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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 매고 대중교통

(판) 2020.02.27 12:04 조회2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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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명품가방매고 버스나지하철타면 웃기나요..........
서민들은명품도 사지말라는건가요..
저는 28살여자고 벌만큼벌고 진짜가끔 명품 가방같은거
여유될때 일시불로 사는데 차는없거든요
그래서 버스나택시 지하철을 많이이용하는데 .....
그게 진짜없어보일줄 생각도못해봤는데
네이트판올라온글 댓글에 그런글이올라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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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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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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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민이든 아니든 대중교통 탈수도 있는거죠. 에코백 메든 명품백을 메든 그냥 다니면 되지 뭘 그리 신경쓰세요...? 저 ㅂㅊ타는데 대중교통 이용할때도 종종 있어요~ 대중교통 탄다고 해서 내가 갖고 있는 가방을 굳이 에코백으로 바꿀 필욘없잖아요? 그냥 신경쓰지마시고 갖고다니세요~ 다만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면 생활기스에 강한 제품 위주로 구매하고 갖고 다닐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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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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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난 이거 이해가 안되는게 뭘들고 뭘타든 무슨 상관임. 저 명품가방 여러개있고 운전은 싫어하기도하고 주차 애매한데갈때 대중교통 자주 타는데 그걸 누가욕함. 김밥먹고 스벅커피마신들 본인이 밥보다 커피 마시는게 좋으면 그럴수있는거지 쓸데없는 오지랖임. 명품가방이 뭐그리 대단한 신주단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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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2.2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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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2~300 하는 명품은 너무 흔해서 아무 생각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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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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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에르메스 켈리 들고 지하철 타는데. ㅋㅋㅋㅋ 코로나 이후엔 매일 타다로 출퇴근하긴 함. 학교다닐땐 교통 애매해서 자동차로 등하교했는데 취업하고 나니 지하철 직통이고 회사에서 주차지원 반 밖에 안해줘서 유지관리도 귀찮고 팔아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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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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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명품가방을들던 떡칠을하던 아무도관심없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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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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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 시선좀 그만 의식하세요 난 추리닝에 중형수입차 끌고 다니는데 같이 운동하는 언니들이 이차가 자기차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어머 사모님이었네~이러는거 있죠 웃겨서...차야 안전하고 잘 굴러가기만 하면 되지(사고경험 있어서 국내차 안탐) 우리나라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거에 넘 신경쓰고 사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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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최사장 2020.02.2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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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가장 많이하는 착각이래요 자기가 생각하는만큼 타인은 별관심 없어요 누가 뭘매고 뭘입어도 이쁘면 관심가지고 쳐다야 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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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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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중교통 이용할 때 '아십알 빨리 집가서 눕고싶다'라는 생각만 있지. 타인의 가방은 눈에도 안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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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2.2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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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샤넬메고 지하철타면 좀 웃기긴하겠다 근데 구찌이런건 요즘 워낙 흔하니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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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20.02.28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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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없는 새끼들도 외제차는 타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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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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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어보이는 건 사실이죠 특히 가방을 상전마냥 애지중지하면 더더욱 근데 여기에 쓰니같은 사람 많을거라 쓰니 편 많긴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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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02.2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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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명품가방을 명품이라는 개념보단 사치품이라고 생각되서 그런지 대중교통 타고다니는거 좀 웃겨보이기는 하더라.월세살면서 외제차 모는거처럼.뭐 비싼가방 들고 다니는 것도,집도 한 칸 없으면서 외제차 모는 것도 자기 마음이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그냥 그러려니 하면 안되나.물론 면전에서 니가 옳네 그르네 따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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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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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남의 눈치를 보나요 남이 어찌 보든가 말던가 님 혼자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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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 2020.02.2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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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명품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dog 나 cow 나 다 살 수 있는게 명품인데, 대중교통 탄다고 없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우스움. 지하철 타고 명품을 들던 뭘 하던 별 상관 없음. 진상만 안 부리면 되지 별 오지랖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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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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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 서울살면 이런 생각 안할텐데.. 서울은 차타고 돌아다니는게 더 고역이에요 그래서 차 있어도 먼거 아니면 지하철 많이 타거든요 그래서 지하철에서 명품들어도 안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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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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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만원대하는 가방인건가... 요새 명품가방 다들 하나씩은 있잖아요. 살 생각이 없어서 선택적으로 안사는거지 능력안되서 못사는 사람이 어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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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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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방 사는데 서울 볼일 있을때 고속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녀요 보통 고터에서 3정거장 가는거리라ㅎㅎ 근데 가방 별로 신경 안쓰이던데요^^ 주로200~500대 가격의 가방을 들고요 주변의식 잘 안하게 되는데.. 가끔 아주 어려보이는 친구가 샤넬보이백 들면 저거 진짜인가 싶을때 있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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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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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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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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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명품대중화되서 진짜 남까내리기 좋아하는사람빼고는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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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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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2~300 하는 명품은 너무 흔해서 아무 생각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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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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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경쓰지말라해도 수군대는 사람들이 있는게 현실.. 진짜 명품백이면 지하철을 탔겠냐며 당연히 가짜지 하는게 사람들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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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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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개소리에는 신경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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