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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청원링크수정)살려주세요. 청도군민은 버려지고 있습니다.

HelpUs (판) 2020.02.25 14:38 조회16,852
톡톡 결혼/시집/친정 코로나청도

+맨아래 청원링크 관련수정된 부분 있습니다.

 

+추가  타지역의 안전문자와 청도지역 안전문자 캡처를 첨부합니다.

청도지역 문자는 폰 용량만 차지할 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와 관계 없는 글 죄송합니다.

그러나 현재 청도 상황에 대해 알릴 방법 중 제가 아는 가장 화력이 좋은 채널을 찾다보니 이쪽에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길지 않습니다. 도와주십시요. (급히 적는 글이라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 불편하신점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청도군민들은 아무런 정보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도 유일한 병원인 대남병원은 마치 코로나19의 배양실험실이라도 된듯.

매일 확진자와 사망자가 추가되고 있음에도, 청도군과 보건소는 군민에게 필요한 어떠한 기본적인

정보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직 뉴스를 통해서만 상황을 알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연일 대구에서 더 많은 수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또한 신천지에서 퍼진 타지역의 확진자도 많아지면서 청도에 대한 뉴스는 더이상 이슈꺼리가 아닌듯 뉴스를 통해서 얻던 정보까지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코로나맵, 코로나알리미 등 확진자 상황과 동선 등을 알 수 있는 여러 매체를 찾아보아도 오직 청도군의 확진자에 대한 동선만 공개되고 있지 않습니다.

 

청도군의 블로그에 동선공개를 요청하는 댓글에는 -검사중이다, 여러가지 조사를 함께 하고 있어 늦어진다.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서 동선파악이 힘들다. 라는 말도 안되는 답변 뿐입니다.

저희 청도 군민은 대남병원 확진자 111~2명 전체에 대한 동선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입원환자들 외에 출퇴근을 하며 외부로 다녔을 9명의 의료진에 대한 동선을 요구한 것입니다.

의료진 9명.

과연 기하급수적인 숫자입니까? 그들이 본인들의 동선을 기억조차 하지 못할만큼 무지한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신천지처럼 본인들의 행적을 숨기고 있는걸까요?

 

저희는 매일 손을 씻으라거나, 마스크를 써라. 열이 나면 몇번으로 전화를 하라.고 하는 형식적인 재난문자만 받을 뿐.

확진자에 대한 정보(신상털이가 아닌 적어도 근무지와 동선 등)나 지원 받은 마스크의 배포 계획 등에 대해서는 어떠한 답도 듣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대구와 청도 지역에 221만장의 마스크를 지원했다고 하고, 이번에 또 100만장의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청도군에서는 마스크를 받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실제 청도군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들어가봐도 그 어디에도 마스크를 살 수 있는 계획이나 경로가 나오지 않고 있고, 지난 22일 이후로는 발생현황에 대한 업데이트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 청도만 힘들다고 말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매일 뉴스를 보기가 두려울만큼 전국 각지에서 확진자 발표가 되고 있고, 질병관리본부 등에서 얼굴이 헬쓱해지실만큼 고생하고 계신것도 압니다.

이 끔찍한 전쟁을 겪고 있는 모든 국민들의 마음과 하나입니다.

 

다만 이 좁은 곳에서 한가지 알고 싶은 그 확진자들의 동선...

그것에 대한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는것이 너무나 답답할 뿐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재난문자를 통해 확인된 동선이 지역사람들에게 알려진다고 들었습니다.

저희도 이런 기본적인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청도군청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어떤것에 대한 발표도없고, 전화를 하면 이리저리 돌리다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버려진듯한 기분입니다.

 

저희는 이대로 고립되는걸까요? 봉쇄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 정작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을 우리는 전혀 알길이 없습니다.

 

아래는 청도군청에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라고 요청하는 청원링크입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청도는 너무나 작은 지역입니다.

마트는 4개 남짓, 고등학교도 3개뿐일 정도로 좁은 곳입니다. 어딜가도 확진자가 다녀가지 않았다고, 안전하다고 믿을 수 있는 공간은 없습니다.

웬만해서는 길을 지나는 사람들의 얼굴 정도는 아는 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좁은 동네에서 병이 퍼지려면 오래 걸릴까요? 그냥 군민들이 전멸하길 기다리기라도 하는듯...

아무것도 모르는 군민들만 상대방이 마치 죽을병이라도 걸린 사람인듯 피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작은 군이 유령도시처럼 변해버렸습니다.

 

귀한 시간이시겠지만 잠시만 시간을 내어 청원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즐거운 내용으로 글을 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쪼록 이 끔찍한 일들이 끝나고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정 전 글에서 이 청원을 올린 사람은 제가 아니라는 말을 적지 못했습니다.

청도주민들과 같은 마음을 가진 어떤분이 청원을 올려두셨고, 저는 그 링크를 지원하고자 급히 링크를 걸었는데 오해를 하신 분이 굉장한 비난을 하시기에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빼먹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걸어두고자 한 청원 링크와 다른 링크가 걸려있는것을 발견했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원래 걸어두고자 했던 동선공개 요구 청원 링크로 수정하겠습니다.

 

밑에 엄청난 비난을 쏟으신 분은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 제가 단독으로 청도군수를 골랐다는것인지 제가 싼 똥까지 걱정을 해주시네요.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저 개인에 대한 비난인지, 청도군의 행정에 관한 비난인지 제 이해력이 부족하여 의도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겠으나 청도분이신건 맞는거 같고. 큰 불만을 가지셨다는것은 저와 같은 곳을 바라보고 계심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코로나19와 관련한 청도군의 행정에 대한 요구를 적은것이고 현 군수의 존재 자체에 대한 비난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선거를 했니 안했니 하는 부분이 이 글과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같이 말씀을 하시는데 아시는 분이면 밝혀주셨으면 좋겠네요.

 

확진자 동선 공개 요구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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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경북청도,청도군청,확진자,청도군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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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20.02.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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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 하면 정치글이라며. 골 빈 매도 할 사람들 나올테지만.

님. 그래서 그간의 선거시 투표는 해 오셨나요? 안 하셨죠?
선거에 참여해 투표란 걸 했다면? 어떤 후보이든 찾아보고 알아보고 찍었다면?
지방자치제..를 모를 리가 없을테고?

현재 님이 올린 청원 속 주장들. 또 분문 속 주장들.
이건 중앙정부가 아닌 청도군에 해야 할 일이란 걸 알았을텐데?




이 지경이 되고도 해야 할 일 않고 손 놓고 있는. 이 사태의 책임자. 청도군수에 대한 지적은 일체 없이.
그저 중앙정부만 원망하고 계시네요.

님이 지금 그 꼴로 계신 건. 청도군민들이 이승율을 청도군수로 앉혀둔 탓입니다.

난리 난 청도. 중앙정부에서 다른 곳 보다 특히 신경 써 관리하고 있고. 지원하고 있는 곳입니다.

애초 청도군 자체 예산으로 커버해야 할 일임에도 (중앙정부로부터 받은 예산 어디다 썼대요?!)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원까지 주어지는 마당에도 불구하고.
지원물자가 부족하다면??
더더욱 청도군수에게 따져 물어야지요.





몇 안 되는 청도 대남병원 의료인의 동선 파악이 안된다고요? 왜 안 되겠습니까?
청도의 대남병원에 대한 감염루트 파악은, 중앙정부 입장에서도.
다른 어떤 곳 보다 우선시 파악해야 할 곳임에도 못 하고 있다면? 그 이유가 뭐겠습니까?

님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안해서. 청도를 찬밥 취급해서 안한다 생각하실지 몰라도?
청도대남병원의 특수성 때문에라도.
정부측에서 청도를 외면할래야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요.

그럼에도 몇 안 되는 의료인의 동선 조차 파악 안 되고 있다면?
그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 의료인들이 숨겨서 혹은 거짓말 해서.. 밖에 더 있겠냐고요;;;





정치에 관심 없이 살아온 댓가... 이번 기회에 혹독히 치루고 계시네요.
정치는 정치병 걸린 일부 피곤한 사람들만의 일이 아니라.
님 자신의 일.이라고요.

애초 청도군수 뽑을 때. 이런 상황에서도 일 잘 할 사람 뽑아 놓으셨어야죠. 님들이 싼 똥이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조차. 누구 보다 더 잘 먹고 힘 내야 할 의료진에게.
그런 거지 같은 개도 안 먹을 것 같은 도시락을 제공한 건.
중앙정부가 아닌 님들 청도군민들이 뽑아 놓은 청도군수 이승율입니다.

그런 사람을 군수자리에 앉혀 놓은 탓에. 그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탓에.
결국 님을 포함한 청도군민 뿐 아니라.
그 외 지역 사람들까지 덩달아 피해를 입고 있다고요.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지방자치제라는 게 뭔지부터 찾아 보세요.

아무리 중앙정부라고 해도. 지방자치제에 있어 청도군수 제껴 놓고
청도군수가 할 일을 대신 처리할 순 없다고요.
그 또한 청도군수에게 월권을 휘두르는 것이라서요.

이런 일 겪고도... 다가 올 총선에서 또 투표 안 하실 거죠?
누가 되든 신경 안 쓰고...
정작 일이 터졌을 때. 그 일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조차 모른 채.
엉뚱한 사람에게 화를 내고.

청도분들을 버리지 말아 달라고요?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요?

중앙정부는 청도를 외면한 적 없으니. 청도군청에 따져 물어 바로 잡으세요.
중앙정부가 제공한 지원물품 다 어디 갔냐고?
중앙정부로부터 받은 예산 어디다 갖다 버리고 그런 개도 안 먹을 도시락으로 의료진 우롱했느냐고.
등등등.

그리고... 또 언젠가 이런 꼴 당하기 싫으면. 다가오는 총선 부터. 관심 갖고 살펴 소중한 한 표 행사 제대로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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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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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도군수, 신천지 봉사단 앞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해 주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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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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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일방적인 청원글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러게 투표할때 제대로 따져보고 하셨어야죠. 이런 갇힌 시골일수록 구관이 명관이다~ 정치도 해본 사람이 해야한다~ 이런 사상이 아주 뿌리깊게 박혀있죠. 그래서 청원에 동의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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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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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든 사람한테 되게 뭐라하네.. 저 사람이 신천지도 아니고 왜 그래요 꼭 그렇게 말을 해야 속이 시원합니까 그냥 위로받고 싶고 도움 청하고 싶으니까 올렸겠죠 지금 기차가 청도에 내릴 사람 없다고 정차도 안 하는 판에 봉쇄 이야기 나오니 더 불안해서 그런 것 같은데 말 좀 이쁘게 하세요 책임 떠넘기지 말고. 저 분이 그 군수 안 뽑았으면 님들이 책임질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글쓴이님 만약 대구 경북이 봉쇄된다면 국가에서도 분명 식량 조달에 힘을 쓸겁니다 단단히 무장하셔서 물건 사오시고 버티고 계세요. 지금은 정부나 비난하고 지역끼리 비난하기보다 서로 믿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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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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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북도지사랑 청도군수는 투명인간임? 경남도지사는 뭔일하는지 조금 보이고 대구시장도 우는거 잘 봤는데 경북도지사는...?? 2월 초에 대구랑 경북에서 우한에 1억원 규모의 마스크랑 의료용품 보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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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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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북 다른 시골 사는데 저는 재난문자 받아본적도 없어요. 그치만 스마트폰 있으니 직접 찾아봅니다. 뭐 어렵나요? 그런걸로 청원하지 마시고 다음번 군수나 잘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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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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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해서 검색하니 25일자 군수님 공사장방뭄하셨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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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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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구 대구,경북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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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02.2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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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구 살고 확진자 2명 나온 동네 살아요. 지금처럼 확산되기 이전엔 동선부터 자세하게 자주 오더니 막상 이렇게 확산되고나서는 정보가 잘 없더군요. 관할 보건소 전화하고 질본 사이트도 들어가고 했어요. 근데 어느순간 드는 생각이 이렇게 한 지역에서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면 그 한사람 한사람의 동선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더라구요. 대구 전지역 안다닌 곳이 없을테니까요. 지금은 애들이낭 방콕하고 위생관리하면서 스스로 지킬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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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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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댓가를 치루네 어쩌구야 븅신들이냐? 그럼 문재인 찍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당연히 코로나 걸려 뒤죠야 하냐? 어디서 문쩝쩝이 똥꼬 빠는것들이 와서 개소리를 하는지. 청도대남병원에서 사망자 확진자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개 콧구멍만한 지자체가 혼자 어떻게 감당을 하냐. 청도 한번 가본 사람은 알거다 얼마나 개 시골인지. 공무원들 일 안하고 할일도 없고 농번기에 농사일이나 도우러 다니더라. 시골 공무원들 책한권들고 출근해서 퇴근할때 다 읽고 나온다는 말도 있더만 이런상황을 타파할 능력이나 있겠냐. 청도에서 더 이상 확진자가 안나와야 대한민국이 안전한거야. 븅신들 무슨 정치 어쩌구야 이런 상황에서. 정치인이고 일부 몰지각한 국민들이고 재난 상황에 정치 프레임좀 씌우지 마라. 정치타령 할게 아니고 힘을 모아서 빨리 이 재난을 극복해야한다고. 후우.. 다 병걸려 뒤지거나 돈못벌어서 굶어뒤지게 생겼다. 정신좀 차리자. 그리고 국민청원 76만 동의해도 꿈쩍않는다. 국민청원 그만좀 하자. 개구려 정말. 그냥 청도 나와서 다른동네로 피신해 있으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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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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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구 남구 대명6동 주민임. 대구만 확진자 500넘었는데 남구만 270명이란 기살보고 확진자 수 알았음. 병신천지것들이 대명홈플에도 주차하고 대덕빌딩신천지 가고 그래서 골치 아팠는데 희안하게 홈플은 임시휴무 이딴거 없음. 우리동네에 등신천지것들 많이 사는데 그 270명 중 상당수가 6동 9동 10동에 살기 때문에 동선 공개된다면 갈곳이 없을 듯 함. 이거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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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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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만 보고 찍는 무지한 당신네를 탓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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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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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도군수, 신천지 봉사단 앞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해 주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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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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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이상하네ㅋㅋㅋ 그럼 지금 중국 안막아서 이지경된 것도 투표 잘못한 우리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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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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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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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일방적인 청원글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러게 투표할때 제대로 따져보고 하셨어야죠. 이런 갇힌 시골일수록 구관이 명관이다~ 정치도 해본 사람이 해야한다~ 이런 사상이 아주 뿌리깊게 박혀있죠. 그래서 청원에 동의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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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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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창원은 확진 8명이고 동선 문자 25일 화요일 12시 이후부터 왔어요. 청도는 지금 확진자가 훨씬 많은 상황이고 시간이 더 걸리겠죠. 지금은 지역을 떠나서 기본 잘 지키며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요. 불안한 마음 자체도 면역력에 도움 될것이 없으니 조금 내려놓으시고 개인 위생에 신경쓰시는게 우선 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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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2.2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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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사는 이유가 있음... 사람 좀 보고 투표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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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2.2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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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북살면 다 저생각하는듯 .... 나도 왜 이렇게 굼뜨냐 일안하냐 생각했는데 .. 왜 수도권사는지 알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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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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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 하면 정치글이라며. 골 빈 매도 할 사람들 나올테지만.

님. 그래서 그간의 선거시 투표는 해 오셨나요? 안 하셨죠?
선거에 참여해 투표란 걸 했다면? 어떤 후보이든 찾아보고 알아보고 찍었다면?
지방자치제..를 모를 리가 없을테고?

현재 님이 올린 청원 속 주장들. 또 분문 속 주장들.
이건 중앙정부가 아닌 청도군에 해야 할 일이란 걸 알았을텐데?




이 지경이 되고도 해야 할 일 않고 손 놓고 있는. 이 사태의 책임자. 청도군수에 대한 지적은 일체 없이.
그저 중앙정부만 원망하고 계시네요.

님이 지금 그 꼴로 계신 건. 청도군민들이 이승율을 청도군수로 앉혀둔 탓입니다.

난리 난 청도. 중앙정부에서 다른 곳 보다 특히 신경 써 관리하고 있고. 지원하고 있는 곳입니다.

애초 청도군 자체 예산으로 커버해야 할 일임에도 (중앙정부로부터 받은 예산 어디다 썼대요?!)
중앙정부의 전폭적 지원까지 주어지는 마당에도 불구하고.
지원물자가 부족하다면??
더더욱 청도군수에게 따져 물어야지요.





몇 안 되는 청도 대남병원 의료인의 동선 파악이 안된다고요? 왜 안 되겠습니까?
청도의 대남병원에 대한 감염루트 파악은, 중앙정부 입장에서도.
다른 어떤 곳 보다 우선시 파악해야 할 곳임에도 못 하고 있다면? 그 이유가 뭐겠습니까?

님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안해서. 청도를 찬밥 취급해서 안한다 생각하실지 몰라도?
청도대남병원의 특수성 때문에라도.
정부측에서 청도를 외면할래야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요.

그럼에도 몇 안 되는 의료인의 동선 조차 파악 안 되고 있다면?
그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 의료인들이 숨겨서 혹은 거짓말 해서.. 밖에 더 있겠냐고요;;;





정치에 관심 없이 살아온 댓가... 이번 기회에 혹독히 치루고 계시네요.
정치는 정치병 걸린 일부 피곤한 사람들만의 일이 아니라.
님 자신의 일.이라고요.

애초 청도군수 뽑을 때. 이런 상황에서도 일 잘 할 사람 뽑아 놓으셨어야죠. 님들이 싼 똥이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조차. 누구 보다 더 잘 먹고 힘 내야 할 의료진에게.
그런 거지 같은 개도 안 먹을 것 같은 도시락을 제공한 건.
중앙정부가 아닌 님들 청도군민들이 뽑아 놓은 청도군수 이승율입니다.

그런 사람을 군수자리에 앉혀 놓은 탓에. 그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탓에.
결국 님을 포함한 청도군민 뿐 아니라.
그 외 지역 사람들까지 덩달아 피해를 입고 있다고요.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지방자치제라는 게 뭔지부터 찾아 보세요.

아무리 중앙정부라고 해도. 지방자치제에 있어 청도군수 제껴 놓고
청도군수가 할 일을 대신 처리할 순 없다고요.
그 또한 청도군수에게 월권을 휘두르는 것이라서요.

이런 일 겪고도... 다가 올 총선에서 또 투표 안 하실 거죠?
누가 되든 신경 안 쓰고...
정작 일이 터졌을 때. 그 일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조차 모른 채.
엉뚱한 사람에게 화를 내고.

청도분들을 버리지 말아 달라고요?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요?

중앙정부는 청도를 외면한 적 없으니. 청도군청에 따져 물어 바로 잡으세요.
중앙정부가 제공한 지원물품 다 어디 갔냐고?
중앙정부로부터 받은 예산 어디다 갖다 버리고 그런 개도 안 먹을 도시락으로 의료진 우롱했느냐고.
등등등.

그리고... 또 언젠가 이런 꼴 당하기 싫으면. 다가오는 총선 부터. 관심 갖고 살펴 소중한 한 표 행사 제대로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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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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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구도 똑같아요 숫자 너무 많아서 동선도 의미없고 그냥 마스크 잘쓰고 손 씻고 최대한 외출 안하는 길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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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2.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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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이라 인력이 없는 걸 어떡하냐.. 그러니까 다들 집값 비싸도 도시로 가는 거야.. 인프라가 잘 되어있으니까. 니가 찾아봐. 적어도 질병관리본부 사이트는 잘 되어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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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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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의 확진자 문자도 청도 쪽이랑 같습니다. 확진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동네는 저런 식의 문자 전송이 가능하지만, 숫자가 많은 동네는 어려운 듯합니다. 저는 시청 게시판에 연결된 확진자 동선을 찾아보고 있는데요. 숫자 많아질수록 업데이트 자체도 여력이 안 되는지 늦어지고 있더군요.

사실 불특정 다수가 발생한 지역에선 확진자 경로가 별 의미가 없는 듯합니다. 우리에게 정도가 도착할 즈음엔, 이미 확인된 시설은 문 닫고 소독 중이거나 소독한 후고요.

현재로서의 최선은 '내 주변의 누구라도 감염자일 수 있다.'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조심하는 수밖에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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