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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한 이유가 있음

ㅇㅇ (판) 2020.03.21 17:44 조회6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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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들 많은듯.


젊을땐 즐기는 시기가 아니라 자산 불리는 시기라는 말을 하는건데. 


돈 펑펑 쓰면서 즐겁게 사는게 좋은거라는거 누가 모를까요?


나 적어도 여기 댓글단 사람들보다 학력 좋고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이에요.


나도 즐기면서 흥청망청 살고 싶어요. 


근데 금수저나 은수저로 안태어난걸 어째요.. ㅋㅋ


그렇다고 게임처럼 인생 리셋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다시 태어나는게 가능한것도 아닌데. 


어짜피 금수저는 따라하고 싶어도 흉내조차 못낼테고


은수저들 따라하면서 살면 엄청 쿨해보이고 멋진 삶을 사는거 같아요? 


나이먹고 여행 다녀봐야 무슨 의미냐고 하셧죠?


나이먹고 자식 발목이나 잡고 짐짝 취급 당하면서 사는건 어떤 기분일지 생각도 해보세요.







(추가글)


남이사 노후에 남한테 빌어먹고 살던 폐지를 줍고 살던 나는 아무 상관 없는데 


제발 인생 막 살아 놓고 나중에 국가한테 국민 세금으로 부양 해달라는 소리 하지 마시길.


살면서 느끼는게 30년 뒤에 국민 세금으로 부양 받아야 할 거 같은 사람 넘쳐나서 하는 소리임.


그리고 자식한테 중산층 이상 삶 못물려 줄거면 안 낳는게 인간의 도리임. 


세상의 어떤 자식이 거지 부모한테 태어나고 싶겠어요.


이미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살아가는거지.


옛날 어른들이야 무식하고 못배운 사람 많아서 그렇다쳐도 


지금은 다들 고등교육 받았고 어느정도 걸러진 사람들만 결혼에 성공 한거잖아요?


내 인생이 중요하지 자식따위가 중요하냐구요? 


혹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다면 애초에 자식을 낳지 말았어야 합니다. 






(본문)


내가 주위 사람들을 쭉 지켜본 결과 진짜로 그러함. 


가난한 사람들을 보면 일단 경제관념이 처첨함.


일단 재테크에 전혀 관심이 없음.


당연히 근로수입을 자본수입으로 바꾸거나 전체 수입에서 자본수입의 비중을 높히려는 노력도 전혀 하지 않음.


그리고 해외여행은 1년에 최소 두번은 무조건 가줘야하고 유럽여행쯤은 살면서 한번은 가야할 미덕으로 여겨짐. 


가난한 부부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런 경향은 혼자 사는 미혼 여자나 노처녀한테 많이 나타남. 


해외여행 엄청 다니고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이라며 명품을 엄청 삼. 


잘 버는것도 아니고 기껏해봐야 300~400 벌면서 본인이 돈을 잘버는줄 암. 


그리고 자기가 여유있는 삶을 누리고 있는거라 착각함.


물론 사람바이 사람이고 케이스바이 케이스지만 거의 대부분 저러함.


그 수입 계속 얻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50대가 되면 슬슬 직장에서 나갈 준비 해야 하는데.


정년까지 붙어있는다 한들 노후에는 일을 못하게 되거나 일자리의 질이 확 떨어질텐데.


설령 내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자영업자라도 그게 계속 잘되리란 보장이 전혀 없는데. 


막연하게 나중에 어떻게된 되겠지 이런 생각이 기본적으로 깔린거 같음.


미안하지만 나중에 어떻게든 되지 않음. 


그 나이까지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수입이 생기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놓지 않는다면 


아주 비참하고 빈곤한 노년을 보내게 되는거 확정임. 


오히려 내 주변에 전문직 맞벌이 부부나 돈 쓸어담는 성공한 자영업자, 사업하는 사람들 악착같이 안쓰고 아낌.


그리고 종잣돈 모아서 계속 굴리기를 반복함. 


부부가 매일같이 부동산 이야기 하면서 보내는 집도 있음.


이런 집들 보면 열에 여덟 아홉은 처음엔 별거 없어도 나중가니 재산 불어나는 속도가 엄청남.


나랑 남편도 둘다 전문직이고 합해서 넷으로 2천정도 벌지만 한달 생활비 200만원임. 


둘이 각각 개인용돈은 30만원씩임. 


참고로 아직 아이도 없음.


기반 어느정도 갖출때 까지 아이 최대한 늦게 갖기로 남편이랑 합의 봄.


결혼 이후 해외여행도 한번도 안감.


주변에선 우리 부부나 저렇게 안쓰고 악착같이 돈 굴리는데 혈안된 부부들을 비웃음.


한번뿐인 인생 즐기며 살아야지 왜 그러냐며 나는 그렇게 못산다는게 그들의 주장임.


세상에 어떤 사람이 한번뿐인 인생 즐기면서 살고 싶지 않겠나.


금수저나 은수저로 태어났으면 그렇게 해도 됨. 


근데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쥐뿔도 없는 집에서 태어나지 않았나? 


쥐뿔도 없이 태어났으면 주제파악 잘 해야지. 


앞으로의 10년후, 20년후 인생 플랜을 내가 처한 처지와, 그걸 개선 시키는데 최적화 해서 


살아갈 생각을 해야지 대체 왜 금수저 은수저 흉내를 내는지 이해 안됨. 


중산층에 진입했거나 이제 막 진입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은 안그런데 


오히려 답도 없는 서민 계층에 저런 사람들이 많음.


주제파악 못하는것들이 너무 많음.


나중에 30년후에 내가 낸 세금으로 저런 사람들 노후 부양 할 생각하니 좀 짜증나려고 함.


금수저들은 뭔짓을 해도 대대손손 천년만년 잘먹고 잘사는거 확정이니 논외로 패스함.


솔직히 나도 금수저 은수저들이 너무 부러웠음.


내 주변에 잘사는 사람들 엄청 많은데 당연히 나랑 비교됨.


근데 월수입 억단위의 압도적으로 잘버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거의 웬만한 중산층 자녀들은 


부모가 악착같이 안 쓰고 아껴서 재테크 하고 재산 불린 케이스들이 많음. 


그리고 자식이 저렇게 혜택들을 누리는거임. 


단지 금,은수저들이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거 하나만 보고 세상 불공평하다고 하는데 


그 뒤에는 평생 치열하게 살아오면서 재산을 늘린 부모세대의 노력이 있다는건 모름.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하는데 사실 불공평하지 않음.


부자 부모 만난 사람과 가난한 부모 만난 사람 개개인의 입장에선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세상 자체가 불공평하지는 않다는 거임.


지금은 조금 힘들지 몰라도 앞으로 시간이 지나고 재산이 쌓이다보면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이 구축되서 점점 더 부유해지고


지금처럼 무리해서 부자 흉내 내는게 아니라 진짜로 인생 즐길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 지는데


미래의 대한 플랜에 전혀 관심없고 인생 막 살아온 사람들의 자녀들이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의 자식들과 비슷하게 산다는게 오히려 불공평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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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 2020.03.2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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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 진짜 한심함.본인생각 주장은 무조건 옳고 자신과 다르면 틀리다고 하는 족속들.그저 이런글들은 자기위로밖에 안된다는 사실. 이런글쓸 시간에 좀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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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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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비슷한 글 본적 있는데ㅋㅋㅋ거기 베댓이 그렇게 모아서 요양병원은 좋은데 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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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달링 2020.03.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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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 3,4백 월급버는 사람이면 따박따박 세금 다 내고 있고 노후에 국민연금도 나올텐데 왜 니 세금으로 부양한다고 생각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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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009 2020.03.2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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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진짜 공감함. 가난한 이유가 다 있더라고...매년 꼭 해외여행 가고 명품 사고 그래도 월급은 250. 내가 해외 안 나간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던데 나는 여행은 피곤하고 집이 좋음. 연봉 2500에 새 차 SUV로 4천만 원 넘는 비싼 거 샀다고 자랑하던데 그거 살 돈이면 갭투자로 집 사서 월세 놓지 차는 사자마자 감가상각에 의해 점점 가치가 하락하잖아라면서 12년 된 중고차 세차하고 닦아가며 타고 다니고 하지만 열심히 모으고 아끼고 자본 굴려서 부풀리고 집 사고팔고 사고 팔고 사서 월세 놓고 노력하는데도 나는 계속 가난한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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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공신美男 2020.07.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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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월 2천 벌면서 별 생쇼를 하네. 월 500만 저축하고 나머지 다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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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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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하는 뽄새가 싹수없고 지가 다 맞다는 식이라서 노공감인데 내 주변에 돈 많은 사람들 보면 확실히 다 제태크쪽에 관심많은건 맞음 그쪽으로 다 공부하고 있고..난 재태크 1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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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20.04.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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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님이 뭔 상관? 남일에 신경쓰지마쇼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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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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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명품백사고 여행다니면서 삶의질을 추구하던 내 지인은 전공분야 사업차려서 떼돈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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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3.2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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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가리에 똥이흐르나 이렇게 댓글달려도 글을 안내리네 니벌이가 사실이라면 돈모이니까 좋지 한순간에 쫑날수있으니까 겸손해라 어차피 교만하게 살겠지만 한심하다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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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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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그냥 가진건 많지만 마음이 가난하네요.. 님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사람마다 다 자기만의 시계가 있어요.. 30세에 결혼을 꼭 해야하고 40이 되기전에 집사고 50세에 건물을 사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얼추봐도 월2천벌고 그만큼 스펙이 있는것만해도 님이 정말 대단하지만...저였으면 그냥 그사실 자체만으로도 아~내가 정말 열심히 살아왔구나~! 뿌듯하고 내 미래를 그리며 행복해하는데 힘을 더쓰지 굳이 주변사람들과 비교해가며 그사람들을 한심하게 생각하면서 꼭 이런커뮤니티에 이런글까지 시간내어가며 쓰진 않을것같아요... 마치 그래 너희들 20~30년뒤에 보자~! 우리가 얼마나 잘살게되서 너희가 부러워할지... 이 악물고 쓴게 보여요... 근데 세월이지나도 누가 더 행복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예요... 님은 가진건 많지만 마음이 가난한거같거든요. 가난의 기준은 다 다르지만 그 속에서 행복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 님은 그 기준이 돈인것같아요... 마치 전교1등 친구가 나머지 친구들을 한심하게 보는것....근데 1등이 있으면 꼴등도 있고 공부잘하면서 잘노는 일진도 있고 그러는거잖아요.... 가진만큼 마음도 그만큼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부모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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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3.2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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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난독 쩔어요~ 젊음이 자산을 불리는 시기라고 생각하는 님 말은 알겠는데 다 필요 없고 나 꼴리는 대로 살 테니 어줍잖은 훈수 두지 말라는데 왜 자꾸 못 알아 듣고 혼자 잘나서 나대는 건가요? 도대체 뭘 배웠길래 ㅋ 주제 파악도 못하고 행간 읽기도 못하나요? 직접적으로 얘기해주면 알아 들을라나? ㅋㅋ '너 잘난 맛에 사는 거 알겠으니까 남의 삶에 이래라 저래라 오지랖 부리지 말고 입 처닫고 꺼지세요.'라고 얘기해주는 데도 못 알아 듣네 ㅋ 님 애 절대 낳지 마요. 님 새끼들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나중에 결국 그 불쌍한 애들이 소시오패스로 커서 사회에 해를 끼칠까 두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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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3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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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남이 가난하던 말던 관심 없음. 다만 이러니까 가난하지, 느끼게 되는 사람은 싫음. 자기가 쓸거 다 쓰고 놀 거 다 놀면서 난 왜 이리 돈이 없지? 돈 좀 빌려주라, 혹은 사주라 하는 부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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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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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뭔가 나이들면 친구하나없이 외롭게지낼 것 같은 느낌이 왜 글만봐도 느껴지는걸까 제발 주위에 이렇게 꽉 막힌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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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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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3.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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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는 세상을 오롯이 돈으로만 보고 돈으로 판단하고 돈으로 살아가는 돈의 노예같다 돈 많은것이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니 돈없는 사람들이 그저 한심해보이는 듯함... 개개인의 인생의 가치와 무게를 돈으로만 평가하니 안타깝다 저대로 산다면 재무분야에서는 박학다식하겠지만 인생의 지혜가 부족해짐.. 그리고 혹여나 돈을 잃게된다면 인생 최고의 절망감을 느끼게 될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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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3.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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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것들 참 많구나.. 하긴 요새 인스타나 페북이 유행이니 너도나도 해외여행 사진 올리면서 과시하고 그게 일상이 되버렸지.. ㅋㅋ 그냥 냅둬요 어짜피 여기 골빈애들은 아무리 옳은말 해줘도 못알아먹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흉내만 낸다고 내가 그 사람들처럼 되는게 아니라는게 이 글의 요지인거 같은데 지능 낮은 애들이 내가 젊을때 즐기면서 돈 펑펑 쓰겠다는데 니가 왜 빼액!!! 이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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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3.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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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국민이 200벌어 150저축하고 50만쓰면 나라 경제 끝장남.
일본꼬라지 봐. 잃어버린 30년동안 전국민이 안쓰고 집안금고에 현금만 잔뜩 쌓아둬서 그지경됨. 어찌보면 부자들이 안쓰는데 서민들이 소비를 해주는게 고맙고 다행인거임.
물론 난 경제에 아무런도움이 안되지만 최대한 아끼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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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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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의 방점이 다 다른데 너무 일반화 하시네. 나도 쓰니같이 악착같은 부분 있고.. 노력안하고 흥청망청하는 친구 있음 속으론 한심할지언정 겉으로는 티안내..근데..삶이랑 재물이 계획대로만 되는건 아니자나 운도 있고..암튼 자기와 다르다고 너무 폄하 할 필욘 없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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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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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일정 부분 공감하지만, 불의의 사고나 예기치 못한 건강악화가 생기면 좀 부질없게 느껴지긴해요. 전 다 경험해봐서. 무엇이든 균형이 제일 중요하죠^^ 저희 부부도 자본소득 파이프 어느정도 만들어놓고 쓸땐 쓰고 여행도 다니고 즐기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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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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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맞는말인데 틀린거 한부분있음. 부모세대 금수저들 노오력이 있었다고 ㅋㅋ 그때 그사람들만큼 노력해도 요즘은 은수저도 못돼는 세상임. 부동산 진입장벽도 높아졌고 학력 상향평준화로 점점 더 상위층 진입이 노동으론 힘든 세상임. 오히려 인터넷방송, 연예인 등 신규 콘텐츠로 대박이 난 사람들이 신규로 상위권에 진입하고 노동자산을 빠르게 불로소득으로 전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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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3.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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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정도 인정함.. 같은 월급쟁이라도 받는족족 쓰는 사람있음.. 결혼초기 회사주택단지 살다보니 같은월급으로 생활하는데 어떤이는 입는거 먹는거 노는거에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 한달 저축금액 차이가남 이게 10년 20년30년뒤엔 차이가 많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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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3.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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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낳은 엄마가 얼마나 부끄러워하실까... 엄마 왜 나를 낳았어요~~~ 낳지 말지요~~
하는 말하고 있는거잖아.... 니 엄마한테 가서 말해! 여기다 자위하지말구
불쌍해라... 너는 그냥 결혼도 하지말구 혼자 살아가렴...
외국나가서 살아주면 더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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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라 2020.03.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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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같은 애들도 사는 이유가 있겠지. 너같은 애들이 돈없으면 몸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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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2020.03.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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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8년생 #J대학시절 #낙태 #2017년 #아들출산 #그녀의과거 #아무것도모르는 #불쌍한남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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