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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름돋는 썰 풀자

ㅇㅇ (판) 2020.02.24 18:12 조회195,188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 무서운썰이랑 소름돋는썰 괴담 다 하나씩 따로 올릴게!! 사랑이야기는 아직 재밌는걸 못찾아서 ㅠ
더 찾아보고 올릴게 ㅎㅎㅎ


내가 머리 길이 자를때마다 가던
동네 미용실이 있었는데

그 미용실이 아저씨도 진짜 친절하시고
학생커트 값 다른데에 비해서 되게 싸서

나는 거기 많이 갔단말이야

그때 미용실 내가 앉아있던 자리가 카운터 옆..?
그림으로 그리면



내가 거울앞에 앉아서 내차례 기다리는중이였거든

아저씨가 빨간 점 위치에 계셨는데

나는 그냥 거울로 비치니까 거울 보고있었고

근데 아저씨가 의자에 앉으니까 바지가 올라가잖아

그아저씨 발목에 전자발찌있었던거 ...

그리고 아저씨가 내 머리 잘라주셨는데

표정관리 안돼서 거울로 눈마주칠때마다
내가 본거 들켰을까봐 진짜 개무서웠다 ...


쓰니까 별거 아닌것같은데 .. 여튼 내 소름돋는썰..

너네도 경험한거나 들은거!! 풀어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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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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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m.pann.nate.com/talk/341965112&currMenu=search&page=1&q=하수구%20선물 난 이거 진심 판에서 제일 ㄹㅈㄷ라고 생각했던거 이분 아직도 살아계실까 진짜 너무 꺼름직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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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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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전에 올라온 잘때 빤히보고있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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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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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이런 건 주기적으로 올라와줘야 판 보는 맛이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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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2.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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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신안정2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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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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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4때 담임쌤이 수업시간에 무서운이야기 되게 자주해주셨는데 어느날은 쌤이 겪은 실화를 이야기 해주셨거든??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야기가 쌤이 대학생?때 자취했을때 원룸인가 살았데 하루는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늦게 들어와서 그냥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옷장 위에 무슨 눈?불빛?같은데 2개 보인다는거야 마치 나를 쳐다보고 있는것 같이....근데 쌤이 너무 무서워서 그냥 이불덮고 빨리 자버렸데 그렇게 아침이 되었는데 그 눈 같은게 사라지고 없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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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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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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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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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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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별로 소름돋지는 않을테지만 써볼게ㅠㅠ 내가 진짜 어렸을 때 얘긴데 내가 처음 내 방이 새로 생겼을 때였거든 그때가 한여름이었는데 내 방이 너무 더워서 방 창문 활짝 열어두고 잠잤거든?? 내 방 창문 열면 바로 우리집 베란다거등ㅠㅠ 그래서 베란다로 밖에 다 보이거든 쨌든 아무 생각없이 침대에 누워서 잘 자고있는데 갑자기 눈이 확 떠진 거야 막 목마르고 그러길래 부엌으로 나가서 냉장고 문열고 물꺼내서 시원하게 벌컥벌컥 마시고 있었는데 부엌이랑 베란다랑 연결 돼있거든 베란다 문이 부엌에 붙어있어 그때 한여름이어서 환기겸 시원하게 하려고 베란다 문 활짝 열어뒀었는데 글쎄 베란다에 큰 창문 달려있거든 그 베란다 창문사이로 무슨 여자형체?가 있는 거야 눈은 새빨개서는 나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 같은 거야 그래서 무슨 일이지 싶었거든 근데 우리 집이 1층이 아니라 4층이거든? 그러면 백퍼 저 여자 매달려있거나 아님 귀신이다라는 생각이 번쩍 든 거지 그래서 안방에서 우리 부모님 두 분 다 주무시고 계셨거든 그 두 분 깨우고 내가 밖에 저기 어떤 이상한 사람이 우리집 쳐다보고 있다고 무섭다고 울면서 부모님께 말씀 드리니까 어여 자라고 하시는 거야ㅠㅠ 새벽이라 피곤해서 헛것 보는 거라고ㅠㅠ 너무 무서우니까 내 방에 들어가지도 못하겠고 그렇더라.. 꾹 참고 다시 부엌으로 나갔거든..? 야 아직도 그 여자가 나 보고 있더라고 개무서워서 진짜 막 몸이 얼어붙어서 안움직이고 그러는 거야 ㅘ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본체만체하고 그냥 모른 척 자야겠다 싶어서 꾹 참고 내 방 억지로 들어가서 내 방 창문 닫고 자려고 했거든 잠이 안올 건 당연하니까ㅠㅠ 하 그래서 손 부들부들 떨면서 내 방 창문 눈 꼭감고 절반쯤? 닫아갈 때에 갑자기 베란다 창문쪽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서 본능적으로 눈이 샥하고 떠졌는데 글쎄 그 창문에 달려있던 여자가 씨익하고 입 찢어질 듯이 웃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고는 사라졌어.. 그 날 이후로 무서워서 내 방 며칠은 못썼다ㅋㄲㅋㅋㅋㅠㅠ 지금은 그 여자 안보이기는 한데 막 몇달에 한 번씩 내 방에서 기이한 막 이상한 현상 같은 거 생기고 막ㅠㅠ 방 불이 지 멋대로 꺼진다거나 자기 전에 제대로 꽂아뒀던 책이 후두둑 떨어진다 거나 ㅠㅠ? 그래도 그 귀신 안보이는 게 얼마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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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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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저번에도 올렸었는데 다시 말할께 엄청~무서운건 아니고 우리 아빠가 실제로 겪었던 일인데,우리아빠 중학교때 친구집에 놀러갔었데 근데 그때가 밤이였는데 아빠가 화장실 가고싶어서 가는데 그때가 옛날이라 화장실이 밖에 있는데 무서웠지만 그래도 갔데 그래서 딱 문을 열었는데 무슨 유치원?어린이집?다닐 만한 아기가 있었데 그래서 아빠가 "저기 꼬마야 여기서 뭐해?"이랬는데 그 꼬마가 아무말도 없고 뒤돌아있었다는거야 그래서 아빠가 약간 소름이 돋았나봐 다시 화장실 문을 닫고 친구한테 다시 가서 이 근처에 유치원 다닐만한 꼬맹이 있냐고 물었는데 이 근처에는 유치원생 없다고,,,게다가 밤이고 꼬마가 혼자 남의 집 화장실에 왜 있겠어,,,,아빠가 이 이야기 해주는데 좀 무서웠음,,,,진짜 그 꼬마는 누구인지 아빠가 아직도 모르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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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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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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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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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내 잠자리부터 말을 할게 여동생하고 같이 자거든 5살 차이나는 자매야 우리 집 현관문 쪽 방을 쓰고 있어 2층 침대인데 원래는 내가 2층 쓰고 동생이 1층을 썼어 근데 내가 어두운 곳에서 혼자 자면 악몽도 많이 꾸고 좀 그런 게 있어 ㅠㅠ 그래서 동생하고 같이 1층에서 자게 됐어 우리 발 쪽에 2층 침대 계단이 있고 그 옆에 문도 있거든 그 날도 같이 자고 있었는데 내가 귀신한테 스토킹 당하는? 그런 꿈을 꿨는데 그 꿈 꾸고 나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발 쪽을 봤는데 침대 계단에 걸터앉은 그냥 형태만 보이는 어떤 중단발 쯤 된 여자가 앉아서 다리를 흔들흔들 하는 거야 무서워서 동생을 깨웠어 동생을 깨우고 약간 그런 게 있잖아 보려고 하지 않아도 관심 갖지 않으려 해도 그냥 무심코 보게 되는 그런 거 ㅠㅠ 또 봤다? 그 형태가 사라진 거야 ㅠㅠ 무서워서 잠 잘 못 잤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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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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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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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귀신본썰. 7살때?쯤 이야기인데 10년이 지나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그때당시 시골에 할머니집에서 살았음. 할머니는 친구집에서 자고온다고 해서 나랑 엄마랑 할머니방에서 불은 꺼놓고 티비만 켜놓고 있었음. (그때 밤 10시쯤.) 옆에 엄마는 자고 있었고 나는 곰돌이인형 안고있고 천장만 멀뚱히 보고 있었음. 그러다 티비가 보고싶어서 티비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티비랑 옷장사이에 빈 공간이 있었음. 거기에 어떤 꼬마아이가 쪼그려앉아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거임.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안고있던 곰돌이 인형집어던지고 이불 푹 덮어쓰고 엄마를 깨움. 근데 다시 그 쪽으로 보니까 사라지고 없더라. 근데 그 꼬마귀신 형체가 되게 선명한데 푸른색이었음. 완전 인간이 아니고 약간 선?처럼 파랗더라.. 근데 할머니집 바로 뒤에 애기무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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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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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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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껄 ㅊ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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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0.03.0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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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이번 결방학때 그니까 1월?쯤에 있었던 일인데 하튼 학원가려했걸랑? 딱 아파트 정문 나오는데 좀 왠지 모르게 무서운? 그런 아저씨가 정문에 서있는거야. 생김새도 자세히 기억나는데 집에서 대충 자른 머리에 수염도 좀많이 자라고 피부도 안좋고 전체적으로 짧은 스타일에 갈색맨투맨입고 검정 롱패딩 입고 그랬음..근데 사람이 촉이라는게 있잖냐..뭔가 괜히 소름돋고ㅠ그래서 조금 빠름걸음으로 걷는데 뒤에서 따라오는거 같은거임??! 걍 뛰어서 정문 나와서 코너 돈다음에 분리수거 센터로 감. (그날 엄마가 가는길에 쓰레기좀 버리고 가라 그래서 그럼 글구 좀 오래된 아파트라 분리수거장이 없음) 하여튼간에 분리수거 센터가서 쓰레기 버리고 나오는데 이제 갔겠지? 하면서도 좀 무서워서 뛰어서 쭉 가는데 가는길에 계단이 있음.완전 헥헥 거리면서 올라갔는데 계단이 Y자로 되어있는 두갈래길계단(?)이였고든 내가 왼쪽길로 가다가 뒤돌아봤는데 글쎄 계단아래에서 그 남자가 나 보고 있는거임?!!!!!그러더니 갑자기 씨익 웃으면서 막 살인미소같이 막....아놔 조카 소름끼쳤음 그래서 보자마자 헐래벌떡 뛰어감....학원이 가까운거도 아니고 10~15분거리였는데도 학원까지 쉬지도 않고 뛰어감...진짜 그런거 겪어보지 않은사람은 몰라....조카 무섭다고......혹시 이해 안될까봐 그 Y자계단에서 마주친거 그림으로 남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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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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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살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독서실에서 한시정도까지 공부하고 집가는길이었음 신호등도 다 꺼지고 사람이 진짜 없어서 좀 무서웠음 집가려면 공원을 거쳐서 가야했는데 어느때와 다름없이 공원 가로질러 가는데 무서우니깐 주변 살피면서 집가는중이었음 근데 공원에 자그만 뒷동산?.. 길도 나있는 자그만 산이 있었는데 딱 올라가는 계단쪽에 누가 서있는거임 이 시간에?.. 너무 이상해서 멀리 떨어져있을때 혹시몰라서 핸드폰에 112치고 다시 걸어가려고 하는데 탁탁탁 소리나면서 나한테 조카 가까이 와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오아아악!! 깜짝이야!!! 진짜 외마디 비명지르고 있는데 끝까지 내쪽으로 뛰어오다가 흐흐흐흐 웃으면서 방향틀고 놀이터쪽으로 가는거임;;; 잘 보니깐 지체장애인이었음 진짜 개썅욕하면서 집 뛰어감 근데 너무 무서웠음 진짜 오줌지릴뻔 왜 새벽에 거기서 그미친짓하는건지 그냥 너무 화났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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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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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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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간에 불끈거면 집에 사람있다는거 알려준거나 다름없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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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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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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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월호 때 고 2였음 ㅇㅇ 세월호 터지기 2주전에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었음.. 갈때는 배타고 가고 올때는 비행기타고 왔음. 갈때 배타려고 선착장에서 학교애들이랑 줄서서 입장기다리고 있었음. 그때 탄 배이름이 제주월드호였는데, 내가 타려는 배옆에 훨씬 더 큰 배가 서있었음.. 애들은 옆에 배가 더 크고 좋아보이니까 막 저 배타고싶다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옆에 있던 그 큰 배가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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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드 2020.02.2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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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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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8살?9살 때 낮잠자고 있었는데 나보다 4살 어린 남동생이 팬티벗겨서 내 주요부위 만졌다. 무서워서 자는척했는데 계속 만지더니 화장실가서 손씻고 끝내더라 진짜 주작아니야 어떻게 그 어린 나이에 그럴 수 있을까 싶지만 나도 지금까지 여전히 충격이야. 얼굴볼때마다 생각나는데 가족이니까 그냥 지내는거고 어렸으니까라는 식으로 이해 못해주지만 지금은 10년 이상의 세월이 흘러버렸기에 그냥 누나인 내가 묻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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