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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문화를 받아주는 이런게 사회생활인가요?

(판) 2020.02.21 00:00 조회28,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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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3에 처음 알바를 해봤고 이제 갓 성인이 됐습니다.

엄마가 말로만 집안일 하라했지.. 항상 먼저 집안일을 하셔서.. 귀찮다는 이유로

집안일을 잘 해본 적이 없습니다. (과일 깎거나, 쓰레기 어떻게 버리는지 잘 모르는 등..)

그리고 고3 때까지 목표 대학만 바라보고 공부하느라 알바도 잘 안해봤습니다.

한마디로 저는 온실 속의 화초로 자라왔다고 말할 수 있고 일머리가 없습니다.

 

고3 첫알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다른 곳(식당)에서 알바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바하면서 같이 일하는 새로오신 이모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줍니다..ㅠ

원래는 그곳에서 스트레스 안받고 일했는데, 요즘 진짜 미쳐버리겠습니다.

서로 같이 돈받고 일하는 사이인데, 서로 도우면서 일을 하면되지,

항상 일을 저한테 떠넘깁니다. 그 이모가 전화를 받으면 실수를 많이 하셔서 전화받는 것을

싫어하세요. 이모가 전화기 가까이 있으면 전화받아도 될텐데, 굳이 멀리 있는 저한테 받아라~

이러시구요. 제가 실수 조금이라도 하면 그것을 일부로 사장님한테 크게 말합니다.

이모는 큰 실수 했는데 사장님 없는 사이에 바로 덮어버리더라구요.

또 사장님한테 아부는 엄청 떱니다.ㅎㅎ 저한테는 쓸데없는 잔소리+잔소리를 찾으려고

+못잡아 먹어서 안달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사장님이(엄청 좋으신 분입니다) 원래 안하시던 잔소리도 그 이모 말 듣고 저한테 엄청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웃으면서 이모한테 대답하다가 너무 짜증나서 무표정으로 대응했는데..

점점 더 보이지 않는 갈등이 깊어지는 것 같아서 주변인들한테 조언을 구하니까

그럴 때일수록 더 웃으면서 대응하라고 하는데..

결론은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 맞춰주고 싫은 사람 말에도 다 웃어주고 이런게 사회생활인가요?

나한테 막대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제가 이제 사회생활 갓 시작해서 잘 몰라요 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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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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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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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이모면 님보다 위에 있는 분 아니구요 그냥 같이 일하는 사람일 뿐이에요
사회생활은 남한테 기는 것을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자신을 지켜가며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 사회생활이에요.
본인이 정확하게 일을 처리했다면 많은 것들을 시도해보세요.
깐죽대면 뒤에서 같이 깐죽대기도 해보고
쓸데없는 잔소리 하면 '그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 별소리를 다 하시네요~'하고 말도 뱉어보구요.
그래서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배워나가는겁니다.
마냥 기기만 하면 그냥 평생 호구로 살아요.
본인의 생각과 주관을 늘 고민해보고 주변 어른들과 상의도 해보구요.
또래들한테 조언 구해봤자 거기서 거기니까 다양한 사람들한테 상담하세요.
나이차이 나는 친척오빠 이모, 부모님, 친한 언니 등등

주관대로 해서 힘들고 안맞으면 그만두면 됩니다.
그곳 말고도 일 할 곳 많고, 특히 그 곳에 특정 인물이 님하고 안맞을 뿐일 수도 있어요.
변수도 많고 사람도 다양한 곳이 사회예요.
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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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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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이모는 님과 동급입니다. 부탁이면 모를까 명령을 들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2) 그럼 분명히 이모는 사장님께 쓰니를 별로 안 좋게 말할겁니다. 그걸 알면 사장님께 미리 말을 하세요. 그 전에 이러저런 일이 있는데 이모가 저를 이렇게 저렇게 시켰고, 이러쿵 저러쿵..사실에 근거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다..나쁘게 말할 필요 없고 최대한 사장이 오해하지만 않도록 미리 말을 하고 자주 대화하세요.

3) 마지막으로 입장을 바꿔보면 쉽습니다. 쓰니가 사장이고 직원이 2명 있어요.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잘 알 수 없으나 한명은 뭐가 그리 뚱한지 무표정하고, 한명은 그래도 웃으면서 내 말에도 잘 대꾸해주면 누굴 더 좋아할까요? 그리고 설사 내가 틀렸다고 해도 곧이 곧대로 받아치는(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사장 입장에서) 직원을 좋아할까요? 아니면 둥글둥글 직원을 좋아할까요?

4) 물론 쓰니가 정말 압도적으로 일을 잘 하거나 내칠 수 없을 정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눈치 보지 않고 쓰니 소신대로 근무하고 말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10명중에 1명꼴이라 흔치 않습니다.

결) 남을 헐뜯지는 마시고 다만 오해받지 않게 미리 대화하세요. 그리고 왠만하면 웃으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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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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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낼 때는 화를 내고, 냉정할 때는 냉정하고, 거리를 둘 때는 거리를 두는 거다.

인간과 인간은 서로서로 맞춰야지. 한쪽에서만 맞추는 것은 인간관계가 아니다.

수준 이하의 상대는 맞춰주는 것이 아니라, 구워삶는 것.

잘 연구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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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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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문화를 받아주는 이런게 사회생활인가요?
아뇨!!! 절대 아닙니다.!!
이게 사회생활인가? 잘못 기준을 잡고 포기하고 그렇게 살기 시작하면
님 인생은 자아라고는 없이 질질 끌려다니고 휘둘릴 뿐입니다.
님 인생이 아닌 남 인생을 님이 대신 살 뿐입니다.
미안하지만 본문 안 읽고 제목만으로 그냥 답글 달아요.
알바든 비정규든 정규든, 님 내면에 인생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다면
언제고 휘둘리고 휩쓸리며 살 수밖에 없어요.
아직 어리신 듯한데 인생의 기준점을 정하시고,
그 기준에 따라 직장이든, 친구관계에서든, 가족친지 관계든 삶의 어느 곳에서든
님의 명확한 자아를 중심으로 살아가실 준비를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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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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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는 진정한 사회 생활은 아직 아닙니다
자기 직장에서는 진자 더럽고 아니꼬워도 참아야 되지만
거기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도 알아야 됩니다.
사회 생활이라기 보다 사람과 사람 관계 같은데 그 식당 이모 같은 경우는
습성이 상대를 깔봄으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려는 스타일 같네요
은근 이런 사람 엄청 많습니다. 처음부터 선을 그어야 됩니다. 뒤에가서 그어버리면
본인이 바보되는경우 많아요. 이상한 뻘소리 할때마다 그자리에서 말해줘야 됩니다.
부탁을 하던 소리를 지르던 웃으며 말하는건 본인 상황에 맞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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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뇨뉴니 2020.03.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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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가 식당해봐서 아는데 다그런건 아닌데 일부 저런이모들은 정상인의 사고랑 다름 일보다는 주인한테 살살거리고 일머리없으니 지가 뭣도 아닌데 알바들한테 완장찬 돼지마냥 굴고 정힘들면 사장님한테 이야기하고 그만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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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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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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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 2020.03.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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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공부했다며 왜 일부러를 일부로라고써요? ㅠ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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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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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급 주는 사람한테만 잘 하면 됩니다. 일명 샤바샤바(?) 기술이죠. 이모가 그 짓을 하네요. 님도 사장한테 친절하게? 착하게? 굴고 이모한테는 할 말 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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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본가 2020.03.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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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목표대학만 바라보고 공부만했고...무슨 범생 똑똑이인것처럼 써놓구선, 식당알바를 하는데 같이일하는 식당아줌마와의 갈등을 어쩌지 라며 글을 쓰네. 판단력이 저렇게 없는 돌머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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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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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멋진말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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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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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더럽게 굴면 능숙하게 받아치는 것이 사회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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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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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점 더 보이지 않는 갈등이 깊어지는 것 같아서 주변인들한테 조언을 구하니까 그럴 때일수록 더 웃으면서 대응하라고 하는데..//그 조언은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 맞춰주고 싫은 사람 말에도 다 웃어주라는 뜻이 아니라 웃으면서 할말을 다 하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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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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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으면서 대할필요는없지만 싫은티내고 찡그리면서 대하면 안됩니다 사회생활 잘하려면 내 감정을 고지곧대로 노출하면 안돼요 사회에서 별의별사람 다 만날건데 그때마다 싸울순없어요 그사람 앞에서는 저게 돌덩이다 생각하고 대하는 연습을 해보시고(내일이 아닌데 미루면서 시킬경우 이것은 이모님이 해야하는일이다라고 말하고 내일은 여기부터 여기까지 이모님일은 여기부터 여기까지라고 선을 그어 말하는 등등), 사장님께는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세요 (이런이런일이 있었는데 이모님이 이렇게 하셨고 저는 이렇게 대응을 했다 등등) 사장님이 객관적으로 중재하려하는 모습을 보이면 다니시고, 쓰니님탓만 하시면 그냥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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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2020.03.21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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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집 문 밖 사회에 나가면 사방이 적이라 보면 되요 동급자나 상사나 마찬가지로요 일을 잘해도 갈구고 못해도 갈구는 인간이 분명 있을거예요 그럴땐 참지만 말고 저 분 하고는 안맞아서 그만둬야겠다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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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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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사람 잘 구워삶는 사람은 권력으로 명령하지않고 친근하게 다가간뒤 부탁을 하죠. 님 상황도 마친가지로 그 이모같은 사람은 친해지면 더 구워삶기 편해집니다. 싫다고 티내면 더 적이 될 뿐. 싫으면 한 번 더 웃어주어서 완전히 내 편으로 만드는게 사회생활이고 삶의 지혜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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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ㅊㅊ 2020.03.2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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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거기 계속 다녀야 하나요? 널린게 알바자리인데 옮기는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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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다 2020.02.2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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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게들어오신 이모님이 본인을 질투하는거에요 그자리 지키려고 자기가 더 눈에 뗘보이려고 그렇게 사회생활 한거에요 그분은.. 다른사람들 댓글처럼 너무 웃으면서 받아칠필요없고 본인할일 잘하고 그러다 트러블 생기면 그 사장님께 말해요 사장님께 말해도 그이모 편만들면 나오면 그만입니다 갈데는많고 괜히 그런곳에서 마음다칠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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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2020.02.22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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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유투버 감성대디님의 동영상을 추천드려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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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2.2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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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첫 사회생활 하신다니 드리고픈 말은요 사회는 전장터예요 먹고 사는 건 정말 목숨 걸고 하는 거거든요 쓰니에겐 용돈이나 벌고 알바 몇달 하는 일이겠지만 그 이모는 생활이 절박해서 생계 때문에 돈때문에 다니는 일이라 자기가 자리 잡기 위해서 덜 절실해보이는 쓰니를 밀어내고 자기를 어필하는 거거든요 고용주들은 아무래도 걷 그만두거나 다른 일을 할 사람보단 더 필사적인 사람을 자기 사람으로 챙기려는 경향이 있는 거고요 지금 쓰니가 처한 상황이 대충 그런 상황 같은데요 군인이 전투에 나가려면 군장을 하듯이 직장인이나 사회생활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멘탈 무장하고 살아야 해요 아무런 준비 없이 맨살로 전투 나가면 찢기고 터지고 다치는 건 당연하지 않겠어요 특히나 사회생활은 각양각색의 인간을 다 만나고 겪어내는 거라 요리사가 용도에 맞게 칼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듯이 사회인이라면 상대에 따라 적절하게 자기 안의 성격과 스타일을 끄집어 내어 효과적으로 인간관계를 맺어야 하는 게 당연한 거거든요 본인 성격 한가지로 사회생활 직장 생활 하려면 너무 많이 다치고 힘들어서 오래 못견딥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친절하고 양보하고 사람 좋게 대해줄 필요가 없어요 어떤 사람은 내가 한만큼 반드시 갚아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받아줘서 절대로 안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에게 자꾸 틈을 보이고 휘둘리다 보면 본인이 바보 되는 거예요 쓰니가 좀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되면 그 판단이 서게 될 거예요 사람을 만나면 먼저 파악이 되고 이 사람과는 내가 어떤 입장과 스타일이 되어야 나를 온전히 지킬수 있겠나 하는 게 측정이 되거든요 중요한 건 어디에서도 우습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거고 윗사람으로 하여금 쓰니가 함부로 해선 안되겠다 할 만큼 야무져야 아무도 쉽게 안건드립니다 자기가 먼저 해이해져서 틈울 보이고 살면 반드시 남들이 먼저 알아채고 그 빈틈을 노려요 특히 직장이란 곳은 결국은 이익 관계라 순진하게 살다간 자기만 다치거든요 어린 친구라서 이상하고 저열한 어른들 때문에 상처 입고 실망이 많을까봐 안타까워요 쓰니가 보다 열심히 노력해서 보다 괜찮은 자리 가면 아실 거예요 세상은 위로 올라갈 수록 사실은 더 좋은 사람들이 많거든요 저도 승진할수록 그때부터 정말 일이 더 재밌고 좋은 분들 많이 만났거든요 그럴 수록 이를 악물고 더 노력하셔서 인정받으세요 그러면 언젠간 쓰니가 원하는 사람들과 컬리그로 일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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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2.2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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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그게 사회생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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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2.2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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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딜 가나 윗사람 아랫사람 얽혀서 사는 건 기본이거든요 특히나 젊고 어릴 땐 윗사람들이 훨씬 많죠 그 사람들에게 다 굽실거리고 굴종하고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인생이 비참하겠어요 어딜가나 쓰니 몫을 완벽하게 하시고 처신에 책 잡힐 일 없이 처신 깔끔하게 하고 살면 설령 아주 수준 이하들을 만나도 쓰니를 신뢰하고 인정하는 다른 사람들이 먼저 상황을 판단 내려 줄 것이고 다른사람들까지 합세해서 쓰니가 설령 고립되고 외로운 처지가 된다해도 결국은 쓰니가 이길 거예요 왜냐면 사람들은 오래 속진 않고 또 수준 이하 사람들은 또 자기들끼리 싸우거든요 별로 가치없는 사람들과 일일히 상대하며 일희일비 하면서 쓰니 에너지만 소모하고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아랫사람이라고 함부로 할 수 없게 하는 건 쓰니 하기 나름이니까요 이상한 사람들 만나 같은 수준으로 싸우기보단 그럴수록 더욱 쓰니 자리에서 완벽하게 일하고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게 낫고요 그럴 의미 조차 못느낄 정도면 굳이 그런 사람들 상대하며 길게 시간 끌고 쓰니만 더 맘 상하고 살 필요조차 없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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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2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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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진짜 저렇게 사는 사람 많음. 회사 가면 저런 애들 몇명씩 있을꺼임 그리고 위에 놈이나 년이나 사상이 같음ㅋㅋ 진짜 사회 ㅈ 같죠?? 그렇게 하는게 사회생활 잘 하는걸로 알아요 ㅅㅂ ㅋㅋㅋㅋㅋㅋ ㅈㄴ 골치 아픔. 적당히 샤바샤바?? 난 그딴거 못함. 그래서 위에 년들이 나 조카 싫어함 ㅋㅋㅋㅋㅋㅋ 특히 여초 사회일 수록 더 심하다. 이건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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