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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시댁으로 오라는 시아버지 거절하는 방법

(판) 2020.02.25 19:37 조회20,42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편보다 2시간 정도 퇴근이 빨라요
뵐때마다 퇴근 시간을 물으시고 (잊는듯..처음 듣는것처럼..)
퇴근하면 시댁에 오라고 그래야 친해진다고
자주 봐야 정 든다고 하시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은 뵈었는데.
그때마다 자주 봐야한다고 서운하다고 ㅠㅠ
딸은 어차피 남의 집 사람 될거고 난 니가 좋다며 자식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셔서 거부감 들어 피하는 중이에요
퇴근하면 제 시간이죠 ㅠ 하는데 이것도 어른 앞이라고 너무 순하게 말하니까 눈치 없이 못 알아들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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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2.2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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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는 남편 없이 가는 곳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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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3.22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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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늙으면 곱게 늙어야지..며느리가 어찌 딸처럼 변함???추한 노인네들이 하는말..딸같아서 만졌다..한달에 한번도 많아요.가지말고 연락말아요.안친해져도 괜찮아요.서로 거리두면서 예의 지키고 살면 아무 문제 없는데..저렇게 친해져야한다고 껄떡 되는 시가 치고 제대로된곳 못봄..그리고 시부랑 며느리랑 왜 친해져야함???완전 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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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싫다 2020.03.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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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며느리가 아니라 딸처럼 생각한다는 말이 제일 싫음. 딸한테 뭘 그렇게 시키는게 많은지..........그리고 바라는것도 많고~~~정작 난 우리 친정식구는 일년에 몇번 볼까 말까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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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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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퇴근하면 핸드폰 비행기모드로 해놓고 와이파이만 켜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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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2020.02.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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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들기 싫다고해요ㅡ 왜굳이 정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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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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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시모가 저런말 했거든요? 딸들은 남의집 사람이다. 좋은건 다 니한테 주지 딸들 안준다 하면서 살 찌는 음식 주고 냉동실에 몇달은 된 고기주고, 차례 지내고 난 음식 바리바리 싸주고 그래서 아가씨랑 시매부들은 뭐 먹냐 그럼 걔들은 대충 줘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웃긴게 딸들은 금목걸이, 금팔찌 해주고 다이어트에 좋은것들 건강에 좋은것들 챙겨주고, 우린 기름에 튀긴음식 바리바리 싸주면서 아가씨들은 건강에 좋은 음식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그 음식들도 싸주면서 자기 아들이랑 손주들은 주지말고 너 혼자 먹으라고ㅋㅋ 남편껀 홍삼이나 산삼 챙겨주고. 게다가 손주 차별도 은근히 하더라고요. 외손주는 과일 같은거 챙겨주고 우리 애들은 늘 과자. 시짜들 그런말에 속지 마시고 거리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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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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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보다 더 사랑한다니 ㅋㅋㅋㅋ농담이라도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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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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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 자격증따라고 했다고 하세용 전문직 아니라도 승진에 필요하다고 토익이나 뭐 암거나! 매일 학원가야한다고 하세욤 할배 노망...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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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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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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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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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심하세요 님을 여자로 보는것임 ㅡㅡ..그리고 그냥 직구로 일하고와서 힘들어서 쉬고싶다 시댁은 남편이랑 시간날때 같이 가겠다 하세요 연락 다받을 필요없어요 못봤다 바빴다 하고 받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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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2.2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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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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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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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나이들어 같이 살려고 수작 부리는 중. 너는 며느리 아니고 딸이라며 주위사람한테도 며느리사랑 뻗치는척 하며 작은딸이라고 밑밥 깔더니 시모랑 싸우고 자긴 집에 들어가기 싫다 너네집에 좀 있겠다던 시부 생각남. 씨도 안먹히는 소리 좋게 안된다 하고 끊었지만 틈보이면 언제 치고 올지 몰라 불안하도 말 한마디도 신경써서 하고 있어요. 쓴이도 "아버님 제가 예쁘면 저 좀 쉬게 해주셔야죠~ 1,2년 보고 말 사이도 아닌데 정은 천천히 쌓아도 돼요. 말 나온김에 요새 코로나 때문에 불안하니 당분간 주말엔 안갈께요." 하고 가지마요. 부모들 자식 결혼하면 이제 독립된 가정 꾸린다는 생각 좀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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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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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 거야. 미친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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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2.2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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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끊어낼 자신 없어보이는데 퇴근시간 물어볼떄마다 터무니없는 시간을 말해버리던가 야근한다고 뻥치던가 약속있다해버리면 되지 ㅉㅉㅉ 진짜 거절도 못해서 글올리는 사람 되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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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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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예전에 퇴근후 밥먹으러 오라며 자꾸 부르셔서 운동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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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2.2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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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응팔다시보기 하는데요. 어제1화 밨는데요 . 덕선이가 참짠해요 시댁빙의되서보니 보라같이구는게 맞아요. 눈치보이는 자식에겐 말하지않죠. 이해해줄 자식에게 기댄다고 생각해요. 저는딸셋 첫째입니다. 셋중에 누울자리보고 누워요. 아버님 며느리랑 연애하고싶나봐요. 옛날엔 시어매들이 그러더니 요샌 아버님들이 참많네요. 니새끼한테나 하라지 역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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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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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거절은 없음. 처음부터 ㄴㄴ 하세요. "놉! 피곤해요. 쉬고싶어요. 졸려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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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2.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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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끝나고 편히 쉬고싶다고 하세요. 아니먄 시댁가서 소파에 퍼질러 누우세요. 일하고 와서 힘들다고요. 밥 달라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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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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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는 남편 없이 가는 곳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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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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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 가느니 야간하는게 나아요. 진상 며느리 몇 번 하면 오지 말라고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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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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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출장 때마다 자고가라고 하셔서 제 집에서 쉬는게 편해요라고만 말해요 시부모님이 딸처럼 생각한다길래 휴일에 시가 방문하면 낮잠자고 밥얻어먹고 와요 처음엔 황당해하시더니 이젠 며느리도리 따위 다 포기하신거 같아서 편해요 가끔 며느리도리, 출가외인 같은 소리 나오면 대꾸안하고 쳐다봐요 그럼 시부가 먼저 눈피해요 하고싶은말하고 사세요 생각보다 욕 많이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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