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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저는 조카차별하는 사람입니다. 추가

별고모 (판) 2020.02.25 11:14 조회78,60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본 ) 26일!
자 우선 SNS보여달라고 하셔서 SNS캡해왔어요. 오빠한테 연락받자마자 바로 차단해놨고(이러면 제거 못 볼 거 같아서.. SNS 초보)
뭐라고 저격했는지 보여달라고 하셨는데 본문 안 읽으신 거 같은데 그 글 삭제되었다고 써두었고요. 정말 죄송하게도 그걸 외에도 글을 깡그리 다 내린 건지 아니면 제가 차단하고 팔로우로 안 해서 그런 건지 안 보이네요.

또 막내딸 피아노 승마 치료(ADHD치료에 승마가 동물매개치료....?라고 포함) 다해주고 장남은 저게 뭐냐는 식이신데 부모님 저희 차별한 적 없으시고 오빠는 한 8년 전인가에 치킨집 하겠다고 회사 때려치우고 아빠더러 돈 달라고 이미 2억 얼마 지원받았던 거로 알아요. 그때 막 저 시험 끝나고 성적표 보여드리려고 신나게 왔는데 두 분이서 돈 지원하는 거로 엄청 싸우셔서 기억해요.

남자조카 25개월
여자조카 39개월
→연수로는 2살이지만 14개월밖에 차이가 안나죠.

또 조카의 행동에 저더러 남혐하냐고 몇댓에서 봤는데, ㅎ남혐이면 남혐이죠 그런데. 저도 이거 처음엔 황당해서 검색했거든요? 아동교육학인가 심리학인가 거기에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행동이라 매우 정상적인거라고 하더라고요. 단어를 구사못하는 수준에 따라말하기도 굉장히 어려워해요. 작년에 여자조카랑 단어놀이하고 자기가 뭘먹고싶고 뭘 가지고 싶은지 얘기할수는 있었고, [만들기를 유치원에서 했어요! 누가 예쁘다고해서 기분이 말랑거렸어요] 문장을 길진않아도 만들었고요.
정말 솔직하게 25개월에 어눌한 발음으로 쌍비읍발음을 내던 여자 조카와는 달리 정말 어버버?거려서 어버 비라고 써놨어요. 뭐던지 얘기도 하기 전에 다물려주고 갖다 주고 하니 소통은 자기 엄마 외에는 되지가 않아요. 저랑 단둘이 있던 게 몇 번 되진 않고 다 같이 있는 자리가 전부였지만

쓰다보니 여자조카 찬양글이 되버리네요. 결론적으로 3살 아이의 자위행위는 본능적이고 자연스러운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전공자분들 책에서 나오고, 남자조카의 언어발달이 정말 떨어진다는거에요. 제가 이미 25개월의 여자조카를 한번 너무 똘똘하게 겪어서인가요?;

그리고 부모님이 충청권 투룸 빌라 살게 했다고 욕하시는데 전제 상황이 자가로 있으신 수도권 집은 17년 8월에 이미 전세 계약을 해둔 상태였고 부모님이 유동 가능한 현금자산이 1억 인 상황이라 1억으로 정말 급하게 구했는데 수도권에서 어떻게 구하나요. 게다가 2월인가에 바로 오빠가 충청도에 1년 좀 안되는 공사가 있어서 내려갔고. 바로 그 근처로 잡혀서 1년 반인가를 충청도에서 일을 했어요. 그리고 전세 계약자분들이 집을 깔끔하게 쓰고 하셔서 재계약하셨고요. 애초에 저지원을 두고 집 명의도 이전하실 거였을 텐데 재작년 겨울에 송년 회하다가 술 마시고서 아빠한테 겨우 충청도가 뭐예요? 아가씨들은 서울 살고 저는 왜 충청도에요? 저도 서울에 집 해주세요. 생활비도 엄청 쩨쩨해요 이러고 거실 한바닥에 웩 하고 토하고. 예 그 다음날 가족끼리 아침상에서 딱 5년 지원으로 바뀌어서 5년 뒤엔 @@어미도 일할 수 있을 테니 둘이 일하고 돈을 갚아라. 반 갚으면 명의 이전해주마. 주던 생활비도 없다.


뭐만하면 다 남혐으로 보이고 주작으로 보이세요? 이러고 쓰는데도 좀 짜증이 많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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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22살 삼남매 막내딸(대학생, 아르바이트랑 장학금으로 용돈벌이)이에요. 아이를 매우 굉장히 좋아해요. 저희 집은 아빠는 대기업 회사원이시고 엄마는 영양사 하세요. 돈이 펑펑 남아 돌진 않아도 하고 싶은 거 못하진 않았어요.(본인은 실제로 피아노 바이올린 승마 등돈 드는 거 다하고 ADHD 때문에 심리치료도..)


오빠 38 직업 대충 회사원(놀고먹다 혼전임신으로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음) / 새언니 39 전업주부(사돈어른들은 평범하게 꽃집하고 계심)
→ 3살 아들, 체구가 큰편. 18키로라고 오빠옛날이랑 똑같다고 통통하다고.. 어버 거리고 엄마 아빠 맘마 쭈쭈 외 다른 단어 못함. 걷는 걸 안 하려고 하고 재우려고 엄마<우리 엄마>대신 업어주면 하반신을 등에 비비면서 머리채 잡아당기고 안아주면 옷을 자꾸 올리려고 함. 장난감 잡히는 대로 집어던지고 뜨거운 국물 식혀서 먹이는데 그릇째 쥐고 집어던져서 본인 화상 입은 적 있음.
→ 충청권 방 두 개짜리 부모님 명의 빌라에서 사는데 세안 내고 살고,
☆ 오빠와 본인의 관계 : 내껀 지꺼 지꺼도 지꺼. 시부럴새끼 언니가 나한테 떡꼬치 한 줄 더 먹여주고 컵 떡볶이 사줄 때 내가 산 거 다 뺏어가고 내가 좋아하던 빠삐코도 혼자 다쳐먹음. 커서는 하겐다즈 사두면 자기가 다쳐먹고 돈 빌려달라고 조카함. 열 살 때 라면 한번 안 끓여줬다가 아빠 면도기로 내 정수리 부분 밀어버리고(잔디처럼 삐죽였어) 포크로 내 뺨 찌름.(흉터 남음) 안 친함. 오빠가 당장 죽는다고 천만 원만 달라고 하면 차라리 그 돈 기부할 거임 나가죽어달라고. ☆

언니 32 교사(진짜 순정급으로 5년연애하고 결혼) / 형부 36 개원의(사돈어른들이 대부분 의료인)
→ 5살 딸. 5살인데 12월생이라 개월기준으로 39개월?인가그럼) 조금 체구가 작음. 12키로..(30주 조산) 가만히 있는 걸 굉장히 좋아함. 또봇사다 주면 엄청 예쁘게 웃음.
→ 둘이 모은 돈으로 서울권 방 두 개 아파트 삼.
♥ 언니와 본인의 관계 : 매우 좋음. 서로 음식 취향이 너무 잘 맞음. 치킨 먹으면 본인은 닭 가슴살하고 모가지를 제일 좋아하고 언니는 닭 다리 좋아해서 싸울 일이 없음. 좋아하는 건 다 잘 맞고 싫어하는 거도 똑같음. 어릴 때 내가 짐일 텐데도 본인 친구들하고 놀 때 데려가 주고 그랬음. 새콤달콤을 사 오면 엄마 아빠 하나씩 주고 꼭 나 먼저 챙겨줌. 커서는 같이 수영 다니면서 나 수영 알려줌. ♥



이런 상황에 제가 친언니의 자식하고 친하게 지내고 언니 육아휴직 쓸 때 형부가 저 꼭 불러서 언니랑 시간 보내게도 했었거든요. 주말에 일나가시고 저 진짜 수학 개판이었는데 형부가 알려줘서 조금 오르고(5등급이 4등급 된 정도). 형부가 절 배척하지는 않으시고 예전부터 계속 같이 다녀서 조카가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건 맞아요. 갤러리도 조카 사진이고.(보면 힐링) 새언니가 음... 결혼하시고서 식을 안 하셔서 축의금은 당연히 안 했거든요. 그거도 서운하다고 하고 예전에 여자 조카랑 두부 으깨고 놀고 고구마 으깨고 놀고 체험 다닌 거 허락받고 SNS에 올렸었거든요. 새언니 오기 전에 그거로 왜 우리 아들은 안 해주냐느니.. 목욕탕도 세 명이서 자주 가요. 그리고 결혼 직후에 엄마가 김장하셔서 김치 배달하라고 해서 이틀 전에 전화하고 갔었거든요. 당일 아침에도 확인했는데 가니까 약속 있어 나왔다고 기다리라길래 1시간 기다리고 경비실에 맡기고 왔어요.
또 엄마가 디스크가 있으시고 조카태어나자마자 수술을 하셨어요. 인공관절넣는. 그상황에 애안봐주냐고 너무당당하게.. 어머님이 안되면 아가씨가 해주세요. 이러는 거예요. 돈 얘기하니 방학에 주 5일 6시간 하는데 30 불렀나.ㅎ 진짜 호구로 보는 거 알고 그뒤로 씹었거든요.

그러다 이번 설, 저는 당연히 여자 조카가 더 예쁘고 그러니까 새언니 오기 전에(저희는 명절 당일 밤에 제사와 차례를 지내요. 먼저 친정에 가라고 엄마가 하셨어요) 먼저 따로 용돈을 주고 다 같이 세배할 때는 둘 다 3만 원만 줬어요.

근데 그걸 또 어떻게 알았는지 오빠 번호로 연락이 와서 서운하네 어쩌네 뭐 전동차를 사달라고..(저랑 친언니↔새언니는 서로 번호 몰라요. 오빠한테 전달하고 받아요)
그냥 돈 없다고 하고 끊었는데 새언니 SNS에 절 저격하듯 글을 쓰더라고요.(댓글제한, 현재삭제 계정비공)




제가 태도를 바꿔야하나요? 미운사람 자식이라 더미운건 사실이네요.



저도 제가 뭐라고 나불대는지 모르겠어요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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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20.02.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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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오빠 애 안두들겨패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해야지. 이왕 오빠랑 새언니 지ㄹ하는거 새언니앞에서 애 오면 손가락으로 이마 꼭 누르면서 "엄마에게 가렴"하고 밀어내세요. 열받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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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2.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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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아도싫을듯 ㅋㅋㅋ 그냥 새언니한테 이렇게연락하시는거 부담스럽다고 오빠랑저랑 친하지도않은데 왜자꾸 친한척이냐고 ㅋㅋㅋ 그냥없는사람이라생각하세요~~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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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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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저모양이니 올케도 저런게 들어오지요. 싸그리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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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4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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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와의관계♥ 알콩달콩 넘 귀엽고 사랑스럽ㅋㅋㅋㅋ 근데 오빠새끼(ㅈㅅ)는 딱봐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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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신절세미녀 2020.03.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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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바쁘니까. 이따 꼭! 다시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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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ㄱ 2020.02.2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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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25개월때 말을 을마나 잘했는데.. 남자앤데 남자치고 빠르다했지만 어쨋든 3살이면 말 하나도 못하면 문제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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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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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여동생이 우리 애들한테 끔찍하게 잘하는데 새언니가 왜 자기애한테는 그렇게 안해주냐고 내동생한테 항의. 내동생은 이모랑 고모랑 같나요? ㅇㅇ도 이모가 잘 해주면 되지않냐고 바로 잘라버리던데. 새언니라는 사람 평소에는 선 확실히 긋고 우리가 시누들이라는 이유로 아무짓도 안하는데도 마냥 피하기만 하더니 막상 자기애(외동)생기니까 갑자기 우리애들하고 엮으면서 크면 사촌들끼리 의지해야된다는 등 친한척하는데 가증스러워 돌겠음. 올케랑 시누는 안보는게 나은 사이라고 해서 철저히 지키고 살았는데 갑자기 울여동생한테도 자기애한테 관심안준다고 서운하다고 난리. 아뭏튼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는 인간들한테는 그냥 관심을 주지 마세요 그냥 개무시가 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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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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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아자위인가보네...그거 성적인 의도로 그러는거 아니에요...그냥 호기심에요...어쩌다 이불에 비벼지거나 자기손으로 만지거나 등의 외부자극에 다른곳이랑 다른 느낌에 자꾸 비비거나 만지거나 그러는건데...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말아요...금방 다르거에 호기심이 생겨서 그런행동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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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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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5살 차이나는 동생한테 라면끓여 오라고 폭행하는 한남오빠. 그냥 연끊는게 남은 인생에 더 도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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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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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개무시하세요 죄다. 언니랑만 잘 지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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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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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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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ㅇ 2020.02.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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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모는 주양육자가 아닌데 일부러 학대하는게 아니라면 부모처럼 공평하게 대해 줄 의무 없다고 봅니다. 저도 오빠한테 받은 상처가 크고 어른 되어서도 동생을 부모처럼 기댈언덕인 줄 아는 태도 때문에 애초에 없던 정도 다 떨어졌고요, 그래서인지 새언니도 조카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반면 동생은 아들임에도 장남이 아니라 오빠만큼 받지 못하고 크는걸 봐왔고 착한 아이라 다른 남자아이들처럼 누나한테 대든 적 한번 없이 커서 그런지 애정이 큽니다. 당연히 동생네 조카들이 더 예쁘고 더 해줍니다. 부모도 손가락 깨물었을 때 더아프고 덜아픈게 있는데 고모나 이모는 더 당연한거 아닌가요? 올케에게 그러세요, 원래 세상은 공평하지 않은거고 공평하게 사랑할 의무는 부모에게 있는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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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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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부부가 똑같은 것들끼리 만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쳐먹고 한~~참 어린 동생한테 저러기도 쉽지 않을텐데 그집 장난 대단하네요.

부모님한테 감정호소가 아닌 조목조목 다 말씀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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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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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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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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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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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시부럴새끼...ㅋㅋㅋㅋㅋ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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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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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딸은 승마니 바이올린이니 치료니 다 받고살았으면서 충청도에 방 두개 살게해주는건 아들하나인데 부모님 자부심있게 써놓은거치고는 아무것도 없.이 결혼했네? 세 내고 살거면 너같은 시누이 눈치보며 왜 거기살겠니ㅋㅋ세 안내고 살아도 당당할만하겠다^^ 지는 지원 받을대로 다 처받아놓고 흠집내기 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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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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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아도싫어서 오히려 더 차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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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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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살차이 나는 여동생한테 머리밀고 그런다고? 개찌질한 주작 에휴 아직도 지가 공주인줄 알고 3살짜리를 고추비빈다고 생각하는 년이 정상이냐ㅋㅋㅋㅋ 솔직히 너 언니도 없고 비교대상이 필요했을뿐이고 지가 되려 차별받는다고 억하심정있으니까 오빠네 사는게 장꼬이니까 그런거겠지 애기도 쓰레기를 만드네. 새언니가 얼마나 저격하는지 인증 좀 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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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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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가 등에다 비빈다고 생각하다니 니 생각이 더 역겹다....그 sns에 뭐라 저격했는지 인증좀 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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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대 2020.02.2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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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해주는건 고마움을 아는 사람한테 하는거예요. 백번 잘해줘봐요. 그래도 못한 1개 찾아내서 욕할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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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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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쓰니 오빠새끼 새언니 쓰레기인거 잘 알겠고 개같음 근데 그 와중에 오빠새끼 아들래미 업어주면 하반신을 등에 비비고 쓰니 옷을 들어올리려고 한다고?? 이 부분 나만 이상함????? 정상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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