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너무늦은추가))중고나라 마스크되팔이범에게 협박 전화가 왔습니다.

되팔이나쁜놈들 (판) 2020.02.27 16:01 조회190,564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글썼던 사람 입니다^^

저랑 비슷한 사연의 뉴스기사가 하나 떠있길래 보던 찰나,

제 글이 기사화 된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랐네요.

그래서 잊고 있던 네이트도 다시 한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더 욱해서 같이 욕해주신 분들도 있고,

저의 안전을 걱정 해 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많이 힘이되네요.

뭐 추가라고 할 건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제 걱정을 해 준 여러분들께 중간 이야기를 전하자면,

사이버수사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아저씨를 A라고 칭하고 저를 B라고 칭할께요.

사건을 배정받은 수사관님이 조사를 하고 자료를 보신 후 하신 말씀이

A와 B는 서로간의 명예훼손을 성립할 수 없다 입니다.

그리고 사이버 스토킹의 경우에도 몇날몇일을 계속 해온게 아니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결론적으로 A는 B에게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접수 했다해도 이를 성립하는 여건이 부족하다.
B 역시 A를 사이버스토킹으로 신고했지만, 성립여건이 부족하다.
그렇기에 이 둘의 싸움은 신고까지만 가능할 뿐
배정 및 착수에는 어려움이 있다 였습니다.

하지만 하나 가능한건 B가 A를 협박죄로 신고하면,
사이버 수사대가 아닌 일반 형사과로 접수가 될 것이니
형사과로 자료를 수집 후 접수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방문을 하겠느냐 국민신문고에 전자민원을 넣겠느냐 라고 물으셔서

지금 코로나로 대면하는건 서로가 위험하니, 전자민원으로 접수 하겠다 했고

문자내역과 캡쳐내역, 그리고 전화내역을 제출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요즘 같은 시국에는 오히려 코로나19가 종식할 때 까지는

대면이나 조사를 안하는게 낫기도 하겠죠.

엊그제 회신을 받았고 이제 뭐 차츰차츰 하나씩 조사가 되겠지요.

더 이상 너무 억지 부리지 않고 열내지도 않고,

이제는 내 손을 떠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과가 있든간에

저는 얼굴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제 이런 글 하나에 같이 공감 해 주고 화내 주시고 걱정 해 주셔서

그거 하나만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

오늘부터는 마스크5부제가 시행이 되었네요.

약국마다 줄 서서 기다리던 모습들이 싹 사라지고,

마스크를 2매씩 사가지고 여유롭게 나오시는 모습을 보니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수량이 더 넉넉 해 지면 2매 이상으로도 구할 수 있겠죠?

마스크를 더 많이 살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보다는

이제는 마스크 같은 거 없이도 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코로나19 끝나고 마스크없이 행복하게 다시 활기차게 활동하며 만나길 바랍니다^^




----------------------------------------------------------------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다들 경계모드로 사시느라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겉잡을 수 없는 두려움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이제는 그냥 나 자신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방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경기도 직장인 중 하나입니다.

제 지인들도 최근에는 말도 안되는 금액의 마스크를 개인거래로 샀다길래

정말 빡치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어제 우연치않게 중고나라에 마스크 1개를 3천원에 파는 사람을 글을 보고

아래 댓글에 오늘부터 수출량 규재로 앞으로 일주일 안에 정상가 1천미만으로 구입이 가능하니,

되도록 비싼 거래 하지 말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웰킵스 제품을 온라인으로 700원대로 살 수 있는 걸

3천원으로 파는 사람들 글에 몇개 남겼어요.

요즘 중고나라에서는 다들 그렇게 살지말라며

되팔이 하는 사람들에게 댓글을 다는 추세입니다.

혹시라도 모르고 당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해서죠.

몇몇 게시글을 바로 삭제가 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도 이 금액 주고 사서 이 금액으로 파는거다 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어떤 사람 한명이 갑자기 국가의 말을 믿냐고

절대 안풀리고 가격 3천원으로 사고싶어도 못산다고

제 글에 대댓글을 달더라구요.

인생을 국어책보며 살았냐며 오히려 저를 멍청이 취급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오전에 다시 들어가보니,

해당 댓글을 모조리 삭제 해 놓고,

어제랑 똑같은 사진으로 30장있는거 내놓는다며,

2900원에 글을 또 올렸드라구요.

저도 한 성깔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사재기 되팔이 하는 인간들 보고

너무 빡쳐서 구매희망하시는 사람의 댓글에다가

이 분 어제도 30장있다고 3천원에 팔던 사람이라고

이 가격에 사시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오늘 날짜 유통가능한 사이트들 링크를 걸었습니다.

그러더니 그 사람이 왜 남의 판매글에 선동질이냐며,

ㅈㄹㅈㄹ 을 하더라구요.

그냥 사뿐히 무시했습니다.

여기서 양심을 파는 건 당신이지

내가 아니라는 떳떳함으로요.

직장 사람들과 점심식사를 하려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다짜고짜 욕을 해대며 못찾을 줄 알았냐 부터

왜 남의 장사에 방해를 하냐며 욕을 하더라구요.

지금 경북 대구지역은 생지옥이라고 하는데,

바로 옆 경남 마산사람이 그게 할 짓인지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순간 무섭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해서

당신 내 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

다 필요없고 왜 방해질이냐고 죽고싶냐고 욕을 하더라구요.

녹취를 하고 통화를 하다

내 고막에 피가 날거같아서 끈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전화를 하더라구요.

2번정도 거절하다 수신거부 걸어놓고

계속 전화해서 협박하면 신고한다고 문자보내놓으니,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더라구요.

자기는 매일 30장밖에 없는 것 처럼 글 올리고 팔리면 삭제하고

또 30장있다고 해서 1장당 3천원씩 팔아놓고는

왜 나한테 훼방을 놓으냐며,

선동질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 하는 얘기는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마스크를 제 가격(1천원이하)로 사려는 건 거지 라고 하면서,

저보고 할짓없는 맘충년은 꺼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저는 20대고 미혼이고

전문직이라 해당사항이 없다고 했더니,

웃기지말라고 하네요.

하는짓이 딱 맘충이라고 하면서요.

이 아저씨가 맘충이 뭔지나 알고쓰나 싶었어요.

뭐 저도 한마디도 안졌기 때문에,

막 빡친다거나 하지는 않는데

이런 사람들의 마인드가 너무 궁금하네요.

심지어 하루에 300명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는 경상도에서

지금 그 되팔이를 하는게 정상적인 행동인지,

그리고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아가지고

전화해서 욕이랑 문자를 해 대는건지,

해킹당한건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사이버수사대에 문의를 했더니,

사이버스토킹으로 신고가 가능하다고 해서

신고는 완료한 상태입니다.

정말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은 사람인거지 너무 이해가 가질 않네요.

제가 오지랖이 넓은 건지, 아니면 양심을 없는 사람이 너무 떳떳한건지

절대 못구하는게 걱정되서 판다고 했으면

좀 제 가격에 팔든가 왜 그렇게 말도 안되게 파는건지

그렇게 대량으로 한명이 꽁꽁 묶어서 되팔이를 하고 있으니

정작 필요한 사람들은 사지못하고,

울며겨자먹기도 2천원넘는 금액을 주고 사는 이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제발 사재기 그리고 되팔이 하지말아주세요.

이건 사람만의 양심을 가지고 행동해야하는건데,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인 연락처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그리고 연락해서 욕설과 협박을 한 내용에 대해서는

따로 신고를 해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이런 시국일수록 공포를 대상으로 거래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장 입심과 화력이 좋다는 네이트판을 처음으로 이용 해 봅니다.

제발 이런 이야기들이 이슈가 되서

언론에서도 이런 행위들을 이야기 하고,

처벌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받은 문자 내역이랑 댓글 올려 놓습니다.


26일 27일 양일간 올라왔는데, 26일건 그냥 지나쳐서 캡쳐 없음.

27일에 100원 낮춰서 똑같은거 30장 2900원으로 올림.


 


이건 26일날 올렸던거에 제가 밤에 남김 댓글 싹 지운내역.

댓글내역에는 대략적으로

절대 이 가격에도 못산다, 재고 안풀린다, 정부 말을 믿냐

인생을 국어책보고 배웠냐 이래서

내가 아저씨는 쓰레기통 보고 배우셨나봐요 이랬음.

그랬더니 쓰레기통이 뭔지 아는거 보니 니가 쓰레기통에서 보면서 컸나보네 이러길래

네. 아저씨같은 쓰레기통 보면서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건 배웠어요 이랬더니

쌩깜


 

27일에 또 아무일 없다는 듯 기존 글 삭제하고 또 올림.

1매당 2900원 마산창원에서 직거래 가능하다함.

누군가 사려고 해서 내가 마침 댓글을 달았더니

그 분이 빡쳐서 욕했음


 

작업하던 도중에 알게되서 그분이 빡쳐서 취소했나봄.

그래서 내가 오늘 구매가능한 공영사이트 올림


 

하나라도 살수있냐 한심한 짓이라며 나를 멍청이 취급함 ㅋㅋ

ㅄ아 나 샀어 예전에

무지한 사람의 선동? 전형적인 모습?

당신은 진짜 양심도 없는 거지같은 족속.

그러면서 굉장히 당당함.

심지어 닉네임은 누구애비 였음.

자녀를 갖은 경상도 사람이 왜그러나 모르겠음


 

전화가 와서 모르는 번호로 받고

진짜 욕을 엄청함.

찾아온다는 둥 왜 자기 장사에 방해냐는 둥

중간부터 녹취했음.

그리고 더이상 상대하기 싫어서

끊었더니 계속 전화함

두어번 거절하다 수신거부하고 문자 보냈더니

저 ㅈㄹ을 하고 있음


 

 

이게 많이 퍼져서 이런 되팔기에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런게 언론에도 다뤄져서 문제 부분을 이야기 했으면 합니다.

경찰에는 신고 했고요!

그리고 00애비 아저씨

혹시몰라 전화번호 저장 해 놨더니 카톡에 애들 사진 뜨던데,

그렇게 살지 마세요.

저 미혼이고요 아가씨고요 어엿한 직장있고요

마스크 넉넉하고요

넘치면 지인들에게 무료로 주면줬지 아저씨처럼 되팔지 않았구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아이들에게 부끄럽게 살지마세요.

그거 되팔아서 돈벌면 억대부자 되는 것도 아닌데

양심까지 팔아가면서 살지 맙시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지금 무서워하는 건 지금 당장은 코로나일지 몰라도

앞으로는 경제위기가 더 무서워요.

특히 아저씨같은 사람들때문에 일회용품 3천원에 주고 산 사람들은

돈이 남아돌아서 사는거 아닙니다.

비싼에도 불구하고 울며겨자먹기도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산거에요.

제발 그렇게 살지마세요.

진짜 짜증나서 죽... 후... 한대 후려까고 싶네..


다들 마스크 사재기 되팔이 하지마세요.

어제부터 시행되었으니까

지금 당장은 체감이 안되겠지만,

일주일 내로 구할 수 있어요.

그리고 대구분들 상대로 저렇게 파시는 분들이 제일 나빠요.

대구는 어제부터 무상지급 시작하고 있다니까

너무 조급 해 하지말고 조금만 기다리세요.

괜히 피같은 돈 쓰지마시고..

우리가 우리를 지킬 수 있게 노력합시다..


신천지보다 더 나쁜 00애비 아저씨

진짜 그렇게 살지마세요.

바이러스 퍼트리는 색히들보다

그걸 빌미로 돈벌려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더 악마에요.

1781
29
태그
신규채널
[에피소드] [슬도생N번] [연예인모델] [꺄핡핡핡핡] [쉬림프피자]
19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0.02.27 22:05
추천
28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멋져요!!! 진짜 대단하심 ㅠ 전 인터넷 구매 계속 실패해서 우울한 와중에 제가 사고싶은 웰** 마스크 1장당 3000원에 파는것 보고 진짜 홧병났는데 이렇게 응징하시니 제가 다 속시원합니다!! 마스크로 장난질 한 사람들 다 망해버려라!!!!!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2.27 21:47
추천
23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로그인 귀찮아서 댓글도 안다는데,, 너무 멋져서 글 답니다 !! 너무 멋지세요!! 정말 사재기 후 되팔기 하지 맙시다. 이익추구할 게 따로있지 .ㅉㅉ 모난 짓 하는 거 꼭 돌려 받을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2.27 20:20
추천
19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수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3.26 10: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람 그뒤로도 종종 마스크판매글 올리는데 식약처에 신고못하나여?ㅜㅜㅜㅜ어떻게든 사회의 정의를 보여주고 싶은데 답답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19 16: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어차피 다 이윤 남기자고 장사하는 거고 중고나라라고 그렇게 파는게 불법도 아닌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댓글 달아대면 나도 집요하게 뭐라할 것 같아요 안 살사람은 안살텐데...사는 사람도 자유 파는 사람도 자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3.04 01:1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유투브 영상툰을 기획하고있는 유투버입니다. 혹시 글쓴님의 사연을 영상툰으로 제작해도 될까요? 현재 채널은 없지만 첫 영상으로 만들고싶을만큼 속시원하고 흥미로운 글이라서요! :D 허락해주신다면 정말 열심히 만들어 널리 퍼질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3.03 02: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욕먹이는짓 하면서 뭐가 저리 당당한지 ㅉㅉ 미천하기 짝이없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2.29 23:01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국인들 마스크 매점매석 조카시러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힘내세요 2020.02.29 22: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저런 새끼가 코로나 결려야 하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9 22:4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신고하면 구속아닌가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2.29 22:3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 사재기놈 번호깠으면 요즘 안그래도 개빡친데 나한테좀 걸리지 피를말려서죽일수잇는데
답글 0 답글쓰기
왐맛 2020.02.29 21:4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못된ㅅㄲ들 많다... 왜 저러고 살까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2020.02.29 21:1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지세요!! 저도 요즘 밴드 카페 다니면서 마스크 사재기 되팔이들한테 댓글달고 신고하고 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9 21: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쟤 거지라서 저래요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9 21: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2020.02.29 20:25
추천
2
반대
1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지랖개쩌네 주저리주저리글길게도썼네 쓴이 할일그리읍냐
답글 5 답글쓰기
ㅇㅇ 2020.02.29 19:5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쟤들 진짜 초초해보인다 ㅋㅋㅋ 사재기가 초반에 모아놓은놈이 아니라 공장에서 산걸 또 얹어사고 얹어사고해서 창고에서 창고로 옮겨다닌다고 했음. 지금 물건 가지고 있는놈이 마지막이겠지. 고로 직접 판매글 올리는 놈일수록 상황이 악화됐을때까지 사재기한거고 저걸 안사야 그 많은 되팔이중 한놈이라도 더 망하게 할 수 있음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20.02.29 19:46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저씨 코로나 걸렸으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9 19:39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9 19:2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사이다!!! 나름 약올린다고 문자 보낸거 같은데 오히려 더 약올라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2.29 19:18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즈ㅜㅈㅏㄱ ㅅㄱㄹ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