되는 금액인지 압니다. 제가 돈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걸 물어본게 아니라 그 아이는 미성년자라 처벌을 받지 않을꺼고, 저는 어쨌든 때렸기에 폭행죄에 성립이 된다는걸 물어본건데, 제가 글 재주가 없는지 다들 500만원은 안줘도된다 벌금받아라 라고 하셨네요. 물론 이렇게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신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본문에 합의금은 어떻게 줘야할지.. 이게 돈 500이 없다는 말이아니에요.. 적금도 있고 하지만, 당장 목돈을 구할때가 없는 말이였어요.)


합의는 해주기로 하셨습니다. 물론 합의금도 받지 않으신다고 하셨구요. 그런데 집은 빼달라고하셨어요. 아들이 다 잘못한거 맞고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앞으로도 누구한테도 그러지 않도록 교육 단단히 시키신다고 하셨지만, 어쨌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 아들 때린건 그냥 넘어가기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삼월 중순까지 방 빼기로하였고, 솔직히 저와 할머니 똘이 이렇게 셋이 살곳 하나 없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방을 빼는게 막 돈이 없어서 길거리에 앉게 생겼어요.. 이게 아니라
당장 2월안이면 이제 일주일에서 조금 더 남은 상황이고 제가 일을 하는 상황이니 갑자기 어디서 방을 구해야 하며, 그렇다고 막 아무곳이나 들어 갈 수 없는걸 말한거지 돈이 없어서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어요.. 이게 아닙니다.. 제가 글을 잘 못쓰는거 같아요 해석이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마지막으로,

이 글이 이렇게 까지 될지는 몰랐고, 이렇게 까지 많은 분들이 조언을 주시고 읽어주실지 몰랐습니다. 인터넷 상이지만 자기 일처럼 조언해주시고, 금전적으로 도움도 주시고 싶다는분들도 계셧고, 여러군데 직접 알아보시고 글 남겨주시는 분들고 계셨습니다. 앞으로 혹시나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면,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와드리려고 노력하게 될것 같네요.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올려요.. 글 재주도 없고 글이 길어질것 같아요.. 
채널에 대한 주제가 벗어났지만.. 여기다가 올려야지 연령층이 높아져 좀더 나은 조언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 올립니다...

올해 나이 28살 일반 회사 영업직에 다니고있습니다.

가족은 할머니 한분과 저희 똘이(강아지) 이렇게 셋입니다. 저희는 주택에 세들어 살고 있는데, 주인집에 남자아이 한명이 있습니다.

나이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고.. 아이가 참 인사도 잘하고 듣기로는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린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본론으로 저희 할머니께서는 길거리에서 나물을 파십니다.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해도 고집부리시면서 나물을 파시네요. 물론 요즘 일거리도 없고 코로나 때문에 저도 많이 힘듭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차디찬 바닥에서 나물 팔고 계시는 모습이 더 힘들기에 내가 모신다고 해도 고집을 부리시네요..

13일에 제가 일이 없어 일찍 퇴근하는 날이였습니다. ( 영업직이라 계약건도 없으면 종종 일찍 퇴근합니다.) 오랜만에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술빵?(이름을 아직도 헷갈리네요. 노란색빵인데..) 사들고 만나러 가고 있는데, 그 아이와 함께 있더군요..

예전에 동네 주민분께서 얘기해주신게 있는데 주인집아들이(아이라고 칭하겠습다.) 할머니를 괴롭힌다? 라는걸 들은 적이 있는데 지금까지 했던 행실이나 항상보면 꼬박꼬박 인사도 잘하고 그래서 '장난친건데 말이 와전 된거겠구나' 라고 생각한적이 있어서 잠깐 지켜보기로 했습니다.그런데 너무 열받게도 제가 참 병신같은 생각을 하고있었네요. 조금이라도 의심을 해볼만 했는데..

할머니가 똘이랑 같이 나물장사를 하는데 그 아이가 갑자기 똘이 옆구리를 퍽 쳤습니다.똘이가 말티즈인데 노견입니다. 13살이라서 걷는것 조차 힘들어해서 할머니가 항상 유모차에 똘이를 태우고 다니십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하지말라고 왜 그러냐고 성을 내시니, 할머니한테 귓속말?로 뭐라하더니 할머니가 역정을 내시면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뭐라고 하는지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보이긴하지만 뭐라고 말하는지까지는 들리지 않았구요. 그리고는 그 아이가 갑자기 앞에 있던 나물을 발로 밞고 발로차고 옆에서 똘이는 그 조금한 몸에 목소리도 잘 안나오는데 짖고 있고..

너무 화가나 가서 뭐하는짓이냐고 너 이러면 경찰 아저씨가 와서 잡아간다고 으름장을 놓으니 아이가 대꾸도안하고 쳐다보더니 그냥 가더라구요.

그리고 그 자리 정리하고 집에 오고 할머니에게 상황이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대답을 끝까지 안하시다가 제가 화를내고 답답해하니 말씀해주시더라구요.

한달전부터 아이가 학교 끝나고 와서 처음에는 똘이 귀엽다 귀엽다 하면서 놀았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부터 할머니한테 가슴한번 만져보면 안되겠냐고, 자기 인터넷에서 남자랑 여자랑 .... 이 부분은 적지 않겠습니다. 당연히 할머니가 어디 어린놈이 그러냐고 화를 내셨고,
그날도 귓속말로 한 얘기가 '할머니 가슴 한번 만지게 해주면 똘이 안때릴게' 라고 했답니다..때린것도 가슴 만지게 안해준다고 해서 때린거였구요.

그거 듣고 너무 열받아서 정말 눈이 돌아가서 주인집으로 가니 아무도 없었고, 주변 PC방 다 돌아다니니 친구들과 게임하고 있는걸 발견하고 끌고 나와서 정말 화가 너무 나지만 그래도 나는 어른이고 상대는 아이이기 때문에 들은 얘기를 전하고 왜그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하는 말이 더 가관이네요.

'할머니 어차피 늙어서 뒤지잖아요. 아저씨도 엄마 없죠? 강아지랑 할머니랑 손잡고 같이 뒤질껄요? 그리고 아저씨 집도 없는 거지에 우리집 노예 잖아요.'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정확히 문장 그대로 얘기한건 아니지만 이런 내용입니다.

여기서 제가 싸대기 한대 때렸습니다. 때리면 안되는거 압니다. 저는 어른이고 얘는 아이인데 제가 잘못한거 너무 잘압니다. 아무리 그랬어도 손을 대면 안되는거 저도 너무 잘압니다. 정말 이부분은 제가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아이가 울면서 갔고, 집에 오고 2~3시간 지났나 주인집 아주머니랑 경찰분이랑 같이 오셔서 폭행죄다 우리 아이가 맞았다. 콩밥먹일꺼다. 부모없이 사는거 불쌍해서 놔뒀더니 안되겠다 등등.. 
파출소 가서 상황 다 설명하니 경찰분이 아주머니한테 '아들이 조금 심하지 않았냐 때린건 잘못된거지만 아들분이 너무 심했다 좋게 합의하고 얼굴 붉히지 말자' 라고 얘기하셨지만
주인집 아주머니는 완강하시네요. 무조건 콩밥먹일 꺼라고 하셨고, 그때 마침 할머니도 파출소 오셔서 경찰분과 아주머니한테 울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다시 생각해도 제 억장이 다 무너집니다.. 정말..)

지금까지 했던 얘기 다 거짓말이고, 자기가 잘못한거고 우리 손주는 아무잘못 없다고 자기가 고집부려서 나물장사한건데 그것도 안하겠다고 우리 손주는 착하고 속한번 안썩인 애라고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그리고는 집에왔습니다. 어쨌든 때린건 잘못한거니 합의를 해야하는데 주인집에서 합의금 500만원을 달라고하셨고, 이번달 안에 집도 빼라고 하시네요.. 우리 할머니 귀가 잘 안들리셔서 보청기랑 똘이 태우고 다니실때 편하시라고 유모차 좋은거 사드릴려고 했는데.. 유모차는 고물상에서 하나 주워서 쓰시는거라 마음이 계속 불편해서.. 정말 좋은거 새거 똘이도 앉앗을 때 푹신한거 하나 사줄려고했는데.. 덜컥 이번달안에 집도 빼야하고 합의금은 또 어떻게 줘야할지..

지금 너무 눈물이 나고 속상하네요. 제가 때리지만 않았어도 그냥 말로 잘 타일렀어도, 아니면 일이 바빠 일찍 퇴근을 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혹시나 아주 혹시나, 다시 한번 제가 때린거 다 인정하고 또다시 후회하고 후회합니다.합의를 안하면 일이 커질 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이게 해결이 안될까요? 이런 부분에서 잘 아시는 분이 있나요? 금전적으로가 아닌 조언을 얻고자 도움을 청합니다..
긴 긁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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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푸드르를 2020.02.1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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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한대 합의금 500이요? 형사조정위원회에 이의제기하면 절대 그정도 합의금도 안나오구요 cctv확보해서 재물손괴나 이런걸로 걸어보세요 강아지는 사람 재물건으로 들어가서요 꼭 역고소하시길 ㅠㅠㅠㅠㅠㅠ어린노무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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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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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처 cctv나 증거있어요? 그냥 고소 하라고 하세요 해봤자 벌금형 나올거고 벌금이 500보다 쌀걸요? 그리고 무료 법률상담소 같은데서 상담 받으시구요. 저는 오히려 반대 상황이었는데 예전에 길에서 정신 이상자한테 이유없이 폭행 당했는데 크게 다친것도 아니고 증거도 없으니 오히려 가해자쪽에서도 처음엔 보상한다고 잘못했나고 하더니 어디 뮤료 법률상담 같은걸 받고왔는지 며칠 사이에 갑자기 적반하장으로 나오면서 맞고소한다고 난리치고 결국 아무것도 보상 못 받고 끝났어요 ㅠㅠ 우리나라 법이 단순 폭행 사건에는 참 피해자한테 뭐 같더라고요 .. 500 주실 필요없어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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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2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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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하게 나가지 마세요. 할머니 성희롱한걸로 신고하고요. 강아지 때린 거도 재물손괴죄로 신고하세요. 학교에 알리세요. 부모한테도 학교에 알리고 학폭위열겠다고 하고요. 학교에 성교육 민원 넣는다고 하세요. 진짜 약하게 나가지 마세요. 진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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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02.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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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아저씨가 그나~마 괜찮은분인줄 알앗는데 마지막까지 팔은 안쪽으로 굽어서 지아들 때린건 넘어가기 힘들어나가라고 했단 말은 분노네요...솔직히 지아들이 잘못한건데 이사비용╋@대줘야 하는거 아님?
전 제자식이 그랬다면 팔이 안으로 못굽을것같거든요 뺨 한대로 끝난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징그럽고 드러운짓이나 해놓고.... 진짜 정신교육 제대로 하라고 소리쳐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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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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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2020.02.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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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세라면 계약기간 만료 전에 집주인주장으로 이사가게 하는것은 집주인이 이사비 등을 물어야합니다. 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폭행 등에 대해서도 벌금도 제대로 안나올 일로 보이는데 합의금 500은 무슨... 변호사분께 상담하세요. 부동산 등도 알아봐주실겁니다. 주인집에서 짐싸서 빼서 밖에 던지더라도 주거침입에 절도횡령이니 그집에서 나가지말고 계약기간까지 버티세요. 집주인네는 지들이 갑인줄아나본데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대법원 홈페이지 들어가면 무료법률지원 가능한 번호가 공지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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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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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안하면 방빼라고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 애비도 양아치네요 어차피 방 뺄거 동물학대랑 주기적 성추행으로 고소해버려요 아직 애라 처벌 못해도 진짜 버릇읁고쳐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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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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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란 합리적 의심하는 댓글마다 주작아니야 빼액하며 댓글도배했는데 2~3페이지상에 혼자서 20~30개 똑같은 댓글을 달았네.
그래놓고 감히 무슨일을했는지 알려주겠다며 남의댓글 캡쳐해서 올리고 공격댓글쓰지말란 기괴한 댓글을 남기고 본인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제3자래 아무튼그렇단다.......

진짜 상태봐라. 병원이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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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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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냔이 상황을 모두 들었는데도 지 자식은 맞았다고 억울하다고 지ㄹ하는거 보면 아들 새키 교육은 말 안해도 알겠음 어린 새키가 참 싹수 노랗게 컸네!! 어린 새키가 한 행동은 시작이고 커서 전과자로 대성하겠음 부모의 교육이 올바르게 되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인데 쓰니도 자책 안했을 일이고 할머니도 상처를 안 받을셨을텐데 할머니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본문 읽고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또 집을 빼야 한다고 하셨는데 빨리 집을 알아 보셔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무튼 강아지를 때렸으니 맞고소 한다고 하시면 될거 같은데 강아지 폭행도 동물 보호법에 걸리고 할머니도 성희롱 했잖아요 이런거저런것도 다 촉법 소년에 걸리는지 걱정이네요... 잘못했는데도 지ㄹ같은 촉법 소년!! 그리고 다른 상황이지만 얼마전 대구 중학교에서 3학년 학생 2명이 급식실에서 1학년 학생을 새치기를 해서 시비가 되어 싸우다가 1학년 학생이 3학년 학생 머리를 평소 가지고 다니던 접이식 톱으로 머리를 때려서 3학년 학생 머리가 많이 찢어지는 큰 사고가 있었어요 이렇게 큰 사건도 당연히 촉법 소년에 걸리겠지요 망할 촉법 소년은 사람을 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하니 개그ㅈ같은 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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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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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도 웃기네 그와중에도 깨알같이 아줌마는말도 안들어보고 합의는 없다 빼액!!햇는데 아버지가 와서 아이의 거짓말이 들통나고 사과하고 돈도 안받고 합의해주기로했데......

아네.....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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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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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판하면서 남의 댓글캡쳐하는 부류는 진짜 어쩌다가 보는데 진심으로 제대로 정병이라 말을해도 이길자신이 없구나..................

진짜 기괴함. 도대체 남의댓글 캡쳐하면 뭐 어쩌라건지???? 본인이 도배한 댓글 캡쳐해서 주르륵 올리면 똑같은 정병될까봐 하진 않겠지만 그정도로 상태안좋으면 본인이 도배한 수십개의 댓글이나 먼저 캡쳐하자 ^^응??

그래서 뭘 방해했단거야.왜말을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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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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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반드시 변호사 상담받으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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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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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꼭 변호사 상담받으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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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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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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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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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주장글에 낚이지마세요 글쓴이 방해 댓글입니다 이전의 삭제된 댓글들보면 제 대댓이 남아있습니다 상습적입니다 글쓴이님은 변호사 상담받아보세요 무료로 상담해주시는 변호사 단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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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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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지마세요 ---------- 여혐주작이자 금전 유도한 주작임-----------

어쩐지 초딩이했단말도 성범죄자알리미에 올라올법한 성범죄자스러운 말투고 무슨 사지멀쩡한 다달이 월급받는 건장한 직장남이있는데도 .
마치 당장 먹고죽을것도 없는 독거노인인것마냥 당장 집을 빼야하느니뭐니 우리 늙은 똘이 유모차사주려고했는데 ㅠㅠㅠㅠ 할머니 보청기해주려했는데 ㅠㅠㅠㅠㅠ 늙은 할머니 ㅠㅠㅠ 늙은 똘이 ㅠㅠㅠ 이런식으로 이해못할 감성팔이한다고 했다.

참 본인딴엔 신파 만든다고했지만 초딩이했단말도 너무 소름끼치고. 역겹고. 그걸 믿을꺼라 생각한게 너무 소름그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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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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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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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12살 애냐? 악마지??? 세상에 기가막혀서 말이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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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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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그리고 이달안에 방을 빼라는건 계약위반아닌가요? 집 안빼셔도되요..계약기간이시라면..집주인이 안나간다는사람 쫓아낼수도없고 혹시 나가라고 집에 들어오고 괴롭히면 신고하세요 주거침입, 모욕죄 이런걸로.. 그리고 합의 해주지마세요..할머니 꾸준히 괴롭힌거랑 성추행한거 맞고소하시구요..고소에는 고소로!!!!!!할머니 잘 설득하셔서 손주 인생달린문제라고 경찰서가서 성추행 성희롱으로 신고하자고 하셔요..못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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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복음서 2020.02.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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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동폭행죄는 특례법으로 합의를 한다해도 법정으로 가면 무섭습니다.
아무리 애생키가 패륜이다 하더라고 정해진 법대로 처리하게 특례법에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봉사에 교육에 집행유예 그냥 나오는걸로 압니다.
검찰까지 안넘어가고 경찰선에서 마무리 하시는게 좋을듯 생각됩니다.
잘 알아보시고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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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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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해지지마시고 세게 나가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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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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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멀쩡한 다달이 월급들어오는 건장한 직장남이 보배도 아니고 판에 글올려서

<합의금 500만원을 달라고하셨고, 이번달 안에 집도 빼라고 하시네요.. 우리 할머니 귀가 잘 안들리셔서 보청기랑 똘이 태우고 다니실때 편하시라고 유모차 좋은거 사드릴려고 했는데.. 유모차는 고물상에서 하나 주워서 쓰시는거라 마음이 계속 불편해서.. 정말 좋은거 새거 똘이도 앉앗을 때 푹신한거 하나 사줄려고했는데.. 덜컥 이번달안에 집도 빼야하고 합의금은 또 어떻게 줘야할지..>

이러고있네 차라리 할머니를 독고노인으로 만들지 그랬나. ㅉㅉ 으 역겨워 초딩이 귓속말로 한 얘기가 '할머니 가슴 한번 만지게 해주면 똘이 안때릴게' 라고 했답니다 //때린것도 가슴 만지게 안해준다고 해서 때린거였구요.
............이런말했다고 우기는것부터가 대략 평소 무슨 생각을하면서 사는지 으토나와 성범죄자알리미에 올라간전적있는거아닌가.그와중에 무슨 쌍팔년도 드라마로도 안찍을만한 감성팔이. 푹신한거 하나 사줄려고했는데 ㅠㅠㅠ 이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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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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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애세뀌 더맞아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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