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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인데 시모에게 전화해서 제흉보는 친정엄마

(판) 2020.02.24 13:16 조회17,26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곧내입니다.
시부모는 점쟌으시고 남편도 정말 저 이쁨주셔서 행복한데 단하나 걱정꺼리는 친정어머니 저나입니다.
상견례때도 잘 나가시다가 어느부분부터 제욕을 하시더니 흉보시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말끝마다 이년이 저년이..
술 한잔 하심 시모에게 저나하셔셔 저년이 불효녀다 월래 승질이 개떡같아서 위아래가 없는년이다 돈도 찌끔 줬다...막 말지어서 하십니다..
결혼전에 친정어머니 부양 저가했구요.
결혼함서 모은돈 반 드리고왔구요.
그런데도 적다적다하십니다..
시모는 암말 없으시지만 넘나 부끄러워요
어떡게해야 고쳐드릴수있을까요..
지금 오십드리는 용돈을 올려드려야할까요..
우리형편에 오십이상은 힘든데...
자주 울부부 찾아뵈야할까요..
지발 저나만 안하셔도 바랄께없겠는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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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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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2.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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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에서 느껴지는건데..어디 모자라세요? 뭘 자꾸 저나 저나 저가.. 한글 덜 배우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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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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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 폰에서 시어머니 번호 삭제하세요. 그리고 시어머니 폰에서 친정엄마 번호 차단하고 삭제하시고요. 님도 친정엄마한테 그리도 불만이고 불효녀라 생각하시니 연끊고 살겠다하시고 차단하세요. 남편 폰에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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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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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을 올려줄 생각 말고 돈을 끊어요. 님이 계속 친정엄마한테 알게 모르게 정신적인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거 같은데 이혼당하기 싫으면 정신 똑바로 차려요. 어떤 친정엄마가 술 먹고 사돈한테 전화로 딸 흉을 보나요? 님 엄마 정상 아니에요. 패악질 부리는 거 다 증거 (문자 카톡 전화)남겨 놨다가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요. 가족중 이인이상 동의가 있으면 입원가능합니다. 한 두달 입원했다 나오면 님한테 돈 뜯을 생각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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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좋타냥 2020.02.2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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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정신이상전단계네요
내자식 내가 아껴야 상대도 아끼는데
사돈한테 전화 해서 이년저년 이라니 완전 상식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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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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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당하고 살면서 용돈을 올린댄다 .. 마인드가 그러니 당하고 사는겨... 왕래를 하지마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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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얍 2020.02.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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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당해서 엄마랑 둘이 살고 싶으면 그렇게 방관해라 시어머님 찾아뵙고 울면서 억울하다 하고 폰에 니네엄마번호 차단시키고 엄마 폰에 시댁관련 번호 싹 지우고 ( 할마시들은 근데 번호 수첩에 적어둠) 다른 가족이랑 상의해서 알콜중독으로 병원에 입원이라도 시켜드려라. 그리고 맞춤법 어디어디 틀렸나 찾아보고 충격도 좀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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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20.02.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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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감이네 바본가
내가 볼때는 연을 끊어야 할판에
아님 차라리 이혼하고 그냥 계속 부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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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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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글부터 제대로 배우시는 게 어때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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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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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돈올려주고 자주 찾아뵙는다고 엄마가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하시다니.. 비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사람한테 떡 주면 더달라고, 더해달라고 합니다. 정신차리시구요. 시어머니께 죄송하다 저희친정엄마 전화받지 마시라 당부드려요. 그런전화받는 시어머니는 무슨 죄가 있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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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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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가 극혐이라 본문내용은 모르겠고 울부부 저나 이런 되도않은 표현은 좀 고쳐라 누구 약올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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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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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자수시고 쓰신 글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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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당첨 2020.02.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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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일부러 틀리는 건가!!!
글고, 제곧내입니다... 이거 아무리 읽어봐도 뭔말인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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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20.02.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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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나 엄마나 말투서부터 무식하고 못 배운티가 철철 가뜩이나 코로나땜에 심란한데 더 스트레스 받는 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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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20.02.2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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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보내드리지 말고 찾아 가지도 말고 인연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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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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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나저나저나 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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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0.02.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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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투를 보니 왜 친정엄마가 싫어하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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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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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십을 주지마세요...
그리고 집에 가서 핸드폰에 시부모님 연락번호를 지워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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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2.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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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이쁨 주셔서?
무슨 강아지가 하는말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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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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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도 개차반이야 시어머니는 샌드백 수준으로 맨날 욕해, 니들은 잘 지낼 수 있는 인간이 있기는 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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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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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던돈도 끊을판에 지금도 적지 않은데 뭘 더 줘요. 시모 연락처 지워드리고 진짜 불효를 보여 준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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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2.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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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에서 모자람이 느껴지네요. 친정엄마만 모자란 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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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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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신이고?? 어디 시어매 한테 전화해서 본인딸 흉을 보나??? 예의라곤 고양이 눈꽃만큼도 없는 양반이구만;; 나 같음 친정가서 뒤집어 엎어놓고 온다~본인 엄마는 본인 손에서 해결해~~ 왜 엄한 시어매한테 까지 불똥을 튀게 만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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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2.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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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돈 뜯고 괴롭히는 일진들이 원하는대로 준다고 안 괴롭히는 거 봤어요?주면 더 뜯어내잖아요. 님 친정부모들이 완전 일진과 똑같아요. 주지 마세요.차라리 시부모님께 효도하시고,남편과 자녀들한테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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