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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인터뷰에서 손예진을 언급한 여배우들 (1)

ㅇㅇ (판) 2020.02.21 13:18 조회1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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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리 


2020년 1월 인터뷰 中


그는 연기를 하며 닮고 싶은 롤모델로 배우 손예진을 꼽았다. “선배님은 작품마다 매번 캐릭터를 잘 소화하신다. 이번 <사랑의 불시착>을 보는데 사람을 빠져들게 만드는 연기를 하신다.”고 감탄했다.


 


정유진


2019년 3월 인터뷰 中


“제가 손예진 선배님의 팬이다. 손예진 선배님은 제가 촬영장 갈 때마다 너무 놀라는 게, 하나하나를 다 잘 보신다. 너무 똑똑하신 분이고 상대랑 같이 호흡을 맞출 때도 정말 전체적인 그런 흐름들을 너무 잘 알고 계셔서 보고 배울 점이 너무 많았다.”


 


오승아 


2019년 2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 보면 다양한 연기를 쉬지 않고 하시잖아요. 캐릭터를 소화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자기 관리도 철저하신 것 같아서 그런 모습들이 부러우면서도 닮고 싶어요.”


2017년 9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 배우의 포스가 넘치시는 분인 것 같다. 선배님의 작품은 다 봤는데,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신 게 느껴지더라.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역할을 전혀 다르게 연기하실 수 있다는 게 존경스러웠다.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본받고 싶고 나도 다양한 역할을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서이안


2018년 12월 인터뷰 中


“데뷔 때부터 쭉 손예진 선배님이었다. 정말 아름답고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손예진 선배님을 감히 예쁘다는 말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더라. 방송에서 쉬고 싶은데도 시나리오가 읽힌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그 얘기를 듣고 정말 천상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꼭 저런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2014년 10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은 안에 많은 색깔을 갖고 계신 것 같다. 망가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를 보여 주신다. 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손예진 선배님처럼 다양한 역할을 해 보고 싶다.”




 


이주영 


2018년 11월 인터뷰 中


“제가 영화 <협상>과 <밥 잘 사주는 누나>를 통해 손예진 선배와 함께 연기를 하면서 예진 선배님을 존경하게 됐다. 선배님께서 작품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배우로서 가지고 있는 프라이드가 굉장히 닮고 싶은 부분이 많다.”



 

 

서혜원 


2018년 10월 인터뷰 中


“어렸을 때부터 손예진 선배님의 엄청난 팬이었다. 손예진 선배님은 어떤 역할이든 가리지 않고 했는데 그 모든 캐릭터가 반감되지 않고 되게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배우인 것 같다. 선배님이 출연하시는 영화, 드라마. <밥 잘 사 주는 예쁜 누나>, <협상> 등 다 꼬박꼬박 챙겨본다.”




 

정혜린 


2018년 9월 인터뷰 中


“한효주 손예진 선배를 좋아한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하시지 않나. 그런데도 다 소화하는 것이 너무 대단하다. 배울 점이 많은 선배들이어서 출연하는 작품은 거의 다 본다. 작품에서 꼭 만나뵙고 싶다.”





김소희


2018년 7월 인터뷰 中


“<비밀은 없다>를 찍을 때 선배님께 푹 빠졌어요. 그동안 액션, 멜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완벽에 가깝게 캐릭터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촬영장에서 보니 존재 자체에서 빛이 나더라고요. 손예진 선배 같은 멋진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정다은 


2018년 7월 인터뷰 中


정다은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배우는 '멜로의 여왕' 손예진이다. 이날도 인터뷰 내내 '손예진 선배님처럼…', '손예진 선배님이라면…'을 반복했다. <클래식>을 인생영화로 손꼽으며 열 번 넘게 봤다고도 덧붙였다.


“어릴때부터 손예진 선배님 나오는 건 다 봤어요. 연기를 잘 몰라도 잘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첫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다보니 <클래식>을 진짜 많이 봤어요. 그런데 손예진 선배님이 멜로도 잘하지만 다른 연기도 다 잘하시잖아요. 저도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남규리


2018년 6월 인터뷰 中


“롤모델이 손예진 선배인데 멜로부터 사극, SF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싶어요. 앞으로는 ‘예쁘다’보다는 ‘연기 잘해요’란 말을 듣는 게 목표예요.”


2010년 2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는 존재 자체로 제게 빛이 되는 배우예요. 제게는 손예진같은 배우가 되겠다는 꿈이 있답니다. 손예진 선배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배우잖아요. 외모면 외모. 깊이면 깊이. 게다가 밝음과 팜므파탈적 요소 등.그런 모습이 굉장히 지혜로워 보여요. 저도 너무 한가지 캐릭터에 매달리기 보다 어둡고 그늘진 사람이야기나 밝은 이야기나 치정은 물론 누아르 등 다 하고싶어요. 좋은 작품이라면 이미지 고민하지 않고 용기있게 도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공승연


2018년 5월 인터뷰 中


“배우로서 롤모델은 손예진 선배님이에요. 그동안 선배님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는 꼭 챙겨 봤어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어떻게 저런 깊은 감정을 연기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감정 연기의 폭이 넓고 깊으시잖아요. 무엇보다 너무너무 아름다우시고요. 정말 닮고 싶은 분입니다.” 




 


이슬아


2017년 12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요. 한 사람이 같은 얼굴로 저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올 수 있구나 싶었어요. 청순 발랄 백치미에 카리스마까지 다 되는 배우죠. 그런 여배우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지금도 제 롤모델이에요. 손예진 선배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배윤경 


2017년 10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처럼 멜로면 멜로, 액션이면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그런 부분도 정말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분들이 많다.”




 

고은영


2017년 10월 인터뷰 中


“김혜수 선배님은 강렬하시고 손예진 선배님은 부드러우시잖아요.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연기력은 두말 할 것도 없죠. 요즘 여자가 할 수 있는 역도 많지 않고 한계가 있는데 두 선배님들은 매번 새로운 연기를 보여주세요. 배우를 오래도록 하고 계시는 이유 같아요. 또 손예진 선배님은 영화 <덕혜옹주> 출연 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연출이나 제작에도 관심이 많거든요. 여러모로 저에게 배움과 영감을 많이 주는 분들이세요.”



 


김예은


2017년 8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은 우선 연기 스펙트럼이 정말 넓으신 것 같아요. 영화 <클래식>에서 교복도 소화하셨잖아요. 정말 다양한 역을 잘 소화하셔서 그런 부분을 닮고 싶어요.”  



 

 

최강희


2017년 6월 인터뷰 中


“배우 손예진 씨를 보면서 '손예진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 '롤모델은 손예진이야' 했었다. 그분을 잘은 모르지만 작품을 보면 상상컨대 연기적으로 책임감이 있으신 것 같다. 저한테는 없었던 거다. 많은 작품을 하시는 것도 그렇고. 저는 좀 있다가 마음에 드는 거 나오면 한 작품 하고, 또 하나 하고 그러는데 말이다.”


“예쁜데도 불구하고 연기적으로 다양한 장르를 거침없이 선택하잖아요. 거기에 연기도 잘하고요. 거울만 봐도 자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쪽으로 가능성이 열려있는지 알 텐데 그것보다 연기에 집중하는 걸 보면 멋지더라고요. 저는 <비밀은 없다> 같은 작품은 선택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뭔가 느껴지는 게 있더라고요.”




 

지수


2017년 2월 인터뷰 中


“연기 쪽에서의 롤모델은 손예진 선배님이에요. 예쁘신데 털털하기도 하면서 그런 모습들이 지나치지 않게 균형을 잘 잡고 나아가고 계셔서 배울 점이 많은 선배님이신 것 같아요.”




 

최리


2016년 12월 인터뷰 中


“드라마나 영화 모든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천후 배우가 되고 싶다. <여름향기>나 <클래식>을 특히 너무 좋아하고 누가봐도 멜로의 여왕 아닌가. 닮고 싶은 부분도 많고 너무 아름다우시다. 과거에 출연했던 작품들을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함 없이 좋다.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





장다윤


2016년 11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이나 김혜수 선배님처럼 오래 연기하면서 하나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가지에 도전해보고 싶다. 다양한 도전으로 꾸준히 연기 생활을 해오시는 모습들이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은 부분이다.”




 


서은수 


2016년 10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 다양한 작품을 굉장히 많이 하셨다.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여러 역할과 캐릭터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신 것 같다.”



 


김소연


2016년 8월 인터뷰 中


“샤를리즈 테론이 먼저 떠오른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연기를 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 멋있다. 앤 해서웨이나 손예진 씨의 연기를 볼 때에도 많은 자극이 된다.”




 


이가현


2016년 4월 인터뷰 中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스펙트럼과 손예진 선배님 만의 매력, 풍기는 이미지 등이 정말 좋았다.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열심히 들었는데 작품에 대한 애정도나 그런 모습들도 존경스럽다.”



 


박소영


2014년 10월 인터뷰 中


“이미지만 놓고 보면 손예진 선배님 롤모델이다. 최근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영상 클립을 봤는데 정말 예쁘더라. 반짝반짝 빛나는 눈의 이미지가 매우 좋다.”




 


송아영


2014년 10월 인터뷰 中


“하지원과 손예진의 작품을 거의 다 본 것 같다. DVD까지 소장하고 있는 작품도 있다. 예쁜데 연기도 잘하고, 작품마다 다른 캐릭터로 변신하는 것 같다. 그 장면을 보고 있을때 저절로 감정이입이 되게 해주는 것 같아서 그렇게 연기를 하고 싶다. 두 사람은 딱 떠올렸을때 연기를 ‘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가진 배우다. 나 역시도 꼭 그렇게 되고 싶다.”




 

 

한소영


2016년 3월 인터뷰 中


“같이 연기하고 싶은 분은 손예진 선배님이에요. 이 일을 시작하면서 항상 손예진 선배님과 같이 연기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직접 호흡을 맞추지 않더라도 같은 작품에 출연하고 싶을 만큼 좋아해요. 손예진 선배님 동생으로 출연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14년 10월 인터뷰 中


“롤모델은 손예진 선배예요. 선배는 청순, 섹시, 코믹, 로맨틱 등 천의 얼굴을 가졌어요. 연예인이 아닌 ‘연기자의 얼굴’을 갖고 있어서 동경해요. 저도 ‘연기자의 얼굴’을 가진 배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거예요.”





이세영


2016년 10월 인터뷰 中


“액션물을 보면 두근거린다. 30대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액션 여배우가 되는 게 꿈이다. 그런 면에서 로맨틱, 코믹,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모두 잘 소화하는 손예진 언니가 롤모델이다.”


2013년 1월 인터뷰 中


“스크린에서 충분한 티켓 파워를 지녔으며, 브라운관에서는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손예진 선배를 닮고 싶다. 자신에게 딱 맞는 작품을 고르는 탁월한 안목과 캐릭터를 맞춤옷처럼 완벽하게 소화하는 능력을 배우고 싶다.”





이하원


2014년 9월 인터뷰 中


“닮고 싶은 배우로 손예진이다. 그 이유는 이미지가 비슷해 연기에 있어 닮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천이슬


2016년 6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을 롤모델로 생각하고 있다. 청순한 캐릭터는 물론이고, 영화 <무방비도시>나 <해적>에서는 팜므파탈 매력이나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도 훌륭하게 소화하셨다.  여러가지 캐릭터를 무한히 소화할 수 있는 연기력을 가지신 손예진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2014년 6월 인터뷰 中


“방송에서 몇 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 손예진 선배님을 굉장히 존경해요. 제가 손예진 선배님께서 나오신 작품을 거의 다 챙겨봤거든요. <내 머리 속의 지우개>부터 <무방비도시>까지 굉장히 연기 스펙트럼이 넓으신 것 같아서 제일 닮고 싶어요. 청순의 대명사지만 카리스마 있는 역할도 어색함 없이 잘 소화해내는 모습이 제가 꿈꾸는 모습이랍니다.”



 


김진희


2014년 5월 인터뷰 中


“눈앞에 놓인 목표가 있다면 계속 오디션 보러 다니는 것이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역을 맡아 꾸준히 연기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학교 선배인 손예진 선배와도 꼭 연기해보고 싶다. 손예진 선배는 너무 예쁜데 연기도 잘하신다. 가까이서 연기하는 것을 보고싶다.”


 


배누리


2014년 2월 인터뷰 中


“사실 좋아하는 배우는 정말 많은데, 제가 배우하면서 닮고 싶다고 생각한 분은 손예진 선배님이세요.”


2012년 2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이 롤 모델이다. 손예진 선배님은 진짜 청순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무방비 도시> 보고 ‘와! 저거다!’ 했다. 너무 멋있더라. 그리고는 <개인의 취향>에서는 발랄하시고. 진짜 팔색조 매력을 갖고 계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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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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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외모로 이런저런 여배우 다 얘기나오지만 그 중 제대로 된 배우는 손예진 밖에 없다. 필모도 그렇고 공백기 가지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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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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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이쁜 사람들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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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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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연예인들이 연예인이지... 콘서트왔다고 연예인들의 우상인양 홍보 오지게 하는거랑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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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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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새삼 배우포스 쩌네 다들 조카예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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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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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클래식 언급 되게 많은데 재밌음? 본사람 재밌었는지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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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20.02.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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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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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틱 2020.02.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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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꼽는사람이 더 많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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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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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 아는사람이 다섯손가락 안에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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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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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ㅎㅇ 2020.02.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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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예인들의 연예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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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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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대박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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