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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 우리집아니래도 매일 쫓아오는 아랫집

ㅇㅇ (판) 2020.02.28 06:21 조회52,83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난독있는사람이 많아서 추가합니다

1. 가구있는곳빼고 온집에 두꺼운매트 풀 시공(200만원정도)(강아지 슬개골때문에 얇은거깔면 안좋은거같아서 두꺼운걸로 깜)

2. 아주두꺼운 슬리퍼 신고다님(2cm이상되는듯)

3. 애없음 제일어린애가 30대임

4. 지금도 다 드러누워있음 거실에

5. 아까 다같이 외식하러 간사이에 또왔다감(옆집이 말해줌)

6. 윗집은 슬리퍼 신는거, 매트시공된거 알고있음 직접확인하고감

7. 관리실에도 우리집 상태확인하고 아랫집 항의들어와도 무시함

8. 10년넘게 살다 이사간 아줌마네랑 굉장히 잘지냈음

9. 우리식구는 3명 다 사회생활함

10. 게을러서 침대도 거실에 2개있고 그옆에 소형냉장고도있음 물먹으러 냉장고가기 귀찮아서 그정도로 안움직임

11. 뚱뚱하다고하는데 나는 쇼핑몰함(모델도직접함) 아빠는 매일 운동하시는분임 엄마는 식사안하고 거의과자만먹어서 살이안찌심...;; 옆집에서 우리집은 다 날씬한데 심지어 개도 날씬하다 할정도임



그래도 시끄럽고 발걸음 조심히 걸으라고함....;;
매트걷고 슬리퍼로 쿵쿵도 하루이틀했는데 발목아파서 다시매트+슬리퍼장착함

그런데도 하루 2회 올라오는거 멈추지않음

안녕하세요 서울에 아파트 거주중인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얼마전에 저희아랫집 사람이 이사를 왔는데 자꾸 저희집에 쫓아오네요 시끄럽다고

참고로 아랫집은 아파트가 구축이라 근 한달가량 뚱땅거리며 리모델링한다고 생난리를 치고 이사왔어요

이사온날 시끄러워서 죄송했다고 과일 아주작은 한박스사옴..

저희집에 저 강아지(말티즈) 부모님 이렇게 삽니다

저랑 집안 식구들은 모두 사회생활을 하고 저와 엄마는 대체로 시간이 여유로워서 강아지랑 같이 시간보내며 생활합니다


다들 나이가 있다보니 주말에도 침대에 누워서 움직이지않으려하고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고...

아실거에요....집에서 절대 부산스럽게 안있고 최대한 게으르게 생활합니다


그리고 말티즈가 무릎이 약해서 강아지때문에 30평집에 전부 매트시공 해두었어요(얇은거x 어린이들 쓰는 알집매트)

또 저는 발목이 워낙 약해서 슬리퍼를 항시 착용하고요


근데 아랫집에서 누워서 티비보는데 쫓아올라오고
경비분 통해서 계속 민원넣고
바닥에 앉아서 바닥쓸고 __질하는데 올라오고 그래요

한번은 화가나서 내려갔어요 우리집 아니라고 얘기했고 시끄러우면 그집이맞는지 조용히 소리를 들어보고 따지라고 얘기했더니 본인들은 상관없고 계속 민원넣을거래요 자기들이 왜 그래야하냐고 얘기하더라구요

내가왜그래야돼요? 싫은데요? 무조건 윗집에 항의할거에요 이랬음 진짜로


낮이고 밤이고 하루종일 지랄지랄해요

처음에는 배려해주려고 노력했지만 적반하장에 싸가지없는 태도를 본 이후 내가 왜그래야하나 싶더라구요 저집에서 우리에게 뭘 해줬나 싶고요

그래서 하던 배려 다 버리고 그냥 편하게 생활했어요

그랬더니 못참겠는지 저녁9시에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녹화 녹음 다했어요

근데 저희에게 하는말이 배려해달래요 발걸음 조심히 다니래요 자기들도 저희집을 배려할테니 저희도 지네를 배려하래요

사실 우리집이 윗층이라 배려받을것도 없는데 말이죠

아 윗집분도 여기 계속 사셔야하지 않으세요?
저 그건 그쪽 알바가 아니고요
아 저희는 여기 계속 살아야해요
저 그것도 내알바 아니고요
아 조금만 배려해주시면 되잖아요
저 내가 왜요? 내집에서 내가 왜 그래야돼요?
아 계속 저희가 올라오는거 싫으시잖아요
저 저는 상관없어요 맘대로하세요 저는 제 멋대로 살거니깐요
아 그럼 계속 민원넣고 올라올텐데 괜찮으세요?
저 그러세요 저는 상관없어요
아 조금만 배려해주시면 되잖아요 발걸음 조심해주시고 뭐 끄는소리만 안나게 해주시면돼요
저 내가 왜요? 그럴마음없습니다
아 같이 사는 주택이잖아요 저희예민한사람아니에요
저 그게 예민한거에요 댁네 와이프께서 먼저 말을 그런식으로해서 우리집은 더이상 그쪽이랑 상종하고싶지않고 내집에서 내가 알아서 살테니 그쪽도 알아서 하세요 나가세요

이러고 내보냈어요

사실 그집 와이프가 말 개싸가지없게 한 이후로는 걍 다 필요없고 꼬우면 우리윗집사서 이사와서 스트레스주던가 아님 우퍼스피커 설치하던가 하는마음으로 살고있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뭐 강제로 뛰고다니지는 않지만 강아지 안다니는 구간에 매트도 어느정도 걷었고

요즘 슬리퍼도 잘 안신어요 그냥 내집에서 편하게 걸어다니려구요

그리고 그집 아이들이 8시면 잔다더라구요

그래서 8시쯤 되면 방에 청소기도 좀 돌리고 정리도 좀하고 살고있는데

득달같이 올라와요

그래서 그거 다 동영상 찍어두고있고 경찰에 신고하려해요

아 근데 뭔가 더 화끈한 방법이 있었음 좋겠어요

이런 미친년놈들은 첨봐서 어떻게 스트레스를 줄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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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2.29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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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온집안에 두꺼운 매트 깔아놓고 누워서 티비보고있는데 쿵쿵대지말라고 처올라와서 ㅈㄹ하면 나같아도 빡쳐서 안하던 짓도 하겠음ㅋㅋㅋ 판녀들은 왤케 윗집한테 날이 서있음? 가만히 누워있는데 처올라와서 쿵쿵대지 말라는 아랫집이 정신병자지 도대체 왜 윗집이란 이유만으로 다 잘못이래? 원래 쿵쾅소리는 위아래뿐만 아니라 위위 아래아래 대각선 집들이 내는 소리까지 다 들림; 그래서 위에서 쿵쿵소리 난다고 무조건 윗집이 아니라는거임. 쓰니네 집은 온 집안에 두꺼운 매트 깔고 걸어다닐땐 슬리퍼신고 그마저도 잘 돌아댕기지도 않고 누워서 생활하고 있는데 아랫집에서 계속 처 올라와서, 옆집이건 대각선집이건 내 알바 아니고 맨날 올라올거다 ㅇㅈㄹ 했다잖음. 어쩌라고 그럼 쓰니가 뭘 어째야되는데ㅋㅋㅋㅋ 나같아도 개빡쳐서 매트 다걷고 발망치 찍고살겠다. 맨날 쳐 찾아오는건 노이로제 안걸릴거같음? 내가 하지도 않은 짓거리 했다하면서 오는데? 무슨 맨날 윗집만 죄인이지ㅋㅋ 도대체 저딴게 왜 베댓인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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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이고 2020.02.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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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네 식구들이 그 유명한 발망치인가보네요 진심 걸을때마다 쿵쿵 울려요 아랫집에서 문 쾅쾅 닫고 발망치 찍고 다니면 님네 집도 시끄러워져요 그런 소리 안 듣고 사신다면 아랫집 배려 받고 계시네요 공동주택인데 어떻게 내 집에서 내 맘대로라는 마음으로 살수가 있어요? 님네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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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발망치족박멸 2020.02.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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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밑집 애들 자는방에 그리고 잘 시간에 일부러 청소기 돌린다구요? 그 악마같은 얘기가 그렇게 당당하게 쓸만한 이야기인가요? 그리고 그와중이 밑에집에서 인테리어 공사해서 죄송했다고 과일이라도 사왔으면 된거지 직은 과일상자에서 현웃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그럼 과일나무를 사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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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욥 2020.03.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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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안마의자가 없다는데 이사온 아랫집 아저씨가 '아닌데.. 안마의자 있는데.. 딱 안마의자 소린데.. 거실 소파 옆쪽에 진짜 없어요?'라고 했을 때 안마의자를 사서 매일 켜둘까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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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3.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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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이 아닐수도 있는데.. 그정도 설치해놨으면 발망치 커버 될것 같은데요. 전 층간소음이 싫어서 탑층으로 이사왔는데.. 잘려고 누웟는디 아래층에서 쿵쾅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근데 바로 아랫집도 그리 쿵쾅일게 없는게 성인 두명에 기어다니는 아기 하나 있는 집이라.. 층간 소음은 크로스로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윗층 좌우 옆집이나 동일층 좌우 옆집일수도 있고, 정말 심하면 두개 층 위에서 뛰는 소리도 타고 내려갈수 있어요. 근데 쓰니집에서 안들린다면 옆집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봐야죠. 아랫집이 그 정도면 주변 사는 사람들도 분명 알았을텐데.. 주변에서는 조심하지 않는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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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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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100000프로 대각선이나 윗윗집 울리거나 아랫집이 정신이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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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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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새벽 2시까지 뭔 운동기구를 하는지 쿵 쿵 진동까지 울리고
슬리퍼 안신고 12시까지 뛰어다님 정신병자 새끼가 사나보다 하고 항의해본적없음.
저주 해 본적 없는데 윗집 진심 저주함.

근데 글쓴이는 나름 배려를 하는거 같은데 아랫집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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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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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필요없고 아랫집 얘기도 들어보자고 원래 윗집은 지들은 배려하고 사는데 아랫집만 난리라네ㅋㅋ 우리집 윗집 소음충도 쓴이 너처럼 똑같이 얘기해 지들은 슬리퍼도 신고 카펫인지 뭔지도 깔았대 근데 발망치가 여전해 아주 천장에서 꽝꽝 지진이 난것같음 아랫집이 미쳤다고 소리안나는데 올라가서 얘기하겠어? 너도 내려가서 어떤소리가 들리는지 확인이나 하세요 여기다 글 싸지르지말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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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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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일 아주 작은 한박스 사왔음' '저흰 윗집이라 배려받을것도 없는데' 이런 문장에서 쓰니 성격이 보이네요. 요즘 이사할때 시끄러워도 엘베에 공지 붙여놓지 뭐 사들고 오는집 많지않아요. 굳이 깔려있는 매트를 걷은것도, 신던 실내화를 안신는것도, 아이들 자는 시간에 청소기를 돌리는것도 이해안돼요. 시간 여유롭다면서 다른 시간대에 돌리면 안되나요? 그냥 좀 배려하고 살면 될걸 뭐 잘했다고 글을 쓰신건지 모르겠네요. 아랫층 사람이 좀 유별나니까 같이 욕해달라는건가?ㅋㅋ 층간소음 진짜 스트레스에요 하루종일 천장이 쿵쿵 울리는데 사람 미쳐요 진짜. 아파트 살거면 다른 사람 배려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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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ㄹㄹ 2020.03.01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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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정말 개념박힌 ㅅㄲ면 니가 밑에집 내려가서 니네 가족 소리를 직접 들어봐라 니들 기준으로 노력했다 뿐이지 실제로 어떤 소리가 나는지는 모르는 상태에서 아랫집이 계속 부탁하면 합리적인 의심 부터 해야지 지 기분 쳐 나쁘다고 편하게 소리를 더 낸다고?? 층간소음으로 인한 가스폭팔 살인 폭행은 너같은 ㅅㄲ들의 그 마인드에서 비롯된다 내집인데 내맘대로 할꺼야 마인드 ㅆㅂ 공동주택이 뭔 의미인지 모르는 머가리 빻은 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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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3.0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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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 위층에 발망치충들 사는데..진짜 이게 겪어보기전까지는 그렇게 스트레스인지 몰랐음.. 진짜 새벽 두시넘게까지 쿵쾅 쿵쿵쿵대는데, 진심 위층인간들 발목 도끼로 찍어서 잘라내버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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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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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피해를 입은 입주자등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1600-7004) 또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1661-2642)를 통해 층간소음 상담 등을 받으실 수 있으며, ‘중앙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또는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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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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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당신도 당신같은 사람이 윗층에서 살아봐야 알듯하네요.
그게 답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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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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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은 그만하면 정말 힘든거다 너는 짜쯩나고 화나는 정도지만 아랫층은 살인 충동에 자살 충동 든다. 물론 실수로 예민해서 올라간적 있는건 그 집 잘못이다. 하지만 그정도로 방음이 안된다는 뜻인데 배려 안하고 할 일 한다고 매트걷고 발망치 찍고 그렇게 살지 마라 발망치 찍는 사람들 정말 모른다. 뒷꿈치 들고 걷는거 배우고 좀 가르쳐라. 그 집 사람들은 마음의 병 뿐만이 아닌 육신의 병을 안고 산다. 정말 살면서 다 돌려받는다 그렇게 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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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3.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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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에 사는게 아주 벼슬이다 이건 둘다얘길 들어봐야돼 층간소음인데 윗집 소리가 아니란것도 말이 안되고 몇층짜리 집인가 모르겠는데 탑층이 로얄층도 아닌데 갑질하려드네 말하는거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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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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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망치... 현재시간 새벽12시34분.. 윗층 올라갔다오고 판 봅니다 원룸이라 그런지 어디 도망가서 누울때도없고 바로 천장위가 거실겸 침실인데 쿵쾅쿵쾅 이시간에 세탁기 탈수물 빠지는 소리나고.. 죄송하다고만 하지말고 제발 잠자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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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정 2020.03.0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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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나는 소리 일수있어요 일명 발망치 발목도 약하시도하시니.. 살좀 빼시구요 남한테 피해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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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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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8시에 빨래돌려도 민폐임??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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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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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목이 약하셔서 슬리퍼 신는다며?? 근데 슬리퍼 안신으면 복수할정도의 소음이 난다는거네? 평상시에 자각못하는 발망치 있을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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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111 2020.02.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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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알 수 없지만 그거 하나는 알아 두세요
윗집에서는 그저 일상 생활을 하는 소리가 밑에 울릴 수 있다는 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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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2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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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뛰어올라오면 모른척해, 아랫집에서 이상한 보복하면 경찰에 신고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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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2.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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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네 집에서 층간소음 일으키면 어떤 소리가 나는지 제대로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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