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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13년일했는데 돈벌레 취급받고 나왔네요

채허니 (판) 2020.02.25 02:48 조회43,478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이 글을 쓰는 이유가 여태껏 일한게 너무 허탈하고 허무해서 글을 씁니다
제가 일한 치과가 2010년 5인이하 퇴직금 법이 시행되고부터
원장님이 제가 받는 월급에서 5%를 떼서 퇴직금이라고 지급하였습니다
참고로 저희 병원은 치위생사 2명 저 간호조무사 1명 이렇게 직원이 3명입니다
그런데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직원도 똑같이 이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원장님은 저희 한테 정확한 금액 고지없이 퇴직금 중간 정산서를 1년마다 작성하고 싸인을 하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여때껏 그걸 쓰라고해서 당연한건줄 알고 싸인을 해서 줬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까 퇴직금은 이렇게 주는거 자체가 불법이고
퇴직금 자체는 퇴직 이후에 발생 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또 싸인을 해달라고 하길래 저희는 싸인을 할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2019년부터 병원사정이 어렵다고 월급이 동결된 상태였습니다
정확한 임금협상도없이 이번에도 또 임금이 동결되고 퇴직금중간정산서에 싸인을 하라고 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는겁니다
그러면서 임금에 대한 협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병원은 원장님이 4대보험을 100프로 내주고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여기 계약할때 월급이 적어서 원장님이 내주기로 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은 노무사에서 알아보고 와서
4대보험은 자기가 내줄 의무가 없다고 임금협상을 하면서
지금 받고 있는 월급에서 4대보험 제외하고 월급을 주겠다고합니다
그러면 당장 저는 월급도 동결된상태에서 제외하고 받게 되면 당장 월급이 줄어들게 되어서 그렇게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는 퇴직금도 줘야하고 이것도 내주면 힘들다고 합니다
참고로 작년 연매출은 3억5천이였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치위생사분들에게도 똑같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다른병원에 비해서 근무시간이 짧지않냐 원칙대로 하면 5인이하는 월차를 줄 의무가 없다 월차를 주면 월급에서 2틀치 임금을 깎아야한다 여름휴가도 임금을 깎아야한다 그런데 자기는 이걸 다 해주지 않았냐고 합니다 앞으로는 원칙대로 법대로 하겠답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제시한 월급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월급도 그대로 주고 퇴직금까지 주면 자기는 어떻게 하겠느냡니다
저희는 인간대 인간으로 1년도 아니고 10년을 넘게 가족처럼 일한 직원으로서 너무 허무한겁니다
이렇게 적으면 월급을 엄청 많이 받는줄 아시겠지만
- [ ] 13년동안 일한 저는 월급이 157만원입니다
18년 일한 치위생사분들은 250만원이구요
년차수에 비해 적은 월급을 받으면서도 서로 일하는 직원들끼리도 트러블없이 잘 지내고 오래 일한만큼 손에 익어 일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3억5천버는 치과의사가 힘들다고하면
157만원받는 저는 어떻겠습니까
다른거도 아니고 4대보험 내주는거 그대로 하고 퇴직금도 월급에서 떼지 말고 달라고 했는데 저는 무슨 돈벌레 취급받고 있습니다
이 월급을 못받아들인다하니 다른 협상안도 없이 원장님은
그렇게 주겠다고 합니다
어쨌든 협상결렬이면 나가라는말 아닌가요?
전 생계가 걸려서 실업급여라도 타게 해달라니 자발적퇴사라고 그것도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똑같이 말했습니다
월급날이 21일라서 2월21일까지 일해라 그대신에 저한테 사직서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다른 직원들은 월급날이 25일이라서 2월25일까지 일을 해야합니다
지금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매일매일이 너무 허무하고 허탈합니다
저희가 나간다고 하니 신이나는지 콧노래 흥얼거리고
지금 당장이라고 때려치고 싶은데 저한테 조금이라도 불이익이 갈까봐 그렇게는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실업급여를 받을수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추신 이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인데 저희는 관둔다고 말이 나오기 전부터 다른사람들에게 치과직원들이 관둔다고했다고 뒤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고 있었네요 저희에겐 자긴 자른다고 한 적 없다면서
이렇게 뒤에서 뒤통수 제대로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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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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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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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월급 인상 요구했는데 결렬된건 자진퇴사 아닙니다. 일단 노동부와 고용부에 전화하시고, 원장에게 스스로 퇴사하지는 못하겠으며 최저임금을 넘는 급여를 주고 그게 기분나빠서 잘라야 한다고 하시면 해고당하는 경우가 된다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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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러네요 2020.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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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매출이 3억5천이면 월매출이 3천이하인데 직원이 너무 많네요.. 의사 한명 카운터 한명 치위생사 한명정도면 맞을듯...그래도 감가상각 생각하면 아님 개업의 때려치고 페닥을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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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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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출이3억5천이면 엄청못버는건데간호사들인건비만1억에 치과재료배싸고 부대비용.월세등등하면 의사도얼마못가져가겠네요 님이 돈이작아도계속일하신게 손님도없고 편하시니한거 아닌가요?그리고 병원매출에비해 인원이넘많아 줄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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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20.02.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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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원장님 말씀에서 법에 저촉되는 부분은 없고, 편의 봐준 부분도 있고, 글쓴분께서 자발적으로 퇴사하시니 실업급여를 받기도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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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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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무사한테 그동안받은 월급명세서나 통장이체한거가져가상담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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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2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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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고용노동부로 가서 상담을 받으세요. 뭔가 방법을 알려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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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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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무사들은 왜 자기것 외에 욕심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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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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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님아.
실수령액 157이면 작년 기준으로 정확히 사대보험 제하면 1.578.880(주 40시간 기준.)이니까
일단 작년에 그렇게 받았다 치면 최저시급도 어긴게 없고요.
님네 병원은 시간이 짧다 했잖아요? 최저시급 밑으로 주진 않았고 일단.
(아.. 올해도 그렇게 받았으면 올해는 정확히 몇시간 일하는지 알아야 할 듯. 40시간 기준
올해는 저것보다 많기 때문에..)
나머지 월차나, 연차, 말씀하신 다른 부분들 다 사실 5인 미만은 노동법에 해당사항 없어요.
회사 재량껏입니다. 그리고 4대 보험을 병원측에서 부담했단 얘긴. 해봐야 님 얼굴에 침뱉기에요.
그거 불법이거든요. 걸고 넘어질 수 있는 부분은 퇴직금 중간 정산 부분인데.
이 부분은 나라에서 몇가지 지정한 사유 외엔 중간 정산이 사실 안되거든요.
근데 했다면 (사유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고용주와 노동자가
암묵적으로 서로 동의하에 했다고 인정하고 노동부에서도 따로 딴지 걸진 않아요.
다만 서로 크게 불만 없을때 얘기지 님 같은 경운 문제 제기는 충분히 될 듯.
제가 쓰니 글이 잘 읽히지 않아 띄엄띄엄보다 정독을 다시 해보았는데 세금 5%를 지 맘대로 임의대로 했다는건지 뭔지..
다른건 모르겠는데 퇴직금은 충분히 문제 되겠네요.
급여 부분은 좀 헷갈리는게 지금 실수령액에서 사대보험을 제하겠다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여하간. 법대로 고용주 반, 노동자 반 하시면 실수령액은 올해 약 4만원정도 인상될듯.
(물론 40시간 기준이기 때문에 40시간 미만이면 이보다 적을수도 있음.)

그리고 님아 밑댓분 말씀처럼 매출은 말그대로 매출액이지. 그게 순수익이 아닙니다;;

아 쓰다보니 딴 얘기만 썼네... 퇴직금은 무조건 받을 수 있고요~ 실업급여는 정확한건
노동부랑 상담해봐야 알 수 있을듯...
전문가는 아닌지라 아는 것만 씨부려 봤는데. 진짜 도움 받으시려면 이런데 말고 노동청에 전화하세요~~
거기가 젤 정확함. 딴소린데 저 아는 동생은 똑같은 조무산데 쓰니와 같은 업종(치과). 10년차에 주 40시간 좀 안되고. 실수령액 250이라던데.. 더 좋은 조건의 병원으로 이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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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ㄸ 2020.02.2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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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인 이하 사업장은 직원 잘라도 법접으로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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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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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간 4대보험 다 내줬으면 퇴직금보다 그게 더 많을것 같은데요.. 개인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월급 150받으면 4대보험이랑 소득세부분만 해도 30가까이 나가더라구요. 원장 입장에서도 나름 합리적으로 계산한 거 같긴 한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뭐. 치과 연매출이 3억5천이면 하루 매출이 150 도 안된건데 원장도 그닥 많이 벌어가진 못 했을 것 같네요. 업종별로 다르긴 하지만 저희도 장사해보니 연매출 3억 정도에 직원 인건비가 매출의 20% 가 넘어가면 부담이 되어지더라구요. 나는 뭐 땅파서 장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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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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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은 13년을 일했는데 연매출이 3억5천인 치과병원이라고 의사가 3억5천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는 간호조무사 수준에서 끄덕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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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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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급 150받아도 4대보험 15만원정도는 떼가지 않음? 의사가 4대보험 내준게 퇴직금넘어가겠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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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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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무시간이 짧다고한거보니 일 8시간은 안되는거 같고 시간이 정확히 안나오니 최저시급위반인지는 확인안되고, 4대보험은 산재만 고용주가 100프로 지급이고 나머지는 근로자랑 반반부담이라 지금부터 반만내주고 월급에서 반부담시켜도 문제없고 임금협상은 노사간 문제라 최저시급만 넘으면 문제없으니 임금이 마음에 안들면 그만두면 되고, 그렇게 그만두면 실업급여는 당연히 못타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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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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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저도 안주고 진짜 양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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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2020.02.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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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좀모자라시나??연매출3억5천 연수입3억5천틀린겁니다 계산기잘두드리세요ㅋ 글고법대로하면 4대빼는게맞아요 근데젤중요한건 최저시급을제대로받았는지가중요합니다 최저시급도안되는월급협상결렬시 실직급여보장될겁니다 그동안못받은퇴직금*최저시급 노동청에신고하면 돈 꽤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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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2.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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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매출 3억5천이면 진짜 매출 적네요. 잘 협의하세요. 돈 많은데 안주는 것 같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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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2020.02.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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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넘게 같이 일했어요...무책임한 태도와..말도안되는 갑질에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깐 참고 또참고 일을 했었죠..공휴일&명절 안나가도 되는데 나가서 정리하고 왔습니다.7년 넘는 동안 발목수술을 받게될때 그때빼곤 단한번도 무단결근이나 이런거 한번 한적없구요..항상 가족같은 사이며..항상 믿어준다는 말을 했었죠..근데...사람이 돈앞에서 참..치사하고 간사하고 치졸해 지더군요..돈 몇백에 얼마나 치졸해지는지..끝을 봤다랄까요??너무 충격이었고 그후 그일을 접었어요..저는 다만 실업급여를 받게 해준다는 조건을 달고 나왔기에 참았던 거죠..못해도 5백은 받을수있었는데 부모님이 다듣더니 그냥 그 5백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라고...같은 사람이 되어봤자 너만 무너지고 너만 손해라구요...부디 마음다치지 말고 노무사에 가서 최대한 증거자료 갖고가셔서 설명드리고 차후 다른분 증거자료도 확복해 놓으시길 바랍니다.(제가 그만둔후 다른직원 이걸 제기하자 그전사람은 문제제기를 않했기때문에??아무 문제가 없었다 했고 이직원은 끝끝내 돈을 받아냈다는 얘기를 전해듣긴 했습니다.더이상 문제제기를 않했던 이유는 내가 믿었던사람과의 치졸한 배신이 내 목숨을 깍아먹는거 같아서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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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좋타냥 2020.02.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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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노동부에 문의하셔요
사직서 쓰시면 안되고 인정에 끌려서
대충 회유에 넘어가심 안됩니다

4대보험 근로자분 ╋사업주분 같이 내주시는 조건으로
작은 급여 받고 퇴직금은 그곳에서 5프로 차감해서 주고 1년에 한번 정산서에
싸인했다는거 맞죠?
이건 또 무슨 법인지 ㅎㅎ
퇴직금은 퇴사전 3개월 평균인금으로 해서 주는게 맞고
월급여에서 주겟다고 한다면
1년에 한달 급여로 보면 되는건데

경리쪽에 의사분이나 직원분들이나 다 모르셨나 봅니다
합의를 하시고 계속 다니고 싶다고 한다면
4대보험 본인 부담금 건강2/1 연금2/1 고용2/1(보다조금작아요-사업주가 좀더내요)
산재(이건 사업주100퍼)
급여가 작은 관계로 얼마 안됩니다
그때 백프로 내어주는 조건에서 급여 작게 받는거 동의 한거 확인받으시고
지금 받는 157╋4대 본인부담금(산재빼고)금액을 ╋해서 급여 산정 다시하고
퇴직금은 퇴사할때 받겠다고 하셔요
아니면 1년에 한번 퇴사 신고하면서 정식으로 계산해서 받고(한달분급여정도?)
퇴직금 계산기 검색하면 자동계산기 나와서 금액만 입력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의사샘한테 이렇게 해서 앞으로 시정해 달라고 좋게 딜해보고
그래도 말안통하면 노동부 간다고 하셔요(이건 퇴사 각오하고)
그리고 다른직원들 25일 본인만 21일 이라서 의사샘이 뒤에서
다른직원들 회유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말은 공손하게 하고 십년넘게 가족같이 있었다 ~계속 같이 일하고
싶은데 밥줄이 달려있다 어필해보시구요
10년 일한 직원한테 아직도 157만원ㅋㅋㅋㅋㅋㅋㅋ 노동력 착취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본인 급여에서 5프로 떼어서
말로만 퇴직금이데이 하고 줏다면 본인 급여 인거지 퇴직금이 아니잖아요?
정안되면 녹음기 켜고 처음들어올때 의사샘이 말했던 4대 백퍼
그리고 우리 급여에서 5프로 공제해서 퇴직금 명분으로 주시고
1년에 한번씩 싸인하라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해드렸다 이런부분을
그분이 인정하거나 입으로 말하도록 유도하셧어 녹음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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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020.02.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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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노동부나 노무사한테 상담받으세요...노동부는 근로자를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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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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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과의사 연매 3억 5천이면 많은건 아니네. 세후 800은 가져가겠나.. 나라면 그 업장 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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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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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우 퇴직금을 1년 단위로 주는거는 님 기본급이 너무도 적기 때문에 그렇게 주는거네요 -0. 아주 영악한 원장이네요. 글구 사직서 쓰고 언능 나오세요. 최저임금 받고 그런 대우 받으면서 일할빠에는 다른곳에 가서 일하는게 더 나을것같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자리 없을꺼같다는 걱정 전혀 하지마시고. 똑 퇴직하셔서 더 좋은 자리로 이직하세요~~^^저도 같은 입장이라 격려해주고 싶어요. 그냥 그대로 다니면 님을 더 호구로 볼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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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57... 2020.02.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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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직서 쓰지 마세요. 왜 자발적 퇴사입니까? 연봉협상이 안되어서 회사에서 나가라고 한건데. 이건 해고죠. 거기다가 퇴직금 중간정산 자체가 불법입니다. 사실상 퇴직금을 중간정산 받는것은 일반 직장인도 힘듭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못하는건데 또한 연봉에 퇴직금 포함도 말도 안되는거죠. 그러니 퇴직금도 다 청구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4대보험에서 건강보험과 고용보험, 연금보험은 회사와 고용인이 50%서로 부담하는것이고 산재보험은 회사에서 100% 부담입니다. 근로자가 전부 부담은 말도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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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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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40시간기준 최저임금이 179만원인데 최저임금도 못받고 일했어요? 당장 관할 노동청에 신고해서 최저임금보다 부족한 임금과 13년동안 안준 퇴직금 받으세요. 그리고 다른 병원 알아보세요. 어딜 가든 거기보단 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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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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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사직서 쓰지말고 노무사 찾아가서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지금 실업급여 받네마네가 중요한게 아니라 13년치 퇴직금이 걸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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