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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식이 죽었을때 부모가 우는 모습

ㅇㅇ (판) 2020.02.23 01:42 조회16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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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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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된다. 자식죽는거 보느니 내가 먼저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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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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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먹..울면서 글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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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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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슷한 일화로 현직 소방관이 푼 얘기였나? 일반적으로 부모가 죽으면 자식은 가까이 가서 만지지는 못하고 슬프게 우는데 자식이 죽으면 아무리 시신이 흉측한 상태여도 부모는 자식 시신 껴안고 쓰다듬고 꺼이꺼이 세상 떠나가라 운다고 함 부모의 자식사랑은 자식의 부모사랑보다 훨씬 깊은듯... 물론 예외야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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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2.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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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는 내가 없어지면 좋아할거같음. 날 귀찮은 존재로 생각해서... 해외에서 공부한 후 (내 돈으로 함. 부모돈 아님) 1년만에 한국 돌아왔을 때 집에 밥도 없었음. 그래서 뭐라도 사서 같이 저녁먹자는데도 귀찮다고 그냥 대충 김치랑 먹으래. 다른 엄마들은 오랜만에 자식보면 뭐라도 해주려고 하는데..... 자식이 억울하게 죽어서 시위하는 기사보고 엄만 나 죽으면 엄마도 저렇게 슬퍼할거야? 라고 물었눈데 죽으면 어쩔수없지 뭘 저렇게까지 하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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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020.03.0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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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달동안 금이야옥이야 애지중지 품어서 내 몸이 뼈가 으스러지도록 낳아서 밤잠 설쳐가며 돌보고 어디 아픈데라도 있으면 걱정되서 잠도 못자고 초등학교들어가서도 친구들한테 왕따당하지 않을까 소외당하지 않을까 근심걱정 평생을 자식 걱정만 하다가 다 커서 자기 밥벌이한다도 일터로 보냈는데 저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면 정말...미칠거같네요.....자식걱정하며 몇십년을 키웠는데 죽는건 정말 한순간이니 ..허망하고 슬프고 ... ..어디 한군데라도 까져도 아픈데 새까맣게 탔으니... 아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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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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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세월호 그 동영상의 울음소리를 죽을때까지 못 잊을거같음.... 기억을 되살리기만해도 눈물나고 숨이 막힘 . 내 일도아닌데 진짜..... 시신 수습해서 몇번 뭘입고 어떤특징이고 얘기해서 신원파악하는상황인데 엄마가 자기 아이란걸 알아차리고 ㅇㅇ야! 우리ㅇㅇ야 !이름부르면서 지르는 비명이었거든... 진짜 어른들이 얘기하는 오장육부가 녹아내리는 비명이란게 그런거구나싶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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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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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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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20.02.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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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슬프다ㅠㅠ눈물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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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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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검실 근처 강의실에 있다가 돌아가신 분 어머니 우는 소리 들었었는데, 진짜 소름끼치고 무섭고 슬퍼서 움직일수가 없었음.. 우울증때문에 죽고싶을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그 울부짖던소리가 생각나서 .. 부모님이 그렇게 울거 생각하면 마음 찢어져서 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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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20.02.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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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아프고..그 감정을 그대로 받았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트라우마 남는게 당연..ㅜㅜ 진짜 소방관분들 처우 더 해주어야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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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2020.02.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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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세히 못 읽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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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먹는비둘기 2020.02.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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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엽기 호러 카테고리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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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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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급실에서 돌아가시는 거 봤는데 진짜 충격적임.. 누구야~누구야.... 하고 진짜 그 우는 목소리가 진짜 처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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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2.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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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은 아들 셋을
유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에 1명씩 보냈다.
공무원 이셨는데...
옷걸이의 옷도 못치우게 하시더니 시름시름 앓다 50대에 돌아가셨다.
목놓아 울던 외숙모는 그나마 건강하게 남은 자식과 잘 지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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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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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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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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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트라우마를 안으면서까지 수많은 상황들을 직결하는 생명일하시는 소방관분들, 의사, 간호사 등등.. 다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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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2.2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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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거 생각나던데.
한국 동영상이었는데, 산모가 애 낳다가 죽음
남편이 고인이 된 아내 침대 밑에서 오열하며 뒹구는거.
아직도 애 낳다가 죽는 산모도 있나? 싶겠지만 나라별 10만명당 몇명
이렇게 해마다 일정 수준으로 죽는다고 알고 있음.

여튼 남편 우는 거 슬펐음. 죽은 산모 몸에 흰색 천이 드러나 있었는데,
누워있는데도 배가 볼록 나온 거 봤는데,
뱃속 아기는 산건지 아니면 엄마랑 같이 하늘나라 간 건지...
사람 죽는 것 만큼 세상사 슬픈일도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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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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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이 죽을거다...말도안된다.... 제목만봐도 눈물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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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2020.02.2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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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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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2.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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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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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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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기만 했는데도 눈물난다....아마 난 죽어도 부모가 저렇게 울어주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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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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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동네에 남편이 실족사를 했는지.. 자살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부인이 그걸보고 우는데 진짜 찢어지는 울음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가 일주일 가더라.. 너무 힘들었어 ㅠ 그 소리가 계속 맴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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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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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몇달전에 오빠가 사고로 갔는데 부모님이.. 말도 아니다.. 아직까지도 주말마다 납골당 가심..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같은 핏줄인 나도 정말 너무너무 힘든데 아직도, 부모님과는 또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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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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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죽으면 무슨마음일까여..? 부모가 되어보지않아서 모르겠네여 다큰 성인자식도 애기자식처럼 이쁜가여? 맨날 속만 썩이는데도 좋으실까여? 그냥 부모님의 마음은 제가 감히 가늠할수가없어서 항상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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