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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형제 자매 남매 썰 풀자

ㅇㅇ (판) 2020.02.23 21:08 조회202,390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나는 오빠가 있는데

우리 둘다 어릴때 머리채 잡고 싸운적이 있거든

뭐때문에 싸웠는지는 기억안나는데

엄마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우리 둘 손 들고 서서 두시간 동안 못내리게했단말이야

그리고 엄마가 두시간 뒤에 우리한테

뭐라고 하셨는지는 정확하게 기억안나는데

여튼 소리를 지르고있었거든

근데 ㅅㅂ 오빠새끼

' ....뽀오옹.. 뽕 뽕 뽕 ...' ㅇㅈㄹ

그거 듣자마자 나혼자 진짜 개웃긴거야 ㅠㅠㅠ

나혼자 빵터져가지고 웃고있는데
엄마 그거때문에 더 화나서 우리 둘다 더혼남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도 웃음 참았던것같다

아 다시생각해도 그때 방구냄새 침투력 지렸다..

뭘 먹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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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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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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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언니갖고싶다 / 동생 갖고싶다 추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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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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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며칠전에 엄마가 알려준건데 나랑 오빠랑 진짜 너무 싸워서 엄마가 겁주려고 너네 둘중에 한명 보육원 알아본다고 인터넷 뒤지는 척했는데 오빠는 무릎꿇고 눈물 뚝뚝흘리면서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는데 난 뒤에서 팔짱끼고 딱 서서 "내가갈게" ㅋㅋㅌㅊㅊㅊㅌㅌㅌ 엄마가 그때부터 날 포기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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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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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내동생 누가 욕하고 때리면 개빡침? 이세상에서 내 동생 괴롭힐수잇는건 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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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2.2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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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제자매남매끼리 서로 무슨 커뮤니티 하는지 안다 추/모른다 반 나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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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3.2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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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자고 있는데 코 조카 골길래 코 막았다 풀었다 막았다 풀었다 이러고 놀다가 손목잡힘 개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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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7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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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자고 비몽사몽하게 일어났는데 언니가 얼굴에 정통으로 방구낌 언니 갖다 버리고싶다 진짜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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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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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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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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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언니랑 맨날 싸웠는데 언니가 내얼굴만 보면 그렇게 웃더라 지금도 싸워서 언니는 자기방 들어가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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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20.02.2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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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는 삼남매 첫째인데 나도 언니오빠 가지고 싶어 언니오빠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는 첫째로 태어난게 제일 싫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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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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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집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오빠 한명 남동생 한명인데 우리는 엄마가 화나서 “이거 누가 했어!!” 이러고 화내면 무조건 나랑 오빠랑 입 맞춘 것도 아닌데 “@@@~” 하고 남동생 이름 먼저 말함 ㅋ큐ㅠ 내가 한 것도 걔 이름 부터 나오고 ㅠ 진짜 놀리는 맛에 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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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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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하도 나 놀려서 주사기로 팔 찌름 ㅈㄴ 혼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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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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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남매는 먹는걸로 니가 더 먹녜 덜먹었네로 싸워갖고 엄마가 그램수 정확히 측정해서 배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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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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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오빠...부럽다 언니년들은 허구한날 내 앨범이나 찢고 옷 화장품 맘대로 가져가고 온갖 화풀이 나한테 다하는데 오빠 있는애들아 오빠는 어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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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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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동생이랑 나이 차이 많이나서... 싸울 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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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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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어릴 때 우리 동생하고 나하고 엄마한테 혼났는데 우니까 뭘 잘했다고 울어 이래서 동생하고 나하고 암마한테 가다가 이번에는 웃자고 그래서 웃음... 그래서 더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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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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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한살차이 여동생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주먹다짐을 몇천번함 약육강식 세곈데 쟤는 아직도 기어오르고 싸가지없어 남동생이면 이해하는데 여동생인데 힘은 드럽게 세고 자존심도 강하고 비꼬는것도 잘해서 맨날 비꼬다가 참지못하고 내가 먼저 때림 싸우는 내용을 말하자면 일단 내가 동생 머리카락잡고 비틈 그럼 욕하면서 내머리잡으려고 손움직이면 내가 걔랑 5센티 넘게 차이나서 쨉도안되고 그럼 걔가 내 ㄱㅅ치고 내가 욕하면서 아래 발로 살짝치면 걔가 더 발작을 일으킴 그때 머리잡고 뒤로 꺾어서 걔보면서 슬쩍 웃는게 포인트 그럼 걔가 개난리차면서 침대에 드러누워서 발로 복부 ㄱㅅ을 치면 아프지만 참고 급소만 노림(급소니까 세게는 안때리고) 그리고 한쪽손으로는 얼굴잡고 누름 코주위를 짖누르면 걔가 그런거 싫어해서 ㅈㄹ하고 계속 발길질하다가 결국울어 솔직히 내가 심한건 알지만 이렇게 해도 걔는 안바뀌더라 나 개무시하고 깍아내리고(공부로) 맨날 맞고 울면서 정신 못차려서 진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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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빵날려 2020.02.2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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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호랑이띠 동생년 용띠. 그래서인지 둘다 성격 뭣같아서 하루에 한번 꼴로 싸움 진짜 눈만 마주쳐도 싸움 지금은 시도때도 없이 쳐잠만자는 동생년 넘 꼴보기 시름 무슨 동면 하냐고 ㅋㅋㅋ 아놔 조만간 터질 예정.. 혹시 나처럼 띠가 같은 사람..? 정말 나처럼 맨날 싸우는지 궁금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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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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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첫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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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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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만져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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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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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 언니편, 엄마는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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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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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부모님도 안계시고 먹을거 딱히 없을때 언니랑 같이 돈 반반씩내서 배달음식시켜먹을때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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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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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5살? 그때 내 동생 2살일깨 나 수두걸려서 엄마가 동생한테 절대로 뽀뽀하지 말라했거든 침으로 옮는구라고 위험하다고 그래서 그거듣고 블록 쪽쪽 빨아서 침 묻혀가지고 동생 입에 물려줌 난 역시 어릴때부터 똑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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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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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쌍둥이 남동생 있는데 내가 애기때부터 키가 디게 컸단 말이야 근데 동생이 나한테 누나라고 부르니까 거기있던 또래애들도 다 나한테 언니,누나라하는 매직을 겪게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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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0.02.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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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초딩 저학년때 유치원생인 동생이랑싸워서 현관문밖으로 반팔반바지만 입은채 쫒겨났었음 초여름쯤 아파트 엘베없는 5층(꼭데기층)이었음 4층에 누가살다가이사간지 얼마안됐었는데 신문배달이 항상왔었음 그거로 옷이랑 모자 만들어서 입고 놀고있다가 10분쯤 지나서 엄마도 궁금했는지 문열어서 빼꼼 보고 빵터져서 몬산다면서 다시 데리고들어갔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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