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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세계의 역사 썰 풀자

ㅇㅇ (판) 2020.02.22 18:18 조회161,76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 아 그리고 예전에 이어쓰기한 판녀 따라하지말라는 댓글이 있어서 혹시 이어쓰기하신분 기분 나쁠수도 있으니까.. 음 이어쓰기는 여기까지 할게!!!
봐줘서 고마웠엉ㅎㅎ




우리나라 역사 말고도 다른나라의 역사들도 재밌는 얘기가 많아서 !!

나는 로마 갔다와서 들은 역사 썰 두개

다들 콜로세움 알지 그 콜로세움에서

호랑이 사자 풀어놓고 인간이랑 싸우게하고

그렇게 칼 방패들고만 싸우는 경기장인줄만

알았는데 여기선 실제로 경기장 안에 물을채워서

배를 띄워서 전투도 했다고 해


두번째는 로마 폼페이 얘긴데

4m 화산재에 묻혀있던 폼페이 도시가
발견되고 많은 학자들이 여기서 발굴을 하는데

이상하게 이렇게 큰도시에 사람 시체 흔적이 하나도 없었다는거야

그런데 땅에 구멍이 너무 많아서 발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대

이걸 이상하게 여긴 한 학자가 그 구멍에
석고를 부어보니까 그 당시 쓰러진 그대로의
사람 화석이 나왔다는거야 .. 개소름 ..

또 폼페이 지역에 유흥가가 많았고 지역이 문란하고 사람들이 문란해서 저주 받았다 이런말도 많이 돌았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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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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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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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만화 검정고무신이랑 일본 마루코는 9살 이랑 같은 시대인거 우리나라는 대부분 다 가난했고 도시락 반찬도 부실하고 집에 냉장고 있으면 부자였고,, 그 크림빵 하나가 20원인가? 했는데도 비싸서 못사먹고 바나나 먹고 기영이가 눈물 흘리던 시대였는데 마루코는 푸딩먹고 코타츠에 따뜻하게 발 넣고 타코야끼 먹고 누릴 거 다 누리면서 산거 이게 역사 맞는지 좀 헷갈리기는 한데 그냥 ㅠ ㅠ 속상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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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3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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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화 검정고무신에 나오시는 코 가리신 아저씨 왜 코 를 가리고 계신지 알아? 한국전쟁때 코 잘리셔서 가리시려고 그런 거임. 당시에 전쟁터에서 코를 잃어서 천으로 코를 가리시는 분들이 많으셨다고 함. 슬픈 이야기지ㅠㅠ 항상 감사하며 살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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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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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2.2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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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 중국이 청나라시대였나?? 그때쯤에 여자들 도망 못가게할려고 발을 계속 묶어놔서 발이 상상을초월할정도로 작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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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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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폼페이 시체 모양중에 ㅈㅇ하는 모습처럼 된 것도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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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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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사썰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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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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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신기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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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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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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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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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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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네 이위종 알지?? 고종이 헤이그로 특사 보낸 사람ㅇㅇ. 회의장 입장 거부당하다가 우연히 만난 외국 기자랑 인터뷰한 내용이 인상깊어서 유명하신데 러시아 사람이랑 결혼하고 러시아로 귀화해서 볼셰비키 당에 입당하고 러시아 전쟁에도 참여하심ㅋㅋㅋ 그리고 공산당 간부였음 아버지가 외교관이라 어릴 때부터 외국 문물에 눈뜨고 조선에서 외국어에 능통한 몇 안되는 사람이라더니 인생 글로벌하게 사심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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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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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약은 뭘 넣어서 만들었다는 제조법이 극비라 아직도 확실히 알려진게 없대. 야사만 있고... 추정하기로는 맹독버섯, 독이있는 나무, 생강 등등 독이 있거나 화하거나(몸이 끓어야 빨리죽는대) 한건 다 달인듯하다고. 근데 사약이란게 그 약재들을 갈아넣는게 아니라 한약처럼 달달달 달이는거고 약재가 사바사가 있는 탓에 오히려 탕약과 비슷한 효과까지 내서 청산가리나 비소에 비하면 치사율이 낮았다고함. 열그릇 먹고도 안죽는 사람도 있었고... 심지어 어느 사람의 유언은 "약을 더 달여오거라." 였음ㅋㅋ 이분도 다섯사발 마시고 겨우죽음. 암만 맥여도 도저히 안죽으면 걍 교살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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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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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완용이 원래는 독립운동가였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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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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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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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16세기 쯤... 그니까 일본한텐 전국시대였지 암튼 그 쯤에 일본에 남창이 많았다고 함. 곱상하게 생긴 소년들은 물론이고 닌자, 사무라이 할 거 없이 남성동성행위를 굉장히 즐겼었음 당시 높은 신분의 일본인들에게는 거의 상징적이었으며 당연한 일이었음ㅇㅇ 16세기에 일본에 조선 통신사가 왔었는데 이거 때문에 통신사가 엄청 충격 먹었다고 함. 막 남자는 양이요 여자는 음이라 서로 사랑함으로써 양과 음이 어우러져 웅앵인데 양과 양은 상상도 할 수 없다느니ㅋㅋㅋㅋ 그런 식으로 겁나 까내림 근데 기록 보면 그 조선인들이 계속 그 소년 남창들을 보고 꽃보다도 아름다웠다느니 그런 외모 칭찬을 많이 했었음ㅇㅇ 엄청나지... 또 예외적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노비에 가까운 평민으로 살다가 점점 신분이 높아져서 그런 건지 부하들이 예쁜 남자애들 데려다놓고 한 명 고르시라고 했더니 고민하다가 가장 예쁜 남자애보고 누나 있냐고ㅋㅋㅋㅋ 물어봤다고 함. 끗 이거 보면 왠지 옛날부터 일본에서 bl이 왜 이렇게 유행하는 지 알 수 있을 것 같음ㅋㅋㅋㅋㅋ 역사로도 빨아재낄 수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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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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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풍산개는 많이 안보이고 진돗개는 많이 보이는 이유가 일제강점기때 군인들이 풍산개를 보이는데로 칼로 죽이고 다녀서 그런거고 진돗개는 어떤 일본의 박사?가 조선에와서 지네나라 __견이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어쩌구 저쩌구해서 진돗개는 몰살 안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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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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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수왕 때 고구려 파워가 어느정도냐면 북위가 북연을 멸망시키고 용성(북연수도)에 입성하려 할 때 장수왕이 날쌔게 북연왕 체포해서 유유히 고구려로 돌아가도 아무말도 못 하고 걍 보기만 했음 근데 북위가 어느정도냐면 동아시아 최강임.. 그리고 북위가 사절단 맞을 때 의전서열 1위가 고구려임 2위가 남조.. 그래서 남조사신이 반발 했는데 걍 입 닥치라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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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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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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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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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들 알겠지만 삼국시대때 신라의 지증왕거 크기가 27센치인가 돼서 신붓감을 못구했대. 근데 어떤 마을에서 두마리 개가 조카 큰 똥을 물고 싸우고 있는 걸 보고 수소문해서 누군지 찾았는데 엄청 큰 여자였고 두 사람은 행복하게 잘 살았단 이야기,,, 설화지만 한번 말하고 싶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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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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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9살이셨는데 얼마나 못살면 벽지를 뜯어서 거기다가 쌀 숨기고 일본군인들 몰래 숨어서 먹었다함.. 글고 군인들한테 쌀을 줄서서 받는데 정말 사람들한테 한움쿰씩만 줘서 우리할머니의 할머니가 화가나서 한국어로 정말욕하고 도망가고 그랬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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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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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정조 얘기 많이 하길래ㅋㅋ 이건 정조가 유딩에서 초딩 그 사이일때 외숙모한테 안부편지 보낸거야 귀엽지 않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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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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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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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빅토리아 여왕의 증손녀 앨리스가 그리스와 덴마크의 안드레아스 왕자랑 결혼해서 딸 넷 아들하나를 낳았는데 딸들이 다 독일로 시집갔고 그당시 독일은 나치가 점령했었는데 셋째딸인 체칠리아가 독일에 속한 소국이었던 헤센 대공국으로 시집을 감. 체칠리아는 두아이를 낳고 임신8개월차에 벨기에로 결혼식 참석을 위해 가족들과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추락했는데 그게 헤센 대공가 비행기 추락사고. 체칠리아는 평소에도 비행을 너무너무싫어해서 비행기 탈때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장례식복장을 하고 탔다고 함. 그때 비행기에 탄사람은 전원 죽었고 체칠리아가 비행기에서 낳은 아기도 죽었는데 이 체칠리아의 동생이 필립 마운트배튼인데 현 영국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부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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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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