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이혼을 생각중입니다

alalsldl (판) 2020.02.24 00:27 조회47,89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무슨 이야기부터 써내려가야될지 모르겠네요
두서없는 글이 될수도 있지만 읽어보신분들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일단 저는 25개월 아기를 키우는 30대초반 평범한 엄마에요

이야기의 처음 시작은 임신때부터 시작할게요
결혼준비중에 아기가 생겼고 결혼을 했을때는
임신6개월쯤 됫을때였어요

애기낳고 육아휴직 받으려고 만삭때까지 일을했구요
홀몸으로 일해도 힘든일을 만삭까지 하다
조기진통으로 입원한적도 있어요.

그때 입원했을때도 신랑이 병원에서 자겠다는걸
저는 내일 일하러가야하는데 피곤하니깐 집에서 편히자라고
몇번 실랑이 끝에 신랑이 엄청 짜증내서 싸우기도했구요

그냥 있어도 됫는데, 제가 알거든요
신랑이 잠버릇이 고약해서 찜질방가서도 못자고
밖에서 자는거자체를 싫어해요
더군다나 거긴 다인실이였고 시간도 늦은밤이라
저는 신랑이가면 자면 그만이였고,
아침일찍 친정엄마가 와주기로 하셨었어요.

결국 신랑은 니알아서하라며 갔고 그때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사소한 일로 싸움이 번번히 일어났엇어요

그리고 아기가 태어났고 제가 산후우울증이 정말 심각했어요
아기가자면 언제일어날지몰라 조마조마했고
일어나면 뭘해줘야될지몰라서 걱정이됫고
내가 지금 잘하고있는건지,
하루아침에 엄마가됫다는건 제게는 정말 큰일이더라구요
이런말 어떻게들릴지 모르겠지만 아기자체가 너무 겁나고 두려웠어요.
모성애보다는 책임감으로 키웠고,
앞으로도 모성애가 안생기면 어쩌나걱정도 많이 했구요
(지금은 모성애 철철 흐릅니다ㅎ)

본격적으로 자주싸우게된건
아기 태어나고 한달뒤쯤 이였던거같아요

몸이 너무 힘들어서 한숨을 쉬면
애 앞에서 한숨쉬는게 애 눈치주는거라며 뭐라했고
그땐 아기안고 밥먹는 능력도 없을때라
등센서걸린 아기 안고있느라 하루좀일 굶다가
아기 겨우 재우고 밥한숟가락 뜨기도전에 또 아기가 깨버려서
너무 힘들어 눈물이 났어요.
그랬더니 정색하면서 도대체 우는이유가뭐냐며 자기가 재울테니까
밥이나먹으라며 저를 밥못어서 우는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라구요
그후로도 저보고 엄마자격이 없다, 예전에 만났던 oo는 처가에서
결혼한다고 돈을 2억인가줬다는데 걔랑 결혼했어야했다,
제가 산후우울증으로힘들어하니 자기는 일하는거 안힘든줄아냐며
내일부터 당장 니가 나가서돈벌어와라 아기는 자기가보겠다며
온갖 폭언을 일삼았었어요

산후조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서로 몸싸움도 있었고
7개월간 별거도 했었구요
사실 용기가 없었어요 이혼할 용기가
제일 걱정됫던게 아기가크면서 아빠를 찾을까봐 그게 너무
걱정이였고 저도 미련이 남았던거같아요

다시 잘맞춰서 살면 되지않을까하는 ..
근데 그건 제 욕심이였나봐요
현재 한달째 냉전중에 서로 투명인간취급합니다
불편한건없어요 오히려편해요.
하지만 계속 여지껏 제게 했던 폭언들이 한이 맺혔어요

싸우기만 하면
어린이집 일찍 보내기 싫어서 복직까지 포기하고
집에서 애키우는 저에게 돈벌생각을 안한대요.

일하기싫어서 아기를 끼고있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되면 보내기로 합의 된 상태구요.

싸움의 끝에 이혼얘기가 나오면
니가 결혼해서 돈벌어온게 있나며 니줄돈없다는 식

저 복직포기하고 퇴직금으로 2000만원 받은거
남편 직업 옮기고싶다해서 필요한 자금으로 다 대줬구요
그돈 없었음 그 일 시작도 못했어요.

신랑은 본인이 100점짜리 아빠,100점짜리 신랑이라 생각해요
그게 제일 문제죠 ...

저는 현재
애기 태어나고부터 하도 돈안번다 돈못번다
노래를 불러서 집에서 나름 재택부업도 하면서
간간이 벌어 숨겨든 비상금 400만원이 전부에요

맘같아선 지금 당장이라도 이혼하고싶은데
뭘 어떻게 뭐부터 일을 진행해야하며
제가 아기데리고 집을 나온후에 이혼하자고
통보를 하면 저에게 불리할게 있는지 그런것도 궁금하구요

제발 아기가 불쌍하다 그런말은 하지말아주세요..
충분히 아기한테 미안한마음 크고
그런말 들으면 저 정말 죽고싶을거같아요
이미 못난엄마인거 압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무슨말이든 좋습니다

참고로 친정에선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내용 다알고계시고
제가 결정하기를 기다리고계세요
시댁에서는 별거까지만 알고 그뒤는 잘모르세요
집을 나가게된다면 친정 도움은 받을수있는 상황입니다











104
7
태그
신규채널
[사진ㅇ] [레알진심임] [판레전드] [개념없다]
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A 2020.02.24 11:02
추천
8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토씨하나 안틀리고 상황이며 돈 지랄병에 생색에..별거까지 같은 상황이었던 27갤 맘입니다. 일단, 결론은 400으로 변호사 선임바랍니다. 대들다 애랑 같이 돈한푼없이 쫓겨났거든요 이후 이혼종용에 시달리다 친척에 돈빌려서 바로 소장날렸습니다 폭언도 확실한 귀책사유랍니다. 먼저 나오진 마시구요, 여긴 내집이다 나가라 이상황이 되어야합니다 변호사선임비도 아깝고 했는지 이제 그만하자는거 6개월 대답안했습니다. 변호사통해서 재판 내용준비만 착실히 했구요. 폭언이며 임신때 그리고 애낳고 백일까지 지랄병... 트라우마는 아직까지... 치가떨리네요..돌이지나도 바뀌는건 없고.. 저는 진짜 조정기간 필요없고 재판 판결문 받고 싶었습니다. 1년보더라구요. 요샌 가정주부의 기여도를 잘쳐주는 추세라 3년살아도 재산분할도 어느정도 가능하더라구요 양육비도 꽤많이 책정되었구요 운좋게 저는 그후 취업다시 했어요. 모든게 저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니 결국 그잘난 놈이 무릎을 꿇었습니다 암튼 아깝지않습니다 이혼변호사 서초는 550 달랍니다 성공보수 5프로 그러니 너무 지역에 메이지마시구요 평균 440~550 이 초기비용이더라구요 일단 알고계시고 직접찾아가서 10만원에 1시간짜리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2.24 05:49
추천
6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두고 이혼 하세요. 저런 인간하고 못삽니다. 님 퇴지금 2000들어간것도 받을수있나 알아보시구요. 저런 인간 애까지 달고 혼자 절대 살지도 못하고 재혼도 못합니다. 사정하면서 애 데려가라 할테니까 섣불리 양육권 주장하지 마시라구요. 애 데려오는 조건으로 받을것 최대한 받으세요. 이혼은 자존심 챙겨가며 싸우는 우아한 전쟁이 아닙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cc 2020.03.01 12: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이혼녀고 도박 바람 폭력 아님 참고 살자 주의였어서 강하게 이혼해야한다 말은 못 하겠어요 그렇지만 7개월 별거 기간이 가볍지 않은 일이였다 생각이 들고 남편의 언행은 고칠 문제가 아닌 듯 보여요 그 언행 그 자체가 남편입니다 아직 젊으시고 친정 도움 받을 수 있다니 참 다행입니다 생각 수 백 번 수 천 번 하세요 이혼 후의 삶 결코 쉽지 않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6 13: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래서 결혼했다고 또는 아이 낳았다고 일을 그만둬버리는 건 자기 목숨을 상대에게
내주는 거
남편이 주사나 폭력으로 님을 못살게 구는 정도도 아니고 님이 견딜 수 있다면
아이 만 3세까진 님이 직접 키우고 그 이후에 어린이집에 맡기고 재취업이든 뭐든
자립 준비를 해서 혼자 설 수 있겠다싶으면 해보는 게 현실적
답글 0 답글쓰기
2020.02.26 13:1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찬성 어디서감히 전여친을들먹여개잡노무새키 힘내시구요 이혼진행ㄱㄱ
답글 0 답글쓰기
스마일어게인 2020.02.26 13:0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이혼 찬성입니다. 읽다가 서러워 눈물났네요. 소시오패스같은 애비와 지낼 아이가 더 불쌍한거죠. 이 이혼은 님과 아이를 위한 일입니다! 그리고 결혼이후 이룬 재산은 부부공동재산이에요. 절반의 권리가 있으니 반드시 받아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2.26 11: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나가면 안돼요 불리하다고 들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51 2020.02.26 11:0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자가 얼마나 못났으면
지 애낳고 휴직중인 아내에게 돈벌라고 갈구냐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ㅎ 2020.02.26 10: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 진짜 힘드시겠네요~ 저도 님이랑 비슷하게 산후우울증 왔었어요.
저는 출산휴가 꼴랑 3개월 집에 있었는데도 힘들더라고요~ 저는 친정엄마도 안계시고, 같이 봐줄 사람이 없어서 더 우울했던 것 같애요.
아이를 맡길데가 없어서, 신랑이 회사 그만두고 집에 있으면서 육아담당이 되어버렸는데, 우울증 왔다고 매일매일 들들 볶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근데 저는 3개월동안 있어봤으니까 이해는 되더라고요... 서로 힘드니까 힘내자!!고 다독거려도 봤다가, 싸우기도 했다가.. 그러면서 3살 됐을 때 어린이집 보내니까 괜찮아졌어요~~ 본인의 결단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근데 아무것도 없이 이혼하면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이혼 하실려면, 본인 능력을 키우시고 뭔가 대비책을 꼭 세우시길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6 10: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SURMAUN... 2020.02.26 09: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성격이 안맞는거에요 한명이 예민하면 한명은 수더분한 성격이어야 싸우더라도 잘 넘기는데 둘은 서로 너무 예민해요 꼬장꼬장함이 오래 남아서 관계가 악화됐어요 싸울때 상대방의 말을 너무 가슴 깊이 두고 원망하지 마세요. 누구나 부부는 말싸움.상처주는 말 한다고 생각해요 그럴때마다 가슴깊이 새겨서 오랫동안 말안하고 살꺼같아요?아니에요 여기는 남의 일이라고 이혼하라고 하지만 본인들은 아마 지혜롭게 이겨내서 살고 있을겁니다 지금 글로봐서는 이혼은 아닌거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왓더 2020.02.26 09: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흠, 남편이 아기를 진정 원했는지 의문이네요.
이런식 이라면, 두분 한테 다 좋지 않아요
진지하게, 남편하고 이야기 하고,
그런 말들의 상처가 계속 진행되면, 이혼 진행이 두 분삶에 맞을듯
담담하게 하세요. 숨을 필요 없으니,
아이 때문에, 인생에서 계속 연결 될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02.26 08: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핑계 대지마시고 이혼하세요 이혼은 부부사이가 끝나는거지 애와 부모사이가 없어지는게 아니에요. 저런아빠는 가끔씩 좋은꼴만 보며 자라는게 아이한테도 훨씬 좋을꺼에요. 윗분들 말씀처럼 변호사 선임하심 더러운꼴 안보고 진행해주십니다. 님은 그동안 있던일들 증거자료나 꾸준히 모아두세요. 그과정에서 발광도 하고 빌기도 하고 있는주접 다떨겠지만 상대하지마시고 법대로만 하자고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6 05:46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일 같지 않아서 댓글 남기고 가요. 정확히 2,3년 전 제가 쓴 글인 줄.. 전 참다 참다 애 들춰업고 소장 날리고 친정으로 갔어요. 무릎꿇고 용서를 빌어도 용서는 못하겠더라구요. 전 폭행 폭언에 바람 증거까지 있었어요. 증거없이 섣불리 소장 날리기 보다 앞으로 기간을 두고 폭언부분 녹음하세요. 그리고 돈도 조금씩 더 모으고 준비가 됐을 시 소 제기 하세요. 전 지금 아이랑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아이 아빠 찾아요. 그래도 설명해주면 금방 알아들어요. 아직은 어려서 그냥 멀리 갔다고 하지만요. 아마 계속 살았으면 저 자살했을거 같아요. 아이도 그 감정 다 느낄거예요. 전 다른건 몰라도 아이앞에서 절 함부로 대한 건 진짜 잊을수가 없더라구요. 피눈물 흘리게 진행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6 03:1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보면 답답해.. 좋아서한 결혼일텐데..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아재가된1인 2020.02.26 03:1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글에는 남편 칭찬은 찾아볼수가 없네요....답은이미 나와있는게 아닌가싶네요.;; 남편분이 배려는 밖에 두고다시는게 아닌지.;;;
답글 0 답글쓰기
힘내세요 2020.02.25 21:56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나지 않았는데 잘난지 알고 살면 병신이고 잘난거 알고 잘난척 하며 살면 _병신 소리 듣는 요즘. 이혼 흠 아닙니다. 참고 살지는 마세요. 여기 수많은 댓글에 휘둘리지고 마시고 결단은 본인이하시고 행동으로 옮기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김푸우 2020.02.25 18:0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친정가시고 본인이.챙길수있는 재산목록 다적으시고 줄건.줘버리세여.아이는꼭.데려오시구요 시댁이고 남편새기고 못되처먹엇네 그리고 더 좋은.해바라기깉은남자만나서 프사에올려서 배아프게하세요 요즘 시댁들은 오냐오냐하면서 자랐는지 배운게없는건지 자식이고 부모고 새로운가족이왔으면 도와주고 그래야지 뭐해달라부터 뭐해라로끝남 물처먹는것까지 지들은 손이없어 발이없어 걸어서카페가서 커피들고처먹을힘있으면 지들이 물떠다처먹으라그래 제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5 18:0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못된것만 처ㅕ배워갖고 배우자 비교하고 자빠졌네 폭언에 손찌검까지? 와이프돈 뺏어간주제에? 쓰레기중에 상쓰레가은넘 여러분결혼하기전에 꼭 남자 인성테스트해보세요 아마 알고있던인성보다 열배는 더러울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5 16:3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변호사 상담이 필요하실듯해요. 재산상황 등등 증거들 싹 다 모아서 변호사 찾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2.25 16:2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한남과 결혼해서 출산한 여성이 받는취급이다. 너만 힘드냐 니몸뚱이 축난건 내 알 바아니니 나가어 돈벌어라! 이게 한남이다. 한남과의 결혼과 출산은 미친짓이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5 16: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또또 븅신이랑 결혼하고 임신하고 출산하고 이혼하는 레파토리. 진짜 븅.신남 졸라리 많고 그런 남자 사람만들어보겠다는 자원봉사녀들도 졸라리 많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