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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현빈X손예진 드라마 종영 소감

ㅇㅇ (판) 2020.02.19 14:58 조회1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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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tv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로 종영함 




드라마 주연 배우였던 현빈과 손예진의 종영소감을 정리해봤음

 

 



 


<비하인드 메이킹 中 종영소감>




현빈


6개월이라는 촬영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해주신 시청자분한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훌륭한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예진



시작을 하면 끝이 온다는 것을 항상 알고 있지만,

끝이 오지 않을 줄 알았거든요 오늘 드디어 이렇게 끝이 나네요.

왠지 내일 또 촬영 현장에 가야 할 것 같은데

가장 감사한 분들은 시청자분들인 것 같아요.

저희 둘리 커플이라고 애칭을 지어주시고,

다음 회가 어떨까 너무 많이 궁금해해주시고,

정말 많은 큰 사랑을 받은 거 같아요.

정말 많이 힘이 났고, 응원이 됐고, 

제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했던 거 같아요.

앞으로 저는 또 다른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거고요.

<사랑의 불시착> 더 많이많이 응원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기사 종영소감>



현빈


"리정혁과 윤세리의 예기치 못한 만남이 특별한 행복이 되었듯, 

'사랑불' 또한 시청자분들에게 그런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품에 임했다. 

여러분 곁에 리정혁이 행복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손예진


"윤세리를 연기하면서 많이 웃었고, 많이 울었다. 무엇보다 정말 행복했다. 

제 연기 인생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할 멋진 작품을 할 수 있게 돼 감사했고

그동안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 덕분에 지치는 순간에도 힘내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직접 뽑은 명장면>

현빈  : 9회 엔딩 장면인 리정혁과 윤세리의 작별 장면


“윤세리를 따라 군사분계선을 넘으며 용기를 낸 리정혁의 넘치는 마음이 드러나며, 두 사람이 현실을 이겨낸 순간을 보여준 게 아닐까 싶다”




 

손예진 : 12회 취중진담


"12회에서 리정혁과 윤세리가 취중진담을 나누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둘 다 말도 어쩜 저리 잘하냐 ㅠㅠㅠㅠㅠㅠ

둘리 행복해야돼ㅠㅠㅠㅠㅠ내 최고의 커플이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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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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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읽는데 목소리가 들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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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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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오빠 나랑 결혼할꺼 아니면 손예진 언니랑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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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2020.02.2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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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이참에 같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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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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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어울린다. 둘다 이상형이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좋은관계로 발전했음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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