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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타투보다 그걸로

ㅇㅇ 2020.02.22 22:53 조회508
팬톡 NCT

선넘은 걱정하거나 덮어놓고 의도궁예해서 싫어하거나 생각없거나 비도덕적이거나 내일없이 사는 인물일거라고 단정짓는 사람들이 싫어

특히 팔전체커버 같은게 아닐땐 진짜 무례하다고 생각함
타투를 했다 뿐이지 자기일 잘하고 남한테 해 안끼치고 잘만 사는 사람들 많은데
선입견으로 다른 사람 휘두르고 남이 자기 마음대로 안 살면 막 못견뎌하는 사람도 안맞음
자존감이 낮아서 남을 휘두르지않으면 안되는건가?
살다보면 남이사 신경 끄기를 못하는 사람들이 가장 안절부절하고 행동이 어린애같더라

나도 타투를 막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아예 반대로 그런 무례한 시선들에서 벗어나고싶다는 의미로 작게 하나 할까 생각은 해봤었음
무슨 큰일 난건 아니고 그냥 남이 타투하는걸로 2절3절하는 돌까빠들보고 하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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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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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툥 타투가 무슨 인종차별 우월주의 음모론 성적대상화 사이비 그딴 의미들 담은것도아니고ㅋㅋ 해봤자 키우는 강아지, 이해하다, ufo 빠이빠이 이런 귀엽고 간단하고 의미있는것밖에 없던데 그사람에 대해서 뭐 대단한걸 알아냈다고.. 남이 자기 주관 가지는거 자체를 못견뎌하는사람들 참 얕고 유치함 대중의 을인 아이돌일지라도 남의 자아는 자기가 컨트롤 못하는 존재인게 팍 다가오니까 미칠지경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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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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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유교걸인 편인데 지금은 2020년이라고 말해주고 싶다...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가치기준에 맞춰서 판단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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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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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툥프이고 타투에대한 선입견있는 준희야..지하철에서 무릎 아래로 색깔 넣은 타투를 다리 전체에 한 사람을 보고는 좀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태용이 타투에 중독되지 않을걸 알면서도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타투는 중독성이 있다고 들음) understand를 썼던 태용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기에 심란하기도 쓸쓸하기도 했었다는게 정확한 표현이겠네..이번 타투역시 괜찮겠거니 태용보다 어리지만 걱정하는 내 자신을 보며 툥과 나에게 이런 말을 건네본다..우리 함께 성장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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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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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좀 나이 있는데도 요즘 여자들 작은 타투하는게 너무 이쁘던데 어린친구들이 더 불호가 많은듯 아직 학교라는 규제속에 있어와서 그런가 예술은 자유의 표현이고 그 표현에서 행하는게 내용이 문제되면 되지 타투 그 자체는 그저 여자들 아이라인 악세서리등에 집착하는 거와 별 다를게 없다고 보거든 나두 예쁜 문구 귀뒤나 손 반지처럼 하고싶은 충동인데 회사가 보수라 근데 태용이는 자체가 너무 화려해서 타투 넘많으면 안어울릴수도 요까지가 딱 적당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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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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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 영진이가 입힌 티셔츠 문양 몸에새긴 대갈텅텅 수준쯤 되면 그때가서 걱정 ㅇㅈ해줌 그런것도 아니면 입대는거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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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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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툥프이고 타투에대한 선입견있는 준희야..지하철에서 무릎 아래로 색깔 넣은 타투를 다리 전체에 한 사람을 보고는 좀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태용이 타투에 중독되지 않을걸 알면서도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타투는 중독성이 있다고 들음) understand를 썼던 태용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기에 심란하기도 쓸쓸하기도 했었다는게 정확한 표현이겠네..이번 타투역시 괜찮겠거니 태용보다 어리지만 걱정하는 내 자신을 보며 툥과 나에게 이런 말을 건네본다..우리 함께 성장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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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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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아이돌 타투보고 쓸데없이 선 넘는 걱정하는것도 짜증나 .. 이툥 잘먹고 잘잔대잖아.. 왜 궁예하고 사서 한을 쳐먹지? 혹시나 어떤 사람이 힘들어서 한 타투가 있대도 그건 포기하지않고 잘 살아보려고 다짐한 흔적이라고도 해석할수있는건데.. 왜 그런 과도하게 걱정하는 시선도 욕하는거와 똑같이 블라블라에 속하고 동시에 오지랖과 부담으로 얹힌다는걸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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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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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솔직히 말해서 타투자체는 불호인사람이고 타투에 대한 개인의 호불호까진 이해하지만, 그걸 남에게 강요하는건 진짜 아니라고봄ㅋㅋㅋㅋ개인의 불호는 딱 거기서 끝내야지 그걸 넘어서서 고나리질하는건 ㄹㅇ가족아닌이상 오바임; 현실에서도 꼰대취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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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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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툥 타투가 무슨 인종차별 우월주의 음모론 성적대상화 사이비 그딴 의미들 담은것도아니고ㅋㅋ 해봤자 키우는 강아지, 이해하다, ufo 빠이빠이 이런 귀엽고 간단하고 의미있는것밖에 없던데 그사람에 대해서 뭐 대단한걸 알아냈다고.. 남이 자기 주관 가지는거 자체를 못견뎌하는사람들 참 얕고 유치함 대중의 을인 아이돌일지라도 남의 자아는 자기가 컨트롤 못하는 존재인게 팍 다가오니까 미칠지경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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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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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유교걸인 편인데 지금은 2020년이라고 말해주고 싶다...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가치기준에 맞춰서 판단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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