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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국인들이 차가운표정으로 걷게된 이유

ㅇㅇ (판) 2020.02.22 10:08 조회9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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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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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저번에 길 몰라서 알려달라고 말고는데 왜 말쳐걸어 ㅡㅡ 이런 눈빛으로 봐서 올리브영 어딨냐고 물어봤더니 상냥하게 대답해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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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2.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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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난히 웃으면서 2인1조로 다가오면 개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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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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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인사조차 안 받아주게 됨ㅠㅋ 길 물어보는 것도.. 누가 집 문 두드리는 것도 무시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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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2020.02.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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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물어보려고 저기요 하면 일단 멀찍이서 쳐다만 봄 ㅋㅋㅋㅋ 어디가 어디에요? 하면 그제서야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시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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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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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서 영업하는것도 진짜 짜증나지만 제발!!! 종교쟁이들아. 가정방문 좀 하지말아라. 꼭 일요일 낮에 잊을만하면 오더라. 진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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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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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000 어떻게 가요?" 이러면서 접근. 아는 길이여서 설명해주거나 모르면 모른다 대답만 해주면 그때부터 그들의 영업시작~ "근데 인상이 참 좋으세요~~^^"
진심 안 좋은 인상으로 급 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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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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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슈발 너네 때문에 길 물어봐도 사람들이 쌩까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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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사람 2020.02.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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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이시냐는 말 엄청 물어봄 학생이면 엄청 만만해 보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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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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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사람이 2인1조로 남녀가 웃으면서 말을 거는데 한국말도 어눌하고 중국계처럼 생겼다. 조심하고 옷차림 패션도 80년대 스타일마냥 촌스럽게 중국사람처럼 딱 보인다. 그냥 말걸어도 생까자 무시하면 된다. 무서운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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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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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지도 어플이 너무 잘돼있어서 지긋한 어르신이나 외국인 아니면 길 물어보는거 자체가 말이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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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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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서울에서 학원다녔었는데, 사이비 같은 애들은 둘다 자기들만 옛날사람인냥 스타일 개구리던데 왜그러는거임? 눈빛도 겁나 이상하고. 난 진짜 누가 말걸면 뭐 물어보는지 알고 친절하게 답해줄라했는데, 딴소리하면 진짜 줘패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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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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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인조 보통 여자 남자 그래야 안심해서 라나 심리학과 인데 심리테스트 아님 남자친구 만들기 무슨 행사한다고 이거 다 개구라니깐 믿지마시구요 이거 안후에 모를때는 진짜 그런줄 알고 일산 호수공원에 진짜 장난아니게 많이 돌아다님 저번에 보니깐 단체로 누군가에게 지시 받고 행동 개시하는데 하 증말 모르는분들은 얘기하고 나도 몰랐을땐 그랬는데 그거다 신천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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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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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청있어서 네? 에? 이렇게 몇 번했는데 효과 있음. 그냥 가라고 손짓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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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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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근할때 매번 같은 시간대 같은 코스에서 마주치는 아줌마땜에 한동안 노이로제였음 바쁘게 가는데 웃으면서 반대쪽에서 오니까 나도 모르게 시선이 가는데 웃으면서 교회다니세요였는지 예수믿으세요 였는지 ㅆㅂ 출근하면서 열받게 매번 눈 마주치고 돌아버리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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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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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폰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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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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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도 잇지만 외국인들이 자꾸 한국인들 길 걸어다니는데 표정이 차갑다는데 아니 길 다니는데 실실 쪼개고 다니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음? 글구 나 어리바리해서 길 잘 잃어버리는데 앵간함 다 친절하게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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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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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전에 광화문에서 고등학생? 갓 스무살 된 애들로 보이는 남녀가 길 물어보면서 말 걸길래 개정색하면서 위아래로 째려보고 내 갈길 갔는데, 지나고 보니깐 정말 서울 여행 온 애들같았음ㅜㅜㅜ 내 원래 성격 같았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줬을텐데ㅜㅜ 서울살면서 사이비종교 샊이들 때문에 길가에서 누가 말만 걸어도 열받는 수준이 됨. 처음엔 아니에요. 이러면서 지나쳤는데 언제부턴지 그런 애들이 말만 걸면 완전 야리면서 아오씨 ㅡㅡ 하고 지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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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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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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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 2020.02.2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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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반대임..누가 말걸어오면 길 묻거나 도움이 필요할수도 있으니 상냥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듣는데 첫마디가..시간 있냐..뭐가 보인다는둥..아님 종교강요..차비 꿔달라하면 세상 정색하고 경멸하는 표정이 됨..내 표정보면 말 안해도 그냥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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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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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내내 헌팅은 고사하고 전도의 대상만 되며 산전수전 다 겪었음. 그런데 한번은 핑크 플레어 스커트에 리본 실크 블라우스 입고 생머리를 찰랑거리며 가는데 어떤 남자분이 자기는 스님인데 내가 겉보기엔 여성스럽고 차분해 보여도 입 열면 정반대라며 말로 하는 직업을 가져야 한다하고 그냥 쓱 지나갔음. 완전 정답이어서 개깜놀. 뮤지컬배우의 길을 갈까 교사의 길을 갈까 하던 기로에 놓였던 때였는데 그 말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후자로 선택해서 잘먹고 잘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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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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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탑역에서 전도하는 도를 아십니까 분들! 자꾸 제 남편 붙잡는데요, 보기엔 어리버리 대학 신입생처럼 보이지만 40줄입니다. 그만 붙잡아요. 동안컨테스트 없어져서 못나가지 와꾸가 나이랑 역으로 가고 있어요. 당신들이 도 닦아도 그건 몰랐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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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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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남한테 싫은소리도 티도 못내는 성격이라서 막 다 받아주고 그랫거든? 근데 그러다보니깐 시간도 점점 길어지고 하루는 진짜 중요한 면접있었는데 그거 받아주다가 늦어진거임. 그이후로 저런거 말걸리면 욕 ㅈㄴ게 퍼붓고옴. 성격 확변햇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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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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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싫어 길에서 도를아세요 나라에서 제재좀 해줬으면 좋겠음 신고하면 벌금형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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