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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인터뷰에서 손예진을 언급한 여배우들 (2)

ㅇㅇ (판) 2020.02.25 14:46 조회1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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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2015년 4월 인터뷰 中


“청순한 면과 섹시한 면 더불어 귀여운 면까지 가지고 계셔서 닮고 싶었어요. 저도 손예진 선배님처럼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어요.”


2012년 6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처럼 다양한 색깔을 지닌 배우가 되고 싶어요. 청순한 역할로 보호 본능을 일으키다가 어떤 때는 밝은 역할로 에너지를 뿜어내고, 또 스릴러 속 미스테리한 역할로 호기심이 생기게 만들고 싶어요.”




한세아 


2014년 12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은 섹시함, 귀여움, 엉뚱함, 팜므파탈적 매력 등 다양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얼굴도 예쁘고 다양한 이미지가 많아서 나의 롤모델이다. 선배님 같은 연기를 해보고 싶다.”



 


경수진


2013년 4월 인터뷰 中


“롤모델은 손예진 선배님이에요. 손예진 선배님 연기와 다양한 매력들을 너무 좋아했어요. 그런 부분들을 제가 많이 닮아야 할 것 같고요. 롤모델이자 존경하는 배우죠. (제 2의 손예진이라는 말에 경수진은 아니라고 손사래 치며 쑥스러워했다.) 그런 말 정말 많이 듣는데요. 저야 물론 영광이죠. 손예진 선배님과 닮았다는 제 이미지도 감사하지만 선배님의 연기력도 많이 닮고 싶어요. 손예진 선배님은 청순함에 귀여움, 섹시함까지 겸비한 분이시잖아요. 저도 손예진 선배님처럼 청순함, 귀여움, 섹시함을 모두 가진 여배우가 되고 싶어요.”



2012년 4월 인터뷰 中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로 영화와 드라마를 다 섭렵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볼 때마다 ‘어쩜 저렇게 연기를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다. 거기다 섹시, 청순, 발랄한 모습을 다 소화할 수 있다. 정말 많이 닮고 싶은 여배우다.”



 


김소현


2016년 8월 인터뷰 中


"롤모델은 사실, 되게 많아요(웃음). 너무 존경하는 분들이 많죠. 그중에서 꼽으라면 손예진 선배님, 김해숙 선생님이요.” 



2013년 12월 인터뷰 中


“손예진 언니처럼 되고 싶어요. 자연스러운 연기에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하시는 것도 아닌데 정말 사랑스러우시잖아요.”



 


우희


2013년 11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멜로는 물론이고 코믹, 액션, 공포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잖아요. 모든 걸 본받고 싶어요. 언젠가는 저도 그렇게 될 수 있겠죠?”






유라


2013년 10월 인터뷰 中


“롤 모델은 손예진 선배님. 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못되거나 모든 역할을 다 소화해내신다.”




조보아


2013년 4월 인터뷰 中


롤모델 역시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손예진을 꼽았다. “많은 매력이 있는 선배다. 귀엽고 섹시하고 털털하면서도 아름답다. 다양한 매력을 표현할 수 있는 점을 닮고싶다.”



 


이유비


2012년 11월 인터뷰 中


“배우로서 닮고 싶은 분은 손예진 선배님이예요. 정말 사랑스럽고 섹시한 모습도 있고, 여러 모습이 역할마다 나오는 것 같아요.”


 


김주리 (유리아)


2012년 5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님이 출연한 작품은 빠짐없이 보고 공부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뵌 적은 없는데 만나 뵙게 되면 숨이 찰 것 같아요. 손예진 선배님은 매번 캐릭터에 맞게 변신하시잖아요. 어떤 역할도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도 어떤 캐릭터든 ‘유리아화(化)’ 시키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분야 가리지 않고 저만의 역할로 만들어내는 배우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할 거예요.”



 


박보영


2012년 5월 인터뷰 中


“멜로 연기를 할 내공이 현재 부족하다. 감정의 깊이가 많이 들어가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 그런 면에서 손예진 선배님의 멜로 연기를 닮고 싶다. 촉촉한 매력과 보는 이들을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부럽다.”



 



강소라


2012년 3월 인터뷰 中


“손예진, 김민희 선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여성스러우면서도 강렬한 그런 연기를 보여드리는게 소망이에요.”


 


황승언 


2011년 12월 인터뷰 中


“사실 제 롤모델이 손예진 선배님이에요. <아내가 결혼했다> 시나리오를 재밌게 봤어요. 손예진 선배님의 연기를 보고 '여러 가지 역할을 소화하는 배우구나' 생각했어요. 어느 한 캐릭터에 치우치지 않고 늘 도전하고 그걸 멋지게 소화하는 배우인 것 같아요.”


“원하는 모습이 나올 때까지 모든 한 신 한 신에 최선을 다하신 거죠. 손예진 선배는 제가 닮고 싶은 배우이기도 해요. 어떤 오디션 자리였는데 저도 모르게 그 이야기가 나왔어요.정말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구나, 세고 위험한 역할도 과감하게 하는 배우구나. 그걸 계속하는 배우구나.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 만난 거예요. 걱정은 다른 분들이 더 해주셨어요. 큰 배우랑 해서 위축되는 거 아니냐고.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털털하시던데요. 저도 그렇게 다양한 작품에서 용기 있게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박하선


2011년 8월 인터뷰 中


“출연한 작품을 다 봤을 정도로 손예진 선배님의 팬이다. 손예진 선배님 같은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


 


김예원


2010년 5월 인터뷰 中


“캐릭터는 상관없어요. 손예진 선배처럼 여러 색깔을 가진 배우처럼 보일 수 있다면 뭐든 할 준비가 돼 있답니다.”






한혜진


2010년 1월 인터뷰 中


“예진이는 참 지혜로운 것 같다. 지혜롭게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역할을 잘 선택하며 자신의 길을 잘 닦아가고 있는 것 같다. 학교 동기에 같은 나이지만 본받고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조윤희


2009년 12월 인터뷰 中


(롤모델은 누구인가요?) “또래 중엔 손예진씨요.” (드라마 '스포트라이트'에서 함께 연기하셨잖아요?) “네, 그때 정말 좋았어요. 원래 손예진씨 영화나 드라마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함께 촬영하면서 연기하는 걸 직접 옆에서 지켜보니까 배울 점이 많더라고요. 저랑 나이도 같은데, 손예진씨는 프로라는 느낌이 굉장히 강한 배우에요. 청순한 마스크에도 연기의 폭이 넓고요. 그런 점이 부러워요.”





이시영


2009년 10월 인터뷰 中


“손예진 선배 작품을 보면 자신이 끌어가는 작품을 잘 선택하는 것 같다. 남자 배우에 기대서 주인공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남자배우에게 묻어가는 천편일률적인 여자주인공이 아닌 내가 영화를 이끌어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



 


손은서


2009년 4월 인터뷰 中


“롤모델이요? 너무나 멋진 선배들이 많지만 손예진 선배의 작품은 무조건 찾아봐요. 출연작마다 한 개 이상씩은 배우는 것 같아요.”





한지혜


2008년 2월 인터뷰 中


“김혜수. 전도연. 손예진 등 배우들을 생각해 보세요. 한순간도 자기의 연기를 포기하지 않았던 배우들이에요. 저도 그분들처럼 열심히 해서 발전하고 싶어요. ”





박민영


2006년 12월 인터뷰 中


박민영이 자신의 연기 모티브는 손예진이라며 언젠가는 꼭 같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팬들이 박민영에게 보내온 궁금증 중 하나로 ‘좋아하는 연기자가 누구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하고,


“손예진 선배의 작품은 영화와 드라마를 모두 봤다. 손예진 선배는 내면의 많은 이미지를 연기로 승화시키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작품마다 다양한 이미지로 색다른 연기를 선보이는 것이 너무 인상적이다. 연기도 잘하지만 너무 예뻐서 더 좋다.(웃음) 손예진 선배의 작품 중에서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가장 감명깊게 봤다. 극중 기억을 잃어가는 과정에서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않아요. 당신은 그냥 나에게 스며들었어요.’ 라는 대사와 ‘나한테 잘해줄 필요없어. 난 다 까먹을 텐데…’라는 말을 절대 잊을 수 가 없으며 그 대사를 들으면서 ‘연기란 것이 정말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는 점을 느꼈다. 언젠가는  <내머릿속의 지우개>와 같은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아주 슬픈, 그리고 아주 가슴이 아픈 그런 연기를 해보고 싶다. 막연하게나마 언젠가는 꼭 그런 작품을 하고 싶고, 손예진 선배님처럼 나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




 


고은아


2006년 10월 인터뷰 中


“대중적이고 여자다운 이미지의 전지현과 연기력의 화신 전도연, 그리고 팔색조처럼 스타일을 변신하는 손예진을 닮고 싶어요.” 



 

이연희


2006년 5월 인터뷰 中


“손예진의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 하지원의 강하면서도 발랄하고 깜찍한 매력을 닮고 싶다.”










2001년 <맛있는 청혼>을 시작으로 

2020년 현재 <사랑의 불시착>까지 

손예진의 필모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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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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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배우중에서도 탑급인거같음..연기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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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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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ㄱ 2020.02.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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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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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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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 미쳤었는데... 특히 병원에 입원했을때 목소리 잠긴거보고 몰입 개잘됨.. 그 씬 찍을때 진짜 몸이 안좋았다고는 하는데 진짜 연기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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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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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청순가련의 정석인데 섹시한역할도 잘하고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거같음. 다 잘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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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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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쁜데 연기도 잘해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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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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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모 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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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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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이쁨, 그런데 연기는 더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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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02.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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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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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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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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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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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배우중에서도 탑급인거같음..연기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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