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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요 싸움이

유니윤 (판) 2020.02.26 01:28 조회13,276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삼십대주부입니다

신랑과저는 한번 말다툼이 시작되면 걷잡을수없이
싸웁니다

싸움은 늘 사소한걸로 시작되는데요
오늘도 싸움이되었네요

자정이 다 되갈쯤 신랑친구에게 전화가걸려왔네요
닭장사를하는 친구이고 장사를일찍마감하고
지인과한잔하고 신랑에게한잔 더하자는 통화였네요

늦은시간이기도하고 코로나로 외출을 하지않았으면했지만
긍정적으로 답변하는 신랑에게

지금나가고 니관리는 니가하고 행동에 스스로 책임져 라며
언짢은티를 냈네요

기분이나빴는지 화를 내네요
격해지는 분위기가될거같어 그만하자며 자리를 피했어요

저희한번 부딪히면 언성높이는게 다반사에요
매번부딪히는 문제는 사소하지만
신랑은 짜증을 내며얘기하는 저의태도에
화가난다고얘기해요

저는 굳이화내지않고 표현해도되는걸
왜 소리치려들고 언성부터 높이느냐에요

신랑은 그런저에게 답답하다며 니가 그러지않으면 난화도안내고 욕도안한다에요

저는 내태도에대해 얘기로풀지않고
화부터내느냐에요

저희 사소한걸로 이렇게 싸우는게 살면서 쭉이러고있네요
이제 폭언과 소리치는모습에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해야 해결할수있을까요

4살된아이가있는데 항상 미안해요

제전달방식이 크게잘못된건가요?

늘 제문제라고 그러니 ..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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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느낀거] [내생일]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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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0 2020.02.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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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남자입니다 .결혼은 안해봤지만 연애를 하며 겪었던 상황이 비슷하네요

남편분이 나가는 상황이 늦은시간이며 코로나로 안좋은 시기에 술먹으러 간다는 부분에서 기분이 나쁘셨다는 부분 이해됩니다. 매주 매일 자주 그랬던 사람이라면 더욱 그럴것이구요.

확실히 말 한마디로 분위기와 상황이 달라지죠 글쓴이 님께서 하신 말씀을 보면

"지금나가고 니관리는 니가하고 행동에 스스로 책임져" 라는 말은 확실히 싸움을 거는 말투로 느껴져요 3자입장에서 봤을때요. 같은 말이라도 조금 부드럽게 해보시는게 좋을듯해서요

" 지금 상황도 안좋은데 당분간은 외출 자제 하는게 어때? 오늘은 나랑 집에 있자 "
라는 말투로 바꿔서 대답하면 좀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니 너 라는 말은 되도록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행복한 부부생활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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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20.02.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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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가 싸우냐 마느냐를 결정합니다. 본인이 먼저 시비거는 투로 말을 내뱉었는데 어케 상대방이 좋게 반응하겠어요? 둘다 그냥 쉽게 넘어가는 스탈이 아닌거같은데 님이 먼저 화를 냈으니 담부터는 화먼저 내지말고 그냥 차분하게 말하는게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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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룰루 2020.02.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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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시국에 술 처먹으러 가는게 정상입니까..그리고 와이프가 그런것도 말을못하나요? 그런게 듣기싫으면 혼자사는게 맞는거죠. 앞으로는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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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2.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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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투가 먼저 시비 거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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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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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만들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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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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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기분나쁘다고 아내랑 아기 앞에서 큰 소리 내면서 폭언하는건 잘하는건가?
남편을 화나게 하는걸 탓할게 아니고 분노조절장애 치료를 받아야되는거 아닌가요?
이게 누가 먼저 잘못했냐의 문제가 아니고 악순환의 연속인거 같아요.
아내가 불만이 있어서 불만을 토로 → 남편 아내가 불만 토로하는 말투로 분노 조절 안됨 → 남편 폭언 큰소리 대판 싸움 → 아내 분노조절 장애 남편에게 평소에 불만 → 아내가 느끼는 불만 남편에게 토로
이런식으로 순환 되는 문제 같아요.
아내만 말 이쁘게 하랄게 아니고 남편이 아내한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아내가 싫어할 언행을 삼가할 필요도 있는듯요.
아이가 있는데 엄마한테 폭언하고 큰 소리 치는 남편은 뭘 잘했다고 옹호하는지...
분노조절장애도 치료 받아야할 질병입니다.
마동석같은 사람앞에서 분노 폭발할까요?
결국 쓰니가 여자라서 아기가 어리니까 함부로 막대하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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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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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쁘게 말하는 연습 시작해보세요 별것 아닌거 같아도 부부사이가 정말 부드러워 지고 돈독해 집니다 저같아도 저렇게 말하면 싸우자고 댐비는걸로 느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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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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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라는 단어가 듣는 사람 입장에선 좋지 않은듯....
처음에 말할때 니가~ 이렇게 시작하는것보단 나는 이러해서 이렇게 하면 좋을거 같다 자신의 생각을 차분히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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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메 2020.02.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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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은 제가 안나가면 거의 술마시러 안나가요!! 특히 늦은 시간은 내일 일도 해야 하닌깐요!! 스스로 잘해주니 고마울 따름이죠!! 술도 좋아해서 미리 약속이 된 술자리는 꼭 참석하지만 중간에 누가 나오라고 해서 늦게는 절대 안나가요. 먹다보면 늦어지고 몸도 축나고해서 주말엔 원없이 먹구요!!
부부가 같이 살기때문에 옆에 사람을 생각하면서 행동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지금 시국이 시국인 만큼 술먹으로 오라는 사람이나 나간다고 하는 사람이라 참...생각이 짧은거 같고 요즘은 되도록 모임이나 술자리 피하시는게 상책입니다.
또한 부인은 남자분이 다혈질이니 아이 다루듯이 정말 곱고 예쁜말로 하셔야할것 같아요. 힘들어도 말투를 상냥하게 하시고 그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하시면서 이해를 시켜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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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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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부터가..
먼저 시비를 거시는것같은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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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수 2020.02.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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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다 오랜기간 쌓인게 있어서 서로 예민한거 같네요 그래서 덤덤하게 내뱉어도 단어에 감정이 실리고 남편은 기걸 다 캐치해서 화가 나는거고 부부상담을 받으셔야 할듯 관계회복할수 있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하루에 한가지씩 남편한테 칭찬거리 찾아서 해보세요 매일 놀리듯이 말구요 예를 들어 매일 입던 옷이라도 자기는 검정색이 정말 잘 어울린다. 있어보인다 이런식으로 그리고 남편 입에 맛난거 매일 한번씩 넣어줘 보세요 예를 들어 귤 까서 먹다가 이거 달다 하면서 한조각 떼서 입에 쏙 그게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도 이런게 쌓이면 남편도 나를 따라서 그렇게 변하고 사이도 점점 좋아져요 경험담입니다. 행복한 가정, 잉꼬부부 그것도 다 노력해야 되요 상대를 바꿀 생각은 아예 버리고 나부터 바뀌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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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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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해요ㅠㅠ 아기에게도 물론 안좋은 영향이 가지만 일단 싸우면 내 감정 소모도 엄청 심하잖아요ㅠㅠ 저희도 비슷하게 진짜 별거 아닌걸로 엄청 크게 싸우기도하고 사소하게도 싸우고 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뭐 때문에 크게 싸운지 기억도 안나고, 이유가 생각나더라도 그게 뭐라고 싸웠나 싶고 하더라고요. 알고보면 진짜 그냥 싸우기위해 싸운거고, 의사소통 방식이나 환경때문에 싸울일 아닌것도 싸움이 된거같아요. 저희 남편도 종종 저한테 짜증내지말라고 했었는데 저는 짜증낼만하니까, 짜증나게 하니까 그런거지 생각하고 남편탓만 했는데 어차피 서로 자신의 입장이 있는거니까 그렇게 서로 상대방탓하면 정말 끝도 없구요. 부인분이 여기 쓰실만큼 힘드시고, 아기에게도 정말 미안하시다면 제 경험상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지마시고, 상대방이 변하길 기대하지 마시고 내가 스스로 변하고 내가 다르게 행동해야 하는거 같아요!! 상대방에게 원하고 변하길 기대하면 진짜 나만 더 힘들고 싸움만 더 많아질뿐이에요. 저는 혼자 책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는데 비폭력대화라는 책 추천해요!!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그리고 사랑하는방법(사랑관련아니고자존감,명상관련) 추천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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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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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한테 미안하다고요? 진심이세요? 아이가 있는데 그렇게 싸우나요? 와 진심으로 노답입니다. 아이를 위한다면 싸우면 안되는거에요... 이 글로만 봤을때 쓰니의 말투가 문제입니다
아무리 남편이 철없는 행동을 했어도 저같으면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애도 있는데 지금 다들 조심하고 있을때인데 오늘은 안나가면 안될까? 그 친구들은
다음에 만나도 되잖아~~ 혹시라고 잘못되서 애기한테 옮으면 어떻해~~
그러니까 오늘은 시간도 늦었으니까 나가지 마~ 어떻게 생각해?
저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아이가 있을때는 절대 싸우지 않아요.. 아이 재우고 우리 얘기좀 하자~ 이러고 밤에 대화를 합니다. 쓰니 말투부터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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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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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친구한테 술한잔 하자고 전화오면 거절하기 힘든 동물들임 쓰니 글보면 남편이 나가는걸 흔쾌히 수락한건 아니고 그래도 쓰니 눈치는 본것 같은데 좀 좋은 표현으로 이야기하면 좋았을텐데 평소 쓰니 말투가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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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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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먼저 싸가지없는 말투로 시비거는데...어느 누가 화가 안나고 배기겠습니까.;; 좀 더 부드러운 말투로만 해도 상황과 분위기는 180도 바껴요.'늦은시간에 왜나가ㅜ ㅜ속상하다 증말... 코로나 걸리면 안되는데 기분안좋아 나 ㅠ' 라고말하면 어느 남편이 화내겠음? 달래주지. 남자다룰줄 모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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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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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우자고 덤비면서 싸움이 지겹다니?? 서로 노력해서 개선하려고 해 남편은 남편으로서 가정을 우선으로 여기고 쓰니는 말투부터 고치고. 남편한테 한말은 어짢게 이야기한것 넘어 싸우자고 총질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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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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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맨날 내가 남편에게 하는말이네. 화좀 내지 말고 얘기 하라고. 언성 높이고 짜증 확 내면 그건 싸우자는거지 뭐. 남편 행동이 잘못 되긴 했는데 남편이 아.. 지금 나가면 안되는 상황이구나 느낄정도로 힌트는 줘야지. 확 언성 올라가면 나도 뭔가 잘못한거 알지만 절대 인정하기 싫고 나도 저인간 잘못한거 다 들춰내고 싶어짐. 이미 내가 잘못한건 기억도 안나고 그럼 넌 그때 왜그랬냐 부터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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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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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말투만 고치면돼. 남자가 잘했다는게 아니지만..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하잖아. 신경질적인 말투에 아무리 좋은사람도.. 화날걸... 역지사지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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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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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먼저 화내놓고 상대방은 왜 화내냐구? 진짜 몰라 묻는거야?? 바보야 뭐야 내로남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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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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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짜증내는말투하지마여 ㅡㅡ 있던애정도식음 그리고 말내용두무슨 훈계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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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20.0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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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4년차입니다 대부부 그런식으로 싸워요 큰잘못을하면 그것만놓고 싸울수가있는데
대부분이 정말 사소한걸로 싸우기때문에 옛날 과거얘기 까지 나오면서 큰싸움으로 번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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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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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여성인데요
신랑분이 매일,매주,자주,종종,이런식의 외출이 잦은 분 이신가요..?
그렇다면 그나마 조금 이해가 가는데,,
같은 여자가 봐도 여자분이 먼저 짜증나는 투로, 싸우자 식으로 말하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냥 코로나 때문에 불안한데 오늘 꼭 나가야 해? 하고 말해도 될 일인데...

"신랑은 짜증을 내며얘기하는 저의태도에 화가난다고얘기해요"라고 쓰셨는데 항상 짜증나는 투로 신랑에게 말씀하시나봐요
웃긴건 님은 신랑한테 저렇게 자증 나는 투로 이야기 하면서 신랑분이 화내는거는 싫다고 하시는데 본인은 신랑한테 저런식으로 대하면서 왜 님이 당하면 싫다는건지,,?

저희 아이랑 동갑이라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말투 하나하나 조심하셔야 해요(물론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저희 애 보니까 어린이집 선생님 말투도 그렇고,,집에서의 저와 제 신랑 말투,행동 하나하나 다 모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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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2.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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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집에 애도 있고 코로나도 있으니 친구는 다음에 만났으면 좋겠다. 내가 뉴스만 봐도 불안해서 그래. 라고 말한 뒤에도 나간다고 했으면 마스크 하고 손소독제 가지고 나가라고 해요. 말할때 나를 중심으로 한 화법을 쓰세요. 공격하는 말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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