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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동생이 자제가 안돼...

ㅇㅇ (판) 2020.02.27 08:04 조회3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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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은 올해 중3되고 나는 23살이야
아빠는 지금 연락 끊겼고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내가 성인되자마자 돈벌면서 살고있어
근데 동생이 주체가 안됄 정도로 중2병이 오고 친구를 잘못 사귀게 되더니 사람이 말도 안돼게 변했어
내가 벌어온 돈으로 게임에 탕진하고 나한태 온갖 성적인 욕과 함께 뻑하면 나를 하대하고ㅎ
뒤지도록 패보려고해도 나보다 힘이 세서 내가 되려 맞을까봐 나는 손도 못대고 엄마는 몸도 안좋으셔서 어림도 없어
학교에서는 뻑하면 선도 위원회 열리고 벌점도 백점이 넘어가더라
엄마가 정신과 상담도 시키고 별짓 다했는데 바뀌지를 않아

진짜 솔직하게 동생 얼굴만 봐도 역겹고 가족정 이런거 버린지 오래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저 자식 어디 나가서 떠돌다가 죽어도 아무 감흥 없을 것 같아
정말 나는 속으로 친동생을 몇번이나 죽인지도 이제 모르겠다
왜 다큰 성인이 동생을 데리고 쩔쩔매냐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동생 187에 80킬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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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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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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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답답해서 그러는데 왜 님한테 성적인 욕까지 하는 호로자식한테 여태까지 돈을 줬음? 그 동생 그거 용돈 끊기면 님한테 찍소리못함. 보장함.^^ 님을 호구로 보는거임. 이런 욕을 해도 나한테 용돈주는 호구년. 니가 욕을 먹어도 어쩔건데? 니가 어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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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사랑해 2020.03.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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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동생 돈끊는건 쓰니가 위험할것같아 어머님모시고 동생 몰래이사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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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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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지나가려다 뒤로가기 누르고 댓글 남깁니다. 중 2면 아직 기회는 많이 남아있습니다. 사춘기가 지나고 철이 들기 시작하면 반드시 바뀔거라 생각되요. 오히려 게속 척을 지는 행동은 더 안좋은 상황을 만들뿐이에요, 부디 지혜롭게 해처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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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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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군대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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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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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병아니고 이미 인성이 그른거임. 안 변함. 혹 변한다해도 너랑은 상관없어. 독립해. 니 인생까지 말아먹기 싫으면..너 없어도 안 죽어. 어떻게든 살게 돼 있음. 니 인생 갈아넣어봐야 그 집구석 나아지지 않아. 너도 같이 구렁텅이에서 늙어갈 뿐이야. 남는 거 하나 없음. 정말정말 절실히 도움이 필요할때 그때 도울 수 있으려면 차라리 지금 손절하고 니 인생살면서 돈이라도 모아. 이대로면 언젠가 큰일이 닥치는 날이 오면 니가 그동안 한일이 뭐가 있냐면서 무능력하다고 욕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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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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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 버려..어떻게 해도 고쳐지지 않는데 더이상 뭘바래... 너는 너 인생 살아 엄마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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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2.2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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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한테 돈을 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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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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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이건 중2병이 아니라 그냥 막되먹은거임 중2병은 내 왼팔엔 흑염룡이 잠들어있지 크큭..☆ 이런거지 다들 중2병 걸려도 가족을 막대하고 학교에서 막나가지 않아 금전적인 지원 끊고 어떻게 살던 내비둬야함 지 인생 지가 쫑내고 싶지 않으면 앞가림 하게 되어있음 못느끼면 그대로 밑바닥 인생 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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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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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배워서 힘 기르는 거 어때 유도나 주짓수 언제 써먹을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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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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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드를 체크카드로 해서 한달에 4~5만원만 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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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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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한테 돈 절대 주지마. 돈 안주면 더 삐뚤어질수도 있지만(삥뜯기,도둑질 등) 그래도 주면 안돼. 집 빨리 나와서 제발 혼자 살아. 너한테 하는 성적인 욕이 더 큰걸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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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가스 2020.02.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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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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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 2020.02.2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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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되면 잠잠해지더라 물론 어렷을 적에 개패듯 패놔서 긍가 대들진 않는데 내동생도 남동생 사고 오지게침 오토바이로^^ 근데 성인되니깐 달라지드라 중요한건 동생 무서워할게 아니라 잡아야되 안그럼 나이 처먹고도 정신 못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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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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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튼 남동생들은 왜 다 이모양일까 너무싫어 나도 이번에 코로나때문에 며칠째 계속 집에붙어있는데 너무 싫어너무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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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2.2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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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귿데 얘들아 내 동생은 부모님한테 야야거리고 욕하고 때리는데 어떻게 방법 좀 없을까.. 동생이라하기도 이제 더럽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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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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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 나갔을 때 짐 밖에 두고 비밀번호 바꿔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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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2020.02.2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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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도 아니고 그냥 쉼터에 가져다 버려라 다들 욕할수 있는데 내가 쉼터 출신이다. 어차피 거기 지내봐야 비뚤어지는거 막을 수도 없고 진짜 막장생활인 쉼터 겪어봐야 '아 내가 이렇게 살면 안되는구나' 하며 노력하며 살지 내가 내 ㅈ대로 살아도 옆에서 내 인생걱정 해주는데 뭣하러 내인생을 걱정을함. 가서 진짜 개차반 같이 사는 애들보고 그들과 내가 크게 다른게 없다는걸 스스로 보고 깨달아야함. 나는 병생기고 가정에서 버려졌는데 당시엔 원망했지만 쉼터에 지내며 개차반 새끼들 사이에서 정신차리자고 악착같이 살았다. 그냥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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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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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에.. 80이면 피지컬이 별로인건데..ㅡㅡ;; 키에비해 말랐네.. 내가 때려줘? 허락만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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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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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개차반이던 사촌남동생이 남고가서 쳐맞고 사람됐는데 그거 아님 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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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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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부터 중딩들은 거의 다 철없어서 그런 애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진짜 심하네... 우리 동생이 올해 초6인데 내 돈 훔쳐서 명품 털어서 가오잡고 내 따귀 때리고 일탈하고 사고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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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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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독립해서 나가 살아야 할 거 같아요. 쓰니 나가셔요. 엄마가 알아서 하게 하셔요.쓰니에게는 동생일 뿐이지만, 엄마에겐 자식이니까 알아서 엄마가 알아서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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