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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어디갈때 마다 뭘 자꾸 사오라는 시어머니

(판) 2020.02.20 10:48 조회58,55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목 그대로에요.
저희 부부가 어디 갈때마다
꼭 그곳에 있는 어떤 특정상품을 콕 찝어
이야기 하십니다.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사다 드렸는데
갈때마다 이야기하시니 이젠 짜증이 나네요.
일본갈땐 캬베진, 시세이도 화장품, 동전파스 등등
동남아 갈땐 노니, 호랑이크림, 치약 등
부탁받은걸 사려면 일부러 시간 내야하고
찾아가야하고 캐리어에 짐만 늘어나요.
이게 간김에 사다주면 덧나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일정조율하고 은근 압박감이랄까?
온전한 휴가 일정을 보낼 수 없어요.

그래서 다음 휴가때 또 이야기 하시면
이제 이런거 부탁하지 마시라고 할 생각인데
아무리 봐도 제 주변에는 이런거 부탁하는 사람 없습니다ㅠ
여기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 많으시니 여쭤볼께요.
시어머님들 이런거 많이들 부탁하시나요??
(현재, 시어머니 입장이신 분들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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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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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진짜.. 카베진 동전파스 시세이도 화장품.. 진짜 일본여행가면 살수있는 흔하디 흔한 개나소나 다사는 물건이고 친구나 지인한테 부탁받아서 사다주거나 그냥 주기도하는 진짜 아무것도 아닌 물건일뿐인데 그게 그리 싫어서 글까지써서 욕보임? 그냥 시엄니부탁이라 싫었다그래 이11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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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오잉 2020.02.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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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아들한테 그런부탁도 못하나요? 거기가 그게 유명하다니까 가면 기념품 사오라하는게 이상해요? 옆동네도 아니고 저멀리 비행기타고 가는곳인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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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20.02.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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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여행 편하게 다녀오시고 귀국날 비행기에서 쿠팡 로켓배송으로 주문해드려여 요새 인터넷에 없는 게 없어여 동전파스 더 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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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2.2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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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인네 들어본건 있나본데 진짜 읽기만해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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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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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같이가는거면 남편시켜ㅡ 뭘 쓰니가 사러다니느라 난리야ㅡ 사러간동안 커피나한잔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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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ㅇ 2020.02.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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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자네도 철이없네. 말인 즉슨,외국 좀 보내달라는 거임. 너그만 다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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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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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이것도 가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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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테이블 2020.02.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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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 안해도 그 정도 물건은 남들한테도 사다준다 뭐 비싼것도 아니고 마음을 곱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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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거 2020.02.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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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차라리 정해주면 낫지 않나요?? 만약 대충 아무거나 사와라 하는 분이시거나 아니면 나는 괜찮다하시곤 진짜 안 사가면 섭섭해하시는 시어머니들보다 훨씬 편한데요ㅋㅋㅋㅋ아무거나라는 답이 제일 어렵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셔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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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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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번 사다주지말고 깜빡했다 일정이 안맞아서 못샀다 이렇게 반응해봐요. 그래도 네가 사왔어야지 의무를 못한것처럼 반응하시면 남편도 그거보고 느끼는게 있겠죠? 그 이후에 어떻게하면 좋을까 의논해봐요 ㅋㅋ 암툰 지금처럼 사달라면 다 사다나르는것부터 하지말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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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2.2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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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다 미쳤나 한두번도아니고 갈때마다저러면 개짜증나지 일부러 시간내서 사러가는것도일인데ㅋㅋ 씹선비들납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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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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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짜증나지. 저런 사람 기본이 남한테 얻는것과 남의 수고스러움을 굉장히 당연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임. 저 일뿐 아니라 모든 생활방식이 저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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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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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년수준ㅋㅋ그냥 시댁이면 그냥싫지?그러고 아들아들이럴꺼고 늙어서 시댁될년들 진짜 덜떨어져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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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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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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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2020.02.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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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으면 흔쾌히 사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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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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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명품 백을 사달라는 갓도 아니고 부피가 엄청 큰 것도 아닌데 가족끼리 참 불편하고 힘들 일도 많다.. 친정 어머니가 부탁해도 그렇게 싫을까.. 난 말안하고 모르면 내가 사서 가족들 나눠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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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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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저거 부모입장에선 오바지 ㅋ ㅋ 개념장착되어 있는분들이면 이거저거 사다주라고 부탁도안함. 저건 그냥 욕심이 많은거다 어디갈때마다 이것저것 부탁하면 나같아도 짜증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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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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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다고 말을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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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ㅇ 2020.02.2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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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여행간다고 얘길하지 않으면 되죠~ 울오빠는 얘기안하고 잘만 다니던데~.. 가끔 선물사갖고 오면 고마운거구 얘길안하니 다녀온줄도 울부모님은 한참후에나 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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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2020.02.2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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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별로 안좋아하는 나도 그런건 흔쾌히 해줄것 같은데. 그냥 쉽게 구하는 물건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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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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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지 공항내에 드롭스토에서도 유명한 저런것들은 다팔든데. 시장 돌아다니기힘들면 돌아오는 비행기타기전에 공항안에서 다 팝니다. 일부러 찾아다녀야 할만큼 찾기 힘든 것들 아닌데요? 사주기싫음 싫다고 귀찮다고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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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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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부러 시간낼정도로 어디가서 사야하는 그런게 아닌데? 관광지만 가면 다 발에 채이게 파는 물건 인데 그냥 사다주는게 짜증나는거면서 ㅎㅎㅎ 정 싫으면 깜빡했다 해요 몇번 그러면 안그러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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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20.02.2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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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대단한거 산다고. 저정도는 안시켜도 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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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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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또 뭔 특이한걸 가서 사오란줄 알았네 어차피 관광지 갈거고 관광지갔을때 마트만 들러도 살수있는건데 어차피 빈손으로 올것도 아니고 지꺼사면서 사다주고 이쁨도 받고 생색도 좀 내보고 하겠다 심보못돼처먹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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